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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92
흐아 주말 순삭당하고 넘나 꿉꿉하고 더운 월요일이 찾아왔네요 (*・ε・*) 오늘이 중복이라고 하는데, 여러분 모두 점심으로 맛있는 닭꼬기 드셨나용? 저는 닭갈비를 챱챱 먹고 왔습니다 후후 점심에 몸보신 못하셨다면 저녁에라도 맛있는 보양식 챙겨드시고, 기름진 중복 보내시길 바라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자다가 고장나버린 냥이 (=ↀωↀ=) 흔들리는 카메라에서 씹덕사당한 집사의 상태가 보이네옄ㅋㅋㅋㅋㅋ 혼자놀기 만렙찍은.. 저게 뭐여.. 비둘기여.. 까치여.... 암튼 조류. 찰지게도 타는구만 ㅋㅋㅋㅋㅋㅋㅋ ヽ( ε∀ε )ノ 아니 말야 내가 아까 이 근처에다가 도토리를 숨겨놨는데 말야! 아니 그게 뿅하고 사라졌거든? 널 의심하는건 절대 아닌뎅! 분명 이 근처에 숨겼다니까? 글구 니가 앉아있는데 도토리가 뿅하고 사라져서 꾸랭! 절대 널 의심하는건 아냐!( ・ω・)っ≡つ - 나 아니라고............( ´д`) 🚨단독입수! C양과 D군의 데이트 장면 최초 공개! 🚨 꺅! 두분의 사랑 응원할게요 (灬♥ω♥灬) 허억허억 라이온킹의 왕핑쿠젤리 🐾💕 내가 아주 미쳐벌여어어어어어어어얽!!!!!!!!!⁺◟( ᵒ̴̶̷̥́ ·̫ ᵒ̴̶̷̣̥̀ ) 도로위의 진정한 양아치들 ๑•̀ㅁ•́ฅ✧ 건초더미를 주지 않는 이상 너는 이 길을 지날 수 없따! 너무 더웠던 날, 미친듯이 빙수 흡입하는 우리 모습 챱챱챱챱….(멈칫) 따읏 머리!!!!! (๑°ㅁ°๑)‼✧ 다들 심장은 괜찮으신가요? 심쿵하신건 아닌지! 헤헤😘 저는 내일 새롭고 사랑스러운 동물친구들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이런 드라마가 있었어? 드라마 속 2037년 한국
한국에 이런 드라마가?! 있는줄도 몰랐던.. 보신 분 있으신가요? 재밌었나 궁금.. 영화 아일랜드나 알리타? 헝거게임? 암튼 디스토피아 영화, 드라마랑 비슷하긴한데 한국에서 이런 소재로 드라마 만들었다는게 신기… 2037년에 이거 보고 웃고 있으려나... 심각한 대기 오염과 미세먼지로  맑은 대기는 이미 찾아볼수 없음 막무가내식 개발로 인해  여기저기 나타나있는 거대한 씽크홀  서울은  2017년대비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   인구는 500만명 수준 불법 체류자는 100만명이 넘었으며  기존의 서울은  범죄자와 노숙자들이 넘쳐남 권력층과 부유층들은  황폐화된 도시를 버리고  스마트 지구라는  새로운 도시로 이동한지 오래임  비행기를 타고  질나쁜 대기를 벗어나면 .. 엘리트들을 위해 바다 한가운데  건설된  스마트 지구가 나옴  이곳에서는 깨끗한 공기와  발전된 미래세계를 마음껏 누릴수 있음  이 스마트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안정케어라고 해서 머리속에 칩을 넣어두고 사는데  (갑분 퓨쳐리즘 선글라스 쓴 김강우..) 이를 통해 상층부에서는  스마트 지구에 사람들의 상태를 항상 체크할수있고 인간의 급격한 감정변화를  컨트롤 해줘서  그 어떠한 상황에서 타인과 마찰이 일어나지 않게  멘탈을 잡아줌  (멱살이 잡히자 흥분한 스마트지구 공무원이   안정케어가 강제로 미소 짓게 만들어줌) 이러한 시스템으로 인해  스마트 지구가 생긴 5001일째  그 어떠한 범죄도 일어나지 않음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래요요요요 (ㅊㅊ - 도탁스)
본격 비혼주의자 시뮬레이션 드라마 #1 <검블유>
정말… 본격 비혼주의자가 미래 연애 시뮬레이션 하기 좋은 드라마입니다… (눈물) 가치관 다른 사람끼리의 연애. 왜 내 마음이 헛헛..? 관계에 대해 정말 잘 보여주는 대사들.. 어렸을 때 엄마에게 버려지고, 새로운 가정에서 자란 모건(장기용) 언젠가 결혼을 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이루고 싶어 함. 일이 좋고 자신 그대로의 삶의 계획을 깨고 싶지 않아하는 타미(임수정)는 결혼을 원하지 않음. 타미(임수정)는 계속 자신이 모건의 미래를 발목을 붙잡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놔줘야하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밀어냄. 가치관의 차이와 삶을 바라보는 방식의 차이에서 갈등하는 둘. 관계는 끝이 보인다. 계속 되는 갈등 속에서 모건은 자신을 버렸던 친 엄마를 찾아감. 엄마. 응? 나 키우는 거 포기했을때 무슨마음이었어요? 탓하려는거 아니고 이해하고싶어서요.너무 힘들었을거잖아. 근데 어떤 생각이면 그런 마음이 먹어졌을까 궁금해서요. 뭐든 나랑 같이 있는거보단 더 나을거라는 생각. 너무 가난했고, 너무 엉망이고, 너무 고통스러운 때 였어. 우리가 함께할 때 니가 만날 불행이,함께하지 못할 때 니가 만날 불행보다 더 크다고 확신했어.당장 너랑 같이 있는 순간이 행복하다고 니 미래까지 망칠 수는 없었어.그 때 내가 널 포기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너 같은 미래는 없었을거야. 그래도, 미안해 모건아 조금이나마 타미(임수정)의 마음을 이해하는 모건(장기용) 나는 내가 괜찮다면 다 괜찮을 줄 알았어요. 내가 결혼 상관없다는데 왜 당신이 오지도않는 내 미래를 걱정하는지 이해가 안됐어요. 근데 알 거 같아요. 내가 괜찮다는게 당신은 전혀 괜찮지 않은 거. 이제 이해했어요, 진짜 이해하기 싫었어. 이해하면 헤어져야되잖아.. 당신은 내가 이해하길 바랐어요? 아니, 이해 못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냥 니가 같이 있자고 조르면 그냥 거기 기대고 싶었어. 시작했을때처럼 그렇게 계속. 이제 못하겠네. 그래도 우리 사랑했죠. 우리가 한 사랑 의미있었죠? ..어. 그럼 됐어요. 이만 가요. 놔줄게요. 내가 놔야 가잖아. 그래도 그 약속은 지켜요. 여기인 나랑 있을때만 온다고 했던 약속. 오지마요,여기. 그럴 일 생기지마요. 혹시라도 생기면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리 사과할게요. 미안해요. 가만히 있던 나.. 랜선 이별함.... ( 출처 - 디시인사이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갤러리) ------------------------------------------ [홍]드라마 커뮤니티[보] 달(리는)글 들어오세요오~~ 아무말대잔치 해요 호텔 델루나 달글 https://vin.gl/t/t:89sf0v7xwy?wsrc=link 검블유 달글 https://vin.gl/t/t:33r1xwg07v?wsr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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