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na16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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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드 상속자들 vs 미드 가십걸

한국 드라마 상속자들과 미국 드라마 가십걸이 굉장히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하핫 모르실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당 비교체험 극과 극!



한국 드라마 '상속자들'

드라마속 배경 = 제국 고등학교 ( 사립 부자 학교 )
제국고 학생이지만 부자가 아닌 애들 = 사배자 (사회적 배려 대상자)



미국 드라마 '가십걸'

드라마속 배경 = 맨해튼 사립학교 ( 사립 부자 학교 )
맨해튼 사립고 학생이지만 부자가 아닌 애들 = 브루클린 출신 ( 평민동네 출신 )



언뜻 보기에 공통점이 없어보이지만, 각각의 드라마를 보다보면 사배자브루클린 출신이 부잣집 아이들에게 배척당하고 무시당하는 장면이 자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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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는 캐릭터 설정 비교인데 소름 돋아여 후덜덜




ㄴ 부잣집 딸이지만, 사배자윤찬영과 교제함.


ㄴ [ 세레나 반 더 우드슨 ]
부잣집 딸이지만, 브루클린 출신댄 험프리와 교제함.


ㄴ 부잣집 도련님이며, 같은 급의 집안과 약혼함 (유라헬). 과거에는 이보나와 잠깐 만났었음.
후에는 사배자차은상과 눈 맞음.


ㄴ [ 네이트 아치볼트 ]
부잣집 도련님이며, 같은 급의 집안과 약혼함 (블레어 월도프). 과거에는 세레나와 잠깐 만났었음.
후에는 브루클린 출신바네사와 눈 맞음.


사배자인데 부잣집 딸 이보나와 교제중.
차은상이라는 여사친이 있어서 이보나가 질투함.



ㄴ [ 댄 험프리 ]
브루클린 출신인데 부잣집 딸 세레나와 교제중.
바네사라는 여사친이 있어서 세레나가 질투함.


사배자인데 부잣집 김탄이랑 눈맞음.




ㄴ [ 바네사 에이브람스 ]
브루클린 출신인데 부잣집 네이트랑 눈맞음.




ㄴ 호텔 경영자의 아들이며, 매력적인 나쁜남자, 인간성을 내다버린 캐릭터로 나옴.

ㄴ [ 척 배스 ]
호텔 경영자의 아들이며, 매력적인 나쁜남자, 인간성을 내다버린 캐릭터로 나옴.
(너무 똑같아서 구냥 복붙했음 ㅋㅋㅋ)


김탄의 전 약혼녀이며, 차갑고 쌀쌀맞고 도도한 고양이같은 성격의 캐릭터



ㄴ [ 블레어 월도프 ]
네이트의 전 약혼녀이며, 차갑고 쌀쌀맞고 도도한 고양이같은 성격의 캐릭터


유라헬의 엄마이자, 최영도 아빠의 재혼 상대.
과거에 윤찬영네 아빠와 교제했었음.



ㄴ [ 릴리 반 더 우드슨 ]
세레나의 엄마이자, 척 배스 아빠의 재혼 상대. 과거에 댄 험프리네 아빠와 교제했었음.
(여기서 살짝 갈리는 부분이 나오네여 가십걸은 세레나 엄마인데 상속자들은 보나가 아니라 라헬이 엄마라니!!!)



사배자 윤찬영의 아빠이며, 라헬이 엄마 이에스더와 과거에 교제함. 신분차이로 헤어짐



ㄴ [ 루퍼스 험프리 ]
브루클린 출신 댄 험프리의 아빠이며, 세레나 엄마 릴리와 과거에 교제함. 신분차이로 헤어짐



ㄴ 호텔 경영자이며, 이에스더의 재혼 상대.
가족보다는 일을 더 중요시 하고 무뚝뚝한 캐릭터.



ㄴ [ 바트 배스 ]
호텔 경영자이며, 릴리의 재혼 상대.
가족보다는 일을 더 중요시 하고 무뚝뚝한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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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쓰면서 보니깐 진짜 비슷한 부분이 많은데요??
거의 상속자들 미국버전과 가십걸 한국버전을 보는느낌ㅋㅋㅋ 둘다 부유층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그런지 느낌은 비슷하지만 가십걸이 아무래도 좀 더 이야기가 풍성하긴 하죠. 미국 특유의 문화도 잘 보여주고. 물론 막장이긴해도 재밌어요 ㅋㅋㅋ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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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캐릭터는 똑같네요!!
그쳐그쳐!!! 신기신기 @.@
헐진짜 비슷하네옄ㅋㅋㅋㅋㅋㅋ 상속자들이 진짜 명대사도 많았져 대표적으로 사학루등ㅋㅋㅋㅋㅋ 유치한 내용인데 하나도 안유치하고 재밌었어여
@diana16447 오그라드는 맛에 보는거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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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의 날' 관전포인트, 영화 솔직후기/리뷰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오늘부로 모든 시험이 종료됐습니다ㅎㅎ 당분 간은 영화 많이 보고 후기 남길 수 있겠어요~~어예 시험끝나자마자 바로 영화관 뛰어가서 혼영한 후기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당 오늘의 영화는 '국가부도의 날'입니다. 사실 제가 태어난 후 3년 후에 있었던 일이기에 저는 자세한 사건을 모르기에 항상 궁금하기만 했었는데요. 자세하고 정확하진 않을 수 있으나 영화로나마 그때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품은 개봉하고나서 사실왜곡이라는 비판도 받았죠. 저는 자세한 사정은 모르기에 뭐라 말씀도 못 드리고 어디가 잘못됐다 정확히 알지도 못합니다만 문학적 허용이라는 측면을 고려해 보긴 했습니다. 영화이기에 어느 정도의 허구와 소설은 감안을 해야겠어요ㅠ 영화 자체의 관전포인트를 위주로 리뷰를 쓰려해요! 저는 작품을 볼 때 기술적인 측면보다는 영화가 가지고 있는 주제의식, 장면마다의 의미를 해석하려 노력하는 성격입니다. 그런 관점으로 볼 때 가장 먼저 들어오는 부분은 국가가 부도 위기를 맞는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는 고위관리자들의 '무능력'입니다. 이건 뭐 블랙코미디도 아니고 노골적이고도 해학적으로 그들의 무능력을 그려냈습니다. 실소가 터져나올 정도의 부족한 실무능력은 사실도 저러했을까 하는 의문까지 들게 합니다. 그래도 어디까지나 실제모습은 차이가 있으니 무조건적인 일반화는 피해야겠죠? 두 번째 관전포인트는 여성의 사회적 역할입니다. 요즘 이슈를 신경쓰는 영화들은 대부분 여성들의 능력과 여성들이 받은 무시를 작품에 넣는 추세입니다. 이 작품도 그러한데요. 특히나 여성의 대표로서 이번엔 김혜수 씨가 활약했습니다. 연기도 너무 잘하고 너무 멋있더군요. 영화 내내 집중해서 봤습니다. 정말 보는 내내 화가 났던 것은 여성을 20세기 후반이었음에도 여성을 사회적 참여자로 인지를 못하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실제는 더 심각했었을 수도 있겠는데요, 남성의 과도한 비하와 편파적인 시선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분통을 사는 부분입니다. 마지막 관전포인트는 모든 시대를 관통하는 한 가장의 책임감입니다. 가장이 누구든 그 때의 빚을 감당하기에는 누구나 버거운 현실이었죠. 자살률이 그 당시 전년도 대비 42%의 상승은 그때의 국가현실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내주는 수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착하고 착실하게 살아도 벌을 받아야 하는 비탄스러운 현실에 난간에 몸을 맡기려는 충동은 무거움을 견뎌야 하는 가장에겐 어쩔 수 없는 선택과도 같았을 것입니다. 푼돈이라고는 생각지 못할 돈이 한 순간에 종잇조각이 됐다면, 가족을 부양할 전재산이 하루아침에 예고도 없이 사라진다면 여러분들은 어떨 것 같나요? 영화는 이러한 분위기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도록 관객들에게 설득을 잘 시켰습니다. 유독 인상 깊은 장면이 있다면 누군가는 위기를 기회로 삼겠다며 미소를 지을 때 누군가는 아무 잘못도 없이 맞이한 처량한 신세를 한탄하는 장면이었습니다. 극 중 한 가족의 가장은 가족들을 신경쓰며 자살을 고민한 그 순간까지도 소리내어 울지도 못하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요ㅠㅠ 지금은 평범했던 일상도 그 때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시기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영화는 '의심'의 덕목을 강조합니다. 누군가를 의심하는 것 뿐만 아니라 평범한 지금 이 순간마저도 의심하라고 말합니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순간은 또 오고 있으며 위기란 항상 우리 곁에 상주하고 있음을 자각해야 합니다. 극 중 김헤수 씨의 명언처럼 말입니다. 두번의 같은 패배는 없어야겠죠? 같은 슬픔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같은 배신을 당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스스로 강해져야 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그때와 다름을, 이제는 순진하게 당하지 않음을 보여줄 단계입니다. 영화에 비해 아쉬운 흥행이 안타깝네요ㅠㅠ엉엉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었습니다.
놓치면 안 돼! '사바하' 영화 솔직후기/리뷰/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일단 돈이 없음에도 영화관을 간 이유는 이 영화만큼은 직접 영화관에서 확인을 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새로운 한국영화의 장르인 한국형 오컬트와 종교 소재 작품은 이제부터 본격적인 꽃을 피울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놓치면 안 되는 다크호스, 영화 '사바하'입니다. 모든 작품에는 호불호가 존재하기에 언제나 저는 직접 확인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하지만 제 의견은 극호에 있습니다. 확실한 설정과 탄탄한 스토리만 있다면영화를 봐야할 이유는 충분하겠죠. 영화는 먼저 '오컬트냐 종교냐'에 대한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종교적 성향이 강한 작품입니다. 오컬트적인 요소도 있습니다만 결국 해석하는 근거는 종교적 세계관에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영화야 그럼? 이라고 해서 지루하지 않을까 우려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감독은 '검은 사제들'의 장재현 감독입니다. 숨부터 잘 쉬시고 작품을 감상해보시죠! 한편 영화는 완급조절을 정말 잘했습니다. 무서울 때는 무서웠다가 다소 가볍게 농담도 던져주고 확실히 말하고 싶은 메시지는 심어놓는 영리함이 있습니다. 초중반은 겁 먹다가 중간중간 터지는 실소, 중후반부터 강하게 몰아치는 스토리 진행을 감상하시면 됩니다. 작품은 종교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다가도 구원의 성격을 부각시켜주기도 합니다. 사이비와 이단은 사람의 약한 부분을 공략한다는 경고를 대중 종교는 속물로 젖어 있다는 풍자를 균형감 있게 보여주었다고 봅니다. 영화를 보고나니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신은 정말로 존재하는가 혹은 살아있는 것은 아닌가 싶었습니다. 정말 존재한다면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왜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걸까 의문을 품게 됐죠. 말만 들으면 정말 종교적인 교리를 세뇌하는 작품이 아닌가 싶겠지만 신선하고 독특한 설정으로 영화는 긴장감을 끊임없이 주입합니다. 구체적으로 불교적 세계관에 등장하는 부처의 수호신, 4천왕에 대한 얘기입니다. 그런데 연이어 일어나는 실종, 살인 사건이 처음에는 이해가 잘 되지 않게 만들죠. 영화를 집중해서 보다보면 마지막에 가서는 어느새 소름 돋는 결말에 도착할지 모릅니다. 결국 이건 믿음의 문제인가, 사람의 문제인가 어딘가 잘 못 되다가도 일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갈 때면 누구의 공로 때문일까? 싶습니다. 이정재의 고민은 이것으로부터 시작된게 아닌가 싶네요. 아무튼 오락과 공포, 스토리까지 탄탄하게 갖춘 이 영화! 놓쳐서야 되겠습니까? 쿠키영상은 없는, 영화 '사바하'였습니다.
넷플릭스 미드 추천 [굿 플레이스]
평점 ●●●●○ 죽기 직전까지 비양심, 비도덕적으로 살아온 엘리너는 사후세계의 낙원으로 불리는 '굿 플레이스' 에서 눈을 뜨게 되고, 자신이 있을곳이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지만 '배드 플레이스'가 두려운 나머지 착한척 도덕적인척을 하게됩니다. '굿 플레이스'는 주민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이 제공되는데, 첫번째는 소울 메이트라는 짝꿍이 존재한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생전 취향에 맞는 집이 주어집니다. 세번째는 부르면 언제든지 나타나 필요한 물건을 주고, 방대한 지식으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인공지능 재닛도 있지요. 겉보기에 완벽한 '굿 플레이스'에서 못되먹은 주인공 엘리너가 아둥바둥 하는 모습이 많은 부분 공감도 되고 가끔 사이다 원샷 드링킹한듯한 장면도 나와서 재밌었어요. 현재 시즌3까지 나와있는데 한시즌 한시즌 거듭할수록 소소한 반전 요소도 있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아직 완결이 아니라는것 정도ㅠㅠ 미드는 왜 이렇게 쓸데없이 재밌는데 긴지 모르겠네요 ㅋㅋ 저처럼 영어공부겸 미드 많이 보시는 분들께 강력추천 합니당!!! 보편적인 미국영어는 물론이고 영국영어도 나와서 귀가 즐거워요~.~ + tmi 주인공 엘리너 역 크리스틴 벨 (Kristen Bell) 이 배우는 미드 '가십걸' 의 나레이션 성우와 '겨울왕국' 의 안나 역 성우를 맡은 엄청난 딕션의 소유자입니다. 크~ xoxo gossip girl~
본격 비혼주의자 시뮬레이션 드라마 #1 <검블유>
정말… 본격 비혼주의자가 미래 연애 시뮬레이션 하기 좋은 드라마입니다… (눈물) 가치관 다른 사람끼리의 연애. 왜 내 마음이 헛헛..? 관계에 대해 정말 잘 보여주는 대사들.. 어렸을 때 엄마에게 버려지고, 새로운 가정에서 자란 모건(장기용) 언젠가 결혼을 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이루고 싶어 함. 일이 좋고 자신 그대로의 삶의 계획을 깨고 싶지 않아하는 타미(임수정)는 결혼을 원하지 않음. 타미(임수정)는 계속 자신이 모건의 미래를 발목을 붙잡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놔줘야하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밀어냄. 가치관의 차이와 삶을 바라보는 방식의 차이에서 갈등하는 둘. 관계는 끝이 보인다. 계속 되는 갈등 속에서 모건은 자신을 버렸던 친 엄마를 찾아감. 엄마. 응? 나 키우는 거 포기했을때 무슨마음이었어요? 탓하려는거 아니고 이해하고싶어서요.너무 힘들었을거잖아. 근데 어떤 생각이면 그런 마음이 먹어졌을까 궁금해서요. 뭐든 나랑 같이 있는거보단 더 나을거라는 생각. 너무 가난했고, 너무 엉망이고, 너무 고통스러운 때 였어. 우리가 함께할 때 니가 만날 불행이,함께하지 못할 때 니가 만날 불행보다 더 크다고 확신했어.당장 너랑 같이 있는 순간이 행복하다고 니 미래까지 망칠 수는 없었어.그 때 내가 널 포기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너 같은 미래는 없었을거야. 그래도, 미안해 모건아 조금이나마 타미(임수정)의 마음을 이해하는 모건(장기용) 나는 내가 괜찮다면 다 괜찮을 줄 알았어요. 내가 결혼 상관없다는데 왜 당신이 오지도않는 내 미래를 걱정하는지 이해가 안됐어요. 근데 알 거 같아요. 내가 괜찮다는게 당신은 전혀 괜찮지 않은 거. 이제 이해했어요, 진짜 이해하기 싫었어. 이해하면 헤어져야되잖아.. 당신은 내가 이해하길 바랐어요? 아니, 이해 못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냥 니가 같이 있자고 조르면 그냥 거기 기대고 싶었어. 시작했을때처럼 그렇게 계속. 이제 못하겠네. 그래도 우리 사랑했죠. 우리가 한 사랑 의미있었죠? ..어. 그럼 됐어요. 이만 가요. 놔줄게요. 내가 놔야 가잖아. 그래도 그 약속은 지켜요. 여기인 나랑 있을때만 온다고 했던 약속. 오지마요,여기. 그럴 일 생기지마요. 혹시라도 생기면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리 사과할게요. 미안해요. 가만히 있던 나.. 랜선 이별함.... ( 출처 - 디시인사이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갤러리) ------------------------------------------ [홍]드라마 커뮤니티[보] 달(리는)글 들어오세요오~~ 아무말대잔치 해요 호텔 델루나 달글 https://vin.gl/t/t:89sf0v7xwy?wsrc=link 검블유 달글 https://vin.gl/t/t:33r1xwg07v?wsrc=link
미국의 흔한 특수효과 처리 전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밀어서 보세요) 얘는 라쿤이다.. 브래들리 쿠퍼가 아니다..(최면) 왕좌의 게임 (밀어서 보세요) 얘는 용이다.. 나는 용엄마다.. (최면) 트와일라잇 (밀어서 보세요) 얘는 늑대다.. 이건 털이다... (최면) 라이프 오브 파이 (밀어서 보세요) 있다.. 있다.. 뭔가 있다.. (최면) 캐리비안 해적 (밀어서 보세요) 나는 데비존스다.. 팬더가 아니다.. (최면) 매트릭스 (밀어서 보세요) 플로모션을 이용한걸로 유명하죠! 지금봐도 세련된 영화♥ 키아누 리브스의 콘스탄틴도 정말x100 좋아해요. 호빗 (밀어서 보세요) 형광등 100개 켜놓은듯한 아우라ㄷㄷ 보드워크 엠파이어 (밀어서 보세요) 저기 출연한 보조출연자분들 나중에 영화관가서 어리둥절 하셨을듯!! 어벤져스 (밀어서 보세요) 블랙위도우의 뜨거워하는 미간연기에 박수를 보냅니다ㅠ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밀어서 보세요) 이 영화는 정말 100평 촬영장 안에서 영화 다 찍을 수 있었을듯^^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밀어서 보세요) 경이롭네요.. 우리나라에서 촬영장소 물색하러 동분서주 전국을 다니는 스태프들이 보면 물개박수 칠듯! 위대한 캐츠비 (밀어서 보세요) 100평 촬영장 안에서 영화 다 찍었을 영화2 ㅋㅋㅋㅋ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밀어서 보세요) 보다보니 이제 이정도 특수효과는 그림판으로도 만질 수 있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라이프 오브 파이 (밀어서 보세요) 색깔이라도 좀 맞춰주지 그랬어요ㅠㅠ 눈이라도 성의껏 그려주지.. 저 상황에서 감정잡고 연기한 배우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http://www.boredpanda.com/before-and-after-visual-effects-movies-tv/ 더 많은 특수효과는 여기서 볼 수 있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거의 xxx급! '극한직업' 영화 솔직후기/리뷰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드디어 보고 왔어요ㅋㅋ아 아직도 웃음이 멈추지 않네요ㅋㅋ 정말 기회만 된다면 n차도 가능합니다! 같이 보실분~!~ 오늘의 영화는 액션인가 코믹인가 영화 '극한직업'입니다. 정말 한국액션코미디의 바이블 같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네요. 정말 딱 이 정도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다른 오락영화도! 웃음을 전적으로 사냥하기 위해 나선 스쿼드예요ㅋㅋ 개그맨들인지 경찰인지 헷갈리실 수도 있어요~ 제가 정말 영화보고 잘 안 웃는 사람인데 오늘 영화는 꽤 많이 웃어가지고 신기하네요 웃음요소가 많고 계속해서 관객들의 웃음을 사냥하기 때문에 자칫 B급 코미디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는 거리조절과 밀당을 적절히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미친듯이 가볍고 때로는 꽤 심각하고 걱정도 됐지만 결국 시원한 액션과 마무리로 오락영화의 본분을 다 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웃었던 장면ㅋㅋㅋㅋㅋㅋ정말 너무 좋다 이 팀... 극한직업 마약전담팀의 매력은 출구가 없습니다. 제발 이들의 매력을 못 느껴본 사람이 없게 해주세요ㅠㅠ "기다려~" 잊지 못할 대사입니다ㅋㅋ 영화가 좋았던 건 시종일관 웃기지만 과하게 웃음에만 치중하지는 않았습니다. 액션영화답게 액션마저도 화려하더군요. 배테랑을 떠올리게할만큼 시원하고 멋있는 액션이 또 준비됐습니다. 거의 저에겐 배테랑급의 인상적인 영화였고 액션영화는 이 정도만 해다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테랑도 그렇고 이 영화도 그렇고...제발 속편을 주세요ㅠ 하...속편 나오면 평점 상관없이 당일날 보러 가겠습니다! 배우들의 케미도 너무 좋고 한 사람에게 몰리지 않고 균형있게 활약합니다. 누구 하나 겉돌거나 튀지 않고 모두가 주인공인 작품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간략하게 요약하며 총평을 해보자면 이동휘는 이 영화에서 보여준 존재감이 가장 어울리는 배우입니다. 이하늬는 세련된 외모와 달리 진정한 배우의 모습을 가진 사람입니다. 진선규는 앞으로 범죄액션을 선도할 대단한 배우로 더 성장할 거라 봅니다. 공명은 이 영화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웃긴 인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류승룡은 서민의 편에서, 가장 처절할 때 가장 큰 힘을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자세한 부분은 직접 영화를 통해 확인하시길~ 영화 '극한직업'이었습니다.
실사화의 딜레마, '라이온킹' 영화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영화관 알바하면서 영화를 더 못보게 된 현실~ 아이러니하게도 돈이 생기니 시간이 없어졌네요! 그래도 보고 싶은 영화는 꼭꼭 챙겨봅니다. 이번에도 화제의 영화 개봉날 바로 확인하고 왔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디즈니 실사화의 역대급 기대작! 영화 '라이온 킹'입니다. 많은 분들이 개봉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옛날 라이온킹을 만화영화로 접했던 분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비주얼로 홍보를 했죠. 저 또한 라이온킹의 열렬한 팬으로서 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기대가 충족시켜지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충실한 재현 일단 예고편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애니메이션과 흡사합니다. 단지 실사화를 했을 뿐입니다. 심바의 귀여움이 치사량을 거뜬히 넘기고 다른 캐릭터들로 추억이 떠오를 정도로 정교하게 구현됐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는 내내 예전 만화영화의 장면 하나씩 기억이 나더라고요. 하지만 우리가 실사화를 통해 원하고 디즈니에게 바라는 결과는 단지 이뿐만은 아니죠. 충실한 재현이 장점이지만 동시에 단점임을 절실히 느끼실지 모릅니다. 실사화의 딜레마 이번 디즈니의 실사화가 라이온킹에 와서 큰 딜레마에 빠졌다고 생각합니다. 디즈니는 왜 기존 만화영화를 실사화할까? 실사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가? 이쯤에서는 궁금해집니다. 바로 전 실사화가 천 만을 넘긴 '알라딘'이었는데, 분명 이 두 작품은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라이온킹이 확실히 CG임에도 실제보다 더 사실감이 넘칩니다. 동물의 왕국을 영화관으로 데려왔습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을 확실히 재현했죠. 그런데 임팩트가 없습니다. 강조점이 부족해서 전반적으로 루즈합니다. 적어도 알라딘은 '퍼포먼스'에 집중했고 '윌 스미스'라는 적절한 캐스팅을 통해 실사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을 알라딘은 보여줬고, 라이온킹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기존의 작품을 실사화한다면 앞으로의 영화도 이 점에 신경을 더 썼으면 좋겠습니다. 동물들의 뮤지컬 뮤지컬영화를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욱 힘드실지 모릅니다. 'Sing-Through'(씽쓰루)라고 하는 뮤지컬 영화의 기법이 종종 등장합니다. 대사와 노래 사이를 자유롭게 왕래하죠. 레미제라블의 호불호도 여기서 야기됐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심지어 동물들이 뮤지컬을 합니다. 광활한 사파리의 모습을 빼면 퍼포먼스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이 해도 어색한 연기가 동물이 하니 이질감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성우들의 연기력 문제는 아닙니다. 역시 실사화의 딜레마라고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의 디테일 적어도 제가 좋아했던 라이온킹은 적절한 유머와 행동들이 과장되고 코믹했습니다. 예를 들어 스카가 자주를 삼켰다가 퉤 뱉는 장면이라던가, 티몬과 품바가 하이에나를 유인하기 위해 춤을 추며 약올리는 장면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실사화는 그런 애니메이션의 디테일까지는 구현해내지 못했습니다. 사실적이고 웅장하지만 정감이 가지 않는 이유입니다. 세세한 그 차이들이 만화영화와 실사화의 중요한 간극이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떠올리게는 했으나 우리가 원했던 장면까지는 모두 살리지 못한 이유 또한 실사화의 딜레마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추세에 맞지 않는 주제 그리고 주제 또한 공감이 잘 안 갑니다. 결국엔 세습제, 계층이 존재하고 가부장적인 세상의 승리입니다. 고귀한 피를 이어받은 후계자가 진정한 통치자로 군림하는 내용이죠 모두가 다 알다시피요. 적어도 최근에는 이런 주제가 큰 일기를 끌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하쿠나 마타타를 외치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티몬과 품바가 더 정감이 갑니다. 그들의 사상을 더 따르고 싶고 하루하루 행복하게만 살고 싶거든요. 물론 생각의 차이는 있겠지만 소수를 위한 다수의 희생보다 다수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원하는 게 요즘의 추세가 아닐까요. 뮤지컬 영화의 특성, 애니메이션의 디테일, 주제의 공감성, 실사화의 이유 등으로 남아있는 디즈니 영화가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걱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정직한 실사화가 아닌, 새로운 디즈니식 재탄생으로 신선한 즐거움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이상, 영화 '라이온킹'의 솔직한 리뷰였습니다! *아! 쿠키영상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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