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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돈이 아닌 4가지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돈이 아닌 4가지 아니야! 돈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거야! 돈이 없으면 고통이 시작되는거 몰라?!!! 하지만 하버드 대학 의과교수 산지브 초프라는 행복이란 더 많이 갖는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로또에 당첨된 사람들에 대한 연구결과 대다수의 사람들이 로또 당첨이후 행복해지기는 커녕 오히려 덜 행복해졌다고 한다. 왜 그럴까? 그것은 바로 쾌락적응때문이다. " 아무리 행복한 일도 또 아무리 불행한 일도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의미가 희석되어 더 이상 행복한 일도 더이상 불행한 일도 아닌 일상이 된다." 돈은 생존의 도구이기도 하지만 쾌락의 대상이기도하다. 그것이 당장은 나에게 크나큰 쾌락을 주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쾌락이 일상화가 되면서 더이상의 기쁨이나 행복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꿈에 그리던 아름다운 여성과 결혼을 했지만 꿈에 그리던 동화속의 왕자를 만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평범한 사람처럼 보인다. 이처럼 우리는 무언가를 잔뜩 얻었을때 꼭 내가 원하는 물질적인 목표를 달성했을때 행복감을 느끼는것이 아니다. 그 행복은 일순간의 쾌락일뿐 지속적이지 않다. 그것을 지속하기 위해서 우리는 더 큰 쾌락을 찾는다. 그 쾌락을 찾는이의 가슴은 진정 행복한가? 술이나 약에 취한 사람마냥 혼탁한 눈빛, 성난 표정, 과도한 자신감등 정신상태는 서서히 타락하게 된다. 그렇다면 초프라 교수가 말한 돈보다 더 소중한 네가지는 무엇일까? 첫번째 사람입니다. 인간에게 가장 위험한 적은 바로 외로움이다. 좋은 친구와 가족은 가장 큰 선물이자 기쁨이 된다. 내 삶에 있어서 가장 든든한 지지자가 된다. 하버드연구에 의하면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사람은 하루에 15개피의 담배를 피는 사람의 몸 상태와 같다고 한다. 이는 결국 수명단축으로 연결된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몸과 마음의 건강 두번째 용서입니다. 흑인 인권운동가였던 넬슨 만델라는 미움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원망은 스스로 독극물을 마시고 원수가 죽기를 바라는 것이다. 결국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자신을 죽이는 것이다. 우리의 뇌가 미움으로 가득찬다면? 우리의 심장이 미움으로 다그찬다면? 도대체 누가 손해인가? 언제까지 그 나쁜사람을 뇌와 심장에 채우고 살건가? 세번째 나눔입니다. 시카고 대학에서 한 심리학 실험입니다. 96명의 참가자에게 5일간 5달러를 마음껏 쓰도록 해줬다고 한다. 조사결과 자기에게 돈을 쓴 사람보다 다른 사람을 위해 돈을 쓴 사람이 행복만족도가 높았다고 한다. 행복이라는 것은 더 많은 것을 갖어서도 아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혼자만 갖어서도 아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나눴을때 그 사람은 고마워하고 기뻐한다. 나는 그 사람을 보면서 행복을 선물받는다. 그런게 아닐까? 누군가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그 사람의 마음속에 행복이 자리잡았다는 말이기도 하다. 네번째 감사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는 자기 삶에 대한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를 비난하고 미워하고 불만을 갖는것은 매우 괴롭고 불행한 일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지금의 내 삶을 존중하는 것이다. 그 자체를 행복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일희일비 하지 않는다. 욕망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혹자는 감사할일이 없다고 여전히 투덜대지만 잘 생각해보면 어머어마하게 많을 것이다. 감사할일을 지금 당장 찾아보자. 그래야 감사함이 생긴다. 그렇지 않으면 " 난 재수가 없어 " 라면서 스스로가 복을 걷어차는 우를 범하며 살게 된다. 돈이라는 것이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불행의 씨앗이라는 말은 더더욱 아니다. 위의 네가지(사람, 용서, 나눔, 감사)가 따라왔을때 비로소 돈의 주인이 될수가 있으며 정신적, 육체적 풍요로움을 누릴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리라 생각한다. 돈도 사랑해야하며 잘써야 한다. 나와 주변 사람에게 행복을주는 좋은 수단이 되어야 한다. 단지 나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한 검은돈이 되면 안된다. 그러면 그 검은돈이 내 몸과 마음을 타락시킨다. 참고자료 : 하버드 의대교수 초프라 강연 김영국 행복명상 센터
디즈니 캐릭터들의 실제 모델
알라딘 자스민 - 제니퍼 코넬리 자스민 공주는 배우 제니퍼 코넬리의 이미지를 참고했다. 1984년 데뷔한 제니퍼 코넬리는 당시 청순한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자스민과 제니퍼 코넬리의 인형 같은 눈망울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백설공주 - 마지 챔피언 백설공주는 '마지 챔피언' 여사의 외모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목소리 연기도 직접 했다고 한다. 알라딘 - 톰 크루즈 알라딘의 실제 모델은 할리우드 대표 배우 톰 크루즈다. 20대 후반의 나이에 해당 모델로 참여했던 톰 크루즈. 인종은 달라보이지만 알라딘과 톰 크루즈의 뚜렷한 이목구비는 닮았다.  처음엔 ????였는데 https://www.vingle.net/posts/2478774 이 글 보고 납득 팅커벨 - 마가레트 커리 작고 귀여운 요정 팅커벨은 배우 마가레트 커리의 외모를 베이스로 탄생했다.  미녀와 야수 벨 공주 - 오드리 햅번  미녀와 야수 '벨 공주'는 '세기의 미녀'가 맡아야 할 필요가 있었다고 한다. 원래 '벨'이라는 게 미녀를 뜻하는 말이기 때문. 따라서 공인 미인, 오드리 햅번을 기본으로 비비안 리의 모습을 결합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이 분이 벨 모델이라는 설도 있네요 디즈니의 작가 겸 애니메이터였던 셰리 스토너는 주로 TV 분야에서 일을 했지만, 다른 애니메이터 눈에 띈 덕분에 모델로 출연할 수 있었죠. 결국 그녀는 '미녀와 야수'의 주인공 벨의 모델이 됐으며, 머리 빗는 습관도 그대로 벨에게 물려줬습니다. 스토너는 '인어공주'의 아리엘에게도 영향을 줬는데요... 현실적인 수영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애니메이터들은 그녀의 수영 모습을 참조했다고 합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 오로라 - 헬렌 스탠 오로라는 배우 헬렌 스탠리의 외모, 제스처 등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인어공주 '애리얼' - 알리사 밀라노 12살에 데뷔한 알리사 밀라노가 '에리얼'의 모델이다. 디즈니는 그녀가 17살이던 때의 모습을 본 따 인어공주를 그렸다고 한다. 인어공주 우르술라 - 디바인 인어공주의 마녀 '우르술라'의 모티브는 남자 배우 '디바인'이다.  정확히 말하면 디바인이 여장한 모습을 모티브로 삼았다.  정글북 독수리 - 비틀즈 이건 외모만 봐도 딱 비틀즈가 떠오르죠? 애초에 매니저의 요청으로 비틀즈가 이 4마리 독수리의 목소리를 연기할 계획이었고, 디즈니도 동의해 밴드 맴버들의 모습을 본따 독수리들을 그렸습니다. 하지만, 존 레논의 반대로 계획은 무산됐죠. 결국 독수리들은 평범한 남성 4중찬단이 됐지만... 머리 스타일과 리버풀식 발음을 그대로 살려 비틀즈를 떠올리게 하죠. ㅊㅊ https://pann.nate.com/talk/346804823, http://extmovie.maxmovie.com/xe/movietalk/561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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