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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나로 인생 샷 찍는 방법


사진만 찍었다 하면 초점이 나가고 눈은 반쯤 감고 있고 .. 굴욕도 이런 굴욕샷이 없다구요? 이제 굴욕샷 걱정은 그만! 스마트폰 하나로 ‘인생샷’ 건지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혹시 사진을 찍을 때 수평 수직이 맞지 않으신가요? 수평이 맞지 않으면 사진 자체가 불안전해 보일 수 있어요! 수평만 잘 맞춰도 반은 건진다는 말이 있듯이 꽤 그럴싸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요. 수평을 손쉽게 맞추고 싶다면? 카메라에 있는 기능을 활용 해보세요!
각 핸드폰 기종에 따라 카메라 설정에 들어가면 격자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답니다.
격자를 활성화 한 후 사각지점에 인물을 맞춰 찍기만 하면 끝! 어때요? 수평이 맞춰지니 확실히 안정감 있는 구도의 사진을 찍을 수 있죠?
사진을 찍을 때 위에서 아래로 찍는 경우에는 그야말로 비율 폭망!! 카메라 앵글을 위에서 아래로 찍을 경우 다리는 짧아 보이고 얼굴은 크게 보일 수 있어요!
사진에 있어서 비율은 생명! 얼굴은 더 작게 다리는 더 길게 찍고 싶으시다면? 이 방법만 알면 걱정 없습니다!
인물이 보이는 눈높이나 그 눈높이보다 약간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면 더 예쁘고 길어보이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카페, 특히 Bar 테이블이 있는 카페에서 사진을 찍으시나요? 높은 테이블에 앉아 사진을 찍을 땐 당당한 포즈는 필수!
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한데요. 우선, 의자 앞쪽에 살짝 걸터 앉은 후 다리를 앞으로 쭉 ~ 내려주면 다리가 길어지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더 예쁜 자세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한쪽 다리를 안쪽으로 살짝 넣어주면 끝!
요즘 컬러감이 있는 건물들이 많죠? 알록달록한 색감이 있는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나만의 프로필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컬러감이 있는 배경을 뒤로 두고 전신사진을 찍어도 되고 환한 웃음을 짓고 상반신만 카메라에 담으면 이렇게나 예쁜 나만의 프로필 사진을 건질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사진찍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혹시 사진과 관련한 일을 하시거나 그외 개인적인 취미에서 나아가 해당 분야로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막막한 취업과 창업이 걱정이라면 신한 두드림스페이스에서 진행하는 ‘디지털라이프스쿨’에 도전해보세요! 창업과 관련한 멘토링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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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핫플레이스 바람아래언덕
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핫플레이스 바람아래언덕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햇살이 눈부신 아침 지난 여행을 정리하면서 오늘은 충남 서해안 2박 3일 여정 중에 마지막 날 아침에 마주한 해돋이와 수선화가 만개한 지중해 아침 펜션에서 운영하는 바람아래언덕의 멋진 아침 풍경과 주변 풍경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길은 태안 해변길 코스 중 한곳으로 장돌해수욕장과 바람아래해수욕장 사이에 있는 바다가 있고 동산이 있어서 사시사철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지난겨울에 우연히 들렀다가 가을의 핑크색 핑크뮬리가 겨울이 되자 황금색으로 변색한 것을 보고 황금뮬리라 이름을 지어주었는데요. 겨우내 황금뮬리 언덕 자리에는 봄이 되자 노란 수선화가 만개해서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이 바람아래 동산은 지중해아침펜션에서 운영하는 곳이지만 누구나 들러 관광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올여름엔 이 언덕 아래편 쪽 넓은 공간을 청보라색 수국이 활짝 피어 수국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올여름에는 수국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해봅니다. https://tv.naver.com/v/13258509 수선화가 노랗게 언덕을 수놓으니 겨울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겨울에는 핑크뮬리가 빛이 바래서 황금뮬리가 되었지요. 핑크뮬리를 잘라내고 숨어 있던 수선화가 싹을 틔워 꽃을 피웠습니다. 이 자리가 어떻게 핑크뮬리 언덕이었을까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랍니다. 노란 수선화의 옐로우 스토리가 번지는 동산의 핑크빛 벤치가 더욱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마치 수많은 군중들이 일제히 고개를 조아린 모습을 하고 피어난 수선화, 언덕 정상의 나무들을 향하고 태양을 향한 경배의 모습 같기도 합니다. 해 뜨는 쪽의 나무를 향한 수선화 무리 중 몇몇 송이는 정반대로 돌려 감시라도 하는 것 같아요. 드디어 산 능선 위로 치솟은 붉은 태양. 산 위로 뜨는 아침해는 바다에서 떠오른 해보다는 빛이 덜 붉습니다. 그래도 이 언덕에서 마주한 일출은 그저 반갑고 새날을 제대로 선물 받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바람아래언덕은 호미가 지은 이름인데요. 거제도의 바람의언덕도 있는데, 이쪽은 마침 바닷가로 조금만 올라가면 바람아래해수욕장이 있어서 바람아래란 단어가 느낌에 와닿아 일부러 바람아래언덕이라고 지었답니다. 능선 타고 한 뼘의 상 올라온 해를 담으니 이렇게 담아지네요. 이날 갤럭시 s20 울트라로 처음 촬영이라 약간 익숙하지 않았어요. 마른 나무 가지와 동그란 태양의 원을 배경 삼으니 색다른 느낌입니다. 지난겨울에도 황금뮬리 사이로 이 사다리를 이용해서 멋진 사진작품을 건질 수 있었는데요. 이날도 사다리를 허공에 대놓고 샵샵샵을 그려봅니다. 수선화 동산에서 올라갈 수 있는 천국이라도 있다면 좋겠네요. 지금쯤 가면 수선화가 더욱 만개해서 지금 풍경보다 훨씬 노란 동산을 만들 것 같습니다. 빈 들녘과 마을의 고즈넉한 풍경도 즐길 수 있습니다. 수선화가 곱게 핀 오솔길 따라 사진도 찍고 다양한 연출로 인생샷 남겨보세요. 현재는 바람아래언덕에는 특별한 조형물이 많지 않고 나무 몇 그루와 사다리 한 개가 있어요. 사실 사다리는 가지치기 하려고 갖다 놓은 것을 제가 연출한 거예요. 동산 자체 산책길로 거니는 것만 해도 특별한 사진이 나올 수 있는 곳이에요. 봄여름가을겨울 전혀 다른 풍경입니다. 봄인데도 이쪽 한편에는 겨울의 황금뮬리가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황금뮬리를 보지 못했다면 이곳에서 직접 사잇길도 거닐어 보시길 바래요. 지난 12월의 황금색보다 약간 빛이 더 바랜 것 같아요. 여름엔 초록으로 가을엔 온통 핑크빛으로 물든답니다. 바람아래언덕에서 수선화를 즐겼다면 바로 근처 해변길 산책코스에서 왼쪽으로 내려가면 장곡해변이 있으니 조용한 바닷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내려가는 동안 진달래 봄 야생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산책길 아래 철썩거리는 소리를 들으면서 거닐면 됩니다. 이 길은 바람아래해수욕장까지 이어집니다. 이곳은 바람아래언덕이 있는 정상 전망대에서 오른쪽으로 걸어내려오면 장돌해수욕장을 만나고 삼육대학교연수원에서 운영하는 동백 정원도 만납니다. 솔숲 해변을 거닐어보고 동백꽃 자태도 탐미해보세요. 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숨은 명소입니다. #충남드라이브 #안면도드라이브 #안면도수선화 #수선화축제 #지중해아침펜션 #지중해아침 #안면도일출 #안면도사진찍기좋은곳 #안면도데이트 #태안가볼만한곳 #안면도가볼만한곳 #태안여행 #안면도여행 #바람아래언덕 #장돌해수욕장 #장곡해변 #안면도해돋이 #안면도가족여행 #충남가볼만한곳 #삼육대학교연수원 #바람아래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