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za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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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요즘의 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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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야 까망아
까망이 반갑네요~~!😍🥰💕 근데 까망이는 화초 안뜯나봐요~?! 울집 애들은 ;; 화초를 못키우겠어요~😅
애들이 털을 토해내려고 식물들을 먹고 그러던데..까망이가 먹을 보리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화초를 뜯진 않더라구요. 다행히.. 보리,싹을 틔워줘보세요.좋아하더라구요^^
long time no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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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2개인 고양이' 코 고는 소리도 2배애오!
한 살배기 고양이 멤피스는 두 개의 사랑스러운 코를 가지고 있습니다. 멤피스의 보호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었고, 곧 매사추세츠의 한 지역 보호소에 멤피스를 맡겼습니다. 하지만 몇 주가 지나도 멤피스를 입양하겠다고 나선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며칠 내에 녀석을 입양할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멤피스를 안락사시킬 계획이었습니다. 이 안타까운 이야기는 사설 고양이 보호센터 '오드캣'의 설립자 케이 씨의 귀에 흘러들어 갔고, 그녀는 지역 보호소에 연락해 입양자를 찾는 것을 도와줄 테니 안락사를 늦추어 달라고 부탁했죠. 오드캣의 설립자 케이 씨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말했습니다. "멤피스를 데리고 있던 보호소 관계자는 이미 녀석을 포기한 것 같았어요. 보호 기간이 끝나면 멤피스를 안락사시키겠다고 단호하게 말하더군요." 케이 씨는 멤피스를 안락사하겠다는 단호한 답변을 듣고는 멤피스를 입양하겠다는 의사를 바로 밝혔습니다. "멤피스의 코는 두 개지만 아무런 문제 없어요. 숨 쉬는 소리와 코 고는 소리가 두 배라는 건 빼고 말이에요! 호호호. 얼마나 귀여워요?" 케이 씨는 멤피스를 곁에 두며 많은 사랑을 주고 있습니다. 멤피스도 자신을 사랑해주는 집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그녀를 돕고 있습니다. 바로 다른 아기 고양이들을 돌보는 역할입니다! "제가 사설보호소를 운영하다 보니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많이 만나요. 그럴 때는 집으로 데려와 임보를 하면서 새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죠. 멤피스요? 옆에서 그런 아기 고양이들을 함께 돌보고 있답니다!" 케이 씨는 웃으면서 한 마디를 덧붙였습니다. "모든 동물들은 사랑받고 보살핌 받을 자격이 있어요. 물론 멤피스처럼 조금 특별한 고양이도 말이죠. 모든 생명은 아름답고 존중받아야 하니까요!" 여러분의 꼬리가 흔들릴 때까지! 꼬리스토리!
새끼들을 데리고 가출한 어미 고양이는 앞집으로 향했다
오클라호마에서 자동차 대리점을 운영하는 브라이언 씨는 어디선가 들려오는 고양이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소리를 따라 걸음을 옮긴 곳에는 머리에 캔을 뒤집어쓴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배고픔을 못 이긴 고양이가 캔의 구석까지 핥다가 머리가 낀 것입니다. 고양이에게 다가간 브라이언 씨가 캔을 조심스럽게 벗기자, 경계심 강한 고양이는 재빨리 도망쳐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도망치는 고양이의 앙상한 갈비뼈를 보고 가슴이 아팠던 브라이언 씨는 한참 동안 근처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는 자신의 점심으로 사온 치킨을 잘게 찢어 고양이를 불러 유인했고, 잠시후 고양이는 다시 나타났습니다. 녀석은 그를 잠시 경계했지만, 오랫동안 굶주린 탓인지 천천히 다가와 그의 손에 있는 닭고기를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브라이언 씨는 이후에도 고양이가 배가 고파지면 언제든지 먹으러 올 수 있도록 밥그릇과 물그릇을 자신의 가게 뒷문에 놓아두었고, 고양이는 며칠마다 나타나 그가 준비한 밥을 먹고는 사라지기를 반복했습니다. 고양이에게 밥을 챙겨주는 것이 일상이 된 브라이언 씨는 녀석을 소피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소피는 브라이언 씨의 진심을 느낀 걸까요. 브라이언 씨가 책상에 다리를 뻗고 쉬고 있을 때 터벅터벅 다가온 소피가 그의 무릎 위로 펄쩍 뛰어올라 낮잠을 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소피가 그에게 마음을 완전히 연 것을 의미했습니다! 소피는 이제 매일 가게를 방문하여 브라이언 씨와 우정을 나누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브라이언 씨는 소피를 따라가다 미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 소피가 유기묘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몇 달 전 소피가 도로 건너편에 있는 집으로 들어가는 걸 봤어요. 가정이 있는 고양이인데 집주인이 잘 돌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브라이언 씨는 소피가 사는 곳으로 찾아갔습니다. 그곳에는 소피는 물론 소피의 새끼 두 마리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는 집주인에게 소피를 자신이 입양해도 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소피의 보호자는 생각해보겠다고 말했지만 일주일 동안 기다려도 아무런 답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매일 찾아오던 소피는 일주일 동안 가게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동안 소피를 볼 수 없었어요. 그 사람이 제 제안을 거절하고, 집에서 키우고 있나보다 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어둑어둑한 저녁, 브라이언 씨가 가게 문을 닫고 있을 때 낯익은 고양이가 그의 앞에 나타났습니다. 바로 소피였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소피의 뒤에 소피의 새끼 2마리가 함께 온 것이었죠! 브라이언 씨가 닫던 가게 문을 다시 열자, 소피는 가게 안으로 가볍게 점프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뒤를 이어 소피의 아기 고양이들도 경계심 없이 아장아장 걸어들어 왔습니다. "소피가 새끼들을 데리고 직접 저에게 찾아온 것이었어요. 제가 소피와 새끼들을 직접 돌봐줘야겠다고 결심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소피의 두 새끼는 브라이언 씨 가게의 직원에게 입양되었습니다. 그 직원은 브라이언 씨와 함께 모든 과정을 지켜봐 온 만큼 이 고양이들에게 애정이 컸죠. 하지만 소피는 여전히 어찌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사실, 소피에게 가장 애정이 큰 사람은 브라이언 씨였지만, 그도 나름의 사정이 있었습니다. "제 아내가 심각한 고양이 알레르기입니다." 브라이언 씨는 아내에게 소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신이 소피에게 갖는 애정이 얼마나 큰지 한참을 설득했습니다. 그의 열정적인 설득 덕에 마침내 아내는 소피를 받아들였습니다! 소피와 브라이언 씨의 묘연이 1년 6개월이 이어진 끝에 둘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갈비뼈가 앙상하게 드러났던 소피는 현재 가족들에게 매우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소피는 제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다녀요. (소곤소곤) 화장실까지도요." 클릭해주시는 분들 읽어주시는 분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만.또.아.리 네" '여름나기'
만대리라고 합니다!! 드러운 성질머리로 승진은 Bye Bye!!! 만듀: 세상 참 드러워~ 먹고살기힘드네~ 심오한 표정의 만듀는 성질머리가 ㅋ 아시죠,?ㅋㅋ 심심하다는 만듀를위해... 또 놀아줘야죠~~^^ 두야두야 만듀야~~ 만듀: 뭐하잔고야? 떤죠~~!!!! 만듀: 아~~!!!어서!!!!!!!!!!!!!! 만듀: 얼른 이리내!!!!!!!!좋게말했다아~~ (입만 벌리면 장땡이인 만듀예요 ㅋ) 야무지지만 쬐매난 앞발인 만듀!!! 그러던 와중에 걸려든 또동이횽님!!! 만듀에게 줘터졌어요~~ㅋㅋ 심심한 집사에게 웃음을 주는 아옹이!! 못냄아~~못냄아옹아~~ 아옹: 존심상해~ 못난집사누나한테 저런말을 듣다니!! (성격좋은 아옹이 덕분에 웃어요~) 큰횽님 또동이는 !!!! 정말 어르신처럼 저렇게 앉아만 있어요~~^^ 또동: 집사야!! 너도 나이 먹어봐~~ 내맘 알게될거시야~~ 늘 화가나있는...아라리는.... 코인사도 저렇게해요~~ 아주 불쾌하다는듯이... 그러곤, 저리치우라고 합니다!!ㅋㅋㅋ 뭐 늘상 그래서 상처 안받아요~~ 아리가 제일 좋아하는건 놀이시간이예요~~^^ 자다가도 벌떡!!!! 밥먹다가도 후다닥!!!!! 물고 뜯고 맛도보고 물고 놀다가 제앞에 가지고와서는 다시 흔들라고 울어대기도해요~~ㅎㅎ 그러곤 끈을 이불삼아 깔아뭉개고자요 ㅋ 우리옹이도 끈 좋아하는데,,,그치!? 아옹: 꼭 나한테 이래야만했냥!?? 아옹: 욜받넹~~ 만또아리는 이렇게들 잘 지내요~^^ 싸워대긴하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요~ 간식달라고 너무 보채긴하지만... 제 손을 부여잡으며 나름 조절하고있어요~^^ 무더운 여름이 훌쩍 다가와버려서 힘든날이 예상지만 무더운 여름 좋은일들로 가득채워서 시원한 여름보내세요~^^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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