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sujang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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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상품] chanel 31샤넬 라지 토트백&클러치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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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의 꿈
집안의 대명절 와입님의 생신이 목욜로 다가왔습니다. 이번엔 뭘 준비해야 하나 ㅡ..ㅡ 며칠전 딸래미 봄옷 사러 갔다 오면서 커피 한잔 하려는데 바로옆 선글 가게에 이쁜 아이가... 아, 근데 이 아이 최근에 종영한 이태원클라스에 배우들이 착용하고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칼라는 다르지만... 아, 그래서 올해 와입 생선은 선그리로 데려왔답니다. 저도 꼽사리껴서 같은 모델로다가 커플선그리로다가^^ 와입은 블랙, 저는 옐로우... 20대 초반에 옐로우 선그리 장만하러 갔는데 안경점 아저씨가 "혹시 용접하세요?" 하고 물어봤던 기억이 ㅡ.,ㅡ 딸래미도 착샷^^ https://youtu.be/llvPM5vJ36g 아, 근데 이 모든것이 하룻밤의 꿈으로 돌아갔습니다. 샵에서 소개받은 안경점에서 선그리에 시력을 넣으려고 상담하는 순간 저흰 모든걸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일단 가격이 거의 선그리 가격만큼 나온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제작기간도 최소 2주 이상 걸린다고 하시구요 ㅡ.,ㅡ 와입이 당장 선글 반품하라고... 저같이 안경끼는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선그리를 구입해도 시력을 넣어야 하기때문에 원제품에 있는 선글 렌즈는 버려야 합니다. 아까비... 그리고 비용을 내고 눈에 맞는 렌즈를 제작해 새로 끼워야 합니다. 돈과 시간 추가... 가끔 원제품에 있던 렌즈와 다른 색이 나와 어쩔줄 몰라하기도 했답니다. 간만에 살짝 맘에 드는 선그리 만났었는데 이래저래 아쉽게 됐네요. 아, 생선준비 다시 해야겠네요 ㅡ.,ㅡ
스위스 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BREI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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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명품 전문 쇼핑몰 전성시대…어디서 많이 샀나 보니
길거리에는 이른바 ‘명품’ 옷을 걸치고 ‘명품’ 가방을 든 이들이 적지 않은데요. 이 값비싼 명품들. 다들 어디서 구매하는 걸까요? 오픈서베이가 조사·발표한 ‘명품 쇼핑 앱 트렌드 리포트 2021’을 통해, 한국인들이 어떤 명품을 어디서 얼마에 사고 있는지 들여다봤습니다. ※ 전국 20~49세 남녀 6,500명 대상 설문조사(성·연령별 비례 할당, 조사기간 2021.11.26.~27) 우선 전체 응답자 중 44.9%는 최근 1년 내 명품 브랜드 제품을 산 경험이 있다고 답했는데요. 구매 채널은 세부적으로 아래와 같습니다. 이렇듯 여전히 백화점을 비롯한 오프라인 채널에서 사는 경우가 많은 가운데, 온라인 쇼핑몰에서 명품을 사는 사람도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트렌비, 머스트잇, 발란과 같은 주요 명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구매 빈도는 연간 7~9회 수준으로 높은데요. Q. 명품 전문 쇼핑몰의 장점은? A. (이용자들) 가격이 합리적이어서 40.2, 정품 여부를 신뢰할 수 있어서 26.0, 할인/이벤트 등 혜택이 많아서 30.2… 최근 톱배우를 전면에 내세운 광고를 잇따라 선보이는 등 전면전을 선언한 듯한 이들 쇼핑몰. 과연 구매자들은 어느 곳을 가장 많이 이용했을까요? 1위는 트렌비의 차지. 머스트잇이 2위 자리에서 바짝 추격 중인 가운데, 3위에는 발란이 올랐습니다. 이용자들은 이 3개 채널에 대해 ‘트렌디한/유행을 선도하는’, ‘신뢰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세련된’ 등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향후 이곳들을 비롯한 명품 전문 쇼핑몰 간 주도권 다툼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그렇다면 구매자들이 첫손으로 명품 브랜드는 어떤 걸까요? 주관식으로 물은 결과 가장 많은 사람들이 써낸 브랜드는 샤넬이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구찌, 루이비통, 에르메스, 아미 등이 뒤따랐습니다. 아울러 명품 구매 시 개당 지출 규모는 평균 142만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품목별로는 역시 가방/백이 221만원으로 제일 비쌌고, 의류(128만원), 신발(107만원), 가죽잡화(88만원) 순으로 가격이 집계됐습니다. ---------- 이상 명품 구매 트렌드를 훑어봤는데요. 어떤가요? 여러분도 최근 1년 내 명품을 산 44.9%에 속하나요? 그렇다면 어떤 브랜드를 어디서 얼마에 샀나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현재 충격적이라는 샤넬 한국 매출.jpg (법개정으로 처음 공개)
관련 법 개정으로   (유한회사의 500억 이상 자본금, 매출 발생 시   감사보고서 의무화)  그간 베일에 꽁꽁 싸여있던 명품 브랜드들의   국내 매출이 속속 공개되는 가운데,  에르메스와 함께 아예 한국 진출 당시부터   유한회사로 진출하여   지금껏 매출을 공식적으로 공개한 적이 없었던   샤넬의 국내 연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공개됨.  샤넬의 2020년 국내 연매출은  매출 9300억 원  영업이익 1491억 원  순이익 1069억 원.  이는 모두의 예상을 깬 상상 이상의 성적.  그런데 이는 심지어 감소한 수치라고(...)  2019년에는 1조 639억 원을 올리면서   당시 루이비통 매출(7864억 원)마저 넘어선 압도적 1위.  2020년 매출은 2019년에 비해 하락하였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0% 이상 폭증함.  이게 얼마나 충격적인 수치냐면,  샤넬 전 세계 매출 중 무려 '10%'에 해당하는 수준임.  (작년 전 세계의 오프라인 리테일이 마비되었기에  한국 매출 비중은 더욱 커졌을거라 예상됨)  일정 수 이하의 매장만 오픈하는   '매장 총량제'로 인해   10개도 안되는 백화점 매장에서   저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샤넬은 정말 경이로운 수준.  '샤넬은 매장당 매출이 1000억이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이젠 정말 우스갯소리가 아니게됨...  다른 브랜드의 순위를 보자면  1위   루이비통 1조 467억 원  2위   샤넬 9296억 원  3위   에르메스 4191억 원  4위   디올 3285억 원  5위   프라다 2714억 원   (미우미우 등 프라다 그룹 브랜드 포함)  6위 롤렉스 2329억 원  7위 불가리 1840억 원  8위 보테가베네타 1581억 원  9위 몽클레르 1499억 원  10위 생로랑 1470억 원   11위 발렌시아가 1090억 원  12위 페라가모 1056억 원  13위 펜디 787억 원  14위 로로피아나 605억 원  15위 막스마라 488억 원  16위 골든구스 440억 원  17위 발렌티노 387억 원  18위 쇼메 325억 원  19위 토즈 313억 원  20위 부쉐론 244억 원  21위 휴고보스 212억 원  3월 결산이라 아직 공개되지 않은   버버리의 경우 2019년 매출이 2490억 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최소 6위권 내에는 들것으로 보이고,   역시나 3월 결산인 리치몬트 코리아는  (까르띠에, IWC, 바쉐론 콘스탄틴, 피아제, 몽블랑 등)  2019년 기준 매출이 1조 이상.  까르띠에 매출은 리치몬트의 40%라고 잡아도   에르메스와 비등한 수준이었을 것으로 예상됨.  법 개정에 맞춰  유한책임회사로 전환해  끝끝내 매출 공개 의무를 피한 구찌의 경우,  세계 시장에서 루이비통과 매출 비율이   5:3 정도임을 감안하면 적어도 6000억 가량의  매출을 올렸을 것으로 보여 3위권은 확정적.  또한 디올, 펜디의 최근 인기세를 힘입은 상승세가 눈에 띔.  그리고 역시나 (...)  매출이 공개되니 명품 브랜드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인색한 사회 기여와 책임도   수위에 올라 비판선에 오르고 있음.  한국, 특히 서울의 명품 부티크 밀집도는   세계적인 수준으로 3대 명품을 유치한 백화점과   시내 면세점이 이 정도로 밀집한 도시는   세계적으로도 몇 안되는 유일무이한 수준이며,  품 브랜드의 부티크들은   인구 대비로 보거나 1:1 비교로 보아도   도쿄나 뉴욕, 홍콩 등 전통적인 명품 산업 핵심 도시들과  맞먹거나 넘어서는 정도.  이를 증명하듯 서울은 아시아에서 도쿄와 함께  3대 명품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입점한 유일한 도시이고,   전 세계 30여 개 남짓한 고야드의 매장이 3개나 위치,  포레르빠쥬와 같은 매우 희소한 명품 브랜드들의  부티크까지 보유함.  당장 위 순위로 보아  연매출 1000억 원이 넘는 브랜드들이   무려 12개나 된다는 점도   한국 명품 시장이 상상 이상으로   얼마나 커져가고 있는지를 반영하고 있는데,   (아마 병행 수입, 직구 등으로 안 잡히는 매출까지   포함하면 더욱 어마어마 해질 것)  파는 가격과 올리는 매출에 비해   참으로 야박한 인심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정도의   수치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어서 씁쓸...  적어도(양심이 있다면)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하는 성의라도 보여주길.  출처 진짜 요즘 돈있어도 못사는게 명품인듯... 아침부터 오픈런은 기본이라고... 다들 돈 많구나..
명품이 왜 명품인지 이해하게 되는 패션쇼 디테일 샷.jpg
이건 전체샷 이렇게 초근접으로 줌을 최대한 당겨서 디테일을 보여줄 때가 있는데 ㅇㅇ 그냥 보기에는 꽃이랑 구슬들 달고 끝인거 같은데 줌을 당기니까 황홀할 정도로 색감 소재 조화 완성도 죽임😂😂😂😂😂😂 역싀 샤넬이다 하트 주변을 감싼 구슬들 꽃들이 화려함의 절정😣😣 정말 비잔틴 시대 모자이크화처럼 조그만 비즈 하나하나를 붙여서 옷 전체를 꼼꼼하게 발라버리듯이 바느질 ㅇㅇ 중앙에 붙은 진주 주변 디테일 진짜 환장... 하나하나 뜯어볼수록 말이 안나오는 예술의 경지 심지어 저 분홍 장미도 무늬가 아니라 꽃모양으로 붙여놓은 장미🌹 겁나 강한 원색 위주로 썼는데 안촌스럽고 무엇보다 완성도 bb 파란색 보석들 사이가 꼼꼼하게 아주 자잘하게 보석들로 메워져 있음😂😂😂😂 어디서 샤넬 디자이너 영혼 갈리는소리 안나니...?ㅠㅠ 중간중간 보석들 채워넣은 디테일 무릎갈리고 보라색 리본 사이사이 메워진 구슬들 보면 전부 다 위치가 다름 ㅇㅇ 직접 손바느질로 붙인 흔적 치마 밑단이 연필 뒤꽁무니인게 킬링파트인데 가슴의 장미 비즈랑 잘 안보이는 어깨랑 소매에 흩뿌려진것 같은 구슬들도 다 퀄리티 장난아님 화려함의 끝장판 디테일샷 중에서도 초근접+ 초초근접으로 줌을 당겨서 찍은 사진인 듯 자세히 보면 초록색 부분도 그냥 원단이 아니라 스톤들 여기서는 그냥 좀 화려한 옷인가 싶지만 초초초초근접 디테일샷을 보면 이렇게 디자이너의 영혼 갈린 냄새가 솔솔남^^ 이런 근접샷 없었으면 그냥 화려한 옷이구나 넘겼을듯 하...내가 왜 열받지😷😷😷 그리고 글쓴이가 감탄을 금치 못한 화룡점정 황금잠자리 블라우스 그냥 슥 보면 오디세우스가 리라 뜯을때 옆에 입고 앉아있을 법한 (어엄청 비싼) 옷이다 하겠는데 캬.... 이거 보고 잠자리 박제인 줄 알았잖아😂😂😂 여튼 디오니소스님 죄송합니다 됐고 이 늑대 털 질감 표현이랑 혓바닥,송곳니, 디테일.... 털 굵기도 자세히 보면 귀 부분 턱 부분 이마 부분 다 다름! 감탄을 금치 못한 또다른 영혼갈이 의상 그냥 보면 투명옷감에 불어펜 뿌린거 같지만 자세히보면 하나하나가 다 비즈 손바느질임 얼마나 사실적인지 꽃 떼어서 심으면 자랄 것 같은 디테일 이 새 깃털 좀 봐 눈알 빼고는 모든 부분이 다 바느질 땀으로 되어있음 초고퀄리티 새 자수는 구찌 셔츠에도 있어 꽃부분은 광택이 전혀 없는 실로 수놓고 새를 번쩍거리는 실로 수놓아서 강조했음 새 머리 몸통 날개 깃 사이사이에 바느질된 하얀 큐빅이 포인트같지만, 사실 이 옷의 킬링파트는 꽃줄기 위에 앉은 보석 곤충이라고 생각ㅇㅇ 다른 구찌 옷인데 진짜 동백꽃같지 않니 😂😂 특히 동백꽃 특유의 저 노란색 수술 부분이 진짜 정교함의 끝...끝...진짜...😭😭 겉에 걸친 재킷에 수놓아진 자수 디테일에서 강한 영혼갈이 냄새 훅 끼침...☆ 어깨에서 시작된 크기가 다 다른 진주구슬들이 팔을 타고 내려와서 소매부분에서 폭발하는 디테일...박수를 드려요👏👏 블라우스 전체를 아주 자세히 보고있으면 바느질 흔적이 보임 무늬가 아니야 자수였어...😂😂😂 의외로 이 착장의 킬링파트는 치마의 피아노 흑건 부분이 무늬가 아니고 비즈라는 것 이게 신발인지 박물관 유물인지 구분이 안감 이 양말이 놀라운 건 잘 보면 저 비즈 붙은 위치가 사람이 손으로 붙인 거라 아주 미세하게 삐뚤빼뚤한거.. 오히려 삐뚤빼뚤하다는 게 사람 수작업이라는게 티가 나서 더 고급져보임 출처 명품이 비싼 이유가 있구나.... 하나하나 유니크하고 디자이너의 땀과 노력이 들어있었음... ㅋ
미중 무역 전쟁에 ‘꿩 먹고 알 먹은’ 루이뷔통
... ... 블루박스가 상징인 티파니(Tiffany)가 결국 손을 들고 말았다. 중국 고객 감소의 영향은 컸다. 반면, 글로벌 명품 업체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는 미-중 무역 전쟁으로 인한 어부지리를 낚은 셈이 됐다. LVMH, 19조원에 티파니 인수 LVMH가 25일 “미국 보석업체 티파니엔드컴퍼니(이하 티파니)를 162억달러(약 19조원)에 인수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명품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거래다. 인수를 지휘한 이는 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70) 회장. 60여 브랜드를 보유한 그는 이른바 ‘아르노 컬렉션’에 티파니를 추가하게 됐다. (아래 재팬올 10월 31일 기사 참고) ▷루이뷔통이 '티파니' 눈독 들이는 3가지 이유 아르노 회장 재산 117조…세계 3번 째 부자 19조원에 달하는 ‘거액 쇼핑’이 가능했던 건 아르노 회장의 두툼한 지갑 때문이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아르노 회장은 세계에서 3번 째 부자”라며 “블룸버그 빌리어네어 지수(Bloomberg Billionaires Index)에 따르면 순재산은 1000억달러(약 117조)로 추산된다”고 했다. 이번 인수는 아르노 회장의 끈질긴 ‘티파니 사랑’의 결과라고만 말할 수 없다. 그 배경에는 미중 무역 전쟁이 크게 한몫했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티파니에 대해 중국 고객들이 발길을 돌렸던 것이다. “미중 무역 마찰과 중국인 구매 축소 영향”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6일 “티파니가 인수 제안을 받아 들인 배경에는 미중 무역 마찰과 중국인에 의한 티파니 구매 축소 등의 영향이 있었다”고 분석했다. 뉴욕타임스는 아르노 회장을 인용 “티파니는 미국과 일본에서는 강하지만 유럽에서는 약하다”며 “중국에서는 성장할 수 없다”(not up to growth in China)고 전했다. 결과적으로 미중 무역 전쟁속에서 LVMH의 아르노 회장이 ‘꿩 먹고(티파니 인수) 알 먹은(중국시장 공략)’ 격이 됐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