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flower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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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금 절편 카네이션

귀엽고 앙증맞은 카네이션 절편플라워 원데이클래스
한입에 쏙~들어가기 아깝겠죠?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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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싶네요~ 원데이클래스 시간이 어떻게되나요?? 신청할수있어요?
@aaronforever88 안녕하세요!답변이 넘 늦어 죄송합니다 ^^;; 원데이 신청 가능하세요^^ 문의는 카톡 ID dkflowercake 로 해주시면 더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절편플라워. 앙금플라워 원데이 합니다. 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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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완탕 & 케이크
코스트코에서 가끔 사오는 통새우 완탕입니다 볶음밥 옆에 국물 필요할때 아니면 주말에 해장할때 ㅋㅋㅋㅋ 굿입니다 남푠이랑 홍콩 갔을때 대식가 남푠이는 홍콩음식이 입에 맞지 않았습니다 ㅎㅎ 로컬 광동요리하는곳에 데렸었는데 잘 못먹더라구요 그러다가 IFC몰에 정두에서 완탕면을 먹어보고선 너무 좋아서 두그릇이나 비웠어요 ㅋ 큰사이즈를 주문했었는데 (작아요) 그 면도 꼬들하고 ㅎ 한국에서 그런 면을 찾으려니 없더라구요 12알이 들어있습니다 ㅎ 스프는 뒷면에 있었습니다 이 제품은 남편이 좋아하기도 하고 싫어하기도 하는..... 애증의 냉동식품입니다 홍콩에서 먹었던 그 맛이 아니라고 화를 내면서도 (여기는 한국임니다 정신차려요 남푠님아) 그나마 집에서 비슷하게 즐길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냉동이라 ㅋㅋㅋㅋㅋㅋㅋ 싫어하면서도 좋아하죠 원래는 완자 따로 탕 따로 끓여서 먹으라고 되어있지만 저는 그냥 한 냄비에 물 끓이고 스프넣고 냉동 완자까지 다 넣고 끓입니다 ㅎ 한번에 다 넣어도 괜찮아요 통새우가 들어있어서 식감도 좋아요 금동이 따로 떠줬는데 이거 아니라고 합니다 짜장면을 내놓으랍니다 ;;; 짜장 하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군여 후식은 케이크 ..... 투썸 멜팅 초코 다 좋은데 위에 초코 가루가 ..... 금동이가 뒤적거릴때마다 가루가 ... ㅜㅜ 저의 선택이 .... 틀렸습니다 중간중간 있는 초코렛층은 진했지만 딱딱했습니다 흘러내리는 초코는 옆에 초코들에 비해 진하지 않고 달기만해서 ..... 비주얼은 좋았으나 없어도될뻔했어요 토요일 금동이와 둘이 먹은 간단 점심이였습니다 ㅎ
맛있을 만두하지! 서울 10대 만두맛집
쪄먹고, 삶아 먹고, 구워 먹고, 전골에 넣어 먹기까지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는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중화요리 탕수육 옆 조연일 때조차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만두' 되시겠다. 서울 곳곳에 유명한 또 숨겨진 만두 명가 열 곳을 소개하니 속 허한 날, 가벼운 마음으로 든든하게 즐겨보시길.  종로 부암동 맛집 : 자하손만두 종로구 북악스카이웨이 초입, 언뜻 평범한 가정집처럼 보이지만 내공 있는 종갓집 손맛으로 명실공히 만두명가로 손꼽히는 자하손만두가 자리잡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시사철 정성을 들여 만두 빚던 것이 어언 스무 해인 자하손만두는 그 전통만큼이나 식감이 일품이다. 양지로만 우려낸 듯한 감칠맛이 뛰어난 국물을 입에 머물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난다.  주소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245-2 메뉴  만두국 12,000원 떡만두국 12,000원 시간 11:00 ~ 21:30 (명절 전날, 당일휴무) 자하손만두 더보기 (클릭) 강남 신사동 맛집 : 산동교자관 볶고 튀기는 조리법이 대부분인 중국요리를 기름 빼고 논하기 힘들지만, 산동교자관은 가능하다! 재료의 영양과 맛을 한껏 살린 ‘오일프리’ 찐만두가 바로 이 곳의 시그니처. 이 집의 만두는 직접 손으로 빚어 만든 만두로, 속이 비칠만큼 얇은 피가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찐만두 한 입을 먹으면 육즙이 입안에서 터져 제대로 된 만두를 느낄 수 있다. 중식당 답지 않은 아늑한 분위기 또한 산동교자관의 매력 중 하나.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15 메뉴  찐만두, 물만두 5,000원 군만두 6,000원 시간 12:00 ~ 21:00 (쉬는 시간 13:30 ~17:00) 산동교자관 더보기 (클릭) 연희동 맛집 : 오향만두 겉은 바삭, 속은 꽉 찬 만두를 먹고 싶다면 오향만두에 가볼 것. 육즙 가득 머무는 군만두에 짜사이를 살포시 얹어 먹는 맛이 색다르다. 만두피부터 직접 빚어서 만두를 만드는데, 주문과 동시에 찌거나 튀기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야 한다. 만화계의 미식가로 손꼽히는 조경규 작가의 작품 <차이니즈 봉봉>에도 소개됐다고 하니 맛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188-69 메뉴  찐만두, 고기만두 5,000원  물만두 6,000원 시간  11:30 ~ 22:00 오향만두 더보기 (클릭) 휘경동 맛집 : 봉이만두  취영루 출신 셰프가 오픈한 만두집. 탄력 있게 빚은 만두피에 부추, 호박, 숙주 등의 채소와 돼지고기를 넣은 부추손만두가 대표메뉴다. 여타 만두와 달리 속에 당면과 양배추를 넣지 않는 것이 특징.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데 미련이 없다'는 사장님의 전언으로 보아 믿고 먹어도 좋을 맛집이다.  주소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261-1 메뉴  부추손만두(8개) 4,000원 시간 12:00 ~ 22:00 (일요일 휴무) 봉이만두 더보기 (클릭) 이태원 맛집 : 쟈니덤플링  쟈니덤플링의 반달군만두는 튀겨내는 방식부터 일반 군만두와 크게 차이가 난다. 기름 두른 팬에 만두를 놓고 묽은 밀가루 물을 끼얹고, 노릇하게 익으면 바닥은 바삭 고소하고 위쪽은 찐 것처럼 촉촉한 군만두가 완성된다. 이 과정에서 생긴 군만두 가장자리에 붙은 고소한 과자 같은 부분을 날개라고 부르는데, 이 날개를 먹는 재미에 온다는 이들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 만두피를 한 입 베어물자마자 입 안으로 감겨오는 감칠맛에 따로 소스를 찍지 않아도 충분한 맛이지만 미식의 극치를 위해 칭따오 한 병과 곁들이길 추천한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30-3 메뉴  군만두 반달 8,000원 새우물만두 8,000원 시간  11:30 ~ 21:30 (명절 전날, 당일 휴무) 쟈니덤플링 더보기 (클릭) 역삼동 맛집 : 대가  동장군이 기승을 부릴 때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만두전골이 제격이다. 이북식 만두 전문점으로 잘 알려진 대가의 대표메뉴는 만두전골이다. 진한 양지육수를 베이스로 다진 양념이 과하지 않아 시원하다. 또한 만두소에 들어가는 숙주나물은 노폐물을 해독하고 열을 내리는 효능이 있어 숙취 해소용으로도 딱이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0-12 메뉴  만두전골(중) 25,000원 칼만두 7,000원 시간  09:00 ~ 21:00 (일요일 휴무) 대가 더보기 (클릭) 연희동 맛집 : 편의방  화교들의 숨은 맛집으로 통하는 중국식 수제 만두 전문점 편의방! 이 곳에서는 물만두, 찐만두, 군만두를 비롯해 이색적인 생선만두까지 다양한 종류의 만두를 맛볼 수 있는데 만두 피는 조금은 두껍게 느껴지지만 밀가루 향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부드럽게 씹히는 것이 특징이다. 특제 겨자소스에 찍어 먹는 생선만두는 생선 때문에 비릴 것 같지만 전혀 비리지 않아 신기하다.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353-94 메뉴  군만두 7,000원 찐만두 7,000원 생선만두 8,000원 시간  12:00 ~ 21:00  편의방 더보기 (클릭) 을지로3가 맛집 : 오구반점  을지로 3가에 위치한 중식 노포. 5-9번지에 위치해 있어 오구반점이라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단연 군만두. 만두 속에 고기와 부추가 알차게 들어차 있어서 씹을수록 쫀득한 마성의 맛을 지녔다. 주소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5-9 메뉴  군만두 7,000원 짬뽕 5,500원 탕수육 18,000원 시간  11:00 ~ 21:30 (일요일, 명절 휴무) 오구반점 더보기 (클릭) 역삼동 맛집 : 우리집만두  강남에서 3대째 만두를 빚어온 만두 전문점. '우리집만두'라는 친근한 상호명에 비해 그 맛은 범상치 않다. 바삭하고 매콤한 김치군만두를 차치하고서라도 꼭 먹어봐야야 할 이 집의 별미는 바로 냉만두국. 찜기에서 폴폴 김 날 때 '아뜨-' 하면서 먹는 만두와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차가운 냉면 육수의 조합은 감히 상상하기 조차 쉽지 않지만 의외로 밸런스가 괜찮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1-14 메뉴  김치만두 6,000원 김치군만두 7,000원 김치만두전골1인 9,000원 시간  10:30 ~ 22:00 (명절 휴무) 우리집만두 더보기 (클릭) 연남동 맛집 : 하하  화교가 2대째 운영하는 중식당. 중국 가정집에서 먹는 요리를 콘셉트로 삼아 화교 사이들에서 입소문을 탔다. 하하의 대표 메뉴는 군만두와 가지볶음. 군만두는 쟈니덤플링처럼 아래는 바삭하고 굽고 위는 촉촉하게 찐 스타일로, 고기보다 야채를 많이 넣어 입 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하하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가지볶음은 두툼하게 튀긴 가지에 매콤한 고추기름을 더해 센 불에 재빨리 볶았다. 양념치킨을 연상시키는 바삭하고 매콤한 튀김 옷에 토실토실 부드러운 가지육즙이 흘러내리는 기름진 맛이 인상적이다.  주소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229-12 메뉴  군만두 6,000원 가지볶음 15,000원 시간 11:30 ~ 22:00 (화요일 휴무) 하하 더보기 (클릭) ※ 본 콘텐츠는 다이닝코드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의 맛집정보를 참고했습니다.
난생 처음 본 금귤정과를 만들어보았다
안뇽하세요 여러분 오니에용! 또 오르락내리락 하는 몸무게에 결국 저는 또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네. 그거슨 바로 지금 배고파서 초예민하단 소리죠. 사실 공복이 아닙니다. 운동하고 밥맛이 어쩜 이리좋은지 밥을 먹고 돌아서면 공복인 느낌이네효ㅠㅠ 왜 운동하면 밥맛이 좋아지나요? (열받) 다이어트 하지말라는 소리인가요? 여튼 이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제가 빙글 눈팅을 하다가 너무너무 궁금한 디저트를 소개해준 카드를 발견했찌 모애옹???? 다이어트는 역시 다음에 하는게 제맛ㅎㅎㅎ https://www.vingle.net/posts/3628443 어머머 세상에 이게 뭐라니!!! 금귤정과라니이!!!! 전혀 듣도보도 못한 음식이로다아!!! 세상에!!!! 너무 궁금해서 바로 폭풍검색ㄱㄱ했죠ㅎㅎ 역시 새로운 음식 발견은 짜릿해 후후...☆ 근데 가격 뭐야^^ 안먹을래ㅎㅎ 넘 소박한 양에 과분한가격이랄까ㅎㅎ 가성비 파괴^^ 제 텅장은 사치를 부릴 틈이 없기 때문에 부지런히 몸을 고생시켰습니다. 무슨소리냐고요? 제가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카드를 올리려고 한 건 아니라서 사진이 대충인점 양해부탁드립다.♡ 딱히 만들려고 한건 아니지만 동네마트에 갔다가 금귤을 보고는 홀린듯 사왔지 모에요ㅠㅠ 아휴... 나는 사서 고생을 한다 진짜ㅠㅠㅠ 그래서 4500원에 사온 금귤로 만든 과정을 소개할게여ㅎㅎ 위에 링크 걸어놓은 카드를 보시면 레시피가 다 나옵니다만 저는 금귤1 :설탕0.7 :물엿0.2 :물 0.4 참 그럴듯이 적었지만 사실 그냥 내맘대로 계량없이 그냥 넣은 거니 따라하시지 마셔요^^ 호호 따라했다가 망쳐도 난 몰랑ㅎ 처음에는 씻고 꼭지를 제거하고 이쑤시개로 구멍을 그냥 아무렇게나 냈어요 그냥 짱많이 뚫었음. 이땐 아무생각이 없어서 사진을 못찍음요ㅠㅠ흑흑 이게 젤 고생이였는데ㅠㅠㅠㅠㅠ 여튼 3번 끓이라해서 1차로 끓이는 사진입니다. 친구들한테 자랑하려고 사진보냈는데 계란인 줄 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란으로 온세상 사람들 다먹일 계획이냐고 물은 내친구^^ 고오~맙다진짜ㅎㅎ 이 사진은 2차로 끓인 사진이에요(상큼) 갑자기 애들이 쪼글쪼글해지기 시작해서 내 맴도 쪼글쪼글해졌어요ㅠ휴ㅠㅠㅠ 그래도 식히면서 빨아들이겠지 생각했는데 안돌아오구ㅠㅠ 실망했지만 그래도 꽤 오랜시간에 걸쳐서 끓였다 식혔다를 3번 해주었습니다. 처음 끓일때는 실패각인것 같았는데 3번을 끓이니 뭔가 좀 되가는 느낌이더라고요? 예에이!!! 쏘리 쥘러어엉!!!!!!!!!!!!!! 짜잔 어떤가요?ㅎㅎ 식한다고 냅뒀더니 가족들이 지나가면서 하나씩 집어먹어서 갯수가 줄어듦ㅎㅎ 성질 급한거 역시 유전이여써ㅎㅎ 카메라가 고장나서 좀 극적으로 보이네요. 그래도 속이 투명하게 보이면서 성공인 듯 보입니다ㅎㅎ 이제 건조기에 잘 말려줘야하는데 솔직히 식품건조기 꺼내기 너무 귀찮아서 (집 깊숙한 곳에 봉인되어있음) 그냥 전통방식으로 자연풍에 말려보기로 했습니다. 어짜피 내가 먹을건데 상하면 뭐 장염걸리고 수분빠지고 살빠지고 ㄱㅇㄷ (기적의논리) ㅎㅎ 말리는 와중에 또 누가 먹었냐^^ 진짜 완성전에 다 뺏겼네요ㅎㅎ 다 사라지기 전에 그냥 덜말리고 저도 먹어봤습니다. 바로 오늘 시식날이었어요 (4월9일금욜) 따끈따끈한 시식평이쥬? 나름 잘 나온것 같죠?ㅎㅎㅎㅎ 혼자 개 흐뭇해하고 있는데 먹어보라고 남친 줬더니 넘 달다고 표정 개썩더라구요? 이 자슥이...... ㅂㄷㅂㄷ 즤굼 놰가 이튤관 뫈든괠 뮤시횄써? (지금 내가 이틀간 만들걸 무시했어?) ㅂㄷㅂㄷ 응 맞음^^ 너무 달았음ㅎㅎ 제가 설탕을 계량없이 넣었더니 ㅎㅎ 그냥 설탕 덩어리네요ㅎㅎ 여려분 그냥 사서드시는게 맞는것 같아요^^ 내가 만드니깐 시간버리기 오졌어요ㅋㅋㅋ 맛을 대충 표현해보자면 껍질에서는 달달한 시럽맛이 나면서 금귤향이 입안에 화하게 퍼져요ㅎㅎ 그리고 조금 씹다보면 안쪽에서 새콤한 맛이 섞이면서 음 뭔가 그냥 금귤을 먹는것 과는 다른맛이 나지만 제 설탕비율은 망했기 때문에 너무 달았어요. 만일 만드신다면 쫀득하게 바싹 말리는것 추천이요 덜말리니 너무 달아서 별로에요ㅠㅠ 끝맛은 왜 혀가 아린지 모르겠네요. 혀 마비기능이 있는건지^^ ㅎㅎㅎ 그래도 먹을 만 해서 한두개 집어먹고있어요. 가족들이 중간중간 안집어먹었으면 한달동안 두고두고 먹었을듯ㅎㅎ 별 소득없이 금귤정과에 대한 궁금증만 해결한 이틀이였어요. 여러분들은 꼭 맛있는것만 드실길 바라면서 그럼 이만 빠이빠이~~~
각자의 점심...
와입이 본인은 점심을 알아서 먹을테니 저와 아이들도 알아서 먹으랍니다. 주말에는 자주 이런답니다. 그리곤 혼자서 뚝딱뚝딱 하더니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근데 이게 입에 들어가려나... 했더니 랩으로 이렇게 싸서 숨(?)을 죽이더라구요 ㅎ 그리곤 이렇게 반을 뚝... 음, 일단 비주얼은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살짝 맛을 봤더니 싱겁네요. 일부러 싱겁게 했다는데 ㅡ..ㅡ 아들 식사는 제몫이 됐네요. 뭐 먹을거냐고 물어보니 간만에 중국식 볶음밥이 먹고싶다고... 음, 근데 아들 중볶 한번에 두봉지 먹는데 한봉지밖에 없어서 통볶 한봉지랑 섞어서 해주려구요. 섞어섞어 슥슥슥... 짜장소스도 데워줍니다... 아들이 흐뭇해 하네요 ㅎ 소파가 있던 자리에 세라젬 V4를 들여놨더니 딸래미 놀이터가 됐습니다. 이것저것 군것질을 하더니 암것도 안먹고 저러고 있네요. ㅎ 저는 마트에서 데려온 곤누들 가쓰오우동 맛보려구요. 칼로리 대박이지 않나요? 컵누들도 130Kcal 가 넘는데 말입니다. 일단 곤약면에 들어있는 정제수를 버리고 끓인물을 넣고 면을 씻어준 후 버리고 다시 고명과 장국을 넣고 먹는데 좀 귀찮았어요 ㅋ 곤약면이 들어있는 정제수는 꼭 버려야 됩니다. 이거 유용한거 아시죠? 정제수는 버려주세요. 다시 끓인물을 넣고 20초 후에 물을 버리고 고명과 장국 투하... 그리고 끓인물을 다시 붓고 슥 저어서 먹어줍니다. 색다른데요. 맛도 괜찮아요. 먹고나니 포만감도 있더라구요. 근데 배가 금방 꺼져요 ㅋ 아 이 아이 진짜 자리 제대로 잡았는데요. 하루죙일 이러고 있네요. 세라젬 후배집에서 체험해보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홈쇼핑에 광고까지 엄청 때리더라구요. 그래서 홈쇼핑에서 데려왔습니다 ㅋ. 일단 저랑 와입은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