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이거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도끼병일까?
이거 좀 긴데 제발제발 꼭 읽어주세요 ㅠㅠㅜ 쓸게 많은데 타자치기 귀찮으니까 음슴체로 함 일단 나는 아주 평범하게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중학생임 사건은 저저번 주 금요일날 발생함. 여느때랑 다름없이 학원을 가서 친구들이랑 잡다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내 친구중에 나를 볼때마다 ㅇㅇ이 예뻐!! 이러는 친구가 있단말임 그날도 어김없이 나 보자마자 ㅇㅇ이 진짜 예쁘지 않아? 로 운을 띄움. 나는 당연히 뭔소리야 ㅋㅋㅋ 이러고 내가 진짜 예뻤으면 진작에 솔탈을 했겠지 모솔이라고ㅜㅠ 약간 학원에서 뭐지...? 할정도로 싸가지가 되게 없는데 엄청 잘생긴 고딩 얘기를 하면서 제발 남친 좀 뭐 이런 얘기를 했음. (이것도 도끼병 증상중 하난가 ㅜㅠ)근데 그중에 나랑 초딩때 같은반이었던 애 두명이 야 이제 그만 좀 솔직하게 말좀 해봐라 이러는 식으로 말하는거임. 난 당연히 뭔 말인지 몰랐음. 그래서 뭘 말하냐고 했는데 너 ㅁㅁ 이랑 사귀는거 아니였냐고 막 이러는거야. 근데 나는 걔는 몇 안되는 남사친 중 하나였고 중학교도 갈려서 내가 먼저 연락 한 적이 없었음. 그냥 엄청 편하게 대할 수 있는 걍 여자얘같은 남사친이었는데 엄청 어렸을 때(초4) 알지 그때 예절체험학습가는거 그때 진실게임에서 걔가 나를 좋아한다는 말이 학년 전체에 쫙 펴졌는데 한 1년 쯤 흐르니까 딴 남사친이 나한테 뜬금없이 너 아직도 ㅁㅁ 이가 너 좋아한다고 생각하냐? 이렇게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뭐래 걔 나 좋아하는거 진작에 끊기지 않았냐? 대충 이런 식으로 대답을 하고 난 당연히 그런 줄 알았음. 걔가 그냥 평소처럼 지냈거든. 생각해보면 또 1년쯤 후에 걔가 키도 막 크고 그러니까 조금 설렜던 적은 있었는데 그냥 남사친 여사친으로 남았음. 그러고 중학교 갈리고 세굿바 됐는데 갑자기 이런 소리가 나오니까 멍해진거임 그래서 뭐래 걔는 그냥 너네같은 존재라고 (나쁜말)편한얘라고 그랬는데 둘이 또 너 진짜 눈치없다. 남친 없는 이유를 알겠네 이러면서 너네 진짜 유명했다. 이러는거임 그래서 뭐래? 이랬는데 정확히 말하면 걔가 날 좋아하는걸로 유명했대. 그래서 말 안하고 조용히 비밀연애 하는걸로 알았더라나? 나는 진짜 당황의 연속이었음 걔가 그렇게 오랫동안 날 좋아한지도 몰랐고 그렇게 치면 나는 약간 사람 가지고 논 나쁜년 되는거잖음 진짜 너무너무 혼란스러워서 내 소중한 주말을 그 생각만 하면서 공부도 못했거든. 주말동안 생각한 것중에 새학기 시작했을 때 펨이 온거임. 그 전에도 몇 번 오긴 했었는데 내 엽사 보내고 장난치고 막 그런거였음 근데 이번에 뭔 사이트같은거 있잖아 뭐 알아보는거 그런 사이트에러 퍼왔는지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 이름을 적으세요 꼭 이루어 질 것입니다' 뭐 이런식으로 적힌 문구 밑에 이름을 적는 칸이 있었는데 나는 초등학교 2학년 이후로 연애세포가 죽었는지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그래서 그때도 '없음' 이렇게 적었었는데 아니 사람 이름을 적어야한다고 이래서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적냐고 그냥 없는다고 한다고 이랬는데 생각해 보니까 어이가 없는거임 왜 얘가 나한테 이러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건 왜 해야하는거냐고(사실 이때 좀 늦은 시간이었어서 짜증이 좀 났었음) 막 이랬거든 근데 게임에서 이거 하면 아이템 준다고 3명 채워야한다고 막 그러는거야. 근데 걔가 그거 써줄 친구 3명이 없을 리도 없고 저걸 하면 게임 아이템 준다는게 말이 안되잖아. 그래서 얘가 나한테 또 지랄하는건가 막 짜증이나서 아니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고 왜 오밤중에 지랄이냐고 뭐라 그러고 잠듬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 휴대폰을 하려고 폰을 탁 켰는데 걔한테 톡이 한 2개가 와있는거임 내가 그거 내용을 아직도 기억하는 이유가 딱 이렇게 '눈치없게 그것도 못 써주냐..' 이거랑 '잘자' 이렇게 와 있는거임.. 그래서 이걸 생각해보면 좋아하는게 맞았나? 라는 생각이 막 들고 ㅜ 여하튼 앞에서 걔한테 설렜던적이 있었다 하지 않았음? 근데 그게 계속 생각나는거임 약간 간단하게 예를 들어보몀 평소에 걔가 달릴 때 엄청 여자처럼 청초하게 달린단말이야 근대 더럽게 빨라서 체육대회에 나갔는데 내가 너는 달리기도 잘하는게 가시나처럼 달린다고 그게 뭐냐고 막 놀렸음 그러다가 체육대회날이 됐는데 엄청 빨리 두다다다 달리는데 옆에 빨리 달리니까 고개를 딱 들고 달릴거아니야 근데 그 턱선이 딱 나왔음 여자들은 턱선이 둥글게 되어있는데 남자들은 턱선이 딱 각져있잖슴 내가 그 턱선에 환장한단말임 ㅜㅠㅜ 근데 그게 딱 나오는거 ㅜㅠㅜ 마치 걔 얼굴:뽝 턱선: 똻 나: 왛ㄱ 이거였음 ㅜㅠㅜ 그러고 달리고 생수 딱 까서 마시고 하는 얘기가(이때도 턱선에 치임) '나 잘 달렸어?' 하면서 씩 웃는데 ㅠㅜㅜ 계속 그거밖에 생각안나고 그랬던 적도 있고 계단쓸기 청소여서 서로 걸레한다고 투닥거리다가 넘어질라해서 의도치않음 벽쿵도 해봤고 쌤이 토끼랑 거북이 얘기를 할건데 짝꿍끼리 손을 잡고 토끼가 나오면 오른쪽이 때리고 거북이가 나오면 왼쪽이 때리고 이래서 손잡고 하는데 의외로 손 큰거에 치이고 끝나고 내가 아 (숫자로 표현가능한 나쁜말)존나아퍼 ㅜㅠㅜ 이랬더니 잡았던 손 풀다가 깍지끼고 높이 들면서 'ㅋㅋㅋ더 때릴 수 있는데' 이런거? ㅜㅠㅜㅜ 그때는 개패고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설레는거 ㅠㅠㅜ 괜히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내가 미쳤지.. 이러고 지냈는데 또 뜬금없이 나흘 전에 또다시 펨이 옴 (그리고보니 이삼개월에 하나씩은 뜬금포로 보내는듯 내가 그때마다 짜증내고 끊고) 지금 시험기간이잖슴? 너 공부 잘하니까 나 이거좀 가르쳐달라고 문제를 딱 보냈는데 보내는 문제가 좀 많은거야 그래서 이래이래 가르쳐주고 공부를 하려고 문제집을 피고 공부를 하는데 내가 산수 실수가 많아서 틀렸던 문제가 또 틀리고 틀리고 이런단말이야 그래서 그럼 너 나 이것좀 가르쳐달라고 보냈는데 내가 수십번을 풀어도 실수한데가 안나왔는데 거기를 딱 정확하게 짚고 다정(?) 하게 설명해주는거 ㅜㅠㅜ 차근차근.. 하아....ㅜㅠㅜㅜㅜ 또 앞에 싸가지없는 잘생긴 고딩 얘기가 나왔잖슴 얼굴은 진짜 내가 이현우 진짜 좋아하는데 이현우랑 존똑이여서 볼때마다 팬심으로 바라봤던 고딩오빠가 있단말임. 근데 싸가지가 얼마나 없냐면 학원이 과외처럼 적은 인원으로 수업을 하기때문에 나갈 때 같이 나가는데 정리를 하고 나가려고 보면 지혼자 나가있고(이건 이해됨) 이건 이해되는데 급한일이 있는거도 있는거잖슴 근데 신발장에서 신발 다 신고 나가려고 지가 먼저 문을 열었으면 확인하지는 않아도 그냥 조금 잡아줄 순 있잖아 사람 바로 앞에 있는데도 문 쾅!! 닫고 엘베타고 내려가고 나 나오면 엘베 문 안잡아주고 그런 싸가지거든 (잠만 갑자기 빡치네) 근데 ㅁㅁ이 얘기를 하기 며칠 전에 어차피 안기다리고(바라지도 않음) 지혼자 후닫ㅅㄱ다 준비하고 나가겠지 하는 마음으로 존나 천천히 가방 챙기고 일부러 신발도 늦게 신고 엘베 도착하는 소리 들릴때까지 문 앞에 서있다가 나갔는데 내가 나가자마자 엘베 문이 ㅋ항!! 열리는거야 이걸 감사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일단 타고 집으로 갔는데 그 다음번 수업에서는 내가 또 천천히 챙겼거든 근데 힐끔힐끔 천천히 챙겼다가 내가 다 챙기니까 일어나고 안잡아주던 문도 잡고 딱 돌아서 확인하고 또 언제는 쌤이 싸가지 먼저 가~ 이래서 나가고 나는 기분좋게 남은 문제를 풀고 그 싸가지가 나가고 5분쯤 후에 나갔는데 문 앞에서 폰보면서 짝다리짚고 서있다가 나 오니까 저벅저벅 걸어가고. 갑자기 왜이러지 안하던짓을 하니까 짜증나고 막 그러는데 또 얼굴이 잘생겼으니까ㅜㅠㅜㅜ 근데 웃긴건 난 싸가지 이름도 모르고 싸가지도 나 몰라 ㅋㅋㅋ 왜 이러는지 짚이는 점이 조금 있기는 한데 내가 항상 교복입고 추리한모습으로 다니다가 친구들이랑 놀러갔다와서 한껏 차려입고 화장 진하게 하고 한 상태로 학원에 갔단말야 내가 온 다음에 싸가지가 들어왔는데 나랑 눈 마추치자마자 동공지진함 근데 그 싸가지가 쌤이 오늘 무슨 일 있냐고 할 정도로 문제에서 실수도 많이하도 막 그랬어 쌤이 걱정하면서 물어보니까 하는 말이 '아.. 긴장했나봐요 문제에 집중이 안돼요' 이러는거. 또 학원이 끝나면 시간이 늦잖아 내가 엄청 헐레벌떡 준비하고 나와서 엘베를 같이 타고 걸어간적이 있았는데 그때 저 멀리서 누가 엄청 뛰어오는 소리가 들리는거. 슬리퍼 신으면 뛰는소이 크게 들리는데 갑자기 멈출 때 소리 엄청 크케 탁탁탁탁 되는거 알지 근데 그게 바로 내 옆에서 들리는거임 엄청 무서워서(11시가 넘었었으니까 게다가 그것이알고싶다 막 이런거 보고 왔을때였음)자동으로 주저앉아서 바로 일어나긴 했는데 내가 엄청 덜덜덜 떨면서 친구랑 통화하고 갔단말임 딱 앞만보고 그거를 다 그 싸가지가 보고있었는데 그것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나 진짜 어떡하지.. 너무 오랫동안 그런거 같아서 걔도 이제 마음 식은거같고 그 앞에 얘기했던 고딩 그것도 내가 미친년인걸까ㅜㅠㅜ 내 엄청난 착각일까 ㅜㅠㅠ 고딩은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설레는건 어쩔수 없는 거 같음. 좀 도와줘요 ㅜㅠㅜ 긴 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글이 너무 부산스러운거 같아서 읽기 조금이라도 편하데 수정했는데 제발 도와주세요 ㅜㅠㅠ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뻔한 대답뿐이라서 ㅜㅠ
스마트한 여성을 위한 10계명
1. 현실에 근거한 기대감을 가져라. ‘남들은 상상도 못하겠지만 영화 속 주인공처럼 나에게도 멋진 왕자님이 나타날거야’, ‘남들은 다 바람둥이라지만 날 만나게 된 그는 절대 그럴 리 없을거야…’ 현실에 근거한 기대감을 가진다는 것은 바로 이런 꿈 같은 생각만으로 자신을 과신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 당신의 자아와 당신에게 가장 우선시되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남자? 좋습니다. 결혼? 축복해야 할 일이지요. 하지만 이것 때문에 당신 자신의 존재를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또 결혼을 하게 됐다고 해서 당신의 이름 석자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인정받는 디자이너(혹은 그 무엇이든 당신이 다짐했던 목표를 생각해보세요)가 되겠다던 당신의 꿈 역시 사라져서는 안될 일입니다. 3. 그가 당신을 받드는 것보다 더 많이 그를 받들지는 말아야 한다. 사랑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구요? 그의 신하가 되어도 나는 좋다구요?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그와 당신은 한 번 뿐인 인생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할 파트너입니다. 그런 당신의 파트너에게 당신이 그를 존중하는 것 만큼 똑같이 존중 받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당신의 그 좁은 어깨 위로 받들어진 그 사람의 무게가 무거워지면 무거워질수록 당신은 더 쉽게 주저 앉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4. 그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보다 더 많이 그를 기다리지 말아라. 그 누가 말했던가요? 사랑은 기다림이라구요. 그러나 실제로 어떻습니까. 약속 시간을 제대로 지키는 법이 없어 항상 초조함에 떨게 하는 그. 내가 전화 걸기 전에는 절대로 연락하지 않는 그. 그리고 내가 결혼해달라는 말을 하기 전까지는 도무지 마음을 알 수 없었던 그. 이런 그를 기다리는 당신은 정녕 행복합니까? 5. 자신을 이해하는 것보다 남자의 문제를 분석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쓰지 말라. 이 남자는 나를 좋아하는 걸까, 싫어하는 걸까. 나한테 왜 그런 말을 했을까…’ 확신을 주기는커녕 당신을 형사 콜롬보로 만들어서 자신에 대해 분석하게 만들고, 취조하게 만드는 남자를 위해 시간을 쓴다구요? 차라리 컴퓨터 오락 게임을 즐기며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다는 것을 깨닫는 편이 나을 것 같지 않으세요? 6. 지극히 인간적이며 당신과 동등한 존재인 남자를 신으로 만들지 말아라. 키? 나보다 조금 큽니다. 힘? 나보다 아주 많이 세죠. 그렇다고 그가 하나님처럼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뤄줄 순 없습니다.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나보다 프로 근성이 뛰어날거야’, ‘ 뭐를 해도 나와는 다를거야’라고 생각하시나요? 오늘도 쉴새없이 그에게 ‘자기야 나 이것 좀 들어주면 안돼?’, ‘ 자기야 나 일이 너무 많은데 좀 도와주면 안돼?’라며 그에게 의존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인간인 그와는 다른 생명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해버리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7. 이웃의 드라마를 자신의 것으로 욕심내지 말아라. 나보다 공부도 못하던 친구가 잘 나가는 변호사와 결혼을 했다고 해서, 얼굴만 번지르르 했지 인간성이라곤 내 발꿈치도 못따라오던 친구가 재벌 2세의 아내가 되었다고 해서 ‘나에게도 희망은 있어’를 좌우명으로 삼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웃의 드라마를 욕심내지 맙시다! 나만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만의 드라마를 만들어 봅시다! 8. 모든 남자를 말로서가 아닌 행동의 일관성으로 판단해야 한다. 내가 돈만 벌면 예쁜 옷부터 한 벌 해주지’를 남발하는 남자. 야간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아침잠 많은 나를 위해 1년에 하루도 빠짐없이 모닝콜을 해주는 남자. 당신이라면 어떤 남자를 택하시겠어요? 판단은 어디까지나 당신의 몫입니다! 9. 어떤 형태의 학대도 견디지 말아라. 당신에게 손지검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학대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떠나가 버리면 어쩌나, 실망하면 어쩌나 셀 수 없이 많은 밤을 고민하게 하는 그 남자 역시 당신에게 엄청난 정신적 학대를 저지르고 있는 사람입니다. 10. 당신의 재능, 당신의 잠재력, 그리고 독립성을 개발해라. 나를 빛나게 해줄 근사한 남자를 찾아 헤매는 것 보다 나 자신에게서 빛이 나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훨씬 현명합니다. 당신의 재능과, 당신의 놀라운 잠재력, 그리고 당신을 자랑스럽게 하는 그 독립성에 대해 감탄하고, 인정할 줄 아는 남자 어떠세요? 당신이 지금 찾고 있는 그 남자보다 훨씬 멋진 사람일 것입니다.
노후에 대접받는 비결 7가지
1. Clean Up 나이 들수록 집과 환경을 모두 깨끗이 해야 한다. 분기별로 주변을 정리 정돈하고, 자신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과감히 덜어내야 한다. 귀중품이나 패물은 유산으로 남기기보다는, 살아생전에 선물로 주는 것이 효과적이고 받는 이의 고마움도 배가(倍加)된다. 2. Dress Up 항상 용모를 단정히 하여 구질구질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젊은 시절에는 아무 옷이나 입어도 괜찮지만, 나이가 들면 비싼 옷을 입어도 좀처럼 태가 나지 않는 법이다. 3. Shut Up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많이 하라는 주문이다. 노인의 장광설과 훈수는 모임의 분위기를 망치고 사람들을 지치게 만든다. 말 대신 박수를 많이 쳐 주는 것이 환영받는 비결이다. 4. Show Up 회의나 모임에 부지런히 참석하라. 집에만 칩거하며 대외 활동을 기피하면 정신과 육체가 모두 병든다. 익숙한 모임보다는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이색 모임이 더 좋다. 5. Cheer Up 언제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지혜롭고 활달한 노인은 주변을 활기차게 만든다. 짧으면서도 곰삭은 지혜의 말에다 독창적인 유머 한 가지를 곁들일 수 있으면 더 바랄 것이 없다. 6. Pay Up 돈이든 일이든 자기 몫을 다 해야 한다. 지갑은 열수록, 입은 닫을수록 대접을 받는다. 우선 자신이 즐겁고, 가족과 아랫사람들로부터는 존경과 환영을 받게 될 것이다. 7. Give Up 포기할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가장 중요하다. 이제껏 내 뜻대로 되지 않은 세상만사와 부부/자식 문제가 어느 날 갑자기 변하지는 않는다. 되지도 않을 일로 속을 끓이느니 차라리 포기하는 것이 심신과 여생을 편안하게 한다.
나이들면 명심해야 할 10가지
1. 말이 많으면 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2. 책 돈이 생기면 우선 책을 사라. 옷은 헤어지고, 가구는 부셔지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위대한 것들을 품고 있다. 3. 행상의 물건 행상의 물건을 살 때에는 값을 깎지 마라. 그 물건을 다 팔아도 수익금이 너무 적기 때문에 가능하면 부르는 그대로 주라. 4. 대머리 대머리가 되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마라.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얼마나많고 적은가에 관심이 있기보다는 그 머리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에 더 관심 있다. 5. tv 광고를 다 믿지 마라. 울적하고 무기력한 사람이 광고하는 맥주 한 잔에 그렇게 변할 수 있다면 이미 세상은 천국이 되었을 것이다. 6. 허허허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 때에는 허허 웃어 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7. TV 텔레비젼에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지 말라 그것은 켜기는 쉬운데 끌 때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8. 손이 큰 사람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낭비하는 것은 악하다. 돈을 많이 쓰는 것과 그것을 낭비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불필요한 것에는 인색하고 꼭 써야 할 것에는 손이 큰 사람이 되라 9. 화를 내면 화내는 사람이 손해 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싸움에서 지며, 좌절에 빠지기 쉽다. 10. 기도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주먹은 상대방을 상처 주고 자신도 아픔을 겪지만 기도는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8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