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asutra7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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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50가지

1. 아침마다 맨손체조를 하라. 
2. 좋은 물을 많이 마셔라. 
3. 감사 기쁨의 말을 쓰고, 원망 비난의 말을 사용 말라. 
4. 뇌에 영양을 주는 식품을 섭취하라 (호두, 잣, 토마토, 녹차가 좋다) 
5. 두부, 청국장 등 콩류를 많이 먹어라. 콩은 뇌 영양 물질 덩어리다.  
  
6. 계란은 완전식품이다. 콜레스테롤 따위 신경 쓰지 말고 먹어라. 
7. 식탁에 멸치그릇을 놓아두고 수시로 먹어라. 멸치는 보약이다. 
8. 치아가 손상되면 바로 고쳐라. 이가 없으면 치매도 빨리 온다. 
9. 음식은 꼭꼭 씹어 먹어라. 
10. 편식하지 말라  
  
11. 고민 갈등의 노예가 되지 말라. 
12. 호두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굴리기를 하라. 
13. 박수를 열심히 쳐라. 
14. 화가에게는 치매가 없다. 손으로 많이 그려라. 
15. 악단 지휘자는 모두 장수한다. 손을 많이 쓰라.  
  
16. 뜨개질을 하라.. 머리와 손을 많이 사용하라. 
17. 가운데 손가락을 마찰하라. 뇌가 즉각 반응한다. 
18. 손을 뜨거울 때까지 비벼라. 그 손으로 온몸을 마찰하라. 
19. 집 앞을 쓸어라. 청소도 되고 운동도 된다. 
20. 때로는 몸만 쉬지 말고. 생각도 쉬어라.  
  
21. 뜨겁게 사랑하라. 사랑이 뜨거우면 치매는 도망친다. 
22. 화내지 말라. 흥분 할 때마다 수십만 개의 뇌 세포가 파괴된다. 
23. 남을 미워 말라. 미움은 피에 독성물질을 만들어 낸다. 
24. 과거에 집착 말라. 미래를 설계하라. 
25. 잔소리하지 말라. 하는 者나 듣는 者나 다 같이 氣가 소진된다.  
  
26. 짜증은 체질을 산성으로 만든다. 산성체질은 종합병원이다. 
27. 머리는 차게 발은 따뜻하게 하면 의사가 필요 없다. 
28. 겨울 외출 시에는 방한모와 장갑을 꼭 지참하라. 
29. 정수리를 10분씩 두드려라. 뇌에 좋은 자극이 된다. 
30. 헌 마음 버리면 새 마음이 들어온다.  
  
31. 책이나 글을 많이 읽어라. 소리 내어 읽으면 최고의 뇌 운동이다. 
32. 이름 전화번호 숫자와 지명 등을 열심히 외워라. 머리를 쓰라. 
33. 취미 생활은 삶의 윤활유다. 적극적으로 취미 활동을 하라. 
34.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다. 빨리 풀어라. 
35. 스님은 치매가 없다. 108배의 효능이 두뇌까지 영향을 미친다.  
  
36. 대화 상대를 만들어라. 외로움은 가장 큰 형벌이다. 
37. 노래방 기기를 장만하라. 노래와 춤은 치매예방에 최고다. 
38. 글의 쓰기와 읽기를 생활화하라. 뇌 운동에는 그만이다. 
39. 퍼즐 게임 끝말 읽기를 즐겨보라. 머리가 녹슬지 않는다. 
40. 낙천적인 사람은 치매에 걸리지 않는다. 성격을 개조하라.  
  
41. 많이 움직여라. 몸도 마음도 활동이 멈추면 병들게 마련이다. 
42. 호기심을 가져라. 삶의 윤활유가 된다.. 
43. 봉사와 베푸는 마음은 뇌를 건강하게 한다. 
44. 밥을 잘 먹고 숙면을 취하라. 잘 먹고 잘 자는 사람이 건강하다. 
45. 박장대소 포복절도 요절복통의 달인이 되라.  
  
46. 억지로 참다 보면 뇌 세포에 손상이 온다. 
47. 청소와 세탁은 기계로 하지 말고 손청소, 손빨래로 하라. 
48. 술, 담배와 결별하라. 
49. 명상과 호흡을 배워 여유 있는 마음을 가져라. 
50. 신앙을 가져라. 신앙의 힘은 기적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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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청소 아줌마’입니다. 그리고 때로는 ‘식당 아줌마’이고, ‘파출부 아줌마’라고  저를 부르는 호칭은 계속 늘어납니다. 돈을 벌기 위해 안 해 본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6년 전 남편과 이혼했습니다. 사업에 실패하여 빚더미에 오른 남편은 저와 아이들까지 빚쟁이들에게 시달리게 할 수 없다며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모든 빚은 남편이 짊어졌지만  아이 둘과 무일푼으로 남은 저는  그동안 가정주부로 살면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보다 더 상처 입은 것은  바로 어린 자녀들이었습니다. 아빠와 엄마의 힘든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고 주변의 냉정한 시선을 겪은 아이들은 항상 불안해했습니다. 힘든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열 살, 여덟 살 어린아이들이 설거지 빨래까지  해 놓고 퇴근하는 저를 기다리더군요. 그 따스함에 마음이 녹아내릴 정도로 행복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른 나이에 조숙해지는  아이들의 모습에 가슴이 저렸습니다. 가끔은 심성이 곱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  나쁜 일을 겪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이 끝나면 집에서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기에 저는 어떻게든 열심히 살 것입니다. 최근 큰 아이의 생일날 남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에게는 미안했는지 차마 하지 못하는 말을 큰아이에게 말하면서 지금 힘들겠지만  엄마를 돕다 보면 분명 가족들이 다시  만날 수 있다고요. 제게 작은 소원이 있다면, 저희 가족들이 다 같이 모여 웃으면서 따뜻한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그날이 분명 올 것으로 생각하며 저는 살아갈 것입니다. 힘들고 지치고 아프고 괴로워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저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상황에서도, 아무런 힘도 없을 것 같은 연약한 마음에도 작은 소원과 희망이 봄철 새싹처럼 담겨 있는 법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 키케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