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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제가 노트북을 바꾸려고 하는데, 핸드폰도 애플이구 해서 맥북을 사고싶어요(현재 삼성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맥북을 찾아보니까 뭐가 다른건지 제품사양을봐도 뭔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혹시 잘 아시거나, 추천해주실 모델이 있나요?? 저는 주로 인터넷강의를 보거나 서류작업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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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었는데 인터넷강의 안될겁니다 문서작업 당연히 윈도우랑 호환안되고요 사지마세요 전문가아니라면 허세용 아니면
가족들이 네명중 세명이 다 아이폰을 써서 동영상이나 자료 호환이 번거롭다해서 맥북은 그냥 바로 옮길수 있다고 하더라구요ㅠㅠㅠ 많이ㅜ불편해요?? 윈도우 깔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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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GB 구매 시 AKG 블루투스 스피커 등 제공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예약구매 시 제공하는 사은품 내역이 공개됐다. IT 전문 외신 폰아레나는 21일(현지시간)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의 예약구매 혜택을 담은 공식 홍보 책자 사진을 입수해 보도했다. 한국 배포용인 이 책자는 모델별 구매 혜택과 사전예약 일정, 정식 출시일 등을 담고 있다. 갤럭시노트8은 국내에서 64GB와 256GB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128GB은 추후에 신규 색상과 함께 후속 모델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사전 예약 기간은 이달 30일부터 9월 7일까지다. 사전 개통은 그 다음날인 9월 8일부터 동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8 256GB 예약 구매 고객에게 AKG 블루투스 스피커 또는 네모딕 프린터를 제공한다. 64GB 사전 구매 고객은 삼성전자 액세서리 10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삼성전자는 기어VR이나 정식 뷰커버, 배터리팩 등을 구매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4월 갤럭시S8 시리즈 예약 구매 고객에게 블루투스 스피커, 리니지2레볼루션 아이템 이용권, 유튜브 레드 이용권, 덱스 등 4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23일(현지시간) 오전 11시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8 언팩 행사를 연다. 국내 정식 출시일은 9월 15일이다.
공부도 템빨 . .. 대학생이 탐내는 전자제품들
개강 한달차에 접어들고 있는데 전국의 대학생 여러분 공부 잘되어가시나요? ㅋㅋㅋㅋ 슬슬 학교에 적응될까 말까 하는데 이러다 눈 깜빡하면 중간고사 기간인거 다들 아시죠? 그런의미에서 ㅎㅎ 공부도 템빨이라는데 행복한 캠퍼스라이프를 위해 제가 갖구싶은 몇가지가 있어서요,, 혹시 제게 선물 주실분들 참고하시라고 몇개 올려봅니다 ^^,,,,, ㅠㅠ 저도 수업 이렇게 필기하고 싶어요 진짜 간지나지 않나요?,, 물론 제게 아이패드가 잇어도 저렇게 글씨를 쓸순 없지만용 근데 저는 상상만 햇엇는데 이제 진짜 패드나 노트북으로 필기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근데 아이패드는 사실 제가 유용하게 쓸까 걱정되어 사지 못한것도 있었는데 (물론 돈도 업서용) 노트북이라면??? 당연히 잘쓸수밖에 없다면?? ㅜㅜ 욕심나더라구요 글구 그런제품들은 다 백만원 넘고 욜라 비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합리적 가격이더라구요 노트북 수명은 최대 5년이라던데,, 6살인 제 노트북 엄청 느리거든요 ㅠㅠ ㅋㅋㅋㅋ 6년전에 저것보다 훨씬 비싸게 주고 샀는데!! 내건 화면도 안돌아가구 ㅜㅠ!! https://youtu.be/PIFfAiBAf0U 오늘도 이렇게 남들이 쓰는거 훔쳐보기로 대리만족을 ㅠㅠ 삼성말구 hp걸로 보면??? 더 싸다고용 ,,, 제 생일이 ,, 언제더라 ㅠ ㅠ 진짜 갖구싶어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겟찌만 제가 미밴드를 사서 사용중이잖아요 너무너무 만족중인데 쓰다보니 점점 더 좋은 스마트워치에 욕심이 나더라고요 ~_~ 교수님이 수업중에 촥! 하고 스마트워치 확인하시는데 오 ,, 약간 깐지였어용 애플워치 넘 갖구싶구 넘 비싸고 .. 다 그렇죠 머 저는 비록 아이폰 사용자지만 갤럭시 워치 액티브도 쌍수들고 환영이에요 ~~~~ ㅠㅠㅠ 비록 제게 이것들을 선물해주실 분은 없겟지만 대학생에게 한 턱 크게 선물하시구 싶다면 요런 제품들로 준비하시면 넘 센스 있겠죠?? 저는 .. 일단 로또사러 가볼게요 ㅠㅠ 안녕 ~~~~~ 👋🏻 http://me2.do/5551T2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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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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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월달 추천 보급형 및 게이밍형 데스크탑 견적 [2017.8]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이번 8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 4자기에 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차례대로 사무용, 보급형, 게이밍, 하이엔드로 총 4가지 제품순으로 소개해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사무용 견적입니다. 인텔 펜티엄 G4560과 120GB의 SSD로 구성된 30만원대 견적입니다. 현재 밑에 나온 가격은 다나와 평균가격이며, 최저가로 알아보신다면 28~2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내장그래픽이 HD 610이라 롤도 그림자만 없으면 중옵사양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며, RAM 4GB에 SSD가 120GB 제품으로 되어있어, 부팅속도가 빠르며, 크롬10개를 띄우고, 메모장 및 오피스작업을 하셔도 충분한 용량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싸게 400W 미만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브랜드가 있고 안전한 마이크로닉스 400W 제품으로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도 또한 HDMI포트가 없고 DVI-I포트와 RGB 포트가 있는 가성비 위주로 짠 견적입니다. 그리고 좀 더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케이스도 대양케이스 RAY로 사용하여, 가격을 많이 낮춘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롤정도는 그림자 없이 풀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CPU를 G4560 -> G4600으로 RAM을 4GB 제품을 추가로 달아 듀얼RAM으로 8GB 제품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약 5만원 가량 오르겠네요. 2번째 견적은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견적이며, 오버워치도 상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것말고도 베가스프로인 렌더링 작업도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가능할 정도이며, 하드가 없지만 SSD가 250GB이라 OS+한글 오피스+롤+오버워치+베가스프로를 깔으셔도 약 180GB 가량 남는 용량이라 그렇게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물론 영화를 많이 저장하신다면 하드를 추가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다면 굳이 하드를 추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AM은 8GB으로 하였으며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어느정도 다 즐길 수 있는 견적이죠. 전체적으로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61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3번째는 이제 게이밍 표준 견적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패키지게임들도 풀옵으로 즐기실 수 있는 수준이죠. 물론 쾌적이 아닌 프레임드랍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원할하게는 즐길 수 있는 견적입니다. 라이젠5 1500X와 GTX 1060 6GB의 조합으로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조금은 논할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이상부터는 가성비를 볼 수가 없죠. 배틀필드1도 풀옵으로 돌릴 수 있는 견적이며, 주로 즐기는 오버워치는 풀옵으로 배틀그라운드도 풀옵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쾌적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높은 사양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GTX 1060 6GB보다 약간 높은(5%가량) RX 580 8GB 제품을 사용중인데 니어오토마타나 배틀그라운드를 풀옵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게이밍 제품으로 아주 충분하다는 것이죠. SSD 용량은 500GB으로 되어있어 용량부족도 없앴으며, 케이스는 화이트 감성이 담겨져 있는 대양케이스 크루저 제품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M이 8GB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크롬창 여러개 틀어놓고 베가스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한다면 부족하겠지만 게임만 한다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멀티작업부분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게임을 즐기시는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견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견적입니다. FHD 해상도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이 견적이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일반 게이머분들에게 풀옵옵션 마지노선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5 1600X 와 GTX 1070 8GB으로 구성되어있는 견적으로 오버클럭도 가능한 견적입니다. 메인보드도 전원부가 9페이즈가 지원되는 AB350 칩셋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워형 공랭사제쿨러가 탑재되어있어 원할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 오버클럭을 위해 파워도 또한 600W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는 GTX 1070 8GB으로 탑재되어있어서 FHD 해상도에서는 모든 게임들을 풀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CPU도 또한 6코어 12쓰레드에다가 클럭도 제법 높은편인 라이젠5 1600X이기 떄문에 방송용 컴퓨터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견적이죠. RAM도 또한 16GB이기 떄문에 게이머분들에게 가장 원하는 컴퓨터 견적이죠. SSD는 위의 게이밍 표준 견적인 용량과 똑같은 제품으로 탑재하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기분은 없습니다. 저도 500GB 제품을 사용중인데 OS+롤+오버워치+배틀크라운드 등 게임을 5~6가지를 설치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이것으로 오늘은 이번 8월달 추천견적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무용부터 시작해서 하이엔드까지 총 4가지 견적 정보를 제공해드렸는데 이 견적에 나오는 게임들은 FHD 해상도를 기준점으로 한 것이며, 베가스프로 렌더링 작업도 제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보통 일반 게이머분들에게는 3번쨰 견적이 가장 좋으며, 롤이나 오버워치 방송견적으로도 3번째 견적으로 주로 추천해드립니다. 배그나 패키지 게임들 방송용으로 사용하실려면 4번쨰 견적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고, 게임을 약간 라이트하게 즐기시는분들은 2번째 견적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견적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방명록이나 이 글 댓글에다가 남겨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대로! 그리고 제 기준점으로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8월달 추천견적이었습니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D-1 베일 벗는 갤럭시노트8, 세 가지 관전 포인트
130만원대 고가 예상, 삼성이 갤노트8에서 S펜 강조, 듀얼카메라 새로 적용될 듯 삼성전자의 전략 패블릿 갤럭시노트8이 24일 0시(한국시각)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다. 갤럭시노트8은 갤럭시S8에서 처음으로 적용됐던 베젤리스 방식을 통해 6.32인치의 크기로 나올 것이 유력하다. 경쟁사 애플의 아이폰8이나 LG전자의 V30(6인치)에 비교해 가장 화면이 크게 나올 전망이다. 갤럭시S8이나 갤럭시노트FE로 전작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 안전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보다 강화된 S펜의 기능에 관심이 쏠린다. 전작 갤럭시노트7의 폭발적인 인기를 갤럭시노트8이 이어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중 가장 먼저 공개되는 갤럭시노트8의 세 가지 포인트를 정리했다. 갤럭시노트8에서 삼성이 강조하는 키워드 S펜 지난달 삼성전자가 공개한 언팩 초청장을 보면 역시 ‘Do bigger things’(더 큰 일을 하라)라는 슬로건이 나온다. 이 슬로건 옆에는 파란색의 S펜의 이미지가 눈에 띈다. 전작보다 강화된 S펜을 통해 갤럭시노트8에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뜻을 초청장에 내포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모바일 유튜브 페이지에 갤럭시노트8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37초 분량 갤럭시노트8 티저 영상의 제목은 언팩 초청장과 같은 ‘Do bigger things’(더 큰 일을 하라)이다. 이 영상을 통해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시리즈만의 상징인 S펜의 기능을 강조했다. 영상을 보면 갤럭시노트8의 장점을 키워드를 나열하면서 설명한다. ‘talk’ 대신 ‘act’, ‘step’ 대신 ‘leap’, ‘update’ 대신 ‘innovate’, ‘closed’ 대신 ‘open’, ‘follow’ 대신 ‘lead’, ‘impossible’ 대신 ‘possible’, ‘can’t’ 대신 ‘can’, ‘big’ 대신 ‘bigger’, ‘think’ 대신 ‘do’를 설명한다. 삼성전자는 전작인 갤럭시노트7에서도 S펜의 기능을 강화한 적 있다. 노트시리즈 S펜 중 처음으로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적용됐다. 또 실제 필기구에 가깝도록 펜팁(펜 끝)의 지름을 전작 노트5 S펜 1.6㎜에서 0.7㎜로 대폭 줄이고 필압 역시 기존 2048단계에서 4096단계로 세분화했다. 최강의 스펙, 삼성의 새로운 도전 듀얼카메라 삼성전자는 갤럭시S8때 처음으로 적용했던 18.5:9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갤럭시노트8에도 사용했다. 스펙 역시 최고 사양이다.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35와 엑시노스 8895를 적용했다. 국내에 출시되는 갤럭시노트8 모델은 엑시노스 8895를 담아 출시될 예정이다. 5CA(5개 주파수 대역 묶음 기술)이 지원되는데 다만, 5CA를 이용하면 통신사를 SK텔레콤을 선택해야 한다. SK텔레콤은 LTE 주파수를 5개를 가지고 있지만 KT는 4개, LG유플러스는 3개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출시된 갤럭시S8 특별판의 경우 128GB용량과 6GB램을 담았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에는 6GB 램이 적용될 것이 유력하다. 인공지능(AI) 서비스 ‘빅스비’의 인식률도 보다 정확해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8때 처음으로 적용했던 18.5:9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갤럭시노트8에도 사용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듀얼카메라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에 처음으로 후면카메라에 1300만 화소 광각렌즈와 1200만 화소 망원렌즈를 담는다. 두 개의 렌즈 모두 손 떨림 방지(OIS) 기능이 적용되고, 광학 2배 줌이 지원된다. 조리개 값은 갤럭시S8에서도 사용됐던 F1.7 수준이다. 갤럭시노트8의 가격은? 130만원대로 출시될까 갤럭시노트8의 가격은 130만원대로 정해질 가능성이 높다. 폰아레나나 GSM아레나 등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노트8은 용량에 따라 64GB, 128GB, 256GB 등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외신을 종합하면 64GB의 중국 출고가는 6288위안(941달러)으로, 원화로 환산하면 약 107만4000원이다. 128GB는 7088위안(1061달러)으로 121만1000원, 256GB는 7988위안(1196달러)로 136만5000원이다. 외신의 전망이 맞다면 갤럭시노트8 128GB이나 256GB 모델은 삼성전자가 출시한 역대 스마트폰 중 최고가에 해당한다. 현재까지 가장 가격이 높은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갤럭시S8플러스 128GB로, 국내 출고가는 115만5000원이었다. 갤럭시노트5는 89만9800원, 갤럭시노트7은 98만8900원이었다. 1200만~1300만 화소급의 듀얼카메라, OLED 디스플레이, 홍채 인식 등이 들어가면서 가격이 인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갤럭시노트8은 9월 15일부터 국내를 포함해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다. 예약판매는 9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선택약정할인이 신규 가입자에 한해 오는 15일부터 25%로 적용되기 때문에 사전 예약 판매 모델 역시 15일부터 개통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것은 꼭 나쁘다고 규정할수는 없다. 한 인간의 행동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해야 할일이며 하고 싶었던 일이며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약속시간을 준수하지 못하고 미루는 습관은 가랑비에 옷이 젖듯 내 삶도 축축하게 젖어버릴 것이다. 왜 우리는 계획은 잘 세우지만 왜 생각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미룰까? 의지박약, 정신을 못차렸다고 쉽게 말하는것이 맞는것 같지만 그리 단순한 문제는 아닌듯 싶다. 미루는 습관 1. 동기부여가 없다. 학교숙제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장난감 사줄테니 공부하라고 하면 금세 열공모드로 들어간다. 그런데 성인이 된 우리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 이 세상에 값어치 없는 일은 없다. 꼭 그것을 하면 돈을 벌고 진급하고 명예를 얻는다고해서 그것만이 동기부여가 되는것은 아니다. 사소하고 소소하고 눈 앞의 이득이 없을지라도 그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성실하게 임하다보면 그 자체로도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도 가볍게 넘어서지 못한 사람이 어찌 미래에 다가올 강력한 선물을 잡을수 있겠는가? 작은 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며 기쁨을 느끼는 자는 자기 마음안에서 동기부여를 만들어낸다. 세상이 나에게 사탕을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일을 알아서 한다. 그런 사람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열정적이다. 2. 햄릿증후군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수동적인 생활 습관과 과도하게 넘쳐나는 정보(생각)들로 인해서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 상태이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시간과의 싸움이기도하다. 당신이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면 당신의 시간은 멈춘듯 보이지만 세상은 아주 빨리 움직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 확신이 없을때 결정을 늦추게 되고 그 미루는 습관을 게으름, 무책임이라고 한다. 할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일단 멋지게 뛰어내리자,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걸로 GO" 하지 않을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이건 못하겠어!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당장 찾아가는걸로 GO " 좋은 선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중에 결과만 말해줄뿐... 그런데 가장 무서운 일은 내가 지금 선택하지 못함으로써 선택할수 있는 영광을 박탈당함과 동시에 나중에는 선택을 당하는 노예같은 약자가 된다. "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 아닌 저 죽어야 하나요? 아니면 저 살아야할까요? 3. 우울증 불안증 마음이 우울하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마음이 불안하면 겁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당신이 미루는 이유가 정신력의 문제도 있겠지만 우울증 불안증등의 마음이 병들면 제 아무리 강한 사람도 의지박약이 되어버린다. 발목을 다치면 걷기가 힘들듯 마음도 기능의 고장, 장애를 겪게 된다. 삐친 아이마냥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기 보다는 몸의 병을 치료하듯 마음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내는데(일체유심조) 마음이 고장나면 내 삶도 고장나게 된다. 당신은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해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4. 잔소리 대마왕 말이 달리지 않는다고해서 꼭 채찍질을 해야 하는가? 사람에게도 그렇게 하는 방법이 맞는가? 게으른 그 모습이 꼴도 보기 싫고 화가날 것이다. 그래서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 그런데 당신이 착각한것이 하나가 있다. 인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억지로 하지 않는다. 당장 그렇게 하는 척을 하겠지만 결국 본래 상태로 돌아간다. 때로는 자신의 행위에 대한 혹독한 결과를 맞이하도록 방치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 말은 어떠한 잔소리로도 상대의 마음을 바꾸지는 못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청개구리처럼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뿐이다. 내가 미루는 당자사라면 자아성찰, 마음공부를 통해서 스스로 깨어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의 미루는 습관이 지금 당장, 10년후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만 생각해봐도 그렇게 나태하게 살지 않으리라 본다. 내가 장담하는데 당신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고통스러울 것이다. 살아가는것 자체가 때로는 고통인데, 이 조차도 넘어서지 못하면 고통은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누적된다. 당신이 잔소리를 하는 입장이라면 가만히 놔두거나 진실된 대화를 통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지 인내심을 갖고 다가서야 한다. 진심어린 경청과 공감의 대화가 필요하다. 잔소리는 자신과 타인을 불타게 하는 휘발유와 같다. 5. 당신은 매우 열정적인 완벽주의자 태어날때부터 게으른 사람은 없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열정적인 완벽주의자는 쉬지 않는 탱크와 같다. 그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이다. 영원히 활활 불타오를것 같지만 너무 많이 달려버렸다. 과부하= 번아웃증후군 이미 자신의 에너지를 다 써버렸으며 내일의 에너지까지 다 끌어써서 지금은 에너지 방전상태이다. 아무리 뇌가 '가자'라고 신호를 보내도 몸은 그대로 축 쳐진채 움직이지 않는다. 지나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은 결국 지치게 된다. 밥을 먹고 일을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또 일하고 운동을 하고 잠을 자면 자연스럽다. 밥도 안먹도 일을하고 쉬지 않고 일하고 또 일하고 야근하면 고장이 날수밖에 없다. 당신은 예전의 생활습관을 지금 당장 갖다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시 걸음마부터 시작해야 한다. 당신은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신념이 아닌 모든 선택의 기준의 행복에 두고 오늘 하루를 살아야 한다. 그러면 지혜로운 성실꾼이 될 것이다. 7. 여전한 남탓 그렇다... 당신은 미룰수 밖에 없는 수많은 이유를 댈 것이다. 이유야 어찌됐든 이것은 당신 삶이다. 당신이 마주해야 할 냉정한 현실이다. 또한 일하지 않으면 내일 굶어야 한다. 점점 이 세상속에서 밀려나게 된다. 오늘 하루의 미룸이 급기야 은둔형 외톨이처럼 세상속의 고아(미아?)가 될지도 모른다. 지난날의 과거를 잠시 버려두고 현실만 보자. 남탓하고 그들을 미워하는것이 나쁜건 아니지만 그럴수록 당신은 어둠속에 갇힌 어린아이가 된다.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내 손을 잡고 나를 구원해주기를 바라는? ...... 이상한 심리... 오늘 하루 일하고 오늘 하루 밥 먹고 산다는 심정으로 많은 생각을 하지말고 천천히 움직여보자. 당신 영혼의 목적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내가 건강하게 잘 생존하는 것이다. 나를 배고프게 만들지 말자.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들지 말자. 내가 내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자. 그렇게 천천히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도 화이팅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세계에서 인정받는 CEO 77인의 좌우명
1.성공하려면 귀는 열고 입은 닫아라.(존 데이비슨 록펠러/록펠러 재단 창립자) 2.때로는 한순간의 결정이 인생을 바꾼다.(나폴레옹 힐/미국 성공 철학자) 3.무조건 믿지 마라.검증하라.(스티븐 D. 레빗/'괴짜 경제학'공동저자) 4.중요한 일을 절대 e메일로 보내지 말라.(엘리어트 스피처/미국 뉴욕주 검찰총장) 5.타협의 범위를 최대한 넓혀라.(한스-올로브 올슨/볼보 자동차 회장) 6.누군가를 위해서 일할 때는 진심으로 하라.(지그 지글러/미국 성공 철학자) 7.가장 훌륭한 일은 모험과 도전정신으로 이뤄진다.(윌리엄 맥나이트/3M 전 CEO) 8.학벌이나 경력이 아닌 '태도'를 먼저 봐라.(도널드 트럼프/트럼프 그룹 창시자) 9.돈의 힘을 제대로 이해하라.(말콤 S.포브스/포브스지 전 발행인) 10.회의시간 3분의 2는 '듣는 시간'(A.G.래플리/P&G CEO 겸 회장) 11.인내는 어떤 실력보다 강하다.(벤 호건/프로골프 선수) 12.당신은 뭔가 더 대단한 것을 해낼 수 있다.(칼로스 M.구티에레즈/미국 상무장관) 13.당신의 지위가 아니라 누구인지를 기억하라.(브래드 앤더슨/베스트바이 부회장 겸 CEO) 14.즐기려면 먼저 관심을 가져라.(짐 콜린즈/경영 컨설턴트,'좋은 기업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15.여성이 성공하려면 그 누구보다 현명해야 한다!(인드라 누이/펩시콜라 CEO) 16.약해지지 말자.(래리 페이지/구글 공동창립자) 17.당신이 리더라고 생각하고 일하라.(조지 샤힌/시벨시스템즈 CEO) 18.여자의 일로 승부하라.(마사 스튜어트/마사 스튜어트 리빙 옴니미디어 창립자) 19.당신의 소신을 믿어라.(폴 프레슬러/갭 CEO) 20.열심히 일하고 기대는 낮춰라.(비노드 코슬라/벤처 투자가,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 창립자) 21.큰 야망을 품었을 때 커다란 결실을 얻을 수 있다.(힐러리 클린턴/미국 상원의원) 22.진정한 혁신이란 문제 해결사가 되는 것이다.(헥터 루이즈/AMD 회장 겸 CEO) 23.모든 어려움 뒤에는 인간관계에 따른 문제가 있다.(데일 카네기/데일 카네기연구소 설립자) 24.남들이 나와 같지 않다는 점을 인정하라.(존 그레이/'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저자) 25.다른 사람을 이해하라.(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저자) 26.'돈'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일하라.(앨런 더쇼비츠/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27.모든 사람을 존중하라.(리 스콧/월마트 CEO) 28.현명한 사람들을 가까이 둬라.(크리스 올브렉트/홈박스오피스 CEO) 29. 다른 사람들을 판단할 때 행운과 능력을 혼동하지 말라.(칼 아이칸/M&A전문가,억만장자) 30.다른 사람의 좋은 아이디어를 칭찬하라.(마이클 아이즈너/전 월트디즈니 CEO) 31.경쟁자의 성공을 탐내지 말라.(제럴딘 레이본느/옥시전 미디어 회장 겸 CEO) 32.정직한 사람은 절대 속일 수 없다.(필 헬무스/포커 월드 챔피언) 33.항상 다른 사람들과 나눠라.(스콧 맥닐리/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창업자 겸 회장) 34.'할 수 있다'고 말하다 보면, 결국 실천하게 된다.(사이먼 쿠퍼/리츠칼튼 사장 겸 COO) 35.아무리 어려워도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하라.(안드레아 정/에이본 회장) 36.매일 아침 삶의 목표를 생각하며 일어나라.(아이제이아 토마스/NBA 뉴욕닉스 사장겸 감독) 37.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앤디 그로브/인텔 전 회장 겸 CEO) 38.먼저 행동으로 옮기고 나서 말하라.(스티븐 스필버그/영화감독) 39.내일 아침 신문 면에 나올만한 일에 전념하라.(워렌 버핏/버크셔해서웨이 CEO) 40.사람은 어려움 속에서 성장한다.(제임스 캐시 페니/J.C.페니 백화점 창립자) 41.탁상공론에 머물지 말고 행동하라.(짐 굿나잇/SAS 공동창립자 겸 CEO) 42.변화의 첫 걸음은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루 거스너/IBM 전 회장 겸 CEO) 43.'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이룰 수 없다.(캐롤 바츠/오토데스크 회장) 44.성공하려면 이미 했던 일을 제대로 활용하라.(블레이크 로스/파이어폭스 공동 개발자) 45.실수를 저지른 사람이라도 두 번째 기회를 줘라.(리처드 브랜슨/버진그룹 창립자 겸 회장) 46.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스티브 잡스/애플컴퓨터 공동 창립자) 47.실수를 두려워 말고 계속 도전하라.(진 시몬즈/그룹 키스 멤버) 48.당신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라.(크레이그 뉴마크/크레이그스리스트 창립자) 49.사람을 먼저 생각하라.기술은 그 다음이다.(제리 양/야후 창립자) 50.문제를 명쾌하고 간결하게 만들어야 진짜 프로다.(카를로스 곤/르노,닛산그룹 회장) 51.거절당할 것을 미리부터 두려워하지 말라.(할런드 샌더스/KFC 창립자) 52.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얀 티머/필립스 전 회장) 53.자신의 것만 챙기는 것을 멈춰라.(러셀 시몬스/데프잼 레코드 공동 창립자 겸 러시커뮤니케이션 회장) 54.어떤 사업적 성공도 행복보다 중요하지 않다.(셀리 라자러스/오길비&마더 월드와이드 회장 겸 CEO) 55.시련을 당하면 가능한 한 웃어 넘겨라.(앤드류 카네기/카네기 철강 설립자) 56.소중한 사람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하라.(마이클 블룸버그/뉴욕시장,블룸버그통신 창립자) 57.다른 사람들을 잘 모셔라.(데이비드 닐먼/제트블루의 창립자,회장 겸 CEO) 58.고객을 영업사원으로 만들어라.(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닷컴 CEO) 59.당신 회사의 사장은 바로 고객이다.(마크 쿠반/억만장자,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 60.고객과 함께 만나는 시간을 가져라.(앤 멀케이/제록스 회장 겸 CEO) 61.고객을 가족으로 만들어라.(제프 베이조스/아마존닷컴 창립자) 62.고객의 성공에 집중하라.(존 체임버스/시스코시스템즈 CEO) 63.뿌린 대로 거둔다.(딕 파슨스/타임워너 회장 겸 CEO) 64.남에게 되돌려주는 법을 배워라.(마이클 그레이브스/건축가 겸 디자이너) 65.사는 데 더 나은 방법을 찾아라.(앨빈 토플러/'제3의 물결''부의 미래'저자) 66.우리의 재산은 사회에서 잠시 빌려온 것이다.(피에르 오미디어/e베이 창립자) 67.일 잘한 직원에게 머리,가슴,지갑을 채워 줘라.(제프리 이멜트/GE회장 겸 CEO) 68.직원들의 능력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하라.(하워드 스트링어/소니CEO) 69.경쟁력은 제품이나 기술이 아닌 '사람'이 좌우한다.(스티브 발머/마이크로소프트 CEO) 70.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는 게 더 어렵다.(마이클 델/델 컴퓨터 창립자) 71.직원들이 회사 일을 자기 일처럼 여기게 하라.(짐 킬츠/질레트 전 CEO) 72.찬에 박힌 지식들은 언제나 틀렸다.(폴 제이콥스/퀄컴 CEO) 73.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레이 커즈웨일/과학자 겸 발명가) 74.성공의 정점에서 사업을 재정비하라.(에드 잰더/모토로라 회장 겸 CEO) 75.하루에 한 번쯤 머리를 비우는 시간을 가져라.(미레이유 줄리아노/뵈브 클리코 CEO 겸 베스트셀러 작가) 76.단순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베라 왕/베라 왕 그룹 CEO,웨딩드레스 디자이너) 77.고결함을 잃지 마라.(스탠리 오닐/메릴린치 CEO) - '세계 최고 CEO 좌우명' (비즈&리빙, 전희정) -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 특별한 선물을 !
우아아아아~ 이번주가 바로 발렌타인데이 겸 설날이래요! 다들 준비는 잘 하구 계신가요? 하필 설날 전에 발렌타인데이라니! ㅋㅋㅋㅋ 그런건 상술이라고 안챙긴지 오래지만.... 그리고 남자친구 없이 솔로생활을 즐기는 저라서 ..... 안챙긴지 오래지만 저희 아빠는 소녀같은 감성이셔서 이런거 안챙겨주면 1년치 삐짐감이라 이번에도 역시나 챙길라고 준비중입니다 ! ㅋㅋㅋ 나에게만~~~ 준비된 선물같아~~~~ 딱 어울리는 노래쥬? 나에게만~~ 준비된 선물같아~ 평범했던 일상도~~~ 멜로망스분 제가 음악 많이 들었는데 빵 떠서 아주 그레잇! 그렇다면 여러분들에게만 준비된 선물을 제가 한번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추천쟁이는 오늘도 추천을 한다한다한다! 저는 일단 블루투스 이어폰을 담았어요 ! 저희 아빠가 음악듣는걸 굉장히 좋아하시는데, 일반 이어폰을 끼기에는 불편하시다면서 옛날부터 블루투스 이어폰 이어폰 하셨거든요 ! 그래서 하나 사드릴려구요 크으~ 나는 효녀가 틀림 없어 이렇게 최초 한번만 연결하면 무한으로 쓸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좋은거 같아요 . 요즘에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많이 팔긴 하지만, 음질이 안좋은 것도 많잖아요 그래서 걱정이였는데 이 제품을 보고 검색한 결과 이건 아주 좋다는 평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 구조는 이렇게 되어있구요 ! 풍부한 음질로 줄 엉킴 없이 편안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아주 매력적인 장점을 지녔죠 ! 그리고 마이크도 달려있어서 통화할 수도 있답니다 . 저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지 않아서 통화도 되는지 몰랐는데 거 참 신기하구만유... 뭔가 블루투스 이어폰을 끼고 통화하면 혼잣말하는 기분이라..ㅋㅋㅋㅋㅋㅋ 주인님 요기 돈 있어요 이 돈으로 사세욤 그래도 제가 쓰는거 아니니까 .. 선물하는거니까 기왕이면 좋은게 좋겠죠? 그래서 장바구니에 살짝쿵 담고~~ 남자들의 필수품! 면도기 ! 저희 아빠가 지방에 내려가서 지내시는데 싸고 좋지 않은 면도기를 들고 내려가셔서 항상 마음이 쓰였거든요 효녀인 제가..또 면도기를...준비해볼까 합니다. 장점 첫번 째, 3중 액션으로 자잘자잘한 수염을 모두 없애준다는것! 일반 면도기는 자잘자잘한 수염이 남아있어서 꺼끌꺼끌한데 이거는 3중 액션으로 꺼끌한 느낌을 없애준다니 이 얼마나 기분 좋은 밀림인가 >_< 그리고 방수까지 되서 흐르는 물에 쉽게 세척하면 깎았던 수염이 후두둑 없어진대요 ! 그럼 샤워하면서 하기도 편리하겠어요 ㅠㅠ 늘 샤워하고 그 수염깎을 떄 쓰는 젤이라고 해야하나 그거 바르고 시간 많이 걸렸는데 이렇게 단축이 된다니 저희 아빠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꺄르르 그리고 재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로 시간마다 충전하면 사용하는 횟수도 달라지네요 !! 캬 ~ 이거 아주 좋구만? 비싼만큼 아주 톡톡히 할일 하네 설날이라 탕진 잼 탕진잼 오늘은 아빠를 위한 선물을 담았네용 ... 설 연휴 전이라 그런지 돈 쓸 곳도 많은데 부모님께 선물도 드려야하니 정말 지갑이 텅텅 비어버린 느낌 ㅠㅠㅠ 저는 늘 과소비를 하고 있는거같아요 저는 비록 아빠를 위한 선물을 샀지만, 다른 분들은 남자친구분들이 계실테니까 ! 이렇게 가격대 선물도 있으니까 참고해서 맨날 먹는 초콜렛 말고 새로운 선물을 준비해보는건 어떨까요 ? 저는 처음으로 초콜렛말고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서 기분이 설레네요 !! 자 그럼 여러분.. 저랑 같이 텅텅 지갑을 한번 비워봅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뇽 -
똑똑하게 작게 선명하게 –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리뷰
빔 프로젝터를 이용해 집에 홈시어터 룸을 만든다든가, 캠핑에 가서 텐트 한쪽 면을 스크린 삼아 영화를 보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볼 만한 장면이 아닐까요? 상상만 해도 멋지고 낭만적입니다. 한때 저도 근사한 홈시어터를 꾸며보겠다는 꿈에 부풀어 빔 프로젝터를 알아본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만 하더라도 빔 프로젝터는 강의실이나 회의실 등 사무적인 용도로 적합한 기능성 제품과 성능은 뛰어나지 않지만 작은 사이즈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실용성 제품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성능을 맞추면 가격과 크기를, 가격이나 크기를 맞추면 성능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결국 허황된 홈시어터의 꿈에서 깨어날 수 있었죠. 그런데 그 두 가지의 장점을 절묘하게 섞어낸 제품을 드디어 만났네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입니다. 보통 빔 프로젝터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해상도와 밝기. 물론 그것 말고도 따져봐야 할 것은 많지만 그 두 가지만 충족해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여기에 앙증맞은 크기와 다재다능함까지 갖췄습니다. HD급(1280×720) 해상도의 16:9 와이드 화면비는 영화관에 온 듯한 기분을 선사하며 300안시루멘의 밝기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합니다. 비록 자체 기술력을 통해 600안시루멘의 수준과 비슷하게 끌어올렸다고는 하나 환한 대낮이나 조명이 켜져 있는 실내에서는 가시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 조금 아쉽네요. 참고로 300~600안시루멘의 밝기라면 잔뜩 흐린 날이나 해가 저무는 저녁 시간에 따로 빛 가림을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방 안을 가득 채우는 나를 위한 영화관 아무리 성능이 좋은 제품이라 해도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고, 의외로 평범하다는 제품의 성능이 좋아 놀랄 때가 있듯 HD급의 해상도와 300안시루멘 밝기라는 스펙만으로는 와닿지 않아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영화관처럼 빛이 거의 들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하얀 벽에 1m 정도 거리를 두어 투사하니 작은 영화관 맨 뒷자리에서 영화를 보듯 편안한 스크린이 완성되었습니다. 스크린의 밝기나 깨끗한 자막, 배우의 주름 하나까지 보일 정도로 디테일한 표현 등 풀 HD급 TV같은 선명한 화질이 놀라웠죠. 이번에는 불은 켜지 않은 채 커튼을 걷고 창문을 열어 빛이 들어오는 환경을 만들어봤습니다. 저녁 7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긴 했지만 해가 길어진 탓에 제법 환한 빛이 들어왔는데요. 이런 상태에서도 화면이 조금 흐릿해졌을 뿐 색감이나 자막이 보기 힘들 정도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높낮이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 3,000안시루멘이 넘는 빔 프로젝터 제품들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300안시루멘의 밝기에도 이렇게 선명한 화질을 보여줄 수 있는 건 뛰어난 명암비도 한몫합니다. 명암비는 화면의 가장 어두운 곳부터 가장 밝은 곳까지의 색의 단계를 말하는데요. 명암비가 높을수록 색을 더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어 섬세하고 선명한 화질을 만들죠.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100,000:1의 매우 높은 명암비를 갖췄습니다. 여기에 단초점 렌즈를 사용해 스크린이 가까이 있어도 다른 제품 대비 더욱 크고 밝은 화면을 볼 수 있는데요. 60인치의 큰 화면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거리는 고작 1m. 만약 3.5m의 거리까지 확보할 수 있다면 무려 200인치의 커다란 화면이 만들어집니다. 반대로 15cm 정도의 초 근접 거리에서도 테스트해보니 선명한 스마트폰으로 보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아무래도 거리가 가까울수록 밝고 선명하니 최적의 화면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최대 1m~1.5m 거리에서의 사용을 권합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소음과 발열이 없다는 점입니다. 보통 DLP 방식의 빔 프로젝터는 빠르게 회전하는 컬러휠에 빛을 투과해 다양한 컬러를 표현하기에 심한 소음과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DLP 방식이면서도 컬러휠이 필요 없는 LED 광원을 이용해 이를 해결했습니다. 또한, 기존의 많은 빔 프로젝터들이 옆이나 뒤에서 열기를 뿜어내던 것과 달리 환기구가 스크린 방향과 바닥으로 향해있어 더욱 쾌적합니다. 사실, 영화 한 편을 보는 내내 빔 프로젝터로 보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조용했는데요. 아무도 없는 텅 빈 영화관에 영화와 나만이 존재하는 듯 묘한 고요함과 몰입감, 나쁘지 않았죠. 야외에서 더욱 강하게 GS1은 특별히 독특하거나 귀여운 디자인은 아니지만 다른 빔 프로젝터 제품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성능을 담고도 한 뼘이 안 되는 작은 사이즈입니다. 여자가 한 손으로 가뿐하게 들 수 있을 570g의 가벼운 무게도 매력적이죠. 빔 프로젝터 특성상 자주 가지고 다닐 일은 없지만 캠핑이나 여행 시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사실 야외에서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려면 어려움이 많은데요. 빔 프로젝터를 놓을 자리와 화면을 투사할 수 있는 스크린,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원 등을 마련해야 하죠. 때에 따라서는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과 연결할 케이블도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아웃도어에서도 탁월함을 자랑합니다. 먼저, 야외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8,000mAh의 탈착형 배터리가 제공되니 별도의 릴선이나 전원공급장치를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게도 400g 정도기에 본체에 연결해도 1kg이 채 되지 않습니다. 완충 시 영화 한 편을 거뜬히 볼 수 있는 3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으며 비상시에는 배터리 팩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니 든든하죠. 배터리 장착 후 삼각대를 이용하려면 동봉되어있는 조인트를 끼워주세요. 배터리를 사용할 때에도, 전원을 사용할 때에도 하단에 삼각대 연결부가 있어 거치도 쉽습니다. 약 60c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쉽게 고장이 나지 않도록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IPX1 등급의 방수 케이스도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이는 먼지에는 약해도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정도기에 사용 중 갑작스럽게 비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죠. 화려한 오렌지색 케이스가 오히려 포인트가 되기도 하네요. HDMI/MHL, USB 2.0/3.0, Micro SD 카드 슬롯, 블루투스 4.0, 미러링 등 다양한 형태로의 연결 방법을 지원하는 것도 편리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보던 화면 그대로를 커다란 스크린으로 옮기거나 작은 USB 메모리에 영화나 사진을 담아두고 바로바로 선택해 볼 수도 있습니다.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만으로도 충분하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과 연결해 더욱 뛰어난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겠죠.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모를 구성품들은 휴대하기 편한 전용 가방에 모두 담기기에 필요할 때 챙겨서 들고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모두 담아도 일반 경량급 노트북 정도의 무게니 부담도 없네요. 편리한 리모컨도 당연히! 알아두면 더욱 좋은 GS1의 기능들 이것 말고도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에는 빔 프로젝터가 갖출 수 있을 만한 모든 기능을 한데 모아놓은 듯 유용한 기능들이 많습니다. 왕초보 모드가 해제된 스파이더맨의 수트처럼 숨겨져 있던 기능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죠. 그중 하나는 자동 키스톤 기능. 천장에 설치하는 형태가 아니라 협소한 장소에서 탁자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화면과 빔 프로젝터 간의 수평이 맞지 않으면 마름모꼴 형태의 화면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설정에서 자동 키스톤 기능을 켜주기만 하면 별도의 버튼 조작 필요 없이 반듯한 화면으로 자동 보정을 해줍니다. 없을 땐 몰라도 있으면 정말 편하고 좋은 기능이죠. 그 때문인지 초점을 수동으로 맞춰줘야 한다는 것이 더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또한, 어떤 환경에서도 최고의 화면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보여주듯 개별로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는 6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사무실, 캠핑, 영화 등 사용환경에 따라 설정할 수 있는 이미지 모드, 주간, 저녁, 별밤 등 주변 환경에 따라 이미지 밝기를 조절하는 환경 라이트, 화질을 더욱 선명하게 조절할 수 있는 15단계의 선명도, 차갑거나 따뜻하게, 혹은 보통으로 정할 수 있는 색온도, 영화, 음악, 캠핑 등 그 목적에 따라 음색을 다르게 만들어주는 사운드 모드, 마지막으로 화면이 쏘여지는 스크린의 컬러가 옅은 노랑, 분홍, 파랑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벽 컬러 설정입니다. 화질이나 색감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몇 가지 설정만으로 알맞은 화면을 맞출 수 있으니 편리하네요. 꼭 영화를 보지 않아도 와이파이만 연결하면 기본으로 저장되어있는 니켈로디언(Nickelodeon)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도 있고 커다란 화면으로 웹검색을 할 수도 있습니다. PPT나 PDF, 사진, 워드 등의 뷰어 기능도 있죠.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하면 PC처럼 더욱 편합니다. 비록 휴대성을 강조한 미니빔 프로젝터라고는 하나 사무용 못지않은 기능을 담고 있어 어디서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제품이죠. 이제 곧 캠핑하기 딱 좋은 계절이 돌아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홈시어터를 꾸미고 싶으셨다면, 혹은 낭만적이고 특별한 캠핑을 꿈꾸셨다면 똑똑하고 작고 선명한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을 만나보세요. 사세요 - 캠핑장에서 영화를 즐겨본다면 - 실내/외 겸용으로 사용할 제품을 찾는다면 - 조용한 빔 프로젝터를 찾는다면 - 나만의 영화관을 가지고 싶다면 사지마세요 - 주로 밝은 곳에서 사용할 거라면 -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에디터 코멘트: 사고 싶은 미니빔을 만났어요. 똑똑하게 작게 선명하게 –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