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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탐구생활] 도서관 열람실 민폐 유형

제발 음악 좀 작게 들어주세요
하마터면 춤출 뻔 했잖아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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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거 인정ㅋㅋㅋㅋ그런데 본인이 할 때는 모르쇠ㅋㅋㅋㅋ 내로남불이더라구여~~~^^
이러다가 이거이거... 숨도 쉬지 말라 하겠네.. 숨쉬는 소리조차 거슬리다고... 도대체 뭔 공부를 하길래?!..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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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이 호구가 되지 않고 성공하는 법
[ 착한 사람이 호구가 되지 않고 성공하는 법 ] 어떻게 하면 성공한 인생을 사는지에 대해 글을 써오면서 남에게 많이 베푸는 선한 사람이 결국엔 성공한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재미있는 사실은 그런 글엔 빠지지 않고 “그렇게 살다간 개호구 된다”는 댓글이 달린다는 점이다. 자기보다 남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착한 사람은 남에게 이용당해 손해를 보고 심하면 사기를 당하기 십상이라는 지적이다. 실제로 로버트 호만트의 ‘범죄 희생양의 예측변수로서 위험한 이타주의’라는 연구 논문에 따르면 사기 피해를 당한 적이 있는 미국인들을 분석한 결과 '기버'(Giver)가 '테이커'(Taker)보다 두 배 더 많았다. 기버는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고 싶어하는 착한 사람, 테이커는 주는 것보다 더 받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이기주의자를 뜻한다. 여러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일의 성과도 기버가 가장 낮았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전문기술자 1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기버가 가장 생산력이 떨어졌다. 벨기에 의대생 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기버가 학점이 가장 낮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역시 기버가 실적이 가장 부진했다. 그렇다면 가장 성과가 좋은 사람은 누굴까. 테이커일까, 아니면 주고 받는 것이 똑같아야 하는 '매처'(Matcher)일까. 놀랍게도 세 연구에서 모두 가장 성과가 탁월한 사람 역시 기버였다. 기버는 성공 사다리의 가장 높은 곳과 가장 낮은 곳 모두를 차지했다.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 오르는 기버와 밑바닥으로 추락하는 기버의 차이점은 호구냐, 아니냐에 있었다. 기버는 남에게 베풀되 호구로 이용 당하지 않으면 최고의 성공을 거뒀지만 남에게 얕보여 호구로 전락하면 밑바닥으로 추락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선하게 살되 호구가 되지 않는 것이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인 애덤 그랜트의 ‘기브앤테이크(GIVE and TAKE)-주는 사람이 성공한다’를 토대로 베풀며 착하게 살되 호구가 되지 않는 방법을 정리했다.  1. 누가 테이커인지 파악한다. 기버를 호구로 만드는 사람은 테이커다. 매처는 공정함을 중시하기에 받으면 그만큼 돌려주려 한다. 따라서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누가 테이커인지 알아차려야 한다.  테이커를 파악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자기보다 약자인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알 수 있다. 테이커는 얻을게 있는 사람에겐 간이라도 빼줄 것처럼 호의를 베푼다. 반면 얻을게 없는 사람이란 판단이 들면 냉담하게 굴거나 함부로 한다. 이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랫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는 것이다. 직원을 막 대하는 사람이라면 테이커다. 둘째, 대화할 때 '나’란 단어를 상대적으로 더 많이 사용한다. 테이커는 가정, 직장, 지역사회 등 공동체보다 늘 자기가 중요하기에 공동체를 포괄하는 ‘우리’보다 ‘나’를 강조한다.  셋째, 자기 자랑이 많고 허영기가 있다. 대화할 때 자기 업적을 과시하는 사람, 회의 할 때 요즘 자기가 어떤 일을 하는지 강조해서 길게 설명하는 사람, SNS에 인용한 글이나 올린 사진에서 허세가 느껴지는 사람은 테이커라고 보면 된다. 2. 테이커에겐 상응하는 태도를 보인다. 상대방이 테이커라면 태도를 기버에서 받은 만큼 되갚는 매처로 전환해야 한다. 테이커가 내게 손해를 끼쳤다면 똑같이 손해를 입힌다는 의미다.  다만 이 경우 천성적인 기버는 테이커조차 용서해야 하는데 용서하지 못했다는 후회가 남을 수 있다. 이 때문에 테이커에겐 기본적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대하되 세 번 중 한 번은 기버의 자세로 돌아가 테이커를 용서하고 포용해주는 것도 좋다. 이는 기버의 성공에도 도움이 된다. 벤처투자자 랜디 코미사르의 말처럼 “적을 만들지 않으면 성공은 더 쉽”기 때문이다. 3. 상대방의 감정이 아닌 생각에 집중한다. 기버의 특징은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감정에 자신의 감정을 이입해 같이 웃고 같이 운다. 문제는 감정이입을 너무 잘하기 때문에 테이커라도 모질게 대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내가 이렇게 하면 저 사람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한다는 뜻이다.  이를 극복하려면 상대방의 감정이 아닌 생각이나 이익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내가 이렇게 하면 어떻게 느낄까'가 아니라 '저 사람이 무슨 생각으로 내게 이러는 걸까. 내가 저 사람이 하자는 대로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저 사람의 인생에 도움이 될까'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미국 컬럼비아대 심리학 교수인 애덤 갈린스키에 따르면 협상할 때 상대방의 감정이나 느낌에 집중해 감정이입을 하면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할 위험이 있다고 한다. 대신 상대방의 생각이나 이익에 초점을 맞추면 자기 이익을 희생하지 않고도 상대방이 만족할만한 방법을 찾기가 쉽다. 4. 타인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생각한다. 기버는 자기 이익을 잘 챙기지 못한다. 예를 들어 임금 협상 때 임금을 올려달라는 말을 잘 못한다. 자기 이익을 내세우는 것을 쑥스러워 하고 상대방에게 부담 주는 것을 꺼리기 때문이다.  기버가 협상을 잘하려면 자기 이익이 아니라 남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임금 협상을 할 때는 내 이익이 아니라 가족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다고 발상을 전환하는 식이다. 회사에서 업무 부탁을 받으면 ‘내가 힘들어도 좀 도와주지’라고 생각하는 대신 이 일을 맡으면 내가 속한 팀에는 피해가 없는지, 가정생활에는 부담이 없는지 고려해본다. 5. 제로섬이 아니라 플러스섬을 추구한다. 테이커는 어떤 상황이든 승자와 패자로 갈리는 제로섬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는데 주력한다. 타인의 이익을 생각하는 기버는 이런 제로섬 게임에선 패자가 될 공산이 크다. 남을 돕는 것이 기쁨인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기버가 성공하려면 게임의 구도를 자신과 상대방 모두 이익을 누릴 수 있는 플러스섬으로 바꿔야 한다. 실패한 기버는 자신이 얻을 가치를 포기하지만 성공한 기버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도, 남도 이익을 향유하게 만든다. 이런 점에서 기버로 성공하려면 상생(윈윈)하는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한 칭의력과 분석력이 필요하다. - 머니투데이 콘텐츠총괄부국장 권성희 -
[펌](혐오주의) 아델리 펭귄의 진실.txt
지금부터 약 100년 전의 이야기임 조지 머레이 레빅이라는 영국인 하나가 남극으로 탐험을 떠났다 그의 목적은 존나 귀여운 땡컨, 그 중에서도 가장 커여운 아델리땡컨이 평소에 뭘하고 사는지 1년 동안 관찰하는 것이었음 다들 짐작하겠지만 펭귄을 관찰하는 건 보통 일이 아님 일단 지구에서 제일 지랄맞은 곳인 남극에 살잖아 그래서 조지 아저씨의 모험은 목숨을 걸고 하는 일이었음 그래도 존나게 커여운 땡컨들의 모습을 일 년 내내 볼 수 있다니 충분히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는지 조지 아저씨는 주저하지 않고 모험을 떠났다 아델리펭귄이 어떻게 생긴 놈이냐면 이렇게 생겼다 커엽게 생겼지 확실히 하지만 1년 뒤에 목숨을 건 탐사를 하고 돌아온 조지 머레이 레빅은 예전의 떙컨박이가 아니었다 저 풀린 눈과 망연자실한 표정을 봐라 새하얀 남극의 대지 위에서 그는 무엇을 보고 온 것일까 조지 머레이 레빅은 펭귄이 얼마나 귀여웠냐고 들떠서 물어오는 동료들에게 아무것도 대답하지 않았음 대신 이 사람은 자기가 1년동안 보고 들은 펭귄의 생활사를 논문으로 썼는데, 문제는 이걸 공식적으로 쓴 게 아니었음. 비공식적으로 딱 100부만 찍었고, 더 이상한건 그 100부를 전부 영어가 아니라 그리스어로 썼음 다들 알다시피 그리스어는 절대 메이저한 언어가 아니기 때문에 지식인들도 뭐라 씨부렸는지 앵간해선 알기 힘듬 즉 조지 머레이 레빅은 탐험을 갔다 왔으니까 쓰긴 써야하는데, 그 결과를 절대 남한테 보여주기 싫었다는 거지  이 100부의 비밀논문은 '아델리펭귄의 성생활'이라는 제목이 붙어있었고 조지 머레이 레빅과 가장 친한 친한 과학자들에게만 배포됐음 오늘날에는 100부 중에 98부가 유실됐고 2부만 남아있는데 그것들도 비공개다. 그리고 조지 머레이 레빅은 얼마 지나지 않아 남극탐험을 나갔다가 죽고 말았고 그의 논문을 읽은 과학자들도 침묵을 지켰다 그래서 보통사람들은 100년이 지나도록 이 비밀논문에 뭐가 쓰여있는지는 아무도 몰랐음 2013년에 남극에서 100년동안 묻혀있던 조지 머레이의 수첩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말임 이건 당시 조지 머레이가 아델리펭귄들을 두 눈으로 관찰하면서 기록한 수첩인데, 탐험을 끝마칠 무렵에 잃어버렸다가 100년 뒤에 눈이 녹으면서 발견됐음 순진한 조지 센세가 실제로 목격한 아델리펭귄의 실제 생활은 너무 끔찍한 것이어따 하와와 펭귄쨩 넘모 귀여운 것이에오 오늘은 펭귄쨩들이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것을 관찰할 것이에오 하와와 펭귄쨩들은 영하 60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의 환경에서도 굶어가며 알을 품는 위대한 모성애와 부성애의 소유자니 사랑도 분명 아름다울...뎃? 탐험 첫날, 조지는 6마리의 수컷이 암컷 하나를 집단강간해서 중상을 입힐 때까지 그만두지 않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줄을 서서 자기 차례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수컷들과 하복부가 찢어져 피를 줄줄 흘리는 암컷을 보고 불쌍한 조지는 경악한다 땡...땡컨상? 하와와 이건 잘못된 것이에오, 나의 평화를 사랑하는 커여운 펭귄들이 이럴리 없어오 이건 분명 오랫동안 짝짓기를 하지 못하거나 굶어서 정신이 이상해진 일부 수컷들의 일탈행위일 것이 분명해오 그러나 시작에 불과했다 관찰이 계속되면서 아델리펭귄들이 인간 외의 그 어떤 동물도 하지 않는 행위를 하는 것이 발견된 것 바로 매춘이었다 아델리펭귄은 조약돌을 모아서 둥지를 짓는 습성이 있는데, 바로 이 조약돌이 화폐였다. 알을 낳을 시기가 오면 적당한 크기의 조약돌을 입에 물고 돌아다니는 수컷 펭귄들이 나타난다. 그리고 이 수컷들한테서 조약돌을 넘겨받고 몸을 대주는 암컷들도 당연히 있다. 말 그대로 창녀펭귄인 것이다. 이 창녀펭귄들도 여러가지 유형이 있었는데 하루에 60번도 넘게 매춘을 뛰면서 순식간에 둥지를 완성하는 프로펭귄이 있는가하면 돌맹이만 받고 즉시 튀어버리는 꽃뱀펭귄도 발견되었고 남들이 떡치는 사이에 돌을 슬그머니 훔쳐서 달아나는 캣우먼펭귄까지 있었다 수컷은 물론이고 암컷까지 성적타락(실제로 논문에 이 단어를 썼다)이 만연한 것이 아델리펭귄의 실체였던 것이다 끔찍했던 번식철이 지나 암컷들이 알을 낳고 새끼들을 돌볼 무렵이 되자 조지는 그래도 새끼는 잘 돌보겠지라며 아델리펭귄들에 대한 약간의 호의를 거두지 않았지만 좆델리펭귄은 보기 좋게 그의 희망을 짓밟아버린다 아무 이유없이 성체들이 방금 태어난 아기 아델리들을 재미로 죽여버리는 것이 목격된 것이다 짤방으로 자주 이용되지만 실제로 어린 아델리 펭귄을 학대하는 광경이라고 한다. 그 뿐만이 아니었다. 영아살해는 사자 등의 다른 동물에게서도 이미 관찰된 바지만 아델리펭귄의 악행은 그 도를 넘어섰다 알에서 방금 나온 새끼를 부모에게서 빼앗아 그 눈앞에서 강간해버리는 수컷까지 나타난 것이다 당연하지만 그 새끼펭귄은 어미의 눈앞에서 비참하게 죽고 말았다. 펭귄들의 패악질은 인간조차도 경악할 정도였다 ...나의 펭귄은 이렇지 않아오... 나의 펭귄은... 결정적으로 불쌍한 조지의 멘탈을 박살내버린건 네크로필리아, 즉 시간까지 거리낌없이 행하는 아델리펭귄 수컷들까지 목격하고 만 것이다 조지는 우연히 죽은지 1년이 넘은 비쩍 말라붙은 아델리펭귄 암컷의 시체를 발견했음. 다 말라비틀어져서 뼈랑 가죽정도만 남은 상태였음. 펭귄들이 동족의 시체를 어떻게 대하나 궁금했던 조지는 관찰을 시작했는데... 물론 아델리펭귄들에게는 시체조차도 싱싱한 암컷에 불과했다. 사진이 작아서 차라리 다행이다 아델리펭귄들은 주저하지않고 시체에 박아대기 시작했다. 이런 씨발 뭐 이런 새끼들이 한 두 마리의 수컷도 아니고 수십마리의 수컷이 줄 서서 시체에 박아대는 걸 본 조지는 참을 수 없는 역겨움을 느꼈다고 일지에 적었음. 꽁꽁 얼고 말라붙은 암컷시체는 수컷이 올라탈 때마다 점점 부스러져 박살났는데, 나중에 가니까 몸은 전부 부서져버리고 머리만 남아버렸음. 위의 저 작은 짤에도 시체 머리가 떨어져나온게 조그맣게 보일 거임. 결국 그 머리에도 박아대다가 나중에는 발로 차면서 가지고 놀다가 흥미가 없어지니 버렸다. 이쯤되면 이미 부서질 환상도 안 남은 조지는 귀환을 결정했고 고향으로 돌아와 보고서를 쓰긴 했지만 아델리펭귄의 성생활에 관한 부분은 쏙 빼버림 원래는 탐험가로서의 의무를 지켜서 자기가 보고 들은 모든걸 공개할 생각이었지만, 아델리펭귄들의 짓거리만큼은 아직 세상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단하고 비밀 논문을 만들어 남긴 거임. 남극대륙은 남극의 신사 펭귄들이 평화롭게 노니는 순백의 땅이 아니라 성욕에 미쳐버린 갱스터들의 영원한 강간과 매춘이 반복되는 디스토피아였던 거지 인간의 도덕론을 동물한테 들이대는 것도 좀 웃기긴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땡컨들이 가지는 상업적 이미지를 생각하면 확실히 공표되면 좀 지랄났을 것 같긴 하다 남극에 가면 아델리펭귄을 조심해
20대에 운명을 바꾸는 40가지 작은 습관
01. 3초 먼저 내 쪽에서 인사하자. 02. 사소한 대응에서도 "훌륭하다"라고 말하자. 03. 인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에게도 인사를 해보자. 04.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에서도 계단으로 올라가자. 05. 하루에 한 번 "잘됐어" 하고 말하자. 06.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남에게 묻지 말자. 07. 기도할 때는 수중한 사람을 위한 기도를 잊지 말자. 08. 존경하는 사람의 사고방식을 흉내내 보자. 09. "아무거나 좋다."라고 하지 말고 스스로 선택하자. 10. 사지 않더라도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 가게를 나오자. 11. 중요한 것을 찾지 못할 때는 쓸데 없는 것을 버려보자. 12. 남과 이야기하지 않고 두 시간은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 13. 막다른 상황에서 "그래도 좋다"라고 말하자. 14. 긴장되는 일일수록 여유를 갖고 하자. 15. 갖고 싶은 것은 주문해서 산다. 16. "...."만 있으면" 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17. 반대할 것을 기대하고 상담하지 않는다. 18. 거절당하면 열의를 시험한다고 생각하자. 19. 뒷사람을 위해 한발 더 안쪽으로 들어가자. 20. 싫어하는 사람을 자신의 거울로 삼자. 21. 이해득실보다는 납득하고 선택하자. 22.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사람에게 인사하자. 23. 사과하는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자. 24. 선천적인 이유를 핑계 삼지 말자. 25. 한 시간 후에 만날 사람이라도 미리 연락을 해두자. 26. 이성이 하는 일을 해보자. 27. 꽃과 나무의 이름을 외우자. 28. 남에게 짜증을 내지 않는다. 29. 언짢은 일이 있을 때일수록 좋은 일을 하자. 30. 각자의 신에게 인사를 하자. 31. 전화를 끊을 때 신경을 쓰자. 32. 겸손한 사람에게는 그 이상으로 겸손하게 대하자. 33. 손을 쓰는 일을 하자. 34. 혼잣말을 하자. 35. 자신이 타는 자동차는 스스로 닦자. 36. 요리와 마찬가지로 뒷정리에도 마음을 쓰자. 37. 사진을 찍기 전에 우선 느끼자. 38.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출발 전에 생각하지 않는다. 39. 하나라도 좋으니 간단한 일을 해보자. 40. 항상 거꾸로 해보자.
최강의 정신력을 가진 사람들의 9가지 특징
1. 사물을 객관적으로 본다 (they see things objectively) 세익스피어의 유명한 대사 중 "세상에서 좋고 나쁜 것은 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라고 했다. 상황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득이 될 수도 있고, 실이 될 수도 있다. 시련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으로 사물을 보라. 2. 내려 놓을 줄 안다 (they let go of entitlement) "언제나 원하는 것을 다 가져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은 삶이 계획대로 풀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언제든 예상치 못한 일이 닥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들은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떼, 운명을 탁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3. 냉정하고 침착한다 (they keep an even keel) '멘탈'이 강하다는 것은 언제나 행복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언제나 냉정하고 침착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의히 한다고 할리데이는 말한다. 정서적 안정과 냉정함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은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데 있어 큰 자산이다. 4. 행복에 집착하지 않는다 (they don't aspire to be happy all the time)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고 믿는 것은 결국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 멘탈 이 강한 사람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애써 회피하려 하지 않는다. 긍정적, 부정적인 상반된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공전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는것이 강한 '멘탈'을 갖는 비결이다. 5. 현실적 낙천주의자들이다 (they are realistic optimists)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넘어지면 습관적으로 다시 일어난다. 짜증내고 희망이 없다며 불평하며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낙천주의자의 '희망'과 비관주의의 '현실성'을 견지하며 '현실적인 낙천주의자'인 경우가 많다. 6. 과거가 아닌 현재에 산다 (they live in the present moment) 현재에 사는 것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인지하게 도와준다. 과거에 집착하고 미래만 바라보지 마라. 현재에 사는 것이 뇌 활동을 증진시키고, 정서를 안정시키며, 스트레스를 줄여준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 있다. 7. 꾸준히 목표를 향해 정진한다 (they are persitent in the pursuit of their goals)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인내심이 있다. 한 정신학자는 성공에 관한 그녀의 연구에서 투지와 기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투지를 가지는 것은 장기적 목표를 이뤄낼수 있는 열정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8. 놓아줄 때를 안다 (they know when it is time to let go) '멘탈'이 강한 사람은 놓을줄 때를 안다. 행동은 컨트롤할 수 있지만, 행동의 결과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우리의 능력 밖에 있는 것은 쿨하게 놓아줘라. 컨트롤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를 인지하고 포기해야할 땐 포기하라. 9. 그들의 삶을 사랑한다 (they love their lives)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하기 위한 마지막 열쇠는 삶의 시련 그 자체를 사랑하라는 거다,. 우여곡절 그 자체가 우리의 삶이다. 받아 들이기 싫은 일일지라도 그것들을 포용하는 데서 기쁨을 찾아라. 미국작가 제인로터의 말을 기억하라. "네가 걸어 가는 길의 장애물은 장애물이 아니다. 그게 네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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