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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인가 어장인가..,,
안녕하세요.. 글 첨 쓰는 중1 여자에욤 저희반에 인기가 좀 많은 남자애가 있는데 3월달부터 제가 그 애를 좋아했는데 그 남자애도 3월 중간쯤부터 저한테 선톡도 해주고 다른 여자들이 말걸면 잘 안받아주는데 제가 말하면 잘 받아줬었거든요 그래서 아 썸인가보다... 이러고 즐거운 날을 보냈는데 어느순간부터 저랑 친하던 여자애랑만 말하고 그 여자애랑 맨날 붙어있는거에요 그래서 마음속으로 그 여자애를 미워하고 엄청 많이 슬퍼했었죠.. 지금도 그런데 그 남자애 진짜 많이 좋아하거든요,, 이젠 학교에서도 말 안걸어주고 그러길래 저도 이제 포기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있었는데 얼마전에 저희반 반톡이 만들어졌거든요? 근데 거기에서 제가 말을 좀 많이 하는편인데 다른애들이 말할때보다 제가 톡할때 답을 더 많이 해주고 제가 하는 거의 모든말에 답장 해주거든요 그래서 이젠 그 남자애가 어장치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어요... 전 포기해야 돼는 걸까요,,ㅜ 그런데 포기하기엔 그 남자애를 너무 많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공부하다가도 자주 생각나고 그냥 모든 것을 할때 다 생각나요 반끼리 모여있을때라던지 그럴때 어디있나 자주 둘러보고 조 짤때도 항상 같은 조에 돼고 싶어하는데.. 어떡하죠....??
이거 썸인가요?? 아니면 저 혼자만의 짝사랑인가요??
저는 이아이를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만났습니다 초등학교6학년때 키가 비슷해서 라이벌이였는데 걔가 더 방학때 더 커진거예요 저보다 커진이후로 자꾸 얼굴을 저한테 들이밀어서 얼굴을 가까이 밀착시키고 저희가 학교 오케스트라 공연을 가는데 옷을 집에서 입고 와야했어요 그래서 전 옷을 입고 학교 신발장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는데 걔가 차를 타고 온거예요 걔가 차에서 내리고 저한테 뛰어오더니 너 바지 왜 이러냐?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전 뭐가?? 난 오케스르타 단복 입은거 뿐인데?? 라고 하니까 아..그렇네..?하면서 관악실로 뛰어가는거예요 또, 공연장으로 가는데 3시간정도 걸렸단 말이예요 그래서 버스에서 자리가 제가 걔 앞이였어요 걔가 제가 자는 동안 제 머리 위에서 손을 올리고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뭐해? 라고 하니까 아..미안이러면서 손을 내렸죠 방학때는 제가 아침점심을 안먹고 저녁만 먹어요 방과후때문에 그랬는데 걔가 그 말을 듣고 밥 먹었어?라고 얼굴을 들이밀면서 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전 그때는 먹었기 때문에 먹었다고 했죠 현재 중학교에서도 얼굴을 들이밀고 초등학교에서도 이러는 상황입니다 저 혼자만의 짝사랑인가요? 아님 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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