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hakmaster
1,000+ Views

감기 걸렸을 때 쓸 수 있는 영어표현 7가지 알려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번시간에 배워볼 영어 표현은 바로

감기 걸렸을 때 영어표현입니다..
감기 조심해부터, 상태를 말하는 표현까지
골고루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Be careful not to catch a cold.
감기 조심해요.

Look after yourself!
감기 조심해요!

Don't let the cold bug bite you!
감기 조심해!

How's your cold?
감기는 좀 어때?

I wish you a speedy recovery.
빨리 회복되길 바라.

I'm feeling much better.
훨씬 나아졌어요.

Have a good rest!
푹 쉬어요.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9 Likes
11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물건 살 때 쓸 수 있는 영어회화표현 일곱가지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물건 살 때 사용할 수 있는 영어회화표현 일곱가지를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I'm just browsing. 그냥 구경하는 중이에요. 혹은 I'm just looking around.라는 표현을 쓰셔도 상관 없습니다. look around에는 둘러보다 라는 의미가 있어요. I'm looking for an umbrella. 우산을 사려고 찾는 중입니다. look for에는 찾다, 구하다, 기대하다 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May I try it on? 입어 봐도 되나요? try something on은 옷이나 신발 같은 것을 입어보다. 신어보다 라는 의미를 갖고 있죠 ^^ What is your size? 치수가 얼마입니까? What size do you wear? 라는 문장을 사용하셔도 같은 의미입니다. That dress is becoming on you. 그 옷은 네게 잘 어울린다. You look nice[well] in that suit[dress]. That dress becomes[suits] you well. 그 외에도 이런 표현들을 사용할 수 있어요. nice 대신 well을 suit 대신 dress를 사용하여 때에 맞게 칭찬할 수 있겠죠? The tie goes well with your coat. 그 넥타이는 네 양복과 잘 어울린다 The tie matches your coat well. 같은 의미를 가진 문장입니다. match에는 어울린다라는 뜻도 있어요 How much does it cost? 값은 얼마입니까? How much (is it)? How much do you ask[change] for? What's the price (of it)? What [how much] do I owe you? 값을 물어보는 표현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위의 모든 문장이 값을 물어보는 표현인데요. 간단하게 How much? 로 질문하셔도 상관없지만 다양한 표현들을 암기해두시면 좋겠죠?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영어학습 노하우 소책자 총 6권 받기] 클릭!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9
지난 에피소드에서는 블루투스 4.0 모듈로 통신(채팅)하는 기능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블루투스 4.0으로 3색 LED를 제어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4.0이 지원되는 AT-09, 3색 LED를 이용하겠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AT-09), SMD 3색 LED는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define BLUE 11 #define GREEN 12 #define RED 13 SoftwareSerial btSerial(2,3); void setup() { pinMode(RED, OUTPUT); pinMode(GREEN, OUTPUT); pinMode(BLUE, OUTPUT); btSerial.begin(9600); Serial.begin(9600); } void loop() { if(btSerial.available()) { char c = btSerial.read(); Serial.println(c); switch(c) { case 'r': digitalWrite(RED, HIGH); digitalWrite(GREEN, LOW); digitalWrite(BLUE, LOW); break; case 'g': digitalWrite(RED, LOW); digitalWrite(GREEN, HIGH); digitalWrite(BLUE, LOW); break; case 'b': digitalWrite(RED, LOW); digitalWrite(GREEN, LOW); digitalWrite(BLUE, HIGH); break; case 'a': digitalWrite(RED, HIGH); digitalWrite(GREEN, HIGH); digitalWrite(BLUE, HIGH); break; case 's': digitalWrite(RED, LOW); digitalWrite(GREEN, LOW); digitalWrite(BLUE, LOW); break; } } delay(10);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define BLUE 11 #define GREEN 12 #define RED 13 3색 LED를 11번에 파란색, 12번에 초록색, 13번에 빨간색으로 정의(설정)하였습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pinMode(RED, OUTPUT); pinMode(GREEN, OUTPUT); pinMode(BLUE, OUTPUT); 3가지 LED를 연결한 핀을 모두 OUTPUT(출력모드)으로 설정하였습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btSerial.available()) { char c = 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변수 c에 저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switch(c) { case 'r': digitalWrite(RED, HIGH); digitalWrite(GREEN, LOW); digitalWrite(BLUE, LOW); break; 만약 블루투스로 전송된 값이 'r'이면 빨간색 LED만 켜라는 명령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g'가 전송되어 오면 초록색 LED를 켜고, 'b'가 들어오면 파란색 LED를 켭니다. 그리고 'a'가 전송되어 오면 3가지 모든 색상의 LED를 켜고, 's'가 전송되어 오면 3가지 모든 색상의 LED가 모드 꺼지도록 하는 코드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이제 스마트폰에서 통신할 앱을 설치해야합니다.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앱을 설채햐아합니다. 블루투스 2.0은 설정에서 미리 페어링을 해야하지만 블루투스 4.0은 페어링 없이 앱에서 바로 연결해 사용합니다. Play 스토어/App Store에서 [3demp]로 검색합니다. 검색 결과 앱 중 [3Demp - 3dempPlayer...]를 설치합니다. 앱이 설치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왼쪽 블루투스 로고를 터치합니다. 앱이 설치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왼쪽 블루투스 로고를 터치합니다. 블루투스 연결이 완료되면 블루투스 아이콘 모양이 밝은 하늘색으로 표시됩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도 붉은색 LED가 깜박거리는 상태에서 계속 점등 상태로 나타납니다. 이제 통신을 위해 하단 가운데 아이콘을 터치합니다. 키에 따라 LED를 켜고 끌 수 있도록 오른쪽 상단 [설정]을 터치합니다. 화면처럼 아두이노로 전송할 키를 설정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SAVE]를 터치합니다.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LED ON', 'LED OFF', 'A', 'B', 'C'를 터치해 LED가 제어되는지 확인해봅니다. 동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https://youtu.be/r0XRTpkrKi4 이 방법을 조금 더 응용하면 RC카를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음 강좌에는 블루투스 4.0으로 RC카를 제어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개정판)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조동사에 대해서 배워볼게요 1편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는 to부정사에 대해서 공부를 했었는데요. 오늘부터는 조동사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할게요. 한 번에 다 배우게 되면 양이 많을 수 있어서 조동사는 1,2편으로 나누어 알려드릴게요. 이번 시간에는 조동사의 종류 간단하게 살펴보고 긍정문, 의문문, 부정문 문장에서 조동사가 어떻게 쓰이는지 배워봅시다. 먼저 가장 기본! 조동사 뒤에는 꼭 동사 원형을 사용해야 합니다. 주어나 시제에 따라서 동사의 모양이 바뀌지 않습니다. 조동사의 종류를 살펴볼까요? can ~ 할 수 있다. will ~ 할 것이다 과거형 will의 과거형 : would can의 과거형 : could must ~해야한다, ~에 틀림 없다 may ~일지도 모른다. should ~해야한다 다음 시간에 조동사별 예문을 좀 더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문장 구성부터 배워보도록 해요. 먼저 긍정문입니다. 주어 + 조동사 + 동사원형의 형태로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동사는 주어나 시제에 따라 변화하지 않고 반드시 원형을 사용해줍니다. He cleans his room. 그는 방을 청소한다. He must clean his room. 그는 방을 청소해야한다.  It will be cloudy tomorrow. 내일은 흐릴 것이다. He may mistake the number.  그는 번호를 잘못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We should be kind to old people.  우리는 노인에게 친절해야한다. 의문문은 조동사를 문장 맨 앞에 놓고 동사는 원형을 사용해줍니다. 조동사 + 주어 + 동사원형 It will be rainy tomorrow. 내일은 비가 올 것이다. Will it be rainy tomorrow? 내일 비가 올까요? Must we go?  우리가 가야하나요? May I try this on?  이것을 입어도 되나요? Where should I get off?  나는 어디에서 내려야하죠? 마지막으로 부정문은 조동사 뒤에 not을 넣어 만들 수 있습니다. 주어 + 조동사 + not + 동사원형 You should use it. 너는 그것을 사용해야한다. You should not use it. 너는 그것을 사용하지 말아야한다. I can not eat that much.  나는 그렇게 많이 먹을 수 없다.   You should not throw it away.  당신은 그것을 버리면 안됩니다.  It will not be rainy next Sunday.  다음주 일요일은 비가 오지 않을 것이다.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영어학습 노하우 소책자 총 6권 받기] 클릭!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착한사람은 어떻게 길들여지는가?
착한사람은 어떻게 길들여지는가? 착하다 = 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바르며 상냥하다. 실제 의미는 그러하지만 통상적으로 착한 사람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스스로가 선함을 지향하고 마음이 청정함보다는 남에게 비춰지는...관심받 싶어하는... 이를테면 강자의 입장에서 말 잘듣는 사람이 자칫 착한사람이 아닐까? 이 글에서 말하는 착한사람은 위의 사전적 의미보다는 타의에 의해서 길들여지거나 그 길들여짐을 스스로 선택한 착함의 의미로 생각하고 읽어보세요.^^* 1. 우리 아들 얼마나 착한지 아세요? 저를 한번도 속 썩이지 않았어요. ㅎㅎ 2. 우리 직원들 엄청 착합니다. 야근을 시켜도 군소리 안하고 잘 따릅니다.ㅎㅎ 3. 제 며느리는 세상 착한 사람입니다. 한번도 대들지 않고 가족을 위해 희생합니다. ㅎㅎ 강자들은... 기득권들은... 약자들을 착하게 만들려고 하다. 그래야 편하게 살기 때문이다. 내가 편해지기 위해서는 착한사람들이 많아야 한다. 아니, 착한 사람을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 무리한 믿음을 강요하거나 절대적인 신념을 요구하거나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따라줘야하거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따라야 하는등의 심리적인 착취를 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함이다. 착하게 사는 것은 건강한 삶이다. 다만 자기가 편해지기 위해서 심리적으로... 경제적으로... 물리적인... 약자에게 착함을 강요해서는 안된다. 또한 강자나 기득권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무리하게 자신을 착한사람처럼 포장해서도 안된다. 때로는 그렇게 서로 길들이고 길들여지기도 한다. 나 역시 어떤 면에서는 길들이는 갑의 위치에 서보기도 했고 길들여지는 을의 위치에 서보기도 했다. 여전히 이러한 생존을 위한 굴레를 벗어나지 못했다. 물론 착함을 강요당하거나 예쁨 받기위해서 수동적으로 착함을 선택하는 이들은 삶이 괴롭고 고통스러울수밖에 없다.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수가 없다. 왜 그럴까? 1. 눈치를 봐야 한다. 스스로가 을이라는 위치에 길들여지면서 갑이라는 대상자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느낀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타인 감정, 기분, 생각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당신은 착한 사람인가? 아니면 수시로 눈치를 보는 사람인가? 자신에게 착한 사람인가? 남에게 착한 사람인가? 강아지는 참 착하다. 내 말을 항상 잘 따르기 때문이다. 내가 화를 내고 짜증을 내도 꼬리를 흔들면서 나를 기쁘게 해준다. 주인은 그 강아지를 예뻐할 것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기분이 나쁘면 강아지를 때릴수도 있다. 2. 참고 사는데 익숙해진다. 인내심, 기다림, 배려하는 마음은 위대하다. 그런데 매번 참기만 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 매번 참는다는 것은 자기의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다. 집이 불타고 있는데 창문을 닫아버린것과 같다. 나중에 화병이 도진다. 아니면 평생 참고 사는 것이 운명인양 착각하며 산다. 몸이 아프거나 뒤통수를 맞거나 정신적으로 무너질때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는다. 나의 착함을 고마워하는 사람에게나 선함을 베푸는 것이지 이를 이용하는 독사들에게까지 착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3. 당신은 서서히 나쁜 사람이 된다? 나는 기본적으로 착한 마음을 좋아한다. 다만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착한척하거나 착한모습을 보이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굳이 착한사람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들이 진짜 착한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늦바람이 무섭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그렇게 착하던 아들이 그런 끔찍한 나쁜짓을? 잘 참는 사람은 사실 없다. 그 안에 분노를 잘 가두고 있을뿐... 물론 마음을 잘 다스리는 수행자라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이 분노의 씨앗을 담고 있으면 언젠가 터지게 된다. 그 폭탄이 안에서 터져서 자신이 병들거나 나를 괴롭힌 사람을 향해 복수를 하기도 한다. 4. 착한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거 아닌가? 자칫 착한 사람들이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순진하고 순수한 마음은 속으로만 간직하자. 세상이든 사람이든 그리 만만하지 않다. 착한것도 좋지만 자신을 먼 지킬줄 알아야 한다. 오늘 신문기사를 봤는데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인 유진박이 또 7억원 사기를 당했다고 한다. 믿었던 주변 사람들에게 당하고 또 당했다. 안타깝고 화가 난다. 착하다는 것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착한 사람을 괴롭히는 나쁜 사람만을 탓하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것도 능사가 아니다. 나쁜 놈들은 그대의 착함을 이용하는데 전문가이다. 그대의 착함이 때로는 나쁜놈들의 기쁨이 될수도 있다. 5. 착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진다. 처음에는 단지 관심 받고 싶은 마음이였다. 그러나 그것도 서서히 중독이 된다. 자꾸 먹고 싶고 또 먹고 싶다. 나중에는 그것이 없으면 중독증 환자처럼 괴롭다. 착하지 않으면 큰일날것처럼 죄책감에 빠진다. 자기의 감정을 자꾸 숨기고 억압해야 한다. 인간은 착해야 하는 존재가 아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된다. 여유가 있으면 타인을 배려하고 도와주면 된다. 내 삶이 자유롭고 행복해야 한다.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기본적으로 존중해야 한다. 그래야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할수 있다. 이러한 건강한 마음을 지녔을때 자신과 타인을 위한 착함이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착함을 강요해서도 안된다. 그들은 참다가 결국 터지게 된다. 착하게 보이려고 가면을 써서도 안된다. 당신의 가면은 언젠가 찢겨지게 된다. 사람을 통제하려고 하지도 말자. 특별한 이득을 얻기 위해서 자신을 무리하게 낮추지 말자. 작은 것을 얻을지는 몰라도 혹독한 대가를 치룬다. 그저 있는 그대로 생긴대로 살아가자. 그런 과정에서 세상을 살면서 하나씩 배워가자. 그런 과정속에서 선함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정으로 착한 사람일 것이다. 그래서 섣불리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자. 타인을 기쁘게 해주는 것도 좋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자신을 먼저 기쁘게 해주자. 내가 나에게 착한 사람이 되어보자. 나는 오랜시간 착한 아이처럼 살아왔다. 돌이켜보면 나는 결코 착한 사람이 아니였다. 지금도 그러하고 ^^*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저서 : http://cafe.daum.net/hypnotherapist/mLOB/6
to부정사에 대해서 배워볼까요?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동명사에 대해서 배우면서 부정사에 대한 언급을 잠깐 했었는데요. 오늘은 to부정사에 대해서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먼저 부정사란? to+동사원형의 모양을 갖고 있습니다. 문장에서는 명사, 부사, 형용사 등의 역할을 하는데요. to뒤에 동사는 반드시 원형이 와야하며 주어나 시제에 따라 변화하지 않습니다. 표적으로 4가지의 용법으로 사용이 되는데요. 시작하기전에 간단한 문장으로 어떤 용법으로 쓰이는지 알아볼게요. He likes to watch TV. 그는 TV보는 것을 좋아한다 명사적용법 I have no money to give you. 내가 너에게 줘야할 돈은 없다. 형용사적용법 She uses a computer to play games. 그녀는 게임을 하기 위해 컴퓨터를 사용한다 부사적용법 - 목적 I was glad to see you. 너를 만나 기뻤다. 부사적용법 - 원인 1. 명사적용법 : ~하는 것 명사처럼 쓰여 동사의  목적어와 주어가 될 수 있습니다. I like to listen to music. 나는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한다. It started to rain.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She tried to write letter. 그녀는 편지를 쓰려고 했다.  ** 여기서 주목할 점이 있는데요. English is important. 이 문장에서는 English가 주어이지만 대신 to부정사를 넣어 문장을 만들 수 있는데요. to부정사가 주어로 사용될 경우 문장이 굉장히 길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문장을 처음 봤을 때 동사를 찾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 To get up early every morning is difficult.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은 어렵다. 2. 형용사적용법 : ~할 명사를 수식할 때 사용하는데요. 명사 뒤에 사용 됩니다. They want something cold to drink. 그들은 뭔가 차가운 마실 것을 원해. I have a lot of homework to do today. 나는 오늘 해야할 숙제가 많아. He has no time to watch TV.   그는 TV를 볼 시간이 없어. 3. 부사적용법 (목적) : ~하기 위해  동사를 수식하며, 동작의 목적을 나타냅니다. I got up early to take the bus.   나는 그 버스를 타기 위해 일찍 일어났다. He came to see me. 그는 나를 만나러 왔다. She studies hard to be a teacher. 그녀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다. 4. 부사적용법 (원인) : ~하고 감정을 나타내는 형용사를 수식하고,  감정의 원인을 나타냅니다. 형용사 뒤에 사용합니다. They were surprised to hear the news. 그들은 그 소식을 듣고 놀랐다. I was sad to read the story. 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슬펐다. I was happy to talk with you. 너와 이야기 해서 행복했다.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영어학습 노하우 소책자 총 6권 받기] 클릭!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9
Comment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