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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가 꼭 해야 할 34가지 ♥


1.한가지 기술은 반드시 익혀라.

2.남자에게 의지하려는 마음은 버려라.

3.자신만의 색깔 있는 여자가 아름답다.

4.말이 많은 여자보다는 센스 있는 여자.

5.가족은 모두가 소중한 사람이다.

6.멋진 연애 꼭 해보기.

7.남자와 평등해지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남자를 이끄는 여자가 돼라.

8.여자로 태어난 것을 감사하자.

9.신데렐라를 꿈꾸지 마라.

10.여자여! 가끔은 푼수가 되어보자.

11.일을 자신보다 송중하게 여긴다면 굳이 결혼에 얽매이지 마라.

12.적극적인 섹스를 즐겨라.

13.허염심을 버려라.

14.때론 양파 같은 여자가 좋다.

15.자신을 항상 가꾼느 여자가 돼라.

16.슈퍼우먼보다는 부드러운 여자.

17.유행을 너무 좋아하지 마라.

18.신문과 뉴스를 보는 여자가 돼라.

19.요리 솜씨를 길러라.

20.내숭 떠는 여자보다는 쿨한 여자.

21.한두 편이라도 애송시를 마음속에 간직하자.

22.한 가지라도 봉사활동을 반드시 하자.

23.여우도 때론 올무에 걸린다.

24.자신만의 비자금을 조성하라.

25.남자의 기를 팍팍 세워주자.

26.화려한 여자보다는 지혜로운 여자.

27.현실을 직시 하는 여자.

28.가끔은 혼자만의 여행을 해보자.

29.외모보다는 마음이 예쁜 여자가 돼라.

30.멋진 취미생활을 즐기기.

31.자신보다 더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하라.

32.자신의 남자를 남의 남자와 절대로 비교하지 마라.

33.교양 있는 여자가 아름답다.

34.낭만이 없는 남자는 멀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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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족을 뺏고 있는 친구 어떻게 하면 좋죠?
저는 이십대 초반이고 봉사하면서 만난 친구가 있어요 봉사 끝나고 뒷풀이를 2차.3차.4차 까지했고 마지막에 남은 소수 애들이랑 끝까지 술마시다가 그 친구가 필름 끊겼고 여자중 제일 가까운 저희 집으로 친구를 엎고왔어요 술에 취해 정신못차리는 친구를 위해 엄마가 아침에 해장국을 끓여줬는데 친구는 "아주머니~~ㅜㅜ 죄송해요" "아주머니~ 요리 진짜 잘하신다~ 너무 맛있어요" "이런 음식 맨날 먹는 ㅇㅇ이가 부러워요~" 라며 애교 섞여가며 감사하다고 말했죠 술좀 깬 뒤 친구를 집에 보냈는데 토요일에 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어머니한테 너무 감사해서 과일같은거 좀 샀는데 집에 잠깐 들려 전해주고 가도 되냐는거에요 이때까지만 해도 "아 이친구가 감사함을 아는 좋은 친구구나" 생각이 들어 당연히 와도 된다 했고 저녁 6시쯤 친구가 와서 저희 가족 밥먹는김에 같이 밥을 먹게 됬죠 친구가 성격이 엄청 밝고 붙임성도 좋아 밥먹고 밤 10시 30분까지 저희 가족이랑 수다떨며놀았고 저희집 분위기는 좀 무뚝뚝한데 오랜만에 다같이 하하호호 하며 화목한 분위기가 나서 좋았어요 이날을 계기로 친구는 맛있는거나, 소소한 선물같은 거있으면 저희집 들려서 주고갔고 엄마는 또고맙다며 밥먹고 가라고 해서 거의 매 주말마다 같이 밥먹는게 일상이 됐죠 친구는 부모님이 이혼 한 후 이집저집 돌다가 아동보호시설 가기 직전에 할머니가 거둬 주셔서 할머니 손에서 큰 좀 복잡한가정사가 있어요. 자기는 엄마 아빠의 느낌이 너무 그리웠다면서 펑펑 울며 더 자주 저희집에 오고싶어 했고 저는 친구가 안쓰러워 챙겨 주려고 노력했어요. 부모님도 그런 친구 가정사를 알게 된 후 더 보듬어 주려고 하셨고요. 그런데... 점점 친구에게 가족을 뺐기는 느낌이 들어요 1. 요즘에는 거의 토요일에 와서 하루 자고 가는데 토요일 저녁에 저희 언니방에 친구랑 언니랑 둘이 누워 핸드폰으로 쇼핑몰 보면서 언니 이거 너무 이쁘다~ 언니 저거 이쁘다~ 엄청 다정하게 있다가 그 다음날에 저만 빼고 둘이서 쇼핑을 하러 가는거에요 제가 쇼핑을 안 좋아하긴 하지만 뭔가 기분이 묘한게... 일단 우리 언니이고, 같이 가자고 할 수도 있는데...쇼핑 다녀온 언니한테 왜 나빼고 둘이 갔다왔냐 물어보니 친구가 친언니랑 둘이 쇼핑 가보는게소원이였다며 둘이 가자고 했다 하더라고요 기분이 묘해지만 속좁게 생각말고 그럴 수 있다 생각하자 하며 넘겼어요 잠도 요즘은 제방에서 안자고 언니방에서 언니랑 자요 2. 원래는 친구가 저를 통해서 엄마나 아빠한테 연락을 했는데 이제는 다이렉트로 엄마 아빠 한테 연락을 해요 외출갔다 집에 왔는데 엄마가 안계셔서 어디 가셨나??? 했는데 한참 후에 집에 온 엄마한테 어디갔다 왔오셨냐? 물어보니그 친구랑 영화보고 밥먹고 왔데요. 그래서 제가 "엉???? 그 친구가 먼저 연락한거야?? 나한테는 아무 말 없었는데?" 하니까 갑자기 그 친구가 연락와서 "엄마~(친구가 가끔 엄마라고 해요) 집에 있지말고 딸이랑 데이트하자~ 영화보고 맛있는거 먹어요~" 했데요....ㅋㅋㅋ 이것도 기분이 진짜 묘한게 ...ㅋㅋㅋ 이런걸로 화를 내면 내가 속좁은거 같고 그래! 밥먹을 수 있지 하고 넘겼어요 3. 진짜 이해가 안되는건 이건데 친구가 아빠한테 까지 연락을 해서 둘이서 만나요 시내에 들려서 팔찌 살 일 있어서 간만에 시내 나갔는데 아빠랑 그 친구가 같이 팔짱 끼고 걷고 있는거에요 완전 어이 없어서 따라가서 ㅇㅇ아!! 여기서 우리 아빠랑 뭐해?? 하니까 눈빛 하나 안변하고 어~~?? 나 아빠랑 밥먹으려고 나왔는데 뭐야 여기서 만나네 ㅋㅋㅋ 같이 밥먹자 하는거에요... 아빠도 별 반응 없고....둘이 흠찟 하기라도 했으면 제가 의심이라도 할건데이런 태연한 반응을 하니까 제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부녀지간의 팔짱으로 생각하면 되는건가 싶고 그러네요. 그런데 좀 어이가 없는게 정작 저한테는 연락을 잘 안해요 ㅋㅋㅋ 초반에는 엄청 카톡도 많이 하고 전화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연락도 잘 안오고 대신에 저희 엄마 아빠한테 연락을 엄청 하네요,,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이 친구가 지능적으로 부모님 앞에서 저를 까고, 엄청 이쁨받으려고 노력했어요 예를 들어 1. 밥먹고 설거지 할때 엄마 옆에 붙어서 엄마~~ 설거지 제가 할게요~~ ㅇㅇ 이는 설거지 같은거 안해요?? 우리 엄마 힘들겠다~ 친딸보다 제가 더 낫죠?? 2. 다같이 캠핑장 간 날 있는데 제가 야채를 씻던가 할 일을 도우려고 하면 친구가 나타나서 자기가 하겠다며 제가 하려고 하는 일 마다 다 빼앗아 하는거에요ㅋㅋ 엄마가 왜 너만일해 그만 쉬어라고 하니까 " 아니에요~ 친딸보다 더 이쁘게 보이려면 더 열심히 해야죠~" 3. 저랑 엄마랑 언니랑 셋이서 여행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와서 자기 너무 아프다고 옆에 돌봐줄 사람 없는데 좀 와주면 안되겠냐하며 여행 파토내고... 엄마가 가서 죽 끓여주니 바로 괜찮아 졌다고 하데요..... 하... 그친구는 그날이 셋이서 여행가는 날인거 알고 있었어요 4. 가족끼리 외식 갈때 끼게 되면 왼쪽 엄마 오른쪽 아빠 끼고 걸어가고 동작도 엄청 빨라서 아빠가 밥먹다가 아~ 속이 좀 더부룩 하다 라고 말하면 그새 뛰어나가 가스 활명수 한병 사와서 아빠~ 드세요~ 딸보다 제가 낫죠? 라고 해요 이 상황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우리 엄마 아빠 만나지마! 우리집에도 오지마!! 할까요???저희 부모님도 그 친구를 아끼고 있어서 정말 애매합니다...점점 제 가족을 그 친구한테 빼앗기고 있는거 같아서 씁쓸하고 답답해요 이거 너무 기분 이상할 것 같은데...? 여기서 쓰니가 이상하다고 해도 이미 가족들은 쓰니말 안들을 것 같지 않나여ㅠㅠㅠㅠ
[펌] 18년 경력 통역사가 알려주는 영어청취력 꿀팁.txt
경력 18년 곧 접는 통역사입니다. 영어 청취력을 늘리시려면... 2002년부터 통역사 하다가 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영통역번역 석사 마치고 이태까지 통역사 하다가 곧 전직 예정인 평범한 40대 남자 사람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해외파 vs. 국내파 구분하는 거만큼 쓸모없는 게 없다는 주의입니다만 굳이 밝히자면 영어 배우러 유학이나 어학연수 전혀 다녀오지 않았으며 통대 입시학원 전혀 다니지 않은 이른바 순수 국내파입니다 졸업하고 제가 통대 입시를 가르쳐보긴 했네요. 그리고 자랑이라면 통대 지원할 때 2수, 3수 안하고 1번 시험봐서 그해에 바로 붙은 게 자랑입니다. 암튼 희노애락 가득했던 통역사 커리어를 돌아보며 정리하는 중에 많은 분들과 공유하면 좋겠다 싶은 소소한 팁 하나가 있어 적어봅니다. 간혹 자게에 보면 영어공부, 그 중에서도 회화 청취 등을 주제로 한 글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에 제가 언젠가 '유튜브로 24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영어권 홈쇼핑 채널을 보시라'고 권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몇몇 분들이 희한한데 썩 괜찮은 아이디어라며 좋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그 연장선에서 약간의 부연 설명을 더해보는 글입니다. . . . 거두를 절미하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위에 적은 것처럼) 진짜배기 영어 청취력을 늘리시려면 '영어권 홈쇼핑 방송을 보세요'입니다 대표적인 미국 홈쇼핑 채널로는 QVC와 HSN이 있고, 영국 QVC UK, Ideal World TV, High Street TV 호주 TVSN, 캐나다 TSC 채널 등이 모두 자체 웹사이트 스트리밍과 유튜브 채널을 동시 송출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왜 난데없이 '홈쇼핑 방송'을 보시라고 하는가 하면... 가장 일상적이고 유용한 표현을 많이 접할 수 있다 대단히 자연스러운 발화 패턴을 접할 수 있다 온갖 제품들에 대한 기본 어휘나 숫자를 끝없이 들을 수 있다 파는 물건들이 재미난 것들이 많아서 덜 지루하다 언제고, 아무때나 봐도 내용 연결이 안되므로 좋다 대충 이 정도입니다. 여기에 항목별로 조금씩만 부연 설명을 곁들여봅니다. 1. 가장 일상적이고 유용한 표현을 많이 접할 수 있다 이게 일단 가장 큰 이유입니다. 뉴스, 드라마, 영화, 다큐멘터리 등 무엇을 보셔도 사실 다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시는 것처럼 TED 강연 같은 것을 보셔도 물론 좋습니다. 그리고 애플이나 구글, 테슬라, 스페이스X의 신제품 런칭 쇼라거나 E3, SXSW, Comic Con 등 각종 업계 행사 등을 온라인으로 보실 수 있다면 그것도 당연히 좋습니다. 그것 뿐만이 아니라 유튜브에는 온갖 분야 온갖 사람들이 다 모여서 브이로그를 쏟아내고 일상을 기록하고 있으니, 관심이 가는 콘텐츠와 채널이 있다면 당연히 챙겨 보시면 청취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굳이 제가 '홈쇼핑'을 권하는 이유는 '완전히 각잡고 무게잡고 정제된 어휘' 위주인 뉴스나 시사프로 및 다큐멘터리, 그리고 '완전 캐주얼하고 가볍게 흩날리는 어휘' 위주인 가벼운 콘텐츠의 딱 중간 정도에서 가장 영어 구사력 상승에 도움을 많이 줄 수 있는 표현들이 홈쇼핑 방송에서 정말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좀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쇼핑 호스트나 본사 담당자가 제품을 설명하고 소개하며, 전화 통화로 청취자 연결하고 할 때 나오는 표현들 중에 정말 기가 막히게 실용적인 영어 표현들이 진짜 많이 나옵니다. 어째서 왜때문에 그러냐고 물으시면, 저도 딱히 설명할 길은 없습니다. 그냥 '홈쇼핑 방송'이라는 상황 자체가 그런 표현들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많이 나오는 겁니다. 2. 대단히 자연스러운 발화 패턴을 접할 수 있다 영화나 드라마, 다큐 등은 기본적으로 대본이 있습니다. 애드립 치는 것도 물론 있습니다만, 모든 대사와 표현은 다분히 연출을 위해 '의도된 결과물'입니다. 게다가 '편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우리에게 전달되는 결과물입니다. 하지만 홈쇼핑 채널 방송은 오버레이로 쇼핑 정보 들어가는거 외에는 거의 대부분이 다 스튜디오 생방이거나 녹화입니다. 특정 코너를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한 기본적인 순서는 짜놓고 하는 거지만, 쇼핑 호스트가 쉴새없이 내뱉는 '어휘'들은 날것 그대로 막 튀어나오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가 바로 쇼핑 진행/출연자들의 발화 패턴(말더듬기, 억양, 발음 등)입니다. 일상 생활과 가장 근접하고 유사한 패턴의 발화에 해당하므로, 이들의 발화를 잘 알아들을 수 있게 되면 그만큼 '일상적 회화' 상황에서의 청취력 상승에 대단히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홈쇼핑 방송 진행자들은 국적 불문 엄청난 달변가들입니다. 뉴스 진행자나 토크쇼 진행자 이런 사람들도 물론 달변가지만 쇼핑 호스트는 무엇보다 '세일즈'라는 목표를 깔고 들어오기 때문에 더더욱 청산유수로 말할 줄 압니다. 그게 영어 청취를 숙달하려는 입장에서는 아주 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3. 온갖 제품들에 대한 기본 어휘나 숫자를 끝없이 들을 수 있다 영어 청취, 혹은 영어 자체를 공부하면서 상당수 학습자들이 (자발적이지는 않지만) 간과하는 것이, 정작 우리 일상과 아주아주 밀접한 어휘나 표현보다 특정 분야의 전문 용어나 시사 용어, 특히 뭔가 CNN이나 BBC 같은 데 헤드라인 또는 바이라인으로 뽑혀나오는 단어를 얼마나 아느냐 모르느냐 갖고 영어공부의 내공을 잴 때가 있습니다. 근데, 정작 실제 영어 쓰는 곳에 오게 되었을 때 푸드트럭에서 주문 하나 하는 게 그렇게 어렵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외국인이 영어로 뭔가를 질문했을 때, 그거 알아듣고 답하는 게 그렇게 어렵습니다. 제품을 직구한 사이트에서 뭔가 구구절절한 메일이 왔는데, 당최 뭔 소린지 정확히 모르겠어서 골아픕니다. 물론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가디언 같은 영어권 신문 척척 읽고 착착 이해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 그건 외국어 학습자의 '최종 진화형'으로서나 가질만한 목표이지, 사람 사는 일상과 가까운 목표는 절대 아닙니다. 게다가 그런 목표들은 어떤 의미에서 '영어 공부'가 아니라 '전방위적 영어문화권 공부'를 해야 도달 가능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좀 이상할 수도 있지만, 홈쇼핑 방송에는 '어디나 똑같은 사람 사는 모습들'이 등장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죠, 방송에 등장해서 팔려는 물건들이 죄다 생활 밀착형 제품들이니까요. 그러다보니 온갖 제품에 대한 아주아주 기초적(이지만 공부할 기회가 잘 없는)인 표현과 숫자들이 미친듯이 등장합니다. 옷이나 신발 색깔, 소매나 밑단 길이, 착용감 설명, 옷의 각 부위 명칭... 요리 방법, 오만가지 식재료 이름, 무슨 맛인지 묘사하기, 조리도구 이름... 휴대폰 요금제 설명, 스마트폰 기능 설명, 내비게이션 작동법... 머리 모양 설명, 화장품 종류와 바르는 느낌 설명, 가발 디자인... 지금 소개하는 제품 몇개월 할부로 하면 월 얼마에 무료배송... 색깔별로 지금 남은 수량 몇 개... 이런 어휘와 숫자들이 끝도 없이 반복되는 콘텐츠가 바로 홈쇼핑 방송입니다. 4. 파는 물건들이 재미난 것들이 많아서 덜 지루하다 이건 적어놓고 보니 3번에서 이미 나열한 내용과 이어지는 구석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홈쇼핑 방송이란 게 어느 나라든지 10대나 20대 연령대보다는 30대 이상~중장년을 타겟으로 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보다 보면 별의별 재미난 물건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보다가 에이 뭐야 난 저런거 관심없어 하면 안보면 그만입니다 그럴땐 다시 다뵈 뉴공 보다가, 또 영어 듣기 해야겠다 생각나면 홈쇼핑 보면 됩니다. 5. 언제고, 아무때나 봐도 내용 연결이 안되므로 좋다 뉴스나 드라마, 영화, 토크쇼 등은 내가 일정한 배경 지식을 갖고 들어가지 않으면 마치 시속 200 km로 돌고 있는 롤러코스터에 갑자기 올라탄 것마냥 뭐가 뭔지 내용을 잘 잡지 못하게 되고, 당연히 청취력과 이해력은 산으로 갑니다 그러다보면 자꾸 좌절하고, 자막이나 대본을 찾게 되고, 안 보게 됩니다. 하나를 정해서 테이프가 늘어질 때까지(?) 무한 구간반복으로 보면 된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가 들릴 때까지 무한 반복해서 듣는다고 절대 귀가 뚫리고 이런 거 없습니다. 같은 맥락, 같은 단어, 같은 표현, 같은 말을 '다른 소스에서 여러 사람들'이 하는 것을 띄엄띄엄 듣게 되더라도 그렇게 들어야 기본적인 베이스 청취력이 증가합니다. 단어 하나 들리게 된다고 청취가 되는게 아니라, 단어의 나열의 흐름이 내 귀에 들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역시 홈쇼핑은 아주 좋은 청취 학습 소스가 될 수 있는 것이 걍 내키면 보고, 안내키면 나중에 아무 때나 내킬 때 봐도 좋고 집중해서 보고 싶으면 하루 온종일 보고 있어도 되고요. 각 제품 코너마다 서로 굳이 연결시켜 생각할 이유도 1도 없고 굳이 내가 '전에 어디까지 봤고 무슨 배경지식이 필요하더라' 이런 생각에 지레 부담부터 갖고 들어갈 필요도 전혀 없기 때문에 좋습니다. . . . 글을 적고 보니 넘나 장황해져서 참 쪽팔림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동안 했던 직업이 통역사라고 필력이 무조건 좋을리가 없지요. 그렇게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난데없고 두서없는 긴 글은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출처 예를 들어 이런 방송 https://youtu.be/1ph8qQnjXts ---------------- 완전 꿀팁인듯여 +_+ 생각만 하던 영어공부 이제 시작해볼까여 틀어놓기라도 하자...ㅎ
엄마의 카네이션
어느 어버이날 한 꽃집에서는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을 구매하러 온 손님을 맞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 부녀가 가게에 들어왔는데 어린 딸이 카네이션 화분을 하나 샀습니다. 다섯 살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내민 것은 꼬깃꼬깃한 지폐 몇 장과 동전이었습니다. 아마도 카네이션을 사기 위해 저금통을 털어온 것 같았습니다. 카네이션을 하나만 사니까 꽃집 아주머니가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누구 드릴 거니?” “엄마요.” “아빠는? 아빠에게는 꽃 안 드릴 거니?” 그러자 아이는 같이 온 아빠를 바라보며 조용히 말했습니다. “아빠 꽃은 아빠가 사도 괜찮지?” 조금 당돌한 듯한 아이의 말에 꽃집 아주머니는 웃음을 지으며 말했습니다. “아이고. 우리 아기. 아빠보다 엄마가 더 좋은 모양이구나. 아빠가 서운해하겠다.” 그러자 아이가 아주머니에게 말했습니다. “아빠는 꽃을 직접 살 수 있는데요. 우리 엄마는 하늘나라에 있어서 꽃을 못 사요. 그래서 내가 사줘야 해요.” 잠시 멈칫한 꽃집 아주머니는 좀 더 큰 카네이션 화분 하나를 아이의 손에 쥐여 주며 말했습니다. “그러면 그 카네이션은 아빠한테 주고, 이걸 엄마에게 전해 주면 어떨까. 아줌마가 주는 선물이야.”   순수한 아이의 소중한 마음보다 세상에 더 귀한 것이 얼마나 될까요. 그 마음을 지키기 위해 전하는 작은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것 역시 많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도 분명 그런 시기가 있었습니다. 기억 속에 가지고 있던 그 귀하고 아름다운 것을 세상에 마음껏 뿌려 주세요.   # 오늘의 명언 사랑이 있을 때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은 내 안에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 혜민 스님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정신력 강한 사람들지 하지 않는것 10가지
정신력 강한 사람들지 하지 않는것 10가지 나를 이끌어가는 주체는 몸이 아닌 정신이다. 정신은 나라는 훌륭한 나무의 뿌리이다. 그 뿌리에 따라서 가지와 열매는 결정된다. 정신력이 강한 사람은 환경에 순응하되 그 환경의 주인이 될 것이다. 정신력이 약한 사람은 환경에 겁을 먹으면서 그 환경의 약자가 될 것이다. 친구가 정신줄을 놓듯 멍하니 있으면 이런 말을 한다. " 야! 정신 차려 " 정신줄을 놓는 순간 나의 성문이 자동문처럼 열려버린다. 그러면 온갖 벌레들이 침투해 온다. 이를 마음의 병이라 할수 있겠다. 내 맘대로 그 문을 닫을수가 없는 상태이기도하다. 오늘은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이 하지 않는 10가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제 주변의 강철 멘탈 소유자들이 갖고 있는 긍정적인 모습을 정리해봤습니다. 하나. 과거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우리의 정신은 항상 현재에 고정되어야 한다. 소가 되새김질을 하듯 우리는 지나간 과거를 자꾸 떠올리고 곱씹으면서 정작 오늘의 에너지를 다 써버린다. 오늘을 살아가야 하는데 지난날의 과거속에 발목 잡혀 살아서는 안된다. 둘. 사람에게 집착하지 않는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에너지는 인간관계이다. 남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상처를 받고 괴로워하고 잠을 못 이룬다. 특히 사람에게 집착하는 사람은 그 대상을 통해서 에너지를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밑빠진 독에 물 붓기다. 셋. 다가올 미래를 미리서 걱정하지 않는다. 강한 멘탈의 소유자는 미래를 만들어간다고 생각한다. . 그래서 오늘이라는 현재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 그렇지 않는 사람은 다가올 미래가 두렵기 때문에 오늘 하루도 근심 걱정을 하며 에너지를 써 버린다. 넷. 특별한 일이 아니면 남탓을 하지 않는다. 남탓을 한다는 것은 나의 자존감을 드높이는 것이 아닌,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주체자가 타인이 되는 것이다. 누가봐도 명백한 타인의 잘못이 아니라면 대부분 자기탓을 돌림으로써 위기 상황을 돌파해 버린다. 다섯. 자기 감정을 쉽사리 드러내지 않는다.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은 참 좋은 태도이다. 다만 삐친 어린아이마냥 쉽사리 자기의 속상한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혼자서 감당할수 있거나 털어 버릴수 있기 때문에 인간관계나 비지니스 상황에서 쉽사리 자신의 약점을 노출하지 않는다. 여섯. 과욕을 부리지 않는다. 약자는 그것을 얻고자 하는 탐욕을 부린다. 강자는 당당하게 그것의 주인이되고자 한다. 욕심을 부리는 순간 내가 욕심의 종이 된다. 그때부터 욕심이 나를 끌고 간다. 일곱.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는다. 타인의 성공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지 않는다. 타인의 성공을 존중하며 인정해줌과 동시에 자신에게는 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자신이 꿈과 목표를 바라보고 살아간다. 여덟.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는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참 좋다. 그렇다고해서 자신을 과하게 불쌍하게 여기거나 환경을 탓하는등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빠지지 않는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만들지 않는다. 아홉.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는다. 강철 멘탈의 소유자는 실패했을때 자신을 질책하거나 비난하지 않는다. Why(왜) 가 아닌 How to(어떻게) 해야 다시 성공을 향해 나아갈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한다. 열. 중독증에 빠지지 않는다. 술 담배 마약 음식 게으름 일 명예 권력 사람 돈.... 위의 것들이 다 나쁜것은 아니다. 잘 통제하면 일정부분 좋을수도 있다. 다만 자기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이들은 위의 것에 결코 중독되지 않는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자신에게 해가 되는 것에 손을 잡지 않는다. 유튜브 강의 https://youtu.be/-ASal_oBsX0 글쓴이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불혹의 챔피언
조지 포먼 그는 40연승 무패 행진을 달리던 24세 당시 최고의 권투선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어느 날 도전자 무하마드 알리에게 KO로 패배하고 맙니다. ​ 이 덕분에 알리는 권투 역사상 전설적인 승자로 기억되었지만, 포먼은 그날의 충격 때문에 잇따라 패배하고 결국 28세에 은퇴하고 말았습니다. ​ 포먼은 은퇴 후, 흑인 청소년들이 범죄자가 되는 것을 보며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래서 체육관을 만들어 무상으로 개방했습니다. 운동으로 범죄에 빠지는 것을 예방하고자 한 것입니다. 하지만 얼마 안 가 운영비가 바닥났고 체육관은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 포먼은 다시 링으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체육위원회는 그의 나이가 많다며 경기의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 그러자 그는 힘을 주어 말했습니다. “내가 재기하려는 이유는 아이들 때문입니다. 나를 바라보는 아이들에게 생명, 자유, 행복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 마침내 포먼은 당시 챔피언이었던 29세의 마이클 무어와 싸워 이겼고, 1994년, 무려 45세의 나이로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누구도 불가능하다고 했던 45세의 포먼을 챔피언으로 만든 건 재기 할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이었고, 그 확신을 하게 한 건 바로 아이들을 향한 사랑 때문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