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kwon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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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왕 시장이 되어보자! 심시티 시리즈 2화

이번 화는 뭔가 넋두리가 되어버렸네요...
시뮬레이션 게임이야말로 공략 찾아보지 말고 하고싶은대로 짓고 부수고 하는 맛으로 해야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물론 효율적으로 플레이하는 게 절대 나쁜 건 아니죠! 다만 저같이 게임하면서 죽쑤는 걸 즐기는 사람들한테는 부담이 되기도 하는 듯 해요

심시티를 하고 나니 주타이쿤이 생각나네요... 다음 주에는 주타이쿤 넋두리(?)로 돌아오겠습니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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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주타이쿤으로 넘어가는 건가요? ㅋㅋㅋ 심시티 정말이지 간결하게 끝이났네요^^;;; 근데 진짜 이상하게 육성이든 건설이든 이런 류의 게임들은 항상 도중에 그만두게 되어버려요.....엔딩을 본기억이 없네요 ㅠ ㅠ
뭔가 엔딩이랄게 없으니까 더 그런 것 같아요. 내 관심이 끝나면 엔딩이 되는 느낌
모든 게임이 공략집보는 순간 손놓게되는건 정말 공감이에요 내가 이걸 왜하고있지? 시간낭비하고있네?라는 현타가 확오는;;; 그래서 이젠 팁같은 거만 살짝보고 넘겨버리죠ㅎㅎ
ㅋㅋㅋㅋㅋㄲ장르 파괴자 권규님ㅋㅋㅋㅋㅋㄲ
맞아요, 저런 장르에는 정답이 없어야 더 재밌게 하는건데.. 효율적 공략을 뽑아내는건 한국인의 특징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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