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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에 가기 좋은! 제주 애월 맛집 3
황금 연휴를 맞이해 제주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은 제주의 많고 많은 맛집들 중에서 제주공항 근처에 위치한,, 애월에서 가보면 좋을듯한 제주 맛집 BEST 3를 소개해드릴게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곳들은 FINDJEJU 에디터가 직접 다녀와 맛보고 온 곳들입니다 #제주맛집 #뚱딴지 #소문난맛집 #아루요 생생정보통, 좋은아침, VJ 특공대 등 다양한 티비 프로그램에도 방영되었던 제주 흑돼지, 해산물 모듬으로 유명한 맛집 뚱딴지에요~ 이곳은 도경완님, 김유정님, 박상민님 등 유명인들이 많이 찾아서 더욱 핫한 곳이기도 한데요! 도톰한 고기에 멜젓을 듬뿍 찍어 먹으면 굉장히 맛있답니다 제주에 방문하면 절. 대! 빼먹지 않고, 추천해드리고 싶은 소문난맛집 이에요~ 소문난맛집은 제주산 갈치를 통으로~ 즐길 수 있는데 통갈치구이와 조림이 대표적인 곳이랍니다 함께 나오는 성게미역국 또한 맛있어서 밥 한공기는 물론, 두공기 세공기 뚝딱할 수 있는 찐 맛집이에요~ 애월 유수암리에 위치한 아루요는 혼자 방문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곳인데요~ 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점심시간에 방문하면 살짝의 웨이팅이 있을수도 있답니다! 가츠동, 시샤모, 베이컨숙주볶음 등 메뉴가 다양해요~ 추석을 맞이해 제주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마스크 꼭~ 지참하시고 안전하게 여행을 즐겨요 :) 🌴 여행자 방역 5대 수칙 1. 아프면 여행 일정 미루기 2. 여행 내내 마스크 착용하기 3. 타인 접촉 최소한으로 줄이기 4. 방역 수칙을 꼭 지키며 여행하기 5.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신고하기(1339)
주머니쥐를 구하기 위해 폭우 속으로 뛰어든 남성
지난 8월 27일, 멕시코 푸에르토 바야르타에 강한 폭우가 몰아쳤습니다. 거리는 넘치는 빗물로 금세 차오르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물을 피해 대피하기 바빴습니다. 그런데 친구들과 함께 대피하던 아브라함 씨가 무언가를 보고 발걸음을 멈추었습니다. 잠시 후, 아브라함 씨가 방향을 바꿔 어딘가로 달려가자 의아하게 생각한 친구들이 급박한 목소리로 그를 부릅니다. 심지어 웃옷을 벗는 그를 보며 한 친구가 답답하다는 듯 외칩니다. "쟤 지금 뭐 하는 거야?" 그런데 아브라함 씨가 벗은 옷으로 감싸 안은 것은 작은 주머니쥐였습니다. 주머니쥐가 빗물에 갇혀 패닉에 빠진 것이었죠. 그제야 아브라함 씨의 의도를 눈치챈 친구들은 아무 말 없이 그가 주머니쥐를 구조하는 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 아브라함 씨는 주머니쥐를 근처 수풀에 풀어주고 나서야 친구들이 있는 방향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는데요. 친구들에게 합류해 자리를 뜨면서도 수차례 뒤돌아보며 주머니쥐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남자다움이란 저런 것이지" "도망치며 누군가를 돕는 건 쉽지 않은 일" "선한 마음을 지녔으니까 저 작은 주머니쥐가 눈에 들어온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나의 작은 친절이 누군가에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는데요. 혹 주위에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조만간 꼬리스토리도 소액이나마 월 정기후원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 꼬리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사랑스럽다 시바' 눈 마주치면 따라 웃게 되는 매력 미소
도쿄에 사는 시바견 유니는 태어난 지 9개월 만에 무려 10만 명의 팬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태어난 지 수십 년 된 꼬리스토리는 유니에게 그 인기 비결을 물어보았는데요. 유니가 씨익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응. 내 미소.' 유니는 특유의 살인미소로 전 세계 여심을 휘어잡았고, 인스타그램에 녀석의 미소 사진이 올라올 때마다 하루 만에 1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곤 합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언어로 댓글이 달려 무슨 뜻인지 해석할 수는 없지만 끝에 하트 이모티콘이 붙은 것으로 보아 고백 메시지인 것은 분명해 보이는데요. 유니는 언제나 밝은 미소를 유지하지만, 그 미소가 평소보다 한결 더 은은하게 번져나가는 때가 있습니다. 바로 음식 앞에서 사진을 찍을 때입니다. 유니는 자신도 모르게 두 눈을 감고 입을 활짝 벌린 채 웃음을 숨기지 못합니다. 콧구멍에 달콤한 냄새가 흘러들어오며 음식의 맛을 미리 느껴버린 것이죠. 사람도 맛있는 음식 냄새를 맡으면 침이 꼴깍 넘어가는데요. 사람보다 수천 배의 뛰어난 후각을 가진 유니에겐 그 냄새가 어떤 황홀감을 안겨줄지 쉽게 상상되지 않습니다. 그저 지그시 눈을 감고 활짝 웃고 있는 유니의 표정을 보며 짐작할 뿐입니다. 유니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감자 튀김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우리가 흔히 먹는 감자 튀김은 기름, 버터, 소금이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되도록 주지 않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보호자는 혼자 먹는 게 너무 미안해서 그리고 활짝 웃는 녀석의 미소에 끌려 조금씩 나눠주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팬들은 유니의 건강을 걱정하며 '댕댕이용 수제 간식이나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감자를 구워주라'며 하트 이모티콘이 가득한 조언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유니의 팬은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늘고 있으며, 생후 10개월이 될 때쯤에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1만 명에 다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요. 유니가 사람 음식을 조금만 줄이고 1,000만 명의 팬을 달성할 때까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오래오래 살기를 응원합니다. 귀. 귀여워 시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