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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똑같을 순 없다' 코스프레계 평정한 21세 소녀의 놀라운 변신


SNS에서는 패러디 스타들이 넘쳐납니다. 어린 아이들의 귀여운 코스프레부터 폭소를 자아내게하는 저가형 코스프레까지 기발한 아이디어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소개할 이 패러디 스타는 웃음이 아닌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실력자입니다. 애니메이션 주인공 부터 영화배우까지 이 스타가 표현하지 못할 것은 없는 것 같네요. 8만 3천명 이상의 팔로워가 있는 이 실력자의 이름은 Jules Gudkova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출처를 참고하세요 #원문 출처: https://redfriday.co.kr/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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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NS 엿보는 일본 ‘크로스 쇼퍼’ 한국 화장품에 빠졌다
가성비 갑 ‘중저가 한국 브랜드’ 인기 상승, 대일 수출 지속 확대 기대 ▶ http://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50 [CNC NEWS=차성준 기자] 화장품을 구매하기 전 SNS로 정보를 수집하고 후기를 찾는다, 후기가 만족스러우면 매장을 찾아 물건을 구매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 없이 제품 정보를 수집하고 구매하는 ‘크로스 쇼퍼’가 일본 10~20대 젊은 세대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세계 화장품 시장 3위 일본에 크로스 쇼퍼가 급부상하고 있는 이유는 지속적인 경기 불황으로 제품 ‘한 개’를 사더라도 제대로 구매하기 위해서다. 일본 크로스 쇼퍼 등장은 국내 화장품 수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데 뛰어난 품질과 가격 경쟁력 좋은 가성비 강국으로 한국을 꼽기 때문이다.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일본 화장품 수출액은 2015년 1억3779만달러에서 2016년 33%성장한 1억8326만달러, 2017년은 2억2543만달러(+23%)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K-뷰티를 입증하는 브랜드는 에뛰드하우스, 미샤, 스킨푸드, 클리오 등이다. 요미우리 신문은 지난해 11월 14일 일본에 부는 ‘세 번째 한류 열풍’으로 한국 화장품과 패션을 예로 들었다. 신문은 “도쿄, 하라주쿠, 시부야 등에서 한류 화장품 붐이 일고 있다”며 “2016년 일본의 한국 화장품 수입액은 174억앤(약 1712억원)으로 2015년보다 30%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2016년 말 패션의 거리 하라주쿠에 문을 연 에뛰드하우스에 젊은 여성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고 소개하며 “일본의 화장품에 없는 선명한 색깔이어서 SNS에 사진을 올려도 예쁘게 보인다”는 일본 여고생의 K-뷰티 사랑을 보도한 바 있다. 가성비가 높다고 SNS상에서 알려진 한국 중저가 브랜드는 일본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2009년 일본에 진출해 현재 23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스킨푸드’가 대표적인 사례. 지난해 아또코스매(@cosme)의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2017’ 각질 케어 부문에서 스킨푸드 ‘블랙슈가 마스크 워시 오프’가 1위에 랭크됐다. 일본 내 1위 화장품 평가 사이트인 아또코스메는 신뢰도가 높다고 전해진다. 2016년 11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약 5만여 제품에 대한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어워드를 선정한다. 또 국내에서 부진한 성적을 보였던 미샤는 오히려 일본에서 웃었다. 효자상품은 2015년 출시한 M매직쿠션. 지난해 11월 29일 에이블씨엔씨는 “일본에서 M매직쿠션 누적 판매량이 500만 개를 돌파했다”며 “2016년 일본 매출액은 273억원으로 2016년보다 2배 성장했고, 일본 내 미샤 제품 판매처는 1만여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일본 온라인쇼핑몰에서도 한국 브랜드가 강세다. 회원수 750만명의 ‘Qoo10 재팬’에서 페리페라 ‘잉크 더 포근 벨벳’, 스타일난다 3CE ‘타투 립 틴트’, 에뛰드하우스 ‘디어 달링 워터젤 틴트’ 등이 인기가 높다. 지난해 6월 젊은 소비자 행동을 조사하는 ‘프릴 랩’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10대 여성의 절반가량이 패션(뷰티)과 관련해 참고하는 나라를 ‘한국’이라고 답했다. 또 시부야 쇼핑몰 ‘시부야109’ 관계자는 “일본에 처음 소개된 한국 브랜드는 20개 정도인데 이미 젊은이들이 SNS를 통해 어떤 브랜드인지 안다”며 “화려한 색과 저렴한 가격 등 젊은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SNS 활성화와 함께 일본 화장품 시장은 동반성장하고 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2016년 화장품 시장 규모를 2.5억엔으로 추정했다. 평균 성장률은 3.8%로 수요는 상승세다. 2017년 1~9월 일본의 한국 화장품 수입실적은 색조 제품이 전년 동기 대비 10.5%(26억8000만앤) 성장했고, 스킨케어는 14.6%(100억앤) 급신장했는데 그 중심에 ‘크로스 쇼퍼’가 있다. 한국 SNS를 통해 가성비 높은 화장품 정보·만족도 등을 수집하고, 신중하게 구매하는 일본 10~20대 ‘크로스 쇼퍼’를 노려야 하는 이유다. #일본크로스쇼퍼 #한국SNS참고 #일본1020세대 #한국화장품 #가성비화장품 #소비트렌드 #k뷰티 #에뛰드하우스 #미샤 #스킨푸드 #클리오 #관세청 #요미우리신문 #세번째한류열풍 #M매직쿠션 #아또코스메 #Qoo10재팬 #일본경제산업성 #CNCNEWS #차성준기자
9장의 충격적인 사진들! 플라스틱으로 죽어가는 자연
우리들은 이미 플라스틱과 일회용 비닐 쓰레기로 인해 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저 눈앞에서 본 적이 없으니 가슴으로 와 닿지 않을 뿐이지요. 그래서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충격적인 사진 9장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1. 질식 직전의 황새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존 칼칼로시가 찍은 사진. 작가는 이 사진을 찍은 후, 황새를 비닐봉지로부터 풀어줬습니다. 명심해야 할 것은 비닐봉지 한 개가 여러 마리의 동물을 죽일 수 있다는 거죠. 동물의 사체는 며칠이면 썩어 흙이 되지만, 비닐봉지는 20년 동안 썩지 않고 원형을 유지합니다. 2. 익사할 뻔한 거북이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죠르디 치아스가 찍은 사진. 스페인 앞 지중해에 거북이 한 마리가 오래된 플라스틱 낚시 그물에 걸려 있습니다. 거북이가 숨을 쉬기 위해 목을 쭈욱 뻗으면 간신히 물 위로 코끝만 살짝 나올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만약 작가가 그물을 풀어주지 않았다면 꼼짝없이 죽었을 것이죠. 3. 오키나와의 소라게들  사진작가 숀 밀러가 찍은 사진. 소라 게는 부드럽고 취약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조개껍데기를 집으로 이용하는 동물입니다. 하지만 최근 오키나와에서는 사진처럼 플라스틱 쓰레기에 들어가 있는 소라 게들이 자주 발견되고 있습니다. 전부 관광객이 해변가와 바닷가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면서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4. 찍히지 말았어야 할 사진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저스틴 호프먼이 찍은 사진. 해마는 해류 속에서 안정감 있게 유지하기 위해 표류하는 잔해물들을 움켜잡습니다. 하지만 인도네시아에서 촬영한 사진 속의 해마는 면봉을 잡고 있습니다. 단지 이색적인 사진이라고 해야 할까요? 사진작가는 '내가 이 사진을 찍을 기회조차 없었어야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며 오염된 바다를 말했죠. 5. 원숭이에게 낯설지 않은 쓰레기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데이비드 히긴스가 찍은 사진. 1분마다 전 세계적으로 백만 개의 플라스틱병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생동물들이 이 쓰레기에 익숙해지고 있지요. 6. 하이애나의 먹이  사진작가 브라이언 레만이 찍은 사진.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야생동물의 생활패턴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에 사는 하이애나들은 쓰레기 트럭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쏟아지는 쓰레기들 사이에서 음식을 찾고 있습니다. 7. 바다 속 풍경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 랜디 올슨이 찍은 사진. 바닷속에서 수면을 바라 본 모습. 여러분의 냉장고 혹은 일상에서 있는 익숙한 병들이지요?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이것을 나와 관계없는 문제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저 쓰레기를 생산하고 버리는 것은 나와 다른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입니다. 바로 '나'입니다. 8. 바다 속 풍경2 사진작가 온 존슨이 찍은 사진. 현재 바다에서 벌어지는 일이죠. 아무리 치워도 끝이 없습니다. 9. 매년 900만 톤의 플라스틱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 랜디 올슨이 찍은 사진. 매년 9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우리의 환경과 야생동물들에게 끼치는 피해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아직도 일회용 플라스틱과 비닐이 얼마나 위험하고 자연에 해가 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죠.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이 이미지들을 다시 한 번 감상하면서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Bored Panda National Ge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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