oni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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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챌린지)다이어트 9일차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오늘 날씨가 구리구리하네요.. 양동근인줄
하하하하핳ㅎㅎ
에고 글에서 나이냄새가 나버렸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직 꽃다운 20대라규욧☆☆☆
민망하니 얼른 인바디 고고싱~~
무게는 0.2키로 빠졌어요ㅎㅎ 이제 조금씩 먹는걸 늘려가면서 보식단계에 들어섰는데 감량이 있다는건 좋은 징조입니다.ㅎㅎ
대신 체지방은 그대로ㅎㅎ
체수분량도 이상 무~
근육량도 이상이 없네요ㅎㅎㅎ 건강한 다이어트 중 이라는 거겠죠?

1)아침
오트밀
오늘 아침도 오트밀로 열어줍니다.
물론 물 3L는 빠질 수없는 필수 코스~ ㅎㅎㅎㅎ
오늘은 일이 꽤나 바빠서 간식찾고 그럴 여유가
없었옹~~~~ㅎㅎ

2)점심
슈퍼그린스무디,호유란2알,샐러드,마늘빵한쪽
오늘은 맛있는거 먹으려구 편의점 갔는데 입맛만 다셔버렸다죠ㅠㅠ
안녕 맛있는 음식들아..... 나중에.... 꼭 나중에 만나줘야해...(글썽)
결국 슬픈 감정을 추스르고 좋아하는 그린스무디랑 호유란을 챙겨왔습니다.... ㅠ
그래도 반숙을 너무나 사랑하는 저는 호유란을 매우 사랑한답니다♡♡♡ 예전에 다이어트할때 호유란을 두판시켜서 먹었는데 껄껄 앉은자리에 5알 까먹다가 깜짝놀래버렸다죠ㅎㅎ
이것이 진정 달걀이란 말인가...(호유란 순삭)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못차리고 먹다가 되려 살이 쪘었다는ㅋㅋㅋㅋㅋ

그린스무디도 굉장히 좋아해요ㅎㅎㅎ 특히 케일키위를 좋아하는데 역시 집에서 갈아먹는 것 보다 사먹는게 맛있어요.ㅎㅎㅎㅈ돈 좀 모이면 집에 쟁여두고 먹으려구요ㅎㅎ
제가 음료쪽은 별로 즐겨먹지 않는데 이건 진짜 좋아해요ㅎㅎㅎㅎ

탄수화물도 꼭 먹어주려구 최애인 마늘빵도 먹어주고 있답니다ㅎㅎㅎ

3)간식
믹스커피
오늘 오전이나 오후나 일이 얼마나 많던지 에고
힘들어서 당 충전겸 믹스커피 한 잔 했습니다.^^

4)운동
자전거
오늘은 어디 가야할 곳이 있어서 자전거를 타고 다녀왔어요. 운동할겸 멀리 나갈땐 역시 자전거가 최고에요ㅎㅎㅎ 자전거 타고다니다가 걸어다니면 내 속도가 너무 답답함ㅋㅋㅋㅋ
근데 오늘 너무 습해서 벌레가ㅋㅋㅋ아 벌럮ㅋㅋㅋ벌레가 너무 많아서 얼굴에ㅋㅋㅋㅋㅋㅋ아오ㅋㅋㅋㅋ
네 저의 눈~코~ 입~~ 모두 다아아아 날파리들에게 내주었어요...ㅠㅠ
한참을 신나게 달리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비행기소리 쿠와와오옹느오오오오크오오오오
크으으으으으오오어어어어 소리가 들려서 그 공원에 있던 모든사람들이 고개를 들었는데요.
훈련 중인지 전투기들이 제가 집에 들어갈때까지 저 장소를 빙글빙글 돌면서 날아다니더라고요. 엄청 가까이에서 보였는데 사진기 들면 자꾸 사라짐..... 무섭긴한데 멋있어서 소리들리면 계속 올려다 봤어요.
흥 더 크게 찍고싶었능데...
막 멋지게 대형유지하면서 하늘에 연기로 길도 만드시더라구요. 근데 내가 카메라만 꺼내면 안예쁨ㅋㅋ
여튼 언제나 바쁘게 움직이면서 국방의 의무를 다해 주시는 국군장병님들 감사합니다♡♡

5) 저녁
바나나, 비트주스
오늘은 날이 꾸무리해서 그런지 허기가 지더라고요
헤헤 사실 오늘 식욕폭발이였뜸ㅋㅋㅋㅋㅋㅋ 참느라 죽는줄 알았어요ㅎㅎㅎ
근데 이 비트주스 한 입 먹으니깐 거짓말처럼 입맛이 뚝 떨어졌어요ㅋㅋㅋㅋㅋ 흙주워먹은 느낌이 나서 그런가? 진짜 세입 먹으니깐 전혀 음식생각이 안남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천연 식욕억제제가 요기잉네?ㅋㅋㅋㅋㅋㅋㅋ

빙글러 여러분 정말 얼마안남았네요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빙글러 여러분도 끝까지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하길 기원할게요~
내일만나요 아디오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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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나는 호유란보다 감동란이조은걸!
난 반숙이면 다좋은걸ㅎㅎ
확인되셨습니다 :) @oni03님 보식 기간에 접어드셨음에도 체중감량이 있다니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하하하😎 벌써 챌린지가 3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끝까지 화이팅하십쇼 👍
화이팅 할게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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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규엔 와인이죠, 와와^^
예전같으면 서울가는길에 대전쯤 들러서 치킨에 소주 한잔 하고 있을텐데 이번 추석은 부모님댁에도 가지않고 집콕하기로 했습니다. 안타깝지만 암튼 정은경 청장님 말을 듣기로 했습니다. 부모님 죄송합니다 ㅡ..ㅡ 추석 연휴에 부모님댁에 가지않고 집콕하기로 해서 미리 연휴에 집콕하며 먹을 식량을 비축해놨답니다. 첫번째 비축식량은 호주산 와규랍니다. 호주 소고기 진짜 간만이네요. 평소 저희가 먹는 양인 1kg 랍니다. 이 아이 날이면 날마다 나오는 전기그릴이 아닙니다. 구력이 있어보이죠? 평소 집에서 고기 잘 구워먹지 않지만 구워먹어도 주방에서 구워서 식탁으로 가져오는 시스템인데 간만에 식탁에서 전기그릴에 구워 먹으려구요. 혹시 골드스타라고 아시나요 ㅎ. 네, 골드스타 그러니까 금성, 지금의 LG 맞습니다 ㅋ. LG로 바뀌기전 1994년산입니다^^ 아직 청년기라 잘 작동하고 있답니다. 와규랑 마시려고 꺼내봤어요 엠 샤푸티에 페이독 루즈. 가격이 아주 착한 아이랍니다. 엠 샤푸티에는 만들어진지 200년이 넘은 회사구요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라벨에 점자를 사용하고 있는데 세계최초로 라벨에 점자를 도입한 회사랍니다. 간만에 집에서 소고기 구워먹으니 좋으네요 ㅎㅎ 부추를 무쳐서 곁들여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팬을 들어내니 이런 모양이네요. 팬 모양이 달라졌죠. 고기를 굽던 팬을 뒤집으면 전이나 전골을 해먹을수 있는 이런 팬이 된답니다. 에프에 해먹으라고 해놨지만 저흰 그냥 그릴에 구워 먹습니다 옛날 군만두. 당면 만두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맥주 한잔 더 했습니다. 안전한 추석들 보내세요~~~
쓸데없지만 재밌는 이야기 : 중세시대의 식사 생활
식탁에 둘러앉은 귀족 가족들. 스프와 샐러드, 스테이크에 이르기까지 메뉴가 차례로 서빙되고, 각각의 자리엔 포크와 나이프가 가지런하게 놓여있습니다. 이세계에서 건너온 우리의 주인공은 우아하게 스테이크를 썰어 먹습니다. 오! 이거 꽤 맛있네요. 풀코스를 대접받은 주인공은 디저트를 먹으며 식사를 마칩니다. 이른바 판타지 소설에 흔히 나오는 귀족들의 식사입니다. 하지만 판타지의 배경을 중세(5세기~15세기중엽)시대로 본다면, 당시의 유럽 귀족들의 식사방식은 오늘날과 꽤 달랐습니다. 취향도 많이 달랐구요. 유럽의 식습관이 오늘날과  비슷해진 것은 16~17세기 경 프랑스에서 음식개혁이 일어나면서 입니다. 그렇다면, 중세시대 귀족들의 식사는 과연 어떠했을까요? 1. 레스토랑 하면 떠오르는 풀코스 서빙방식은 19세기부터 보통 우리가 프랑스식 서빙방식이라고 알고있는 <한접시씩 차례대로 서빙하는 방식>은, 사실 러시아식 서빙입니다. 이는 19세기에 프랑스를 통해 각국으로 퍼져나갔지요. 그 이전에는 마치 중국식 식사처럼, 메뉴들이 커다란 접시에 담겨 한꺼번에 식탁에 배치되었습니다. 물론 커다란 식탁에 전부 고르게 요리를 배분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상석에는 고급요리가, 말석에는 그에 맞는 요리가 배치되었지요. 만약 말석에 앉아있는 사람이 상석에 배치된 요리를 먹고싶다면 시종이 와서 덜어주길 기다려야했고, 사람이 많으면 차례를 기다려야하기에 음식이 식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꽤나 불합리한 방식이지요.  그러나 러시아에서는 날씨가 매우 춥기때문에 이러한 방식으로 서빙했다간 음식이 기다리고말고도 없이 금세 식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순서에 따라 바로바로 주방에서 한접시씩 준비해오는 서빙방식을 채택하게 되었지요. 이게 현재 레스토랑에서 사용되고 있는 풀코스 서빙방식입니다. 2. 스파게티는 이탈리아 외에는 먹을 수 없었다 밀가루를 사용한 면 요리, 파스타는 이탈리아에서는 자주 먹었지만, 그 외의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음식이었습니다. 보통 유럽지역에서 밀가루의 용도는 빵과 스튜 정도였지요. 파스타가 유럽지역에 전파된 것은 이탈리아가 통일된 이후인 무려 19세기 이후였습니다. 아직 쿠키나 케이크도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던 시기였기에 당시에는 밀가루를 이용한 요리가 그리 다양하지 않았습니다. 3. 포크? 나이프? 그런거 없다! 맨손식사 라고 한다면 인도나 동남아 지역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유럽지역도 무려 16세기정도까지는 맨손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식탁엔 늘 손을 씻기 위한 물이 담긴 볼이 있었지요. 앞서 말했듯이 음식은 커다란 접시에 담겨 서빙되었고, 가장 고급이라 할 수 있는 고기요리는 보통 가장 상석에 배치되었습니다. 고기메뉴를 칼로 자르는 것은 굉장한 명예로 여겨졌기에 그 역할은 무조건 그 집안의 가장이나 장남이 맡았다고 하죠. 바꿔말하면 이미 잘라진 고기가 개인에게 주어지기 때문에 나이프는 큰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숟가락은 2만년전부터 발명된 유서깊은 식기이지만, 중세시대 때에는 국물요리를 뜨는 공용 국자 정도 말고는 스푼이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스프는 그릇 채 들고마셨지요. 중세 유럽에서 숟가락이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르네상스 이후(15세기) 입니다. 이는 종교적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중세 성직자들은 음식은 신의 은혜이기 때문에, 그것을 만져도 되는 것은 인간의 손 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포크는 훨씬 더 늦게 전파되었습니다. 면요리는 이탈리아에서밖에 사용되지 않았던데다가, 포크는 무기를 연상시키기 때문에 혐오의 대상으로 취급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나마 15~16세기 경에 이탈리아에서 먼저 포크가 사용되었고, 16세기 후반부터 유럽인들이 점차 손으로 음식을 먹지 않게 되면서 포크가 서서히 정착되게 됩니다. 오늘날과 같이 숟가락과 포크 라는 한 세트가 주어진 것은 18세기 경이었습니다. 4. 많이 먹어야 진정한 귀족이다! 중세의 귀족들은 사냥한 동물을 먹는 것을 전사의 긍지로 여겼습니다. 카를 대제도 매일 야생동물의 꼬치구이를 먹었다고 하지요. 고기를 먹는 방식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가난한 농민들은 육즙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주로 고기를 삶아먹었고, 귀족들은 정체성과 권력의 상징으로 구워먹었지요. 만약 큰 실수를 저지른 귀족에게는 <평생 고기 금지> 라는 벌이 주어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즉 고기=귀족 인거죠. 또한 귀족들은 많이 먹는게 좋다고 여겼기 때문에, 대식가가 아닌 자는 권력에 다가갈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북유럽신화나 유럽설화에서는 신이 엄청나게 많은 음식을 먹거나 먹기대결을 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지요. 영주가 뚱뚱할수록 환영받았고, 비만은 부의 상징이었기에 프랑스의 루이6세는 하루에 8번이나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 5. 색이 강렬하고 느끼할수록 좋다! 중세의 궁정요리에서 가장 중시되었던건 첫번째가 양, 다음이 색과 향이었습니다. 맛은 논외였죠. 이슬람을 통해 동방의 향신료가 유입되면서, 귀족들은 특히 향신료에 열광하게 됩니다. 재료의 맛을 엄청난 향신료로 덮어버리는 것이 좋은 요리라고 생각되었죠. 게다가 칼라풀하게 장식하는 것이 유행하여, 온갖 착색료와 향신료로 음식을 범벅해 놓았습니다. 오늘날 그런 요리가 나온다면? 맛도 완전 자극적인데다가 영양학적으로도 불합격, 색은 원색계열이니 시각적으로도 몸에 안좋아보였겠지요. 당시의 맛은 단맛, 매운맛, 신맛의 3가지만 취급되었습니다. 짠맛은 단맛과 동일하게 취급되었죠. 짠맛과 단맛이 분리된 것은 위에서 말했던 음식개혁이 일어나면서 입니다. 현대인들이 맛있다고 할만한 요리는 15세기 이후 향신료의 유행이 사라지면서부터 입니다. 6. 먹지않는 연출요리, 앙트르메 색과 향이 중시되었던 시대이니만큼, 먹기위해서가 아닌 장식하기 위해서 요리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그게 바로 앙트르메죠. 예를들어 학의 통구이, 빨갛고 하얀 물감을 칠한 고기, 살아있는 새를 가둔 단단한 파이, 와인이 뿜어나오는 분수 등입니다. 부르고뉴 궁전에서는 앙트르메가 십자군 참가자들을 모집하기 위해 연회에 사용되었다고 하죠. 요즘으로 말하자면 <음식으로 장난치는> 행위였던 셈입니다. 7. 물보단 술을 더 자주 마신 중세인들 요즘도 그렇지만, 유럽의 물은 석회질이 많아 그다지 질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시 유럽인들은 생수를 잘 마시지 않았지요. 하지만 커피는 18세기에, 차는 17세기가 되어서야 보급되었기 때문에, 물을 끓여마신다는 생각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뭘 마셨냐구요? 바로 술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맥주와 와인은 물 대용으로 취급되었고, 어린이도 맥주나 와인에 물을 타 마셨습니다. 따라서 노동자들은 살짝 취해있는 상태가 기본이었지요. 목마를때마다 물이 아닌 술을 마셨으니까요. 유럽에서 차와 커피가 환영받았던 것도, 물을마신다=취한다 가 기본 공식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마셔도 정신이 멀쩡한 음료였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옛날부터 깨끗한 물을 쉽게 얻을 수 있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꽤 축복받은 지역이라 할 수 있었던거지요. 8. 중세시대에서 야채도둑은 죄가 되지 않았다. 고기가 최고라고 여겨지던 시대였기 때문에 야채는 농민들의 음식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게다가 생야채는 손이 가지 않은 음식이라 하여 경원시되었습니다. 귀족들 중에는 평생 고기만 먹은 사람도 있었다고 할 정도니까요. 따라서 요즘같이 야채를 전문적으로 키워 파는 상인같은건 없었고, 각자 텃밭을 일구어 자기 가족이 먹기 위한 야채를 키우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또한 마늘이나 양파 순무 당근 등 유명한 야채 정도를 제외한다면 당시의 야채는 모든 야생초를 의미하였고, 따라서 잡초를 뽑는게 죄가 아니듯 야채를 뽑아가는 것도 죄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또한 요즘엔 서양 음식의 기본 재료라 할 수 있는 감자, 고구마, 호박, 옥수수, 토마토, 파프리카 등은 전부 15세기 후반에 대항해시대가 되면서 다른 대륙에서 가져온 식재료들입니다. 귀족들도 제대로 야채를 먹기 시작한 것은 마찬가지로 16~17세기에 음식개혁이 일어나면서부터 라고 합니다. 9. 중세에는 독한 술이 없었다! 중세시대에 술이라고 한다면 맥주와 포도주, 사과주, 벌꿀주 정도였습니다. 전부 도수가 매우 낮은 술이지요. 오늘날 럼주, 브랜디, 위스키 등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증류주는 11~13세기에 이탈리아의 수도원이 포도에서 리큐르를 제조하면서 <생명의물> 이라는 약품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즉 처음에는 술이 아닌 약이었던 셈이지요. 그러던게 15세기가 되면서 점차 유명해지고, 16~17세기에 일반화되게 됩니다. 썩지 않고 알코올도수 대비 부피가 작기 때문에 고가의 상품으로 유통되었습니다. 특히 대항해시대에서 럼주는 장거리항해에 썩지않는 음료로 환영받았지요. 도수가 낮은 술들은 물 대용으로 취급되던 시대에 독한 증류주는 진정한 <취하기 위한 술>로 생각되어졌습니다. 참고로 동양에서는 서양보다 빠른 시대에 증류주(소주, 소홍주 등)를 만들어 마셨다고 합니다. 10. 그릇은 쓰지않는다. 빵이다! 중세에서는 접시가 없었습니다. 로마시대에도 유리접시를 썼는데 뭔소리냐! 라고 하신다면, 물론 그들이 접시만드는 기술이 없어서 사용하지못한 것은 아닙니다. 앞서 말했던 식기의 사용과 마찬가지로, 중세 기독교에서 음식에 그릇을 사용하는 것은 더럽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음식을 맨 바닥에 놓을 수도 없는 노릇. 그래서 사용한게 <트랑쇼와르>, 바로 그릇 대용의 딱딱한 빵입니다. 일주일간 보관해 매우 딱딱해진 빵이죠. 아 물론, 국물요리를 담는 것은 별개였겠지요. 이건 접시가 아니라 냄비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앞서 말했듯이 당시의 중세시대에서는 개인마다 음식이 서빙되었던 게 아니라 식탁위에 커다랗게 음식을 차려놓고 거기서 덜어가는 방식이었습니다. 물론 접시가 없기에 개인접시는 사용되지않았고, 국물요리는 트랑쇼와르 위에 덜어낼 수 있도록 걸쭉하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음식을 담으면서 점차 축축해진 트랑쇼와르는 다시 새 트랑쇼와르로 교체되었고, 음식 국물이 배어든 트랑쇼와르는 개나 빈민에게 주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트랑쇼와르를 베푸는 그릇 이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하지요. 서민의 가정에서는 그럴만한 여유는 없었기 때문에, 트랑쇼와르를 식사 가장 마지막에 먹었다고 합니다. 그마저 준비할 수 없는 빈민이라면 그냥 나무판에 먹었을테구요.  접시가 보급되기 시작한건 15~16세기부터라고 하네요. 11. 과자의 혁명은 16세기부터 당시에 과자라고 한다면 프레첼, 비스켓 정도의 구운과자였으며, 빵과 과자는 동일하게 취급되어 빵 직인이 과자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과자 길드가 만들어진 것은 1440년이었지요. 과자는 14~18세기에 걸쳐 프랑스에서 발전하였는데, 이는 프랑스 귀족문화의 호화로운 식사에 의해 디저트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과자의 혁명은 16세기에 일어났는데, 그때야 비로소 설탕이 넉넉하게 유통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전까지는 설탕이 이슬람에 의해 독점되어 매우 비쌌었거든요. 16세기 이후 설탕이 유행하면서 온갖 과자들이 생겨났고, 단단한 설탕덩어리로 포크나 나이프를 만들어 식탁을 장식하는 유행도 생겨났다고 합니다. 출처 : 중세시대의 식사 생활 ____________________ 재밌지 않소? 지금과는 너무도 달랐던 옛날의 이야기. 읽을수록 한반도는 정말 복받은 땅이었다는 생각이 드는구려.
(빙글챌린지) 마지막 후기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오늘은 왜 빙글챌린지도 끝났는데 또 빙글챌린지 카드를 요류케 들고 왔을까요??? 네 맞아요ㅎㅎ 바로바로 1등상품이 왔답니다 (짜라란) (박스작은거 아니죠 제 손 큰거 맞습니다.ㅋ) 요런건 자랑해줘야 제맛 아니겠씁니꺄??, 그럼 자 한번 제 상품 자랑을 보시죠~~ 아이스 박스를 뜯으니 예쁜 폭릡 두개가 똬롼~~ 있었어요. 세상에나8ㅅ8 모짜뤨롸 크륌취이즈쓰 폭륍이라니 세상에마상에 다이어트 열심히 하길 진짜 잘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ㅋ 오리지널 바베큐 폭립도 있었어요.♡♡♡♡♡ 어맛 이렇게 커도 되는거니ㅋㅋㅋㅋㅋㅋ 빙글 아이시떼루요 땡큐♡♡♡♡♡♡♡♡ ㅎㅎ 원래 어제 받았는데 넘모넘모 먹고싶었는데 참았어요.. 왜냐면 어제 주말에 먹던 볶음밥을 처리해야했기 때문이져ㅠㅠㅠㅠ 근데 여러분~~ 저 아직 살 안쪘어용ㅎㅎ 일주일 내내 열심히먹구 3일 휴일에 끊임 없이 먹었는데도 유지중이랍니당ㅎㅎ 다욧트 계속 할거니 중간중간 다이어트 카드도 올릴게요ㅎㅎ 자 그럼 얼른 시식을 해야죠ㅎㅎ 쫜쫜쫜~~ 룰루랄라~~ 통에서 꺼내니 봉지에 담겨있었어요ㅎㅎ 설명 아몰랑 그냥 얼른 먹을랭ㅎㅎㅎㅎㅎㅎ 룰루랄라 자 어디보쟈아하~~~ 저언자렌지이~~~ 7분을 데워서~~~ 루루률루류뉴~~~~~~ 접시에 담고호~~ 접ㅅ....... 우리집에서 젤 큰 접ㅅ..... ........ 이게 왜안맞아아아아 으아아아아아!!!!!!!!!!!심지어 무시하고 전자레인지 돌리면 벽에 뭍잖아!!!!!!!!!!!!!!!!!!!!!!!!!!!!왤케 큰거야(?)!!!!!!!끄아아 결국 저는 환경호르몬을 택했습니다^^ 죽어도 후라이팬에 굽기는 싫었음ㅋㅋ 설거지 더 늘리기 싫은 자취생1人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부우우운~~~~ 윤기좀 보셔요오오오~~~~ 완전 윤기가 쫘르르르르르 맛있는건 가까이에서 한 컷 더☆☆ 어랏? 순식간에 어디갔지? 아니 이렇게 부드럽고 야들야들하고 훈제바베큐 불향이 솔솔나고 고기도 많이 붙어있는걸 먹고있다규???8ㅅ8 감동8ㅅ8 심지어 혼자 먹으니까 더 맛나네요ㅎㅎ 저희집은 5명이라서 항상 음식경쟁이 심하거든요 홀홀홀 짱맛있어 함냐함냐ㅎㅎ 저것만 먹으니깐 제 배가 승에 안찼네요ㅎ 하나 더 까☆☆☆☆ ㅋㅋㅋㅋㅋㅋ 혼자 먹는 폭립 뱌아로 이맛 아니ㅣㅂ니꺄?????? 1차로 전투를 벌이고 요령이 생겨서 호답닥 두번째 치즈폭립도 대령했습니다.ㅎㅎ 솔직히 다들 이정도는 드실줄 아시잖아요?? 아닌가??????나만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츼즈 솨스에 폭립을 푹 찍어서~~~ 쮸우욱 늘어나는 모짜렐라크림치즈소스ㅠㅠ흑흑흑 넘무 맛있엉☆☆☆☆ㅋㅋㅋㅋ 여러분 치즈폭립 두번드세요 세번드세요!! ㅎㅎㅎㅎㅎ 오늘 저녁은 완전 폭주기관차 처럼 먹었네요ㅎㅎ 점심에 갈비탕먹은건 안비밀 후아~ 우연히 참가하게된 빙글챌린지에서 제가 1등을 하고 감량을 하고 또 이렇게 푸짐한 상품을 받게 되에서 너무 기뻐요ㅎㅎㅎ 또 다시 빙글챌린지가 시작된다면 저는 또 주저없이 참여하고 싶어요! ㅎㅎ 이런 멋진 상품도 있고 뭔가 약속을 하고 빙글코치와 함께 하루하루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ㅎㅎㅎ 여러분들도 다음에 빙글챌린지가 또 한다면 도전해 보는것 어떠세요?ㅎㅎ우리같이 한번 달려봐용ㅎㅎㅎㅎ 열심히한 저에게 상을 준 빙글 너무 감사해용♡ 그럼 저는또 다른 카드로 찾아올게용 안뇨오옹~~~ 폭립 굴림체
첫 번째 빙글 챌린지를 시작합니다!
빙글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챌린지를 도와줄 빙- 코치 인사 드립니다. 내일부터 다이어트 챌린지가 시작된다는 사실... 다들 잊진 않았겠죠? 약속한 기간동안 (4월 15일 ~ 4월 28일) 매일 다이어트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인증샷을 올려주세요. 저 빙- 코치와 함께라면 아주 쉬운 미션이 될테니 걱정 마십쇼! 카드의 기본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식단 인증 사진 2. 먹은 음식 설명 3. 간단한 소감 + 운동 사진 (보너스 점수) 운동기구 계기판, 헬스장 거울샷, 조깅하는 사진 등 + 요리 사진 (보너스 점수) 좋은 레시피를 나누면 모두 함께 다이어트! 작성한 카드를 [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음식 ] 관심사에 발행하면 오늘의 미션 완료! 관련없는 관심사에 발행하면… 저 빙- 코치가 쫓.아.갑.니.다. 한주에 6개 이상의 카드를 2주간 올리면 빙글 챌린지 성공입니다. 운동도 겸하면 건강도 챙기고 보너스 점수도 얻고 일석이조겠죠? 마지막으로, 혹시나 챌린지를 무사히 완료할 수 있을지 걱정되고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빙글챌린지 관심사를 팔로우하고 관심사 톡에 들어오십쇼. 저 빙-코치가 응원 메시지와 다양한 꿀팁으로 회원님의 챌린지 완주를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시작 전에 챌린지에 참가하는 빙글러들의 출석을 불러볼게요. @mikyung0412 @insk8011 @kytty1001 @ssojoung97 @oni03 @dusgmlrhdwns @magnum14 @Bbangttan0613 @omimi @dmsgml253 @thddms0909 @Jaewoong25 @yijinim560 @2003jang354 @zazonshim @whale125 @tlffldk1004 @objetdamour @tuna0523 @hjy24090 @luyley @bee3771 @hhyy619 @myunghwanlee37 @lee01023183579 @jisoo4181 @wlgpsl21 @5e7stla @rrusk @HyunsinKim @kimsumi350 모두들 준비 됐나요? 빙글러들과 함께 달릴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자, 지금부터 완주를 향한 빙글 챌린지를 시작할까요!
[인기 다이어트 동영상 모음]
요가 & 스트레칭 1. 미란다 커 모닝 요가 http://youtu.be/PFQn2kv881w 2. 커피 한 잔보다 더 좋은 모닝 요가 (15분) http://youtu.be/lJi17P7iKNM 3. 몸이 뻐근해서 스트레칭이 필요할 때 (16분) http://youtu.be/4seGKDUKoss 4. 운동 전 워밍업 스트레칭 (18분) http://youtu.be/HEFuZVx60UY 빅토리아 시크릿 시리즈 1. 3분 전신운동법 http://youtu.be/yGLnQdx0d4U 2. 10분 지방 태우기 서킷 http://youtu.be/PWEdJRRndkQ 3. 코어 운동 (10분) http://youtu.be/3gFqHKVUUOY 4. 섹시한 다리 만들기 (7분) http://youtu.be/gH05jPVxs30 XHIT 시리즈 1. 20분에 200 칼로리 태우기 http://youtu.be/lj2lgl0PsYw 2. 격한 복부 운동 (10분) https://youtu.be/ms0P00Ixdr0?list=PLujAkv0qucUq5aUOliMGla_xhmoYv36av 3. 팔뚝 지방 빼기 (12분) http://youtu.be/hAGfBjvIRFI 4. 마일리 사이러스 섹시 다리 운동 (17분) https://youtu.be/MG69sFM1UIw?list=PLujAkv0qucUq5aUOliMGla_xhmoYv36av 5.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이 하는 힙업 운동 (13분) http://youtu.be/i1ZzdBgLtZg 6. 섹시한 뒷태 만들기 (10분) http://youtu.be/dxUWgnWrOno 빌리의 부트캠프 시리즈 1. 베이직 트레이닝 (54분) https://youtu.be/vR4X5Vb3dwM 2. 끝판왕 Ultimate (54분) https://youtu.be/pK2e_ja87GU 3. 복부편 (35분) https://youtu.be/grmgmsgbbXg 4. 유산소 (30분) https://youtu.be/DxrnjdjdaeE 흥겹게 살빼기 1. 에어로빅 댄스 (30분) http://youtu.be/tj9d6aBOzDo 2. 비트에 맞춰 격하게 복부 운동 (10분) http://youtu.be/XTH5saFBDqA 3. 신나는 줌바 댄스 (3분) http://youtu.be/KPv8ZGrb78Y 기타 인기 운동 1. 8분 안에 150칼로리 태우는 전신 유산소 http://youtu.be/RjfGL2bLaaE 2. 미란다 커가 하는 운동 (15분) http://youtu.be/mRw5q8RBIh8 3. 7분 동안 효과적으로 끝장내는 복부 운동 http://youtu.be/l0EIkTZpHvw 4. 아랫배를 완벽하게 빼주는 5가지 동작 (10분) http://youtu.be/Z7u_sdYNS_k 5. 배가 쏙 들어가는 5분 복근 운동 https://youtu.be/9361BO3oFyE?list=PLujAkv0qucUq5aUOliMGla_xhmoYv36av 6. 엉덩이, 허벅지 다듬기 (10분) https://youtu.be/HHn-oT3CEF4?list=PLujAkv0qucUq5aUOliMGla_xhmoYv36av
(빙글챌린지)다이어트 2일차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오늘 드디어 다이어트 2일차군요 ㅎㅎㅎ 오늘은 꼼꼼하게 사진을 다찍어서 자신감이 넘칩니다!! 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 인바디로 시작해볼까요??? 지난주에 열심히 했더니 3키로가 빠져있네요. 후후 하지만 저는 제자리로 돌아가려면 12키로를 더 빼야합니다...ㅠㅠ 체지방입니다. 원래 체지방 34.8%에서 1% 빠졌는 거에요.ㅎㅎㅎㅎㅎ 나름 선방한거죠?ㅋㅋ 체수분량도 44.8%였는데 0.9% 올랐어요~~ 근육량도 32.2%였는데 0.6% 올랐구요~ 내장지방도 12 였는데 11로 줄었어요~~~ 아싸아아~ 그래도 일주일중 4일 식단조절 한거 치고는 빠진게 어디에여 헤헤헤헤헿 이제 오늘 먹은걸 볼까욥????~ 1)아침 오트밀 물에 태워먹기 제가 먹는 오트밀은 이거에요ㅎㅎㅎ 오트밀이 끈적끈적해서 저는 좀 별로 먹기싫어서 아예 차처럼 물을 엄청 넣고 우리듯 먹어요. 그리고 건더기는 조금씩 먹으면서 오전 내내 계속 물 부어서 먹어요. 그럼 배가 안고파서 딱 점심 맛나게 먹을 정도가 된답니당ㅎㅎ **저는 물을 하루에 2.5리터 이상 마시는데요 제 물통좀 보셔요(물통자랑) 쫘라란~~~ 지나가던 직장동료들도 깜짝깜짝 놀라는 비주얼ㅋㅋ 예에전에는 제가 물을 저어어엉말 하루에 한잔 마실까 말까했거든요. 텀블러도 바꿔보고 해도 자꾸 물을 마시려고 계획세워도 안되서 실패했는데요ㅠㅠ 몇 달전 다이소에서 귀엽고 자꾸 눈이가는 물통을 만난 이후로 저는 물먹는 하마가 되었습니다. ㅋㅋ 맨날 물 안먹어서 고민이였는데 이 물통을 만난 이후로 고민해결☆ ㅎㅎ 여러분 물 먹는게 습관이 안되면 아예 눈길이 막 자꾸가는 물통으로 바꿔보세요. 대신 2L이상짜리로 사서 아침에 물받고 하루종일 두고두고 먹기~ 물통이 크면 매번 정수기로 안가도 좋아용ㅎㅎ 2)점심 치아바타 샌드위치 반쪽, 방울틈메이러 3개, 자몽 반쪽 샌드위치를 선물받았어요. 안먹을순 없으니 틈메이러와 자몽쓰랑 같이 곁들여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배가 뽕그래졌어요ㅎㅎㅎ 근데 자몽이 껍데기가 왤케 두꺼운지 더많이 먹고싶었는데... 그래도 맛난 점심을 배부르게 먹었더니 식곤증 오짐ㅋㅋ 죽는줄 알았넼ㅋㅋㅋㅋㅋ 그래서 잠을 이겨보려고 눈치보면서 그림그렸어요 역시 잘생긴거 예쁜거 그리면 너무 기부니가 짱짱죻아요 일 할 때나 공부 할 때나 벽 보는 것 조차 흥미롭자나요?ㅋㅋ 나만 그런가ㅋㅋㅋㅋ 열심히 그림을 그리니 힘도 솟고 잠도 깨고 재밌고 집가곱고..ㅋㅋ 이왕 그린거 자랑할게요ㅋㅋ 스노우로 찍으니까 자동 채색해주네요ㅋㅋ 오늘 그림 만족도 100프로 라서 저는 행복합니다.ㅎㅎ 3)간식 비타오백, 뽀또1봉, 딸기5개 일에 집중 못하는 저는 탕비실로가 간식 털이를 해봅니다. 카페인은 밤에 못자니깐 비타민 충전할꺼야!!! 왠일로 과자도 있길래 슬그머니 한 봉지 ㄲㅏ봅니다.ㅎㅎ 존맛탱ㅋㅋ 좋은 우리 직장은 채찍 때리기 전에 당근 대신 딸기를 주시는군요. 대신 개인 할당량 있어서 다먹어야댐ㅋㅋㅋㅋㅋ ----- 오늘 간식을 이것저것 먹은 저는 죄책감에 시달리게 됐어여ㅠㅠ 맞아여 뻥이에요ㅎㅎㅎㅎㅎ 존맛이여따ㅋㅋㅋ 저녁은 간단하게 물한잔 뙇 때리고 잘겁니다. 그래도 운동은 열심히 했답니당!! 4)운동 1시간 걷기, 저스트댄스 3곡, 마일리사일러스다리운동, 섹시앎 만들기운동 퇴근을 하고 저는 바로 신천으로 향했습니다. (*신천은 대구에 있는 하천입니다) 역시나 신천에는 운동하시는 분 들이 많이셨는데요. 따사로운 햇살을 마주한 저는 썬캡과 썬글라스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날씨가 너무좋아서 그런지 왜가리랑 청둥오리도 귀여웠음ㅋㅋ 흐뭇하게 보는데 왜가리가 물고기 뜯어먹어서 안귀여웠음ㅂㅂ 오리들은 뀌여옹8ㅅ8 날씨가 생각보다 덥길래 날씨 찾아보니 23도군요ㅎㅎ 오늘 진짜 걷기 좋은 날씨였어요ㅎㅎㅎ 근데 내일 27도네...... 여튼 저는 열심히 1시간을 걸었어요 유후~~ 그리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옷갈아입고 재빠르게 운동을 더 해줬어요. 걸어서 워밍업 했으니깐 지방연소 시켜야겠죠? 백만년만에 켜는 저스트댄스ㅋㅋㅋ 3곡추니깐 땀이 뻘뻘 마일리사일러스 다리운동은 고통스럽진 않았어요.ㅎㅎㅎㅎ 근데 이건 진짜 섹시앎이 아니라 죽음의 6분임ㅋㅋㅋㅋㅋ 진짜 팔 끊어지는줄ㅋㅋ 그래도 예전에 이걸로 팔 많이 뺐던 기억이 있어서 꾸준히 하려구요.ㅎㅎ 얼마나 쪘는지 확인하려고 예전에 입던 가죽잠바를 입어봤는데요 빙글러님들 모두 화이팅 합시다! 그럼 내일 또봐요!
[다이어트식단] 곤약 시리즈 1 : 참을 수 없는 면의 유혹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1일차 닭 가슴살 샐러드 더이상은 도저히 못 먹겠다!! 사실, 그보다 더 한 고통은... 면! 면! 면! 을 도저히 참을 수 없다는 것... 솔루션을 찾아 폭풍 검색 칼로리가 거의 제로인 면을 발견. 뭐 다이어트 좀 한다는 분들은 이미 다 아시는... 곤약면! 일명 "실곤약"! 일단 비벼봤다. 양념장 * 고추장 1 스푼 * 참기름 1 스푼 * 매실 엑기스 1스푼 ※ 저는 건강을 생각해서 식초 + 설탕을 써야할때, 향이 없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매실 엑기스를 쓴답니다. 식초도 시중에 나오는 식초가 100 자연 발효 식초가 아닌 경우가 많아 좋지 않다는. 한입 먹고, "으... 생각했던 맛이군..." 두입 먹고, "아... 맛 없다." 세입 먹고, "우욱... 더이상은 못 먹겠다..." 그래서... 고민했다. 문제는 아작거리는 "식감"이다. 우리가 애정하는 밀가루의 부드러움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그렇다면 이 식감을 거슬리지 않게 만드는 방법은? 1. 이 아작거림을 살리거나 2. 더 아작거리는 것으로 이 아작거리는 식감을 죽이는 것 첫번째는 내가 딱히 요리를 잘 하질 못해서 포기 두번째를 시도하기로... 집에 아작거리는 것을 찾아보니, 언제나 재어두는 오이(다이어트를 위한 필수)와 김치.. 오이를 채를 썰어 올려서 먹어봤다. 절반 남은 것에 시도해 본 것이라 사진을 못 찍었는데, 비슷한 사진을 보여드리면 요런 느낌 정도가 되는데, 사진에는 콩나물을 넣었네요... 이것도 아주 해볼만 한 시도라고 생각. 아작거리니까. 단백질 섭취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은 달걀 역시 괜춘하다는 생각. 오이채 훨 낫다! 이건 먹을만 하다... 그런데, 문제는 오이채 썰기란 너무 귀찮은 일이지 않은가... 그래서 김치를 얹어! 먹어봤다... 오오오오오!! 이거 손쉽고 너무 괜찮다. (아래 이미지는 시각적 이해를 돕기 위해 퍼옴. 오치채 없이, 김치도 저렇게 안썰어도 됨. 그냥 얹어먹음 됨.) 결론은 김치! 귀차니스트라면 1. 곤약 면을 씻어서 2. 고추장, 참기름, 매실 엑기스(혹은 설탕+식초)에 비비고 3. 김치 얹어 먹어라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1일차 이렇게 배 불리 실컷 먹었다. 예상 칼로리... 100kcal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