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zy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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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학로 / 대한맥주집

너무 배불러서 사이드.메뉴 텐더 주문
얼마나.바삭한지 기름에.튀긴게 아닌거 같았다
친구 다욧 안 했음
치킨 먹어보고 싶었을 듯
치킨은.넣어두고
밀크티 한병을 안주 삼아 마심.ㅋㅋ
목요일이라 한가 한 듯
손님이 아무도 없어서 친구랑 둘이서 앉아
수다 타임 실컷 가짐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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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면 혜화역 그쪽인가요? 몇년전에 뭣모르고 후배랑 혜화역에서 종로 거쳐서 명동 까지 걸어간 생각나네요
혜화역이요~~한참 걸었겠어요 또르르 @la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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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중의 덕은 양덕 #진저브레드쿠키 #한잔하실래예
진저브레드쿠키... 다들 좋아하시져? 아주아주 기엽쟈나여 +_+ 크리스마스때 아주 사랑받는 진저브레드맨... 이르케 예쁘고 예쁜 진저브레드맨을 아주아주 아주아주아주 디테일하게 매년 만들고 계시는 양덕이 있다는데 한 번 만나 보실래여? ㅋㅋㅋㅋㅋㅋ 좀 많이 디테일하구... 좀 많이 크구... 좀 좀 흠 좀 많이 크니까 놀라지 말구 봐여! 빠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로 그 진저브레드쿠키 맞냐구여????? 맞아여 ^^ 얘랑 정확히 같은 재료임... 팔에 힘줄도 진저브레드 갈비뼈도 진저브레드.... 크기는 이러하다구 합니다 ㅋㅋㅋㅋ 저 보라색 츄리닝 입으신 분이 이 쿠키(?)를 만드신 분+_+ 이르케 뼈대를 만들고 얹어 간다구 합니다ㅋㅋ 이 분은 매년 크리스마스때마다 진저브레드맨(...)을 만드신다구 해여 저 진저브레드 에일리언(...)은 2018년 클스마스를 위해서 만드신거구 2019년 클스마스는 ㅎㅎㅎㅎㅎ 디테일한 근육 들을 쌓고 쌓아서 나뭇잎도 만들고(?) 만든 나뭇잎들을 요로케 올리고 얼굴까지 굽고 나면 아이엠그루트!!!! +_+ 기여워..... 이거 만드는 데 7kg의 밀가루랑 설탕 11통을 쓰셨대여. 설탕은 녹여서 접착제 대신으로 사용하셨다구... 그래서 이 진저브레드맨ㅋㅋㅋㅋ들은 먹어도 아무 문제가 없대영 진짜 양덕들은 대단해 대단하지 않나여? 올해 크리스마스, 이 아가씨의 베이킹 활동(ㅋㅋ)에 귀추가 주목되는군여 참고로 지난 크리스마스들 중 한 번은 이런 노가다도 하셨더라는... 출처 : 인스타그램 그나저나
Neked Csak Dezső! - Brewpub & Bistro
부다페스트에서의 마지막 밤을 그냥 보낼수는 없지요 ㅋ 저희가 맘먹고 찾아갔던 맛집이 자리가 없어서 2안으로 오게된 펍. 근데 이집 맥주가 엄청 다양하네요... 직원들은 다 외울까싶을 정도... 자, 15일간의 동유럽 여행을 무사히 마친 기념으로다가 치얼스~~ 전기구이 통닭 비주얼인데요 ㅎ 야외는 일찍 정리한데서 실내로 들어가서 한잔더... 근데 이 가게 이름 머라고.읽어야 되나요 ㅋ 오, 숙소 앞에서 만난 질주 본능 라노스... 너 여기에 있었구나... ㅋ 마티즈. 오늘 한국차 총출동 하는거? 숙소 지하 주차장... 왜 찍은거지 ㅋ 짐 싸면서 웰컴 와인 홀짝홀짝 ㅋ 날밤 세고 비행기에서 푹 자는게 나을까... 아, 깜박 졸았나봐요 ㅋ 아, 보 33 안녕~~~ 5분 후에 우릴 태우고 공항에 갈 택시가 도착한다네요... 부다페스트 공항 택스 리펀 창구는 중국인 단체관광객들 때문에 전쟁터였습니다. 여기도 줄이 줄어들지 않는 기적이... 아니, 늘어나는 기적이... 한줄이 갑자기 세줄이 되는 기적이... 아, 진짜 막무가내... 헝가리인 직원도 열받아서 소리치고... 그래선지는 모르겠지만 캐리어에서 물건을 꺼내 보여달라고 하시더라구요 ㅡ.,ㅡ 암튼 여긴 대책이 있어야겠더라구요... 이 사진은 한번 폭풍우가 지나고 난 다음입니다... 아, 이제 한국으로 가는구나... 이렇게보니 가깝네 ㅋ ㅋ 금방인거니? 역시 올때가 좀 빨리오는 느낌이... 인천에서 다시 김포공항으로... 특별히 많이 산거 같진 않은데... 아, 집에 오자마자 이번엔 짐도 안풀고 라면에 소주 한잔 마시고 기절했어요 ㅋ 헝가리어 인삿말을 외워갔는데 마지막날 공항에 태워주신 기사님께 딱 한번 써먹었네요 ㅡ.,ㅡ 휴대폰 화면으로 쓰고 있어요^^
깔리 인도요리 ; 혜화
혜화에 음식점이 진짜 많은데 항상 어딜갈지 고민되요 그 중에서 이번에 대학로 맛집으로 유명한 깔리에 갔다왔어요 지인이 2번 갔다가 대기가 너무 많아서 포기햇다던 바로 그 집 이번에 3번째였으니까 삼고초려인 셈이에요 2층에 위치한 깔리는 계단실부터 의자가 있었어요 진짜 대기가 긴 곳이긴 한가봐요 예약도 안받는다고 해서 퇴근하고 부랴부랴 7시 5분쯤 도착했고 정말 운좋게 대기없이 입장할 수 있었어요 우리 들어가자마자 만석되더니 그 다음에 계속 대기 손님들 역시 대학로 맛집이긴 한가봐요 입구부터 뿜어져오는 이국적인 느낌과 함께아기자기한 소품 음식냄새가 여긴 바로 인도 그 자체였어요 너무너무너무 배도 고프고 처음 온거라서 이것저것 먹고싶어서 A set 시켰는데 이거 구성이 엄청 좋아요 탄두리 치킨 티카 + 커리1 + 난 or 밥 2 + 음료2다양한 구성치고 저렴하다 느껴졌어 깔리의 기본 테이블 셋팅식기류 중에 특히 나이프가 특이햇어요 귀여워- 물컵도 독특한 모양이였어요 물티슈까지 깔리 이름이 딱 박혀잇었어 먼저 탄두리 치킨 티카가 나왔는데 인도 특유 향신료향이 뿜어져나오더라구요 화덕에 구운거기때문에 기름이도 쏙 빠져서 맛있어요 가운데 소스를 콕 찍어먹으면 되는데 저거.. 이름... 들었는데... 못알아 들어서 직원한테 또 물어봤는데... 이름 너무 어려워... 포기....그냥 맛있으니깐 됐어.....^.T 커리는 팔락 파니르 커리 시켰는데 저는 처음먹어보는 시금치 커리였어요 인도 카티지 치즈가 들어간거라고 하는데 고소하고 맛있어요 탄두리 치킨을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구요 곁들이로 밥이랑 난중에 두가지 시킬 수 있어서 버터난이랑 갈릭난 시켰어요 근데 이거 하나가 손바닥 3~4개 만해서 완전 배불러요 버터난부터 먹고 거의 다 먹어갈 때 쯤 바로 구운 갈릭난을 갔다주는 서비스에 감동했어요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서비스를 해주니깐 깔리가 대학로 맛집 순위에 최상위에 있는게 아닐까 싶어요 다른 음식이 기대되는 집이에요 양도 많아서 마지막 내 사랑 라씨 먹을 때 배 터지는 줄- 물론, 쪽쪽 다 먹었지만은요 진짜 진짜 다음에 또 또 와야겠어요 깔리 인도요리 ; 혜화
[펌] 20대 중반 여자의 현실적인 자취밥
20대 중반 여자사람임 톡을 보다보면 혼자 멘붕이 옴 현실적인, 소소한, 평범한 의 뜻을 사람들이 모르는 것 같음 아니면 내가 여태 뜻을 잘못 알고 있던가...(나..만 그래?) 능력자뿐이 없는 것 같아서 내 집밥도 올려봄 ㅋㅋㅋㅋ 심지어 초딩이 나보다 더 잘해먹엌ㅋㅋㅋㅋㅋㅋㅋㅋ.....ㅠ ㅠ 지금부터 보이는 사진은 음.... 입맛을 돋구거나 맛있어보이거나 하지않은 ...허접한 밥상 (아니 상도 과분함..) 그냥 밥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언갈 기대했다면 뒤로가기 ㄱㄱ 자취생의 기본원칙 1. 그릇과 수저는 하나이상 나와선 안된다 (설거지를 최대한 줄여야하니깐) 2. 음식을 남겨선 안된다 (다 필요없고 처리가 힘듬) 3. 식사는 컴퓨터 앞 혹은 티비앞에서 (혼자 먹으면 외로우니깐) 바로 스따뚜 라면 오늘도 라면 내일은 먹다 남은 반찬 투척한 라면 당신은 자취생인가요? 그렇다면 당신도 될 수있습니다 라면 끓이기 고수의 길에 접어드셨습니다 오늘은 내가 요리사 하나 끓이면 반개같고 두개끓이면 세개같은 짜짜짜짜~파 띠링 뭔가 더러워 보이지만 괜찮 이미 내 배속에서 소화됐으니깐 김밥전 1. 집에 갈때 김밥을 산다 2. 야식으로 먹고 남은 김밥을 아침에 계란에 풀어서 부친다 3. 이 날은 아침먹고 출근하는 날 계란반숙+간장+참기름 밥 안질림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음 볶음밥 단골메뉴임 김치 볶음밥. 햄볶음밥 , 막 볶음밥 집에 남은 반찬 다 볶아볶아 음식물 쓰레기가 나올 수 없어요 언제사다놨는지 모를 햄 오뎅 등등 마찬가지로 다 볶아볶아 사진으로 보니깐 무슨 깨가.....분명 조금 넣었던것 같은데 번식했나.. 이렇게 생각없이 다 투척하면 일주일동안 입에서 햄비린내가 나요 콩나물을 넣고 끓여요 콩나물이 익으면 절반은 꺼내서 무쳐요 콩나물국+콩나물무침 국과 반찬이 !! 일타이피 달래무침+스팸 사실 이거 실패작 달래무침 내가 한건데 맛 없음 강된장 바지락이 싸길래 한번 해봄 나름 성공작 죙일 밥 비벼먹어서 이제 안해먹을...거 하면서 또 해먹음 나란 여자 된장녀 카레 전 3분만있으면 인도식 카레와 중국식 짜장을 만들 수 있어요 동생이 놀러왔을때 분식이 먹고싶었어요 다른건 없냐구요? 네 없음 이게 다임 식판을 샀어요 나름 장도 봤어요 근데 이 날 이후 안써요.............. 반찬 세가지와 국은 제게 사치였던거죠 < 전날 보쌈을 시켜먹었을때 > 1. 청양고추 많이 달라고 해서 냉동실에 넣어둔다 2. 보쌈 어느정도를 덜어 냉동실에 넣어둔다 고기향이 나는 김치찌개를 먹을 수 있어요 라면에 청양고추를 넣는 호사를 누릴 수 있어요 < 전날 치킨을 시켜먹었을때 > !?!?!?!?!?!? 치킨이 남을리 없어요 치킨은 1인 1닭이 원칙이니깐요 끗 [출처 - 네이트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