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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86
오늘은 날씨가 꾸질꾸질 제 마음도 꾸질꾸질! ಥ_ಥ 심지어 햐안 새 신발을 신었는데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어요 (시무룩..) 아무것도 하기 싫은 우중충한 날씨, 여러분을 위해서 커여운 동물짤을 올리러 왔습니다 헤헤 모두 구리구리 월요일 귀여운 짤 보고 힘내세요! (ノ∀`♥) 자 오늘도 화이팅으로 하루를 시작해볼까! ٩(•౪•٩) - 아라따 멍!! 보는 내가 다 행복해지는 쿼카 먹방! 하이고 그렇게 맛있을꼬 _(┐「ε:)_❤ 주인님이 너무 좋아 죽을 것 같은 댕댕이 쥔님 최고야 쥔님 너무 쪼아 (●'Д'●)!!!!!!!!!! 놀러갔는데 수박을 자를 칼이 없을 땐..... 받아라 냥냥펀치! o(・Θ・)○☆ 안녕하떼용! 피자 시키셨쭁? ε=┏(・ω・)┛ 아 근데 꼭 가져가셔야 되나용?...??... 아니.... 냄새가 너무 좋아서.. 제가 다시 가져가면 안될까영..????? 주인의 훼이크에 속은 댕댕이 눈빛에서 느껴지는 진실된 개.빡.침. 이게 뭐하자는 상황이여? (ʘдʘ╬) 지나가는 행인의 다리를 물어뜯는 난폭한 댕댕이.gif ㅠㅠㅠㅠㅠㅠㅠㅠ 어디 내 다리도 물어뜯어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와서 물어뜯어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양이에게 양말을 신겨봤다. 이정도면 사람보다 빨리 벗는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심장은 괜찮으신가요 헤헤😘 저는 내일 새로운 동물칭쿠덜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감동] 평생 바깥에서 살던 강아지를 집으로 들인 순간
디트로이트에서 구조된 강아지 날라는 한평생을 뒷마당에서 살아왔습니다. 날라의 보호자는 날라를 쓰레기로 가득 찬 뒷마당에 방치한 채 녀석을 집안으로 들이지 않았습니다. 보호자는 날라에게 밥을 챙겨주거나 관심을 주지도 않았죠. 날라는 보호자의 학대에 점점 앙상해지고 온몸은 오물로 뒤덮인 상태로 지내다 주민의 신고로 구조되었습니다. 한편, 반려견 입양을 고려 중이던 찰리 씨가 우연히 날라의 사연을 듣고 날라와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학대를 받은 아이들 대부분은 작은 움직임과 소리에도 크게 반응하며 움츠러들곤 했지만, 날라는 순하고 밝은 성격을 뽐내기만 했습니다.  물론, 찰리 씨도 그런 날라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겐 한 가지 걱정이 있었는데, '평생 야외에서 살아온 날라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걸 낯설어하거나 적응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것이었죠. 설렘 반 걱정 반으로 날라를 집안으로 들인 찰리 씨는 날라를 위해 준비한 푹신한 침대로 데려갔습니다. 그러자 날라는 침대 위에 앉고 주위를 둘러본 후 찰리 씨를 한참을 올려다보았습니다. 마치 '저 정말 여기서 지내도 돼요?'라고 묻는 것 같았습니다.  찰리 씨가 미소를 지으며 날라를 쓰다듬자 녀석은 부드러운 침대 위에 엎드려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평생 시끄러운 야외와 딱딱한 바닥에서 지내왔던 날라는 조용하고 부드러운 침대에서 휴식을 즐겼습니다. "날라는 말 그대로 행복해 보였어요." 하지만 날라에게 무엇보다 더욱 소중한 건 바로 찰리 씨의 존재였습니다. 그날 밤, 찰리 씨가 침대로 가 잘 준비를 하자 날라는 고개를 들어 찰리 씨를 바라보았습니다. 찰리 씨는 날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침대를 가볍게 두 번 내리쳤습니다. "이리 올래?" 날리를 입양한지 몇 달이 지난 지금, 찰리 씨는 매일 밤 녀석의 육중한 무게를 느끼며 아침잠에서 깹니다! "날라는 껴안는 걸 좋아해요. 부드러운 것도 좋아하고요. 날라가 가장 좋아하는 거요? 침대에서 저와 여동생을 껴안고 잠드는 거예요." 꼬리스토리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제2회 비건(VEGAN)축제에다녀오다
#소통 #비건페스타 #채식주의축제2회 #건강한자연을자손에게물려줍시다 #유기동물사설쉼터돕기 #정보공유 강남 코엑스 에서 5일 부터 비건 (채식주의)들을 위한 축제 가열렸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회 째 입니다 저는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이축제의 수익금이 동물 보호단체들을 후원하며 비건 (VEGAN) 들은 자연보호와 환경 오염을 줄이는 활동도 많이 한다고 해서 참여 해보았습니다 젊은분.투병중이신분 이 많고 특히 젊은 외국분들도 많이 오시네요 채식주의 자분들이 드시는 햄버거 를 사먹어 보았습니다 ^^;;음~~~ 이가격에 이맛은 처음입니다 맛난음식을 마음껏 먹을수 있는것에 감사 해야겠습니다 젓갈이나 합성 조미료가 전혀 않들어간 김치도 있네요 건강 한 먹거리와 환경오염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들 우리의 자손 들에게 건강하고 깨끗한 자연을 물려 주는게 지금 우리 부모에 몫이 아닐까 싶습니다 비닐 봉투에 구매상품을 넣는것도 금지라 종이 봉투를 쓰고 그것도 거절 하시는 분들. 어느누구든 에코백을 들고 다니며 자연 분해되는 리페이퍼 용기들 3일간 힘은 들었지만 많은것을 배우고있습니다 이번 판매수익금은 강촌에사설쉼터 에 전액 후원합니다 자연과 환경을 사랑 하는 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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