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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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유행한 귀신 메시지 때문에 소름 돋았던 썰

귀신메세지 때문에 무서웠던 썰을 풀어 보겠습니디
3년전은 파란귀신 메세지 같은게 유행하던 시절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밤 9시 18분 ? 쯤에 자려하는데 귀신영화에 나올법한 목소리로 소리를 지름 마치 귀신이 소리지르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바로 어떤 카톡이 왔어요. 그래서 카톡을 보니깐 귀신메세지가 와있었습니다. 그것도 모르는 사람한테요... 너무소름끼쳐서 애들한테 그 메세지 다 돌리고 난리였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 날 옆집 친구한테 어떤 소리 들었냐니깐 어잿밤은 특히 조용했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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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러면 그 비명소리는 대체 뭐죠 ㅠㅠㅠㅠㅠ
파란귀신메세지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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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얘들아 빨리 봐줘 실화야
아니이거진짜 주작아니고 내가 자는데 꿈을 꿨거든 그랬는데 꿈에서 약간 내가 누구랑 걸어가고있었는데 큰 다리?그런데였는데 사람이랑 차랑 하나도없었거든 그땐 꿈이라그랬는지 하나도 이상한거 못느끼고 걸어가는데 갑자기 한 5미터?그정도되는 거리에 (그니까되게 가까이) 어떤 두건같은걸 두른 할머니가 계셨거든 왜그때 발견했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 할머니가 팔찌같은걸 팔고계셨거든? 그래서 내가 옆에있는애한테(이름기억안나니까 ㅇㅇ이로할께) ㅇㅇ아 우리 할머니 도와드릴겸 팔찌사가자 이랬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내얼굴앞으로 얼굴 쓱 들이밀더니 아가씨였어...아가씨였어... 이러시는거야 그래서 그땐 왠지모르게 갑자기 화가나서 그냥 갔단말이야 근데 이제 다리가 막 끝날때쯤에 약간 목이 졸리는 느낌?그런게 드는거야 근데갑자기 ㅇㅇ이가 야 너 이거 목에 뭐야 이러고 거울을 보여줬는데 목에 팔찌가 끼워져있는거야 근데 그게 팔찌가 손목크기에 맞게 만들어졌잖아 그래서 목에 엄청 꽉 끼는데 내가 아파서 ㅇㅇ이한테 끊어달라했거든 근데 그게 도저히 안끊어지는거야 근데 자꾸 더 조여서 근처 어디든 가서 가위라도 빌려야겠다 해서 다리를나갈려고했거든 근데갑자기 나가는방향이 있던곳에 또 다리가 다시 있는거야 근데 저기 멀리서 할머니가 걸어오시고 있으셨거든 근데 되게 크게 소리지르시면서 어여 가! 가! 잡히면안돼! 그거 풀지마!! 그러셔서 내가 뭐지하고 계속 유심히 쳐다봤거든 근데 할머니 멀리서 ㅇㅇ이가 뛰어오는데 아니 뛰어오는게아니라 뒤로 엎드려서? 그 공포영화 귀신처럼 기어오면서 스스ㅡ스스스스스슷 이런소리내면서 개빨리 왔거든 근데 그리고 할머니가 놓치지마!놓치지마!놓치지마! 이러시고 나서 갑자기 목이 졸리는 느낌이 드는거야 그러고 꿈에서 깼어 그리고 깨고나서 생각해보니까 왜 꿈인데 아팠을까 진짜 아직도 그게 뭔지 정말 소름끼쳐 현생에 관련있는거면 어떡하지?
꿈에서 "이거 꿈이네"라고 말하면 안돼
전에 어떤 사람이 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서 사람들이 아우성치며 피하고 있었는데 꿈을 꾸는 작성자는 이것이 꿈이라는 걸 알게 되어 여러분들!! 이거 꿈이예요 괜찮아요! 라고 말했는데, 꿈에 나온 한 사람이 너한테만 꿈이야!! 말하면서 깼대. 또 다른 썰로는 꿈에서 이거 꿈이네! 라고 말했다가 주변 사람들의 얼굴이 식겁할 정도로 무섭게 변하면서 꿈에 깼다는 썰도 있었어. 나는 이게 단지 가벼운 이야기, 즉 실화가 아닌 꾸며서 쓴 글인줄 알았어. 그래서 나는 언제 꿈 안에서 이게 꿈이라는 것을 자각할 때 그걸 꿈 속에서 '이거 꿈이야!'라고 말하기로 다짐했어. 며칠 후, 나는 자면서 친구들과 같이 박물관에 가는 꿈을 꿨는데 그 박물관이 밀랍인형 박물관이였나봐. 친구들을 엄청 닮은 밀랍인형들이 있었는데 그 박물관은 엄청 오래되어 보이는 녹슬고 더러운 곳이였어. 그래서 그런지 밀랍인형들 중 어떤 것은 목이 날라가 있거나 부서져 있었어. 뭔가 이걸 보면서 '아 이건 꿈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꿈이 전환된거야. 전환된 꿈은 내가 가장 친한 친구인 율(편의상 율로 부를께.)과 같이 편의점을 가고 있는 꿈이였어. 근데 계속 걸어도 같은 길만 반복하는 느낌?이 든거야. 어쩌다가 내 입에서 율아, 이거 꿈 아니야? 라고 나와버렸어. 그러자, 율의 얼굴은 점점 비틀어지며 기괴하게 변해갔고 온몸이 소름끼칠 정도로 사람같지 않게 끼기기기기기.. 거리며 나에게 다가오며 주변에 안 보이던 사람들도 갑자기 무섭게,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하면서 나는 깼어. 하지만 깨어났어도 가위에 눌려서 천천히 손가락에 힘을 주며 풀었어. 근데, 잠들기 전에 내가 핸드폰을 무음으로, 내 귀 옆에 노래를 틀어놓고 잤었거든? 왜 핸드폰이 내 배에서 가슴 사이에서 징징 거리며 알림음이 울리고 노래는 안 들릴까? 심지어 알람음은 내 폰에 저장해놓지도 않은 알람이였어. 나는 너무 무서웠어. 그렇게 겁에 질려있었는데, 눈이 갑자기 떠졌어. 나는 처음으로 몽중몽이라는걸 꿔보게 되었어. 깨어날 때도 꿈처럼 가위에 눌려 있었지. 이후로, 나는 자기 전에 유튜브를 틀어놓고 자. 스트레스인지, 피로인지는 몰라도 노래는 틀어놔도 가위에 눌리지만 유튜브를 틀어놓을 때엔 가위에 눌리지는 않더라. 절대로 꿈속에서 이거 꿈이야! 라고 말하지마. (집중할 수 있게 반말로 말투를 고쳐 썼어요 :>)
그동안 꿨던 꿈 중에 가장 소름돋는 꿈이있다.
특성 상 음슴체랑 반말좀 쓰겠습니다,, 주저주절 떠드는 그런 이야기 ,,, 원래 꿈을 정말 자주 꾸는 편이라,, 많게는 한 번 잘 때도 3편을 꾸고 거의 다 기억해서 재미있으면 곱씹고 재미 없으면 기억에서 잊혀지는 정도임 그 쯤인데 이 꿈은 아직까지도 너무 생생,,, 이야기는 디게 짧고 간단한 이야기. 만화 신과함께. 영화 신과함께 아실 거임 나도 만화는 예전에 한 .. 두 편 정도 보았도 영화는 그낭 액기스 ? 슬픈 장면만 본 것 같음 그 거 보고 울었던 기억도 ,, .. 근데 꿈에 그런 게 나왔어 누구의 죄를 심판하고. 누구의 죄가 무거운지 이런 거. 난 신과함께를 1화? 만 봤나 2화까지 봤나 그래서 잘 모르는데 친구들에게 말했을 때 신과함께같다 라고 해. 근데 난 꿈에서 그런 거 자각 못 하고 아 놀이기구 ! 라고만 생각을 했었어 .. 그래서 오 놀이기구 타야지 줄 서야지 했지 .. 근데 줄이 엄청 길고 내 앞 뒤에는 그냥 검은 그림자만 있었어 난 대수롭지 않게 기다리는데 막 놀이기구 같은 거 보면 막 거기 직원들 있잖아 거기 직원같은 사람이 한명한명 무슨 장부? 종이 ? 그런 걸 들고 보는 거야 그리고 곧 내 차례가 되었는데 그 사람이 하는 말이 난 아직도 잊지못할 것 같아 “ ( 장부 같은 걸 쓱 봄 ) 22살이네 ? 너가 여길 왜 와. 너가 있을 곳 아니다 가. “ 하고 줄에서 날 빼자마자 나는 꿈에서 깻어,,, 난 지금 23살이고 저당시에는 22살 작년 꿈이야 난 이 꿈이 정말 개 꿈인 건지 아니면 날 살려준 건지 모르겠어.. 내가 만약 저 꿈에서 억지부리면서 서있었다면 ..? 그 뒤는 어떻게 되었을까 싶지만 그 뒤로 저런 꿈은 꾸지도 않고 그냥 늘 꾸는 꿈만 꿔 ㅋㅋㅋㅋ ㅜㅜ 써보니까 재미는 없네.. 그냥 소름돋았던 꿈이여서 써봤어
문 절때 열어주지마.(소름)
이건 내가 잠시 외국에 있었을때의 일이다 여러분들은 귀신한테 홀려본적이 있나요? 그때 계절은 겨울이였고 뭐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한달에 한번씩은 꼭 감기에 걸렸었던거 같애요 걸어도 머리가아플만큼 심하게 걸렸는데 한번은 열이 40도까지 올라갔을때예요 갑자기 장롱에서 연기가 보이기 시작한거예요 그래서 엄마한테 장롱에 불이났다고 빨리 불좀 끄라고했는데 엄마는 아무것도 안보이신대요 그래서 그냥 열이 높아서 환각이겠구나 싶었어요 그런데 점점 연기가 심해지더니 그 연기에서 사물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창문이보였고 그러다가 어떤 남자가 창문 깨부시고 들어오더니 칼로 여자의 눈코입을 다찔르고 피투성이로된 여자를 문밖으로 내던지고 칼에 피가 뚝뚝 떨어지는채로 저를 노려보고있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다음이였어요 열이 내려가면서 환각도 사라지고 다음날에 기적처럼 감기도 다 나아졌어요 그리고 그날에 친척집에가서 잤죠 제가 한번자면 절대 새벽에 안깨는 스타일인데 그날 새벽에 누군가가 문을 '똑똑똑'두드려서 저는 또 뭐에 홀린듯이 달려가서 문을 열었어요 하지만 밖에는 아무도 없었어요 큰이모님이 놀라셔서 저한테 어디나갈려는거냐고 하셨는데 이모님한테 누가 문두드리지 않았냐고 여쭤봤더니 아무소리도 안났다는거예요.. 그리고 그다음날부터 컴퓨터에서 자꾸 이상한소리가 나기 시작했어요 게임을 하고있으면 갑자기 위이이잉하다가 꺼지고 아예 안켜질때도 있었는데 수리맡겼더니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용 그후에 알고봤더니 귀신이 집을 들어올려고 문드리면 절대 열어주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이런 경험이있나요?
무서운 타이밍
나는 가위에도 많이 눌리고 무서운 악몽을 많이 꾼 터라 잘 때 매일 유튜브를 틀어놓고 자. 주로 틀어놓는 영상은 공포게임을 플레이하는 영상인데 내가 굳이 무서운 영상을 왜 틀어놓고 잤는지 이해가 안 가. 전에는 이게 내가 좋아하기 때문에 틀어놓고 잔거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말해준 일을 겪은 후 마치 이걸 키면서 잔게 귀신한테 홀린걸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지금부터 말해줄께. 나는 어느 때와 다름없이 무서운 영상을 틀고 잠자리에 눕고 점점 눈이 스르륵.. 감겼어. 그러면서 꿈을 꾸게 되었어. 꿈에서는 과학선생님이 우리 반을 가르치고 계셨고 나는 그걸 계속 공부하고 있었어. 근데, 선생님이 뒤에 누군가를 계속 응시하시다가 갑자기 출석부를 부르셨어. ○○번 ■■■? 그렇게 우리반 마지막 번호인 31번까지 말하게 되었어. 선생님이 어? 하셨어. 원래 이렇게 놀라시는 선생님이 아니신데? 나는 당황스러웠어. 선생님은 갑자기 얘들아, 32번은 없니? 이러시는거야. 근데 우리 반에 전학온 학생이 전혀 없었고 자리도 31개밖에 없었어. 반은 침묵이 되었어. 그러자 과학선생님이 그럼 저기 문 앞에 서있는 얘는 누구야? 라고 하시는 순간, 내 고개는 매우 빠르게 회전되었고, 소름끼치게 생기고 입이 광대까지 찢어지며 눈은 뭔가 빨려들어갈 것같이 심오해보이는 귀신의 얼굴이 점점 확대되면서 비명소리로 나는 그대로 잠에 깼어. 다행히 나는 가위에 눌리지는 않았어. 다만 너무 놀랐는지 내 심장과 맥박은 쿵쾅거리는 소리가 다 들릴 정도로 빠르게 뛰고 있었고 나는 식은땀을 흘렸어. 근데, 2초 뒤 꿈에서 들렸던 비명소리가 내가 틀어놓은 유튜브, 공포 영상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었어. 그것도 똑같은 목소리로. 나는 정말 무서웠고 다음부터는 무서운 영상을 틀고 자지 말자고 다짐했어. 그 후로부턴 무서운 꿈은 안 꾸더라. 꼭 잘 때 무서운 영상을 틀고 자지마. (이야기 집중을 위해 반말을 사용하였습니다 :>)
소름 썰 실화
제가 이거 학교에서 겪었던 건데 이거 친구들한테도 얘기한 적 없는데 시간 지나니까 뭔가 소름끼치기도 하고 그냥 뭔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글 써요. 편히 음슴체로 말할게요. 우선 내가 시험기간이었는데 몇일째 밤새서 공부하니까 정말 건강에 무리가 오는게 느껴졌음. 진짜 그런느낌? 막 시야가 내가 직접 보는게 아니라 가상현실세계보는 느낌이고 어지러운게 아니라 진짜 그냥 머리도 아프고 감기몸살에 열도 나고 하면서 잠의 소중함을 느꼈음. 근데 어느날 진짜 못 버티겠어서 학교 보건실에서 한시간 쉬었음. 여기서 진짜. 내가 누워서 자려고 눈감는데 아 이렇게 자다가 종소리 못들으면 다음시간 결석처리 되겠다 싶은거임. 그래서 시계쪽을 보고자려함. 근데 우리 보건실이 그 문이 있거든? 침대있는 방에 문. 그리고 침대있는 방엔 시계가 없음. 그래서 그냥 혼자 ' 귀신 시계소리 잘낸다던데, 귀신이 알람소리라도 내주면 안되나?' 이딴 개 잡생각 하면서 자려고 눈 감음. 근데 너무 피곤하면 또 잘 못자는 그런게 있잖음? 내가 그거 아려나, 자다가 떨어지는 느낌들면서 발작나면서 일어나는거. 그래서 깸. 근데 시계 째깍 하는 그소리 알지? 그 소리가 들리는거, 난 암생각 없이 아 얼마나 피곤하면 시계소리도 못들었지..하면서 자고 일어나니까 시계소리도 들리네! 했는데 그 보건실 침대방 문이 닫혀있는데 이렇게 선명하게 들리나? 하는데 아까말했듯이 몇일동안 밤을세서 제정신이 아니였음. 그래서 혼자 그거 잘 아니까 피곤해서 환청들리나.. 이러면서 다시 눈 감고 잠. 이때 꿈을 꿈. 내가 옆으로 몸을 뒤집어서 아래 사진처럼 일케 (출처 네이버) 근데 꿈이 1인칭이였음. 아무튼 내가 자는데 어떤 사람이 내 무릎 사이에 (사진속 비개위치) 머리를 끼워넣는거임. 심지어 내가 교복치마인데. 꿈 1인칭이라 난 현실인줄알고 내 친구중 한명인줄 알았음. 그래서 위에있는 손으로 그 사람 머리끄댕이를 잡는데 나 아직도 기억함. 그 사람 얼굴에 기름 느낌... 안그래도 아픈데 이띤식으로 깨우고 기름느낌 우웩ㄱ 해서 겁나 빡쳐서 머리끄댕이 확잡음. 근데 약간 곱슬? 이런 느낌인거야. 내 친구 아닌가? 아니면 앞머리 고데기해서 약간 상한거 만져서 그런가? 했음. 그래서 머리끄댕이 잡고 뒤로 밀침. 그 사람이 ㄹㅇ 뒤로 확 넘어갔는데. 여기서 킬링포인트. 나 자는 습관이 특이한데 얼굴까지 이불쓰고 자는거.. 그래서 그 사람이 얼마나 넘어졌는진 못봤는데 그 쿠당탕..소리가 아무리 들어도 내 친구 무게가 아닌거임. 그 시절 내 친구들 나랑 다르게 다 말랐거든...(ㅠㅠㅠㅠ) 암튼 뭔가 그거 알지. 상황이 이상한 느낌. 그 사람 일어서는 소리 들리고, 얼굴보려고 이불걷으려고 함 당연히. 근데 이제 손이 안움직이는 거야. 그냥 아예 몸이. 가위 눌린건데 난 그게 첫 가위라서 가위인줄도 모르고 뭐야? 왜이래? 이정도로 피곤했나? 겁나 당황해서 어떻게든 움직이려고 힘을줌. 아마 체감으로 2~3분. 그러다가 진짜 순간적으로 정신이랑 힘 모아서 손가락 딱 하나 움직이니까 또 이번엔 ㄹㅇ 힘이 빠져서 움직이긴 하는디 움직일 힘이 없는상태. 그대로 또 체감상 1분 기다림. 그런담이 진짜 안움직이는 팔 겨우겨우 들어서 이불 걷어내니까 아무도 없어 ㄹㅇ..그리고 정신 차릴 때 쯤 보건쌤이랑 어떤 여자쌤 들어오는 소리 들리고. 그럼 그전까지 나 혼자였다는 얘기니까 즉 내가 꿈을 꾼거란 얘긴데.. 내가 가위눌린것도 꿈일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 일수도 있고 나도 잘 모르겠음. 뭐가 뭔지... 암튼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움 ㅋㅋ
방송국 제작진 기절
이건 나의 학교 과학선생님께 들은 이야기야 어떤 방송국에 제보가 들어왔데 흉가에서 자꾸 밤마다 이상한 소리가 난다고 그래서 영상찍어서 방송내보내려고 그래서 제작진과 여러명이 그 흉가로 갔데 비포장도로를 오르고 올라 겨우 도착했는데 엄청 오래된 집처럼 보이는게 있었는데 (약간 시골 할머니 집처럼) 문이 열러있었다는거야 그래서 제작진은 좀 멀리서 안을 들여다 봤데 근데 안에는 아무도 없고 그래서 뭐지... 하면서 들어가서 카메라를 켜고 제작진이 아무도 없어요? 이랬는데 아무 인기척이 없었데 못들었을 수도 있겠지 하고 한번더 아무도 없어요? 했는데 또 아무런 소리도 안났다는거야 그래서 뭐야;; 하면서 아무도 없으면 저 이만 갈게요~ 이러고 그 흉가를 나왔데 다시 방송국으로 돌아가려는 찰나 뭔가 등이 싸해져서 아까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다시 돌려봤데 근데 그 영상엔 아까 없었던 하얀색 한복이 옷걸이에 걸려있었데 그리고 좀 더 지나서 아무도 없냐고 하는부분에서 갑자기 카메라 화질이 지지직 거리더니 있어... 이런소리가 엄청 작게 난거야 제작진은 소름 돋아서 계속 듣다가 또 한번 아무도 없어요? 할 때 있어... 이런소리가 좀 더 선명하게 났데 그리고 아무도 없으면 저 이만갈게요~ 했는데 그 때 엄청 큰소리로 나 여기 있다니까!!!!!! 하면서 뒤에서 찬바람이 불길래 돌아봤더니 카메라멘이 고개를 숙였다가 들면서 나 여기있다니까 어디가!!!! 이랬는데 제작진은 놀라서 기절했데 여기서 촬영한 카메라는 이미 방전이 되있던 상태였어 영상을 촬영하고 있었던 카메라멘은 도데체 뭐였을까...
꼬마 여자아이의 대답
이것은 우리집가 이집으로 이사한지 얼마 안됏을때의 일이다 그날도 난 여전히 늦게까지 핸드폰하고 졸고있을때쯤 영상을보다가 -어 여기 ㅇㅇ근처인데.. 졸려서 그냥 말이 나온건지 아니면 내가 누구한테 얘기할려했던건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나한테 답이 들렸다 -그러게~너도 곧 이렇게 될거야 ㅋㅋ 누군지도 모르겠는 여자아이의 목소리였다 허나 우리집에 여자는 나랑 엄마뿐이였는데 엄마는 거실에 계셨다 그래서 나한테 들린 그 목소리는 뭔지 모르겠다.. 그렇게 그일을 잊고 지내고있었는데 어느날 엄마와 길걸으면서 우연히 꿈에대해 서로 얘기를 하고있었는데 엄마꾼 꿈의 내용을 듣고 진짜 소름끼쳤어요 꿈속에서 엄마가 티비보고있었는데 어떤 양갈래한 꼬마가 달려와서 안겻대요 그래서 엄마는 저인줄알앗는데 얼굴보니 모르는 애였답니다 그런데 더 무서웠던건 그 집근처에 오래사신 분들한테 여쭤봤더니 예전에 한가족이 거기 살았는데 엄마아빠가 애를 거기 버리고 문도 잠구고가서 애가 굶어죽은 그런 얘기가 돌아다녔다고 하네요 그여자애가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있었는데 그때 마침 제가 그걸 보고있었는데 참 신기했어요 꿈속의 세상은 자신의 마음상태를 반영할수도있는데 미래를 예지하거나 꿈속에서 누군가가 조언하거나 하는일도 많이 일어나죠
제 친언니 가알려준 교회안의 실화
제가 처음으로 글을 써봐서 어떻개 올라갈지는 모르겠어여 일단은 기작할께여 ----------------------------------------- 제가 교회에서 수련회?비슷한것을 하고 이제 자고갈사람은 자고 가고 이제 집에 가는사람은 가라고 이런식으로 진행을 했는데 이제 언니 들 하고 이제 놀고 목사님 사모님 다내려가셔서 교회 안 에 목사님 집이 있고 그리고 그옆에 유치원이 있는데 그곳에서 이제 언니 들 하고 우리는 이제 자려고 들어가고 거기서 이제 우리가 새벽 1시에서2시까지 놀고 이제 자려고 불을 다 끄고 어항 불도 끄고 자려고 할때 언니들이 이대로 자기 에는 너무 심심하다고 어항 불끄고 불키고 놀고 있었는데 이제 다 피곤하다고 다 자고있는데 제가 겁이 많아서 혼자 못자요 그래서 저의 친언니 보고 같이 자자고 근데 언니는 귀찮다고 걍 자라고 그래서 자고있는데 자꾸 부엌에서 이상한 소리 들리고 목에 소름이 돋은 언니 들이랑 한둘이 아니어서 계속 깨어 있고 괜찮아졌을때 그래도 무서워서 우리끼리 모여서 이불 뒤집어 쓰고 폰으로 이제 영화보고 있는데 갑자기 불 꺼지면서 등은 깜박깜박 거리고 그래가지고 다무서워가지고 그래도 교회 니깐 찬양 도 이제 하고 성경도 읽고 그러고 있는데 부엌 에서 끄긐ㅋ크끄트그ㅡ므ㅡ 이런 소리 들려서 단체로 꺅소리 지르고 난 리 부르스가 나가지고목사님 하고 사모님 오셔서 우리가 자종치종 설명하고있는데 또 이상한 소리가 끄그크크느나끄ㅡ그그ㅡㅡㅡ 소리가 들려서 목사님 설명들어보니깐 이 교회 에 귀신 들린 한 사람이 이곳 유치원에서 귀신 나가게 했다고 그래서 가끔식 이곳에서 소리 들리고 장난친다고 그래서 그런거라고 그래서 단체로 기도하고 예배 드리고 그 귀신을 위해 기도 하니깐 소리도 없어 지고 폰도 다시 켜지고 그래서 다시는 안가기로 했답니다 ----------------------------------------- 처음으로 글 써봤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니다
장례식장 의문의 하이톤의 목소리
때는 2012년 5월 28일 부처님오신날. 음력으로 4월8일인 날이었다. 내가 중학교 2학년이었던 시절 말 그대로 중2병에 걸려 한참 놀기 좋아하고 방황했을 나이. 그날도 어김없이 밖으로 돌며 친구네 집에서 자겠다 통보 후에 놀다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친구의 어머니가 학교가라며 깨우시는 소리에 일어나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먼저 확인했고 다른 날과 달리 가족들에게서 온 연락이 30통이 넘어간 것을 보고 순간 쎄함을 느꼈다. 무슨일이 일어났을 것이라. 그때 당시 내 아버지란 사람은 약 10개월 정도를 요도암이라는 희귀암에 걸려 투병중이었고, 병원에선 이미 손 쓸수 없다 라고 말한 뒤 였다. 나에게 아버지란 그저 가정폭력을 일삼던 돈 먹는 벌레 정도였다. 내가 유치원에 다닐때까지만 해도 우리 집 어머니는 공무원, 아버지는 대기업에 근무하시며 나름 부유한 측에 속해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가 친구와 함께 사업을 벌이다 친구가 돈을 들고 도망가버리는 그런 삼류 드라마, 어디에도 흔하게 있을법한 이야기가 아버지에게 일어났고 나중에가서는 어머니 몰래 집 보증금을 빼다 써버리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어머니가 울며 막노동이라고 하라는 말에 아버지는 "난 허리가 안좋아서 그런일은 못해" 라며 일을 안하고 집에만 있었고, 그런 아버지가 하던 일은 기분이 좋지 않으면 나를 비롯한 내 남매들을 패는 일 정도 였다. 그런 아버지가 어느 날 어머니와 나갔다 들어오셔서 암에 걸렸다는 말을 듣고 내가 한 생각은 '아, 살았다' 였다. 초기였다면 수술로 나았을 테지만 어머니의 말로는 이미 전이 될때로 되서 병원에서 6개월을 못 넘길거라고 시한부를 판정 받았다고 했다. 그런 아버지란 사람이 병원에서 말한 6개월을 넘겨 4개월이나 더 살고 죽고 난 뒤에 내가 한 생각은 '드디어' 정도 였을까. 그래, 아버지란 사람이 죽은 날이 바로 12년 5월 28일. 음력으로 4월 8일인 석가 탄신일 이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있던 일이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던 우리 집안에서 나는 유일하게 신을 믿지않았고, 기가 쎘던 나는 그때까지 가위는 물론이고 귀신을 본적도 없어 귀신을 믿지도 않았다. 아버지의 장례식은 집안의 특성상 성당에서 이루어 졌고, 죽은 혼들을 달래는 노래가 있는데 장례식장에서 성당 신자들과 함께 그 노래를 부르 던 중이었다. 노래를 3분의 1정도를 불렀을 즈음 이었을까 정말 사람이 낼수없을 정도의 하이톤. 정말 귀를 찢을 듯한. 그래, 칠판 긁는 소리 정도의 소음이었던 것 같다. 그런 하이톤의 목소리가 나를 비롯한 천주교 신자들이 부르는 노래에 맞춰 따라부르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니 나 외에 아무도 듣지 못하는 양 아무렇지않게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이런 고막을 찢을 듯한 소음에서 어찌 그리 아무렇지 않을 수가 있을까. 그렇게 노래가 끝이 난 후에야 나는 그 소리에서 해방될수 있었다. 그리고 그날 밤 나는 처음으로 가위라는 것을 눌렸고, 귀신을 보진 못했지만 내 바로 귀 옆에서 들렸던 그 소름돋는 하이톤의 목소리는 아직까지도 생생하다. 깔깔깔깔 웃으며, 너도 곧이야. 너도 곧이야. 너도 곧이야. 이 말만 반복하던 그목소리. 그 목소리는 아침에 나를 깨우는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릴 때 까지 나를 괴롭혔고, 장례가 끝날 때 까지, 노래를 부를 때마다, 잠을 잘 때마다 나를 괴롭혀 왔다. 그 후부터 난 그냥 환청일수도 있지만 조금씩 남들은 듣지 못하는 이상한 소리들을 듣기 시작했고 현재에 이르러서는 이명도 함께 들리는 지경까지 왔다. 때문에 나는 귀신이 있다는 걸 믿게 됬고, 최근 언니와 얘기를 하던 중 아버지의 장례식장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찢어질 듯한 하이톤의 목소리를 언니도 들었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언니는 잘때는 듣지 못하고 노래를 부를때만 들었다고. 아직까지 의문이다. 무엇이 곧이라는 것인지, 나를 향해 '너도 곧이야' 라는 말을 되풀이 하며 소름끼치게 웃던, 그 하이톤의 목소리는 대체 무엇이었는지.
잘 때 꼭 옷장 서랍 닫고 자
안녕 이건 내 실화야 나는 학교를 마치고 집에 와서 숙제를 하고 있었어. 내 방 옷장은 서랍형이고 나무야. 숙제를 하고 있는데 옷장에서 끼이이이익 이런 소리가 나는 거야. 나는 나무니까 저런 소리가 날 수 도 있겠지. 이러고 아무렇지 않게 숙제를 계속 하고 있었어. 근데 또 끼이이이익 이 소리가 나는 거야 또 이번에도 넘겻지. 그리고 시험기간이어서 밤을 새서 공부를 하다가 3시쯤에 잤어. 한 3시 반쯤 자다가 살짝 눈을 떳는데 안 닫힌 옷장에 어린아이가 앉아잇는거야 근데 난 꿈인줄 알고 다시 자려고 하는데 히히히히히히히히 소름돋게 웃음소리가 들리는 거야. 남자아이 목소리가 누나 나랑 놀아줘 히히히히히히 이런 소리가 들렸어 소름돋게 분명 난 옷장을 닫고 잣는데 그리고 아이폰에 벨소리 알지 ? 그 소리가 옷장 위에서 나는거야 . 분명 난 폰을 하다가 침대 옆에 두고 잣엇어 . 그래서 다시 옷장위를 봣는데 그 아이가 턱을 괘고 날 바라보는거야 . 히히히히히히 또 이렇게 웃는거야 . 소리 지르고 싶엇는데 소리가 안나더라고 . 그리고 한 4시쯤 됫나 이제 없겠지. 이러고 다시 옷장 위를 봤는데 애들이 더 많은거야 끼이이이이이익 깔깔깔깔깔깔 히히히히히히히히 이렇게 동시에 웃음소리가 들리더라. 나는 식은 땀을 흘리고 그렇게 밤을 샛어 아침에 일어나보니 옷장 문을 닫혀잇더라 폰은 내 옆에 있고
몇달 전 겪었던 실화공포썰
편하게 반말 쓸게요 이건 진짜 주작이 아니라 정말로 몇달 전 겪었던 썰이야. 지금은 날이 더워서 밤이 되어도 엄청 어둡진 않잖아. 근데 겨울엔 밤에 엄청 어둡고 춥잖아 그래서 밤 9시에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오는 길이었어. 우리 집으로 가는 길이 원래 산을 깎아서 만든 데라서 경사가 꽤 있는 오르막길이야. 그 주위에 교회 하나만 있고 건물이 없어. 그래서 밤에 다니면 조금 무서워.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좀 무서워 가지고 좀 빠른 걸음으로 걸었어. 근데 자꾸 어디서 부스럭부스럭 대는 거야. 진짜 무서웠는데 그냥 바람소리라고 생각하며 계속 걸었어. 좀 있으면 집도 도착이라 뛰듯이 걸었지. 근데 점점 부스럭 소리가 잦아지면서 소리도 더 커지는 거야. 그순간 진짜 무서워서 핸드폰에 엄마 전화번호 쳐 놓고 걸었어.(무슨 일 생기면 바로 전화 걸려고.) 그순간 부스럭 소리가 멈추고 어떤 목소리가 작게 들렸어. "야." "뭐하냐?" 정확하게는 안 들렸는데 대충 이렇게 들렸어. 들렸던대로 적으면 "햐.. 무아야..?" 이거 읽어보면 진짜 저대로 들릴거야. 그 때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집으로 뛰었어. 진짜 멈추면 죽는단 생각으로. 그렇게 단지 내로 들어서니까 아무 소리도 안 들렸어. 그리고 현관으로 가려는데 1층 집들이 싹 다 리모델링 해서 블라인드 안 치면 창문으로 안이 다 보여. 그래서 1층 집 불 꺼져 있으면 진짜 무서워서 웬만하면 진짜 눈 꼭 감고 가. 근데 그날도 1층에 불이 다 꺼져있어서 더 무서웠어. 근데 어두운 1층 안에 어떤 희미한 실루엣이 있는 거야. 아 이건 못 가겠다 생각해서 경비실로 가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나 지금 경비실인데 좀 데리러 와달라고 했어 너무 무섭다고. 그래서 엄마가 내려와서 다 큰 애가 뭐가 무섭다고 혼 냈어. 그건 딱히 상관 없었지. 그래서 엄마랑 같이 현관으로 다시 갔는데 그 실루엣이 또 있는 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저거 보이냐고 물어봤어. 뭐가 있냐고 너 지금 피곤한 거 같다고 빨리 집가서 자라고 그냥 끌려갔어. 그래서 엘리베이터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어디서 갑자기 또 부스럭 소리가 들리는 거야. 또 부스럭 소리가 멈추더니 진짜 이건 정확히 들렸어. "재밌었는데." 그순간 진짜 너무 놀라서 소리지르면서 계단으로 엄마 손 잡고 막 뛰어갔어. 그래서 그날 엄마랑 같이 잤지.. 근데 그 이후로 한 번도 그 소리가 안 들렸어. 진짜 엄마 말대로 피곤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다.
친할머니 썰...
(반말 쓸게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 ) 내가 어릴적에 친할머니랑 같이 살았거든? 내가 사는곳은 제주도인데 할머니는 육지에 사시다가 건강이 악화되셔서 내려오신거야 근데 할머니가 제주에 올때 다리가 굳어 버리셔서 휠체어를 타셨어야 했단 말야? 그래서 내가 할머니를 돌봐(?)드렸어 그리고 나서 한 1년 지났나ㅋㅋ어릴때 밤늦게 샤워하고 내 방에 가고 있었거덩 내가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샤워는 안방 화장실을 쓴단 말이야? 근데 안방은 주방 옆에 있었고 주방과 안방 사이 복도(?)를 걸으면 거실이 있어. 거실 옆에는 오빠방이 있었는데 오빠방은 현관 쪽이고 난 현관옆이야 그럼 내 방을 지날 때 오빠방을 지나게 되어있잖아? 근데 할머니가 지내시는 곳이 오빠방이였거든 암튼 그래서 지나가는데 오빠방 쪽에서 노래가 들리는거야 "잘자라~우리 아가~"이런 소리가. 근데 목소리가 진짜 소름 돋는 목소리였어 그래서 '뭐지?'하고 오빠방을 봤다? 봤더니 무슨 검정 사람 형체가 서 있었어 머리카락이 길고 목소리가 여자목소리여서 '아 할머니구나'하고 그냥 내방에 들어가려는데 잠만 뭔가 이상한거야 내가 말했지? 우리 할머니는 다리가 굳어서 훨체어를 타셔야 된다고 근데 그 사람형체는 서 있었거든 게다가 우리 할머니는 숏컷이셔 그래서 '뭐지? 뭐야?'이런 생각하면서 오빠방을 봤어....와...근데....그 형체가 우리 할머니 머리맡에 서있는거야 그것도 할머니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면서!!진짜 그때 너무 무서워서 엄마방으로 즉시 달려가 엄마께 울면서 말했어 오빠방에 이상한 검정이가 있는데(그땐 어렸으니까) 그 검정이가 할머니를 쓰다듬고 있다고.. 엄마가 놀래서 야구 베트 들고(그때 오빠가 생일선물로 받은 알루미늄 베트가 안방에 있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오빠방으로 조심스레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더라...진짜 그때 너무 무서웠어 그때 내가 봤던 검은 형체는 무엇이었을까?그리고 왜 우리 할머니께 노래를 불러주고 머리를 쓰다듬었을까? 난 말야 이런게 아닌가 싶어 친할머니네 엄마 즉, 왕할머니(?)였던 거지 그분이 우리 친할머니 건강이 안 좋아시니까 내려온거 아닌가 싶어
엄마가보신 저승사자
이번에 글을 처음써 보는데 지루하실수도 있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 때는 할머니집에 갔다가 차를타고 집에 오면서 해주신 이야기 입니다. 옛날에 집은 안방과 사랑채(외부 손님을 접대하는)라는 방이 따로 떨어져 있다고 합니다. 그때 저희 어머니는 7살이셨고 언니들과 함께 사랑채에서 잠을 주무셨다고합니다. 안방에선 할머니와 할아버지(제 기준)과 주무셨고여. 그런데 그날 어머니가 주무시는데 갑자기 스으으윽~하면서 문이 열리더니 검은삿갓에 검은도포를 두른 한 남자가 들어와 "나와 같이 가자."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당시 7살이셧던 어머니는 너무 놀라 잡히지 않으려고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언니들과 할머니, 할아버지를 깨울려고 소리지르셨지만 아무도 듣지못했고 뒤에선 저승사자가 팔짱을 끼고 좇아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계속 도망가기엔 집은 너무 좁고 금방 잡힐 것 같아 집 밖으로 뛰어 나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마을 전체를 뛰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뛰어 다녔지만 어머니의 숨은 턱 끝까지 차올랐고 더이상 뛸 수 없다느것을 느낀 어머니는 곧장 집으로 달리고 달려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신 안방으로 들어가 창문과 문을 잡고 버티셨습니다. 밖에선 저승사자가 덜컹덜컹! 덜컹덜컹! 문을열려고 하여 어머닌 있는 힘을 다해 문을 잡고 버티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7살 힘으로 계속 버티긴 무리였고, 이미 온 마을을 뛰고와 힘이 떨어질 때로 떨어진 상태라 문을 잡다가 "덜컹"소리가 끝남과 동시에 이불 속으로 쏙 들어가서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흔들며 깨우려 했습니다. 하지만 하머니와 할아버진 조금의 미동도 없으셨다고 합니다. 이불을 살짝 들쳐보니 안방안에는 검은 도포자락과 그림자는 계속 있었고요. 그렇게 한참을 숨을 죽이며 이불 속에 숨어 있으니 저승사자가 "다음에 다시 대리러 오겠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당시 너무 놀라셨던 어머닌 이불 밖으로 나올 엄두도 못내셨다고 합니다. 그때 "진희야 왜 여기서 자고있어?"(어머니 이름이 진희 이십니다)라는 말과 함께 잠에서 깼는데 어머닌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에 바지에 옷자락을 잡고 눈가엔 눈물자국과 발에는 흙과 풀이, 그리고 사랑채문은 열려있고 안방문에는 손자국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머니 분명히 꿈이라고 생각했는데 꿈에서 했던 행동들에 흔적이 모두 현실에 있으니, 어머니 약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충격은 잊지 못 하신다고 합니다. 혹시 여러분도 누군가에게 좇끼는 꿈을 꾼게 현실에 일어난 경험이 있지는 않나요? 혹시 그건 저승사자 아닐까요? 이야긴 여기서 끝입니다. 예기가 좀 길었죠? 다음에 더 짧으면서 더 재밌고 무서운 이야기로 찾아 뵐게요^^
비오는날 소름돋는 썰
이번에도 편하게 반말 쓸게 이번에는 상대방이 귀신인지 사람인지 모르겠는 그런 얘기야 근데 만약에 상대방이 사람이면...더 소름돋는... 이건 작년 12월달 거의 5개월 전이야긴데 방금 생각나서 올려 그때가 비가 엄청 오는 날이었고 난 학원이 좀 일찍 끝나서 4시쯤에 집에 가게됐어 우리집이 빌란데 맨아래 대문?이 유리문이 었어 그래서 비올때면 유리에 서리가 끼잖아 그러면 손가락으로 글씨를 쓸수 있는데 내가 처음에 장난식으로 거기에 안녕? 이라고 적고 위로 올라갔다가 한 6시쯤에 학원이 하나 더있어서 기분 좋게 흥얼 거리면서 내려가고 있는데 유리문에 "안녕? 나야" 라고 적혀있고 손자국이 엄청 많이 나있었어 이건 그때 찍은 사진 밖에도 안보여서 소름 돋는데 더 소름 돋는걸 저거 밖에서 저렇게 썼다는거야 밖에서 쓰면 글자를 거꾸로 써야지 안에서 제대로 보이거든 그리고 손자국이랑 글자에 흐르는 물이 너무 소름돋아서 뇌가 안돌아가고 그냥 그 자리에 다리가 풀러서 주저앉아있었어 거기서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겨우 정신 차리고 엄마 전화를 받고 엄마한테 이걸 다 말했더니 장난으로 받아 들였음... 나도 지금생각하면 장난 친걸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때는 너무 소름돋더라...
엄마 꿈에 돌아가신 외할머니 나온 이야기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 나는 유치원생이였음. 그이후 엄마는 할머니가 너무 보고싶었는 데 꿈에 한번 나오질않음 내가 중학교때 아빠가 집을 리모델링함 우리 예전집은 내전글에 나와있음. 마당이 있는데 작았음. 나무도 심고 돌도 큰거 갔다둬서 저기 앉아서 수다많이 떨었음. 창도 엄청 컸음 엄마 꿈에서 엄마가 집안에서 가만히 서있었다고 함. 그리고 저기 돌에 외할머니가 앉아있었는데 엄마는 막 울면서 나오려하니깐 할머니가 나오지말라고 거기 있으라 해서 창문으로 엄마는 외할머니한테 보고 싶었다고 울면서 말했다고 함. 할머니가 원래 비녀꽂고 쪽머리만 했는데 하얀한복에 쪽머리를 하고 엄마를 안쓰럽게 쳐다봤다함. 엄마가 우리 태어나고 부터 계속 독박육아를 하심. 외할머니가 아빠 눈치본다고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주러 많이 못오셨다고 그거 엄마한테 미안해했다고 했음. 한참 할머니가 엄마를 쳐다보다가 대문으로 나가셨고 뒤따라 나온 엄마가 대문을 나가보니 외할머니가 사라졌다함. 그꿈을 꾸고 다음날 아빠랑 크게 부부싸움을 해서 엄마가 구급차를 타고 실려감. 엄마가 우리한테 울면서 얘기하는데 할머니가 미리 말해주려고 온거 같다며 집에서 피해있을껄 했다함. 내가 애엄마가 되고 남편일 사정상 독박육아를 하다보니 엄마가 안쓰럽고 대단함. 엄마에게 잘합시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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