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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잘 크게 도와주는 '베이비 클팁' - 집중력 키우기 편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 매주 (목) 밤 9시 E채널
"자녀 교육에 관심 있다!", "내 아이를 누구보다 잘 키우고 싶다!"
이런 분들 모두 주목해주세요!

매주 목요일 밤 9시 E채널에서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을 시청하시면
고민들 모두 한방에 해결~! (๑•̀ㅁ•́๑)✧

공부의 신 강성태가 알려주는 베이비 클팁!

🍯집중력 키우기 편🍯
함께 보시죠.
똑똑하고 독한 엄마들이 알려주는
내 자식 행복 1% 찾기!

'똑.독.한코디맘: 베이비 캐슬' 매주 목요일 밤 9시 E채널!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오늘 밤 9시 E채널에서 4회 본방사수 EVENT도 진행한다고 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๑˘ꇴ˘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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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8회 똑.독.한 놀이 교육법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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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인사 문구 고민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언제, 어디서나 02-114입니다. 벌써 이번 주말부터 설 연휴 시작이에요. 고맙고 감사한 분들께 보낼 설 명절 인사 문구 준비하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건강하시고..어..또...또...;; 준비 못 하셨어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황금돼지해에 걸맞은 명절 인사 문구 똑쟁이 114가 준비했으니까요. 2019년 황금돼지해 센스 있는 명절 인사말 어떤 게 있는지 알아볼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면 되지~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기해년 황금돼지해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말하는 대로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2019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설 명절을 맞이하여 가정과 직장에 행복과 웃음꽃이 끊이지 않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2019년에는 황금돼지 기운 받아 하는 일마다 술술 잘 풀리는 웃음 가득 행복한 한 해 되세요. 2019년 새해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고 가정과 직장에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해년 새해에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며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한 해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해년 새해 건강관리 소홀하지 마시고 뜻하는 바를 위해 앞으로 전진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사업번창하시고 가정과 직장에 행복 가득히 늘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설 연휴 당직병원 문의할 때? 하나만 기억하세요~ 언제, 어디서나 02-114
우리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추천!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린 시절부터 몸에 배인 습관은 오랜 시간 지속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려 노력하죠. 부모님들이 만들어주려고 하는 습관 중 하나는 책 읽는 습관입니다. 아이의 책 읽는 습관을 위해 중요한 건 부모가 함께 읽는 것입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고, 그래서 서로를 불쌍히 여기고 돕는 일이 자연스러운 거라고 했지만 어떤 사람들은 인간의 본성이 악하기 때문에 선함을 가르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건 선한가 악한가가 아니라 서로를 알고 이해할 수 있는가가 아닐까요.  이 책은 고양이와 강아지라는 친근한 동물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 다른 상황에 있는 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힘들 때 서로 돕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장난으로 동물을 괴롭히는 아이에게는 그 장난으로 동물들이 아파하게 된다는 사실도 일깨우죠.  선악을 떠나 다른 사람의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과 주변의 가르침이 있어야만 합니다. 친근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교육이 또 없겠죠. 내 이름은 모모 자세히 보기 >> https://goo.gl/NZKiGV 아이들의 순수한 질문은 때때로 어른들을 당황하게 합니다. 그 중에는 설명하기 곤란한 질문도 적지 않아서 종종 얼버무리느라 진땀을 빼기도 하죠. 대표적으로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와 ‘죽는 게 뭐예요?’ 같은 질문이 있겠네요.  이 책은 열 번도 아니고 백만 번이나 다시 태어나 삶을 살았던 고양이의 이야기를 통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보여줍니다. 삶에 있어 정말 가치 있는 게 무엇이고, 죽음이란 게 어떤 것인지도 말이죠. 우리는 흔히 ‘사랑할 시간도 모자란다’고 말합니다. 나를 사랑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사랑’이 향하는 존재는 세상에 있는 존재들이죠.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자신만 사랑해서는 행복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이야기는 담고 있습니다. 100만 번 산 고양이 자세히 보기 >> https://goo.gl/JCvRKj  어른들은 아이들을 보며 이렇게 말하고는 합니다. “애들은 참 빨리 친해져요.”라고요. 하지만 이 말은 아이들의 속을 몰라서 하는 말인지도 모릅니다. 아이들 역시 어른들이 그렇듯 처음에는 서로를 경계하고, 두려워하기도 하며, 머뭇거리고 망설인다는 거죠.  이 책은 처음 학교에 간 아이가 친구를 사귀고 학교 생활에 익숙해져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어떤 점이 힘이 드는지, 왜 괴로워하는지 아이의 속 마음을 보여주는 거죠. 이야기 속 주인공의 고민을 통해 비슷한 일로 고민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겁니다.  처음부터 다른 사람을 다 이해하고, 친한 친구 사이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다들 처음에는 낯설고, 왠지 부끄러워서 다가가기 어려워하곤 하죠. 나무가 자라고 과일이 익는 데 시간이 걸리듯 그 과정이 꼭 필요하며, 누구에게나 그런 시기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면 아이의 마음도 조금은 더 편해지지 않을까요. 친구 사귀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umbfcP  우리가 쓰는 언어, 단어, 표현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높은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서 생각하고 고민해서 다 만들었을까요? 우리는 언어가 사회적 약속으로 만들어지고 쓰인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사실을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겉으로는 ‘펜’을 ‘프린들’이라는 이상한 표현으로 부르려는 아이와 교사의 대결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깨닫게 되는 건 일상에서 당연하게 쓰는 표현들, 단어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가 하는 변화의 가능성입니다. 고정된 것이 아니니 창의적으로 생각하라는 메시지죠.  아이들의 배움은 배우려는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의 태도와 자질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님과 선생님이 먼저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하는 거 아닐까요. 프린들 주세요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rV3bk  아이의 꿈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 무엇으로 응원할 수 있을까? 부모님이라면 늘 마음에 품고 다닐 질문일 겁니다. 잘 먹이고, 편안한 잠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처럼 외면의 성장은 얼마든지 도울 수 있지만 내면의 성장은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  이 책은 아이의 성장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깨닫게 합니다. 직접적으로 가르치고, 꾸준히 시키는 게 아이를 성장시키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며 계속하도록 도와주는 게 더 큰 성장을 위한 일인지 말이죠.  내면에 상처를 갖고 있던 아이는 자신이 동경하는 선생님과 편지를 주고 받으며 상처를 치유해 나갈 뿐 아니라 작가의 꿈에도 점점 가까워져 갑니다. 진정한 교육자란 내면의 성장을 이끌어 줄 수 있는 그런 이들을 말하는 게 아닐까요. 헨쇼 선생님께 자세히 보기 >> https://goo.gl/td4J3U 아이에게 책 읽는 습관을 키워주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에게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 함께 읽는 것이라고 합니다. 부모 자신은 전혀 읽지 않으면서 아이에게는 매일 읽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해서야 믿음이 생기지 않겠죠.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 내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그렇기에 짧은 시간이라도 함께 책 읽는 시간을 갖는 게 더 큰 의미를 갖지 않을까요? 정기배송 자세히 보기 >> https://goo.gl/uWZV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