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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3명의 신예 디자이너와 함께한 협업 컬렉션 출시

기존의 DNA를 재해석한
컨버스(Converse)가 촉망받는 3명의 신예 디자이너들과 특별한 협업 컬렉션을 전개한다. 펑첸왕(Feng Chen Wang), 코셰(Koche), 페이스커넥션(Faith Connexion)과 함께한 ‘컨버스 리이메진드’는 이들만의 독특한 시선을 바탕으로 기존의 브랜드 아이콘을 재해석하고, 과거와 현재를 잇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완성했다.

파리 기반의 코셰는 별 아이콘을 활용해 다채로운 컬러와 패치워크로 에너지 가득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대담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펑첸왕은 특유의 테크니컬 디테일을 가미해 실용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밀리터리와 아웃도어에서 영감받은 페이스커넥션의 스트릿 패션까지. 제품군은 윈드브레이커, 후디, 스커트를 비롯해 스니커 등 총 29종. 아티스트 저마다의 미학이 담긴 세 가지 컬렉션은 4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컨버스 웹 스토어(converse.co.kr) 및 일부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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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과 장 폴 고티에가 역대급 협업이라는 이유,
세계적인 스케이트 보드 슈프림(Surpeme), 1994년 뉴욕의 맨하튼 다운 타운에 슈프림 매장을 오픈했다. 아시다시피 슈프림의 역사는 스투시에서 부터 시작해서 박스로고 부터 프린팅 디자인, 명품 브랜드 디자인 카피,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 등 있다. 굳이 설명을 안해도 다 아는 역사라 생각하겠다. 슈프림의 명성은 거짓말 조금 보태 이야기 해도 맞는 이야기라 할 정도니 말이다. 슈프림은 최근 프랑스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와 어마무시한 협업을 진행했다. 우리가 주목해야할것은 느와르다. 느와르는 흑의 숫자, 암흑가의 범죄 영화 등 일컫는 말로 어두운면을 다루는 범죄영화나 소설물로 해석 되고 프랑스 말로 검정을 말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범죄 조직, 고위 공무원 비리, 국회의원 등에 관한 범죄 영화을 느와르라 말한다. 하지만 느와르는 포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비스무리한 분위기가 감지되면 느와르라 표현하고 있다.  최근 프랑스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와 협업을 진행했다. 두 브랜드의 협업을 검색하면 '다시 한번 역대급 협업을 선보였다.’ 는 문장들이 난무했다. 속으론 “오버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을 했지만 향수는 제발 갖고 싶었다. 장 폴 고티에는 18살에 패션계 입문했다. 급식줄 새치기 했을때 그는 이미 커리어를 쌓고 있었다. 1976년 자신의 첫 컬렉션을 완성 시켰고 1980년대 '프랑스 패션계 악동’ 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다녔다. 늘 이슈를 몰고다니는 뉴스 데스크라 말하기도 했다.  프랑스에서 보낸 시간은 그가 재단법과 테크닉을 갈고 닦을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었지만 젊은 디자이너들의 전통적인 디자인의 염증을 느꼈다. 예술은 한계가 없다고 생각한 장폴 고티에는 재미가 넘치는 컬렉션, 자신만의 미학을 보여준 컬렉션 등 선보여 프랑스 패션계 새로운 지표를 만들었다. 슈프림과 장폴 고티에 협업은 슈프림만 할수 있는 컬렉션이다. 제품군중 페이크 퍼 코트 역시 진한 느와르가 느껴지는 제품이다. 마찬가지 카고 스투 팬츠와 베스트, 그리고 레더 홀스터, 선글라스, 향수도 그러한 흐림이다. 뭔가 오른편에 권총이 있을법한 분위기다. 슈프림은 장폴 고티에와 협업 전에도 다양한 장르들과 손을 잡고 느와르를 펼쳤다. 이야기를 이어가 보자면 영화감독 래리 클락(Larry Clark)과 협업이다. 2005년에 진행된 두 브랜드의 협업은 자신의 영화 키즈(KIDS) 2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컬렉션이다. 키즈는 1995년 개봉된 영화로 영화 감독이자 사진작가 이고 유명 사진작가 라이언 맥긴리도 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키즈 작품을 만들기 위해 실제 뉴욕 우범지대에서 아이들을 데려와 영화를 제작했다. 내용의 키워드는 '마약, 섹스, 에이즈' 소재로 이뤄져 뉴스 하이라이트에 걸린 작품이다. 실제 정사신을 포함해 방황하는 10대 청소년들의 모습을 다큐적 시선으로 여과없이 보여준다. 미국 등급 내에서도 감당할수가 없을 정도로 이슈가 된 영화지만 솔직하고 대담한 10대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점과 그들의 문제는 분명 우리들의 문제이고, 소외된 10대들을 다시 돌아보게끔 만든 영화다. 종교 비판으로 유명한 아티스트 안드레 세라노(Andres Serrano)의 피와 정액을 표현한 작품을 슈프림이 컨택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에이즈 감염자의 피와 정액이다. "시각으로 다가가면 긍정적인 이미지와 예술이 된다"고 말한 아티스트 안드레 세라노(Andres Serrano), 그의 작품 에이즈 감염자의 정액과 피는 온갖 비난과 손가락질, 망측하고 천박하다는 비판을 받았던 작품이다. 뭐 예전에도 앨범 커버로 사용했던 작품이기도 하지만 그때 당시도 손가락질을 엄청 받은 반면에 훌륭하다는 말까지 나왔다.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이러한 느와르는 조금 보기 불편한 컬렉션이긴 하다. 마지막으로 최근 선보였던 협업 제대로된 누와르를 선보인 홍콩 액션 영화 첩혈쌍웅(The Killer)와 함께했다. 첩혈쌍웅은 1989년 개봉된 영화로 살인 청부업자 역을 맡은 홍콩스타 영화배우 주윤발이 출연해 화려하면서 남성미가 넘치는 영화를 선보여 홍콩 누와르에 절정, 의리의 절정 이라는 평을 얻은 영화다. 조합이 안맞는것 같으면서도 오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이 기분, 슈프림이 해온게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잘 해석하고 잘 흡수해 슈프림 것으로 만들었다. 슈프림은 아직도 보여줄게 많다. 25년동안 많은걸 보여줬지만, 숨겨둔 레시피들이 가득할것이라 생각한다. 25년이나 컬렉션을 보여줬는데 항상 기대가 되는 브랜드다.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에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Chanel)을 빗대어 설명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들은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이며 문화를 사랑하고 지키는 문지기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 장르와 협업을 진행 하고 있지만 흔들림 없이 오직 자신들만의 지조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슈프림, 앞으로의 5년, 10년 아니 20년이 더 기대가 된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지니뮤직 X 온 더 스팟 그리고 비피얼 매거진 약 200만원 상당의 선물 이벤트! www.genie.co.kr/MK31X4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 아식스(ASICS) 럭셔리 협업 컬렉션!
📌브랜드 :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아식스(ASICS) . 📌브랜드 홈페이지 : https://www.viviennewestwood.kr, https://www.asics.comundefined . 📌시즌 : 2019 S/S 협업 . 📌발매 일 : 2019년 4월 27일 . 📌구매 장소 : 홈페이지 참조 . 📌구매 가격 : 젤-카야노 5 OG 200,000원, 젤-마이 니트 220,000원 . 📌구매 홈페이지 : https://www.viviennewestwood.kr, https://www.asics.comundefined . 내용 : 70년대 펑크 문화를 어김없이 보여주던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ASICS)가 어글리 슈즈 끝 판왕을 선보인다. 그간 아식스는 다양한 브랜드와 손을 잡고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아식스의 시그니처 로고 굵은 선은 아버님, 어머님 신발이다는 인식이 강했었는데 작년부터 그 편견을 한 번에 무너뜨렸다. 아식스는 단지 스포츠는 스포츠에 몰두해야 한다. 보다 패션, 그것도 간간히 보여주던 스트리트 패션을 접목해 큰 성과를 보여준 케이스다. 컬렉션 포인트 : 협업답게 화려한 컬러를 선택했다. 젤-카야노 5 OG는 레드 색상을 바탕으로 블루를 포인트로 주었고 젤-마이 니트는 화이트을 바탕으로 레드를 포인트로 주었다. 특히 젤-마이 니트는 발목 까지 올라와 있는 삭스로 안정감 있는 쿠셔닝을 자랑한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지니뮤직 X 온 더 스팟 그리고 비피얼 매거진 약 200만원 상당의 선물 이벤트! www.genie.co.kr/MK31X4
💻 슈프림(Supreme) ❌ 스와로브스키(Swarovski) 25주년 협업 컬렉션!
📌브랜드 : 슈프림(Supreme), 스와로브스키(Swarovski) . 📌브랜드 홈페이지 : www.supremenewyork.com, https://www.swarovski.comundefined . 📌시즌 : 2019 S/S 협업 . 📌발매 일 : 슈프림 뉴욕, 브루클린, 로스앤젤레스, 런던, 파리, 온라인 4월 25일, 일본 4월 27일 . 📌구매 장소 : 슈프림 뉴욕, 브루클린, 로스앤젤레스, 런던, 파리 슈프림 일본  . 📌구매 가격 : 홈페이지 참조 . 📌구매 홈페이지 : www.supremenewyork.comundefined . 🗣내용 :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슈프림(Supreme)이 25주년을 맞이해 명품 크리스털을 제조하는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와 협업을 진행했다. 슈프림은 벌써 25주년을 맞이했다. 엊그제가 20주년 같았는데 벌써 5년이 지나다니 시간은 참 빠르다. 슈프림과 함께한 스와로브스키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큰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 🗣컬렉션 포인트 : 컬렉션을 살펴보면 슈프림의 상징적인 박스 로고를 기반으로 박스 안을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로 가득 메꿨다. 후드티는 1,201개, 반팔티는 1,161개의 크리스털로 구성됐고 뉴욕에서 한땀 한땀 박았다고 한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지니뮤직 X 온 더 스팟 그리고 비피얼 매거진 약 200만원 상당의 선물 이벤트! www.genie.co.kr/MK31X4
💻슈프림(Supreme) ❌ 반스(VANS) "Diamond Plate"협업 컬렉션!
📌브랜드 : 슈프림(Supreme), 반스(VANS) . 📌브랜드 홈페이지 : https://www.supremenewyork.com, http://www.vans.co.krundefined . 📌시즌 : 2019 S/S 컬렉션  . 📌발매 일 : 슈프림 오프라인, 온라인 5월 9일, 일본 5월 11일 . 📌구매 장소 : 슈프림 오프라인 . 📌구매 가격 : TBC . 📌구매 홈페이지 :https://www.supremenewyork.comundefined . 내용 :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슈프림(Supreme)와 글로벌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가 협업을 진행했다. 두 브랜드는 오래전부터 파트너쉽을 체결해 가족같은 관계로 발전해오고 있다. 매년 마다 협업을 진행하고 있고 작년에 이어 반년 만에 다시 손을 잡고 돌아왔다. 컬렉션 포인트 : 이번 협업 컬렉션은 "Diamond Plate”로 구성됐다. 반스의 QT라인 스케이트 하이 프로와 슬립온 프로를 선보였다. 프로 라인은 뛰어난 내구성과 쿠셔닝을 자랑하며 반스 메인 스케이터들과 합작으로 만든 제품들이 많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디자인을 살펴보면 다이아몬드 패턴을 중심으로 진행됐고 레드, 옐로우, 그레이 총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지니뮤직 X 온 더 스팟 그리고 비피얼 매거진 약 200만원 상당의 선물 이벤트! www.genie.co.kr/MK31X4
💻베이프(BAPE) ❌ 수이코크(Suicoke) 샌들 협업 컬렉션!
📌브랜드 : 베이프(BAPE), 수이코크(Suicoke) . 📌브랜드 홈페이지 : https://bape.com, https://suicoke.caundefined . 📌시즌 : 2019 S/S 협업 . 📌발매 일 : 2019년 5월 4일  . 📌구매 장소 : 홈페이지 참조 . 📌구매 가격 : 홈페이지 참조 . 📌구매 홈페이지 : https://bape.com, 내용 : 베이프(BAPE)와 수이코크(Suicoke)가 협업을 진행했다. 두 브랜드는 힘을 모아 작년에 여름을 위한 컬렉션을 선보여 큰 화제가 됐었다. 편안하고 시원한 제품을 만들고 멋까지 더해 큰 사랑을 받았던 협업 컬렉션이었다. 이번에도 여름을 위해 다시 한번 뭉쳤다고 한다. 컬렉션 포인트 : 제품은 MOTO-2와 DAO를 선보였다. MOTO-2는 수이코크에 메인 모델로 벨크로 형식의 샌들이며 베이프의 카모플라쥬를 입혔다. 그리고 DAO는 이번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줄을 쪼이는 형식으로 발을 안전하게 감싸준다. 이번 협업은 성인과 동일하게  MOTO-2 키즈 라인도 발매했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지니뮤직 X 온 더 스팟 그리고 비피얼 매거진 약 200만원 상당의 선물 이벤트! www.genie.co.kr/MK31X4
💻반스(VANS)가 보여주는 혁신적인 쿠셔닝, 콤피쿠시(ComfyCush)
1, 브랜드 반스(VANS) 1966년 폴 반 도렌(Paul Van Doren)과 그의 동업자 3명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애너파임에 반스(VANS) 매장을 설립했다. 반 도렌 러버 컴퍼니(Van Doren Rubber Company)라는 회사를 만들어 자신의 차고지로 사용해 신발을 생산했다.  프로 스케이터 토니 알바(Tony Alva)는 물이 없는 수영장에서 처음으로 스케이트 보딩을 선보였고 공중으로날아올라 안정적으로 착지하는 모습을 보고 “OFF THE WALL”이라 표현했다. OFF THE WALL은 본인 스스로 용감하게 아무도 도전하지 않은 도전을 함으로써 위대한 정신력을 가진 뜻이라 말할 수 있다. 또한 반스의 큰 상징적인 단어, 아니 스케이트 보드을 상징하는 문장이 되어있었고 1976년 이후 반스 신발 뒷꿈치의 부착 시켜 오늘날 브랜드가 됐다. 2,반스는 착화감에 대해 연구했다. "반스는 불편하고 발이 너무 아파” 단화의 가장 큰 단점이다. 반스는 기본적인 쿠셔닝을 갖추고 있지만 타 브랜드의 비해 매우 떨어진다. 매우라는 말은 스포츠 기반의 브랜드와 비교 한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뜻이다. 다루는 컨셉과 지향이 다르다. 그러니 두 브랜드를 가지고 쿠셔닝이 좋니 안좋니 할게 아니라고 생각된다.  반스는 계속 연구했다. 그래도 좋은 쿠셔닝을 만들려고 말이다. 스케이트 보드를 지향하는 브랜드다 보니 착화감, 내구성 , 유연함 등 삼박자가 다 어우러져야 했다. 고심 끝에 나온 ‘프로 스케이터’ 라인, 반스의 라이더들과 함께 ‘시그니처’ 라인을 생산했다 밤새 머리를 맞대고 뛰어난 접지력과 내구성 그리고 완벽한 쿠셔닝 울트라쿠시(Ultracrush)등 구성됐고 스케이트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가미시켜 멋까지 더 한 제품으로 내놓았다. 기존 반스의 QT라인과 달리 일상생활에서도 정말 편안한 신발로 각인됐다. 3, 혁신적인 기술 라이트(Lite) 허나 ‘프로 스케이터’의 단점이 있었다. 무게감 있다는것, QT라인도 마찬가지다. 반스는 그것을 보완 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 라이트(Lite) 생산한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울트라쿠시(UltraCush Lite)를 적용시켜 60% 이상 무게를 낮췄다. 실제 체중계에 올려놓으면 ‘0’이 나온다고 한다. 그 정도로 가볍다. 특히 액션핏(ActionFit) 큐셔닝을 강화시켜 더욱 가볍고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했다. 라이트의 인기는 날이가면 갈수록 상승했다. 가벼운 덕분에 매출로 이어졌고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4, 컴피쿠시(ComfyCush)는 무엇일까? 라이트의 단점을 굳이 뽑자면 아웃솔이 굉장히 미끄럽다는 점이다. 라이트의 아웃솔은 발포 고무 아웃솔로 구성됐다. 물에 닿는 순간 접지력이 낮아지고 자칫 하면 부상에 이르기 까지 한다. 이것을 보완 하기 위해 만든 제품이 컴피쿠시(ComfyCush)다. 컴피쿠시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다” 고 이야기 한다. 디자인 파트의 시니어 디렉터 나다니얼 이오트(Natanial Iott)는 반스의 신발을 편안하게 만들어 달라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진행 됐다고 하며 '착화감을 위해 내부 단일 구조를 채택했고, 발 모양을 고려한 아치 서포트를 적용했다"며 "발포 고무와 함께 반스의 정통 밑창이 더해지면서 쿠셔닝과 그립감이 조화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컴피쿠시 폼(Foam)에 발포 고무 아웃솔이 아닌 기존 와플 아웃솔를 적용시켰고 설포가 움직이지 않게 고정 시켜주는 고어(Gore) 밴드와 아치(Arch)를 안정적으로 지지하여 편안한 착화감을 경험할 수 있다. 반스는 스포츠 브랜드의 혁신적인 기술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반스만의 창조적인 기술을 새롭게 만들어 신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의 스니커즈는 딱딱하다. 는 고정 관념을 단숨에 깨트린것 같다. 5, 앞으로의 행보 장담 할 수 없다. 하지만 워낙 자유분방한 브랜드이기에 재미있는 요소가 가득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계속 발전한다. 전년도 대비 혁신적인 기술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올해는 컴피쿠시(ComfyCush)를 선보였고 다음 해 어떠한 기술과 컨텐츠로 대중들에게 나타날지, 그리고 기가막힌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할지도 큰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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