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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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팀이 꼼꼼히 확인한 식물성 콜라겐 소개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빙글에 글을 개제하게 되네요.
채식주의자가 섭취할 수 있고 냄새걱정도 없는 식물성 콜라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긴 글이지만 구독 부탁 드릴게요^^


꼼꼼하게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문의사항이나 다른 영양제에 관해 궁금하신 사항있으시면
답글 남겨주시면 틈나는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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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째고 맛집투어 - 사당역의 인도, [깔리]
반차는 언제 써야 가장 효율적인가? 직장인들을 항상 괴롭혀온 난제일 것입니다. 물론 내 맘대로 쓰고 싶다고 쓸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마는 이왕이면 가장 기깔나는 시간에 쓰고 싶은 것이 반차입니다. 불금을 길게 누리기 위해서는 금요일 오후 반차가 적당하며, 한 주를 안정적으로 보내기 위해 리프레쉬가 필요하다면 수요일 오전 반차가 적당합니다. 하지만 직장인을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끔찍한 질병인 월요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오후 반차가 제격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월요일 오후 반차. 그 힘든 걸 제가 해냅니다. 물론 목적은 데이트. 여친님이 인도요리가 땡기신 관계로, 못 이기는 척 신나서 인도 요리집을 찾아본 결과 회사 근처 사당역에 [깔리]라는 기깔나는 인도집을 찾아냈습니다. 역에서 나온 후 혹시 못 찾을까 걱정했지만 보다시피... 무시하기 힘들 정도로 강렬한 존재감을 가졌습니다. 마치 애매한 관광지의 이상한 컨셉 잡은 모텔 간판같네요. 고놈의 타지마할 모양... 들어가자마자 은은한 인도 향신료의 냄새와 함께 이것저것 잡다한 인도 장식품들이 우릴 맞아주었습니다. 어느 인도요리집을 가도 보이는 평범한 풍경이지만 또 요런 게 하나의 재미지요. 메뉴판을 찍진 못했지만 이번에 시킨 건 48,000원 짜리 2인 VIP세트입니다. 그린 샐러드와 탄두리 모듬 구이, 난과 밥, 커리 2종류(자유 선택), 라씨 2잔 요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로 나온 그린 샐러드와 밑반찬 그린 샐러드는 생긴 그대로의 맛이었습니다. 어디 시들거나 한 구석 없이 골고루 다 신선했네요. 오리엔탈 드레싱이어서 좀 의외였습니다. 인도집 샐러드는 드레싱도 향신료 뿜뿜할줄 알았는데 적당히 로컬라이징 된 걸까요 신기한 건 밑반찬 중 저 감자볶음같은 녀석이었습니다. 진짜 커리가루에 감자 볶은건줄 알았는데 식감이 굉장히 아삭아삭하면서 짭짤하고, 큐민향도 은은했습니다. 음...비유하자면 커리에 무쳐낸 짜샤이 같은 느낌?? 딱 적당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근데 저게 은근 개꿀맛이라 한 두 번 더 받아먹은 것 같네요. 탄두리 모듬 구이입니다. 탄두리 치킨 2쪽, 양꼬치 2쪽, 크림치킨 2쪽, 양송이 4쪽, 새우 2쪽 메뉴에는 '티카'라고 써있던데 찾아보니 양념에 숙성시킨 뒤 구운 음식을 말한다고 하네요. 탄두리 치킨은 뭐 그냥 익숙한 맛이었고, 새우는 등부분이 뚜따돼있어서 껍질 벗기기 편했습니다. 재밌었던 건 크림치킨 이었습니다. 사실 메뉴명이 기억 안나서 크림치킨이 맞는지도 모르겠는데 되게 신기한 맛입니다. 저 하얀게 우리가 익히 아는 달콤 짭잘한 크림소스가 아니라 아마 냄새로 봐서는 양젖으로 만든 것 같은데 이게 진짜...존맛임... 익숙한 비쥬얼에서 예상치 못한 맛이 나와서 더 그런가 봅니다. 양송이도 저렇게 구워내니까 너무 맛있었습니다. 여친이 야채를 별로 안 좋아함에도 호평할 정도. 부모님께서 아이의 편식을 해결하고 싶다면 이렇게 맛있게 해주시면 됩니다. 라씨 말이 필요한가? 새콤달달하고 찐한 요거트 맛 소화 잘되는 기분 이윽고 커리가 나왔습니다. 양고기 빈달루와 치킨 마살라 양고기 빈달루는 매콤하면서 새콤한 맛이 있는 커리라길래 고민고민 하다가 시켰습니다. 생각보다 새콤한 맛이 강하진 않고 딱 은은하게 신 맛이 있어서 오히려 맛이 지루하지 않은 느낌? 게다가 먹다보니 얼얼하기까지 해서 딱 제 취향이었습니다. 치킨마살라는 무난무난한 커리지만 그만큼 확실히 맛있는 커리인것 같습니다. 누가 먹어도 호불호 갈리지 않을 훌륭한 맛. 그다지 맵지도 않고 맛도 풍부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이건 여친님의 초이스...! 그리고 나온 강황밥. 쌀은 그냥 한국 쌀입니다. 모양이 귀엽네요. 보다보니 생각나는 만화가 있습니다. 요리킹 조리킹. 내 동년배들은 다 저 볶음밥 대가리 보면서 자랐다. 그리고 난. 저희가 시킨 건 버터난이었는데 살짝 아쉬워서 난 하나 더 추가해야겠다 싶었던 참에 마침 직원분이 'VIP세트는 난 계속 리필돼영:)' 해주시더라 진짜 그 말 듣자마자 속으로 ㅋㅋ 다뒤졌다 존나 커리 다 뿌셔버린다 ㅋㅋ 이 생각함 그렇게 해서 버터, 갈릭, 플레인 순으로 한 번씩 더 털어버린 후에야 우리의 식사는 끝이 났습니다. 이 정도는 돼야 "잘 먹었습니다." 라고 말할 자격이 있는 겁니다. 사당역 근처 사시는 분들은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사당역 깔리...개쌉존맛 그자체... 비록 면식수햏 카드는 아니지만 현재 면식수햏 관심사 이벤트 중이니 홍보좀 하겠슴다. 많은 관심 부탁한다.
(🐶간단)백종원.비빔국수.레시피. 자취생추천.feat.삼겹살.
지나가는 빙글러 여러분!!! 제가 자취생 추천! 초간단, 비빔국수 레시피를 들고왔어요!! 많이 아시는분도 계실수있지만 너무맛있어서 공유하고싶은 마음에 들고왔답니다^^ ㅡ레시피(소면 1인분 기준)ㅡ 고춧가루 1/2스푼, 고추장 1스푼, 간장 1스푼, 설탕 1스푼, 통깨 1스푼, 참기름 1스푼, 김치적당량 (기호에 따라 매실엑기스 1/3스푼) (상추,달걀,오이,얼음 등등 본인재량) 너무쉽지 않나요..? 제가 별생각없이 만들었다 사진도 안찍고 먹었는데 맛에 반해서 들고왔습니다ㅠㅇㅠ 한가지 더맛있게 팁을 드리자면 저는 김치를 3스푼? 정도 넣었는데 반은 배추 반은 깻잎김치로 했어요!! 꼭 깻잎김치 있으신 분들은 그렇게 해보세요!! 마지막은 황홀한 삼겹살 사진이에요 여러분 .. 비빔국수엔 삼겹살이 빠지면 섭섭하겠죠? 자취생분들은 후라이펜에 차돌박이나 우삼겹조금 볶아서 비빔국수 위에 얹어드셔도 될것같아요^^ 비빔국수 + 삼겹살 = (말로 표현할수없음) 비빔국수 양념장은 그냥 흰밥에 비벼먹어도 맛있더라고요ㅠㅠ 저는 이걸 만들어먹고 진짜 백종원님한테 제자로 받아달라고 찾아가고싶었어요ㅠ 수많은 빙글러 여러분! 무더운 여름 지치고 짜증날때도 있지만 맛있는 음식들 먹으면서 기분풀어요!! 사진출처 : 네이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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