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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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은 옳은가?

부제: 방송의 전환이 필요하다.
내용 일부 수정함)
백종원씨가 골목식당에서 청년 막걸리집에 조언을 하던 중 막걸리 시식이 있었고 그에게서 자신의 막걸리가 대중적이지 않다는 생각을 하여 백종원씨의 조언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었다.
백종원씨가 골목식당에서 청년 막걸리집에 조언을 하던 중 막걸리 시식이 있었고 그에게서 자신의 막걸리가 대중적이지 않다는 생각을 하여 백종원씨의 조언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황교익칼럼은 막걸리는 시간과 장소에 따라 맛이 변하는데 다 맞출 수는 없는 일이라면서 맛칼럼니스트로서 방송이 옳지 못하다며 담당 피디가 조작하였다고 비판하였다.
그러나 불똥은 황교익칼럼에게 튀었다. 시청자들이 '왜 좋은 일 하는 백종원을 비판하냐'는 것이었으나 피디의 인정으로 막거리 감별 방송(백종원이 12개의 맛을 다 맞춘것으로 방송되었으나 실은 세개만 맞힘)은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죽은 상권을 살리기 위한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실재 여러 곳을 살려내 정부나 지방정부의 투자에 비해 훨씬 효과적이라는 평이 대다수다.
인정한다.
그러나 회를 거듭하면서 백종원씨가 골목식당에서 화를 내고 어이없어 하는 모습이 시청자의 짜증을 유발하고 있다.(내가 그렇다)

그러나 사실 백종원도 우리나라 자영업자가 너무 많다고 지적한다. 그런데 18년 1월 첫방송 후 지금도..... 언제까지 이말을 들어야 하는가.
당신은 음식장사를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야!
어느 창업전문가도 미쳤다는 말을 할 정도로 요식시장은 과잉되어 있다. 나는 백종원의 고군분투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이제 골목식당 방송은 너무 많은 우리나라 음식요식업 시장의 과잉을 지적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방영 초기도 아니고 기본도 안 된 사람이 아니라 이젠 영업 할 준비가 된 그런 사람에게 출연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음식 장사를 해야 할 사람이라도 사장이 넘쳐 나는 요즘, 창업컨설턴트의 아래의 이말이 와 닿는다.
넘처나는 줄 알면서도 먹는 게 남는거라고 음식점 창업에 뛰어드는 사람도 제정신인지 살펴봐야 돼요.
내가 골목식당에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인가?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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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거듭하면서 백종원씨가 골목식당에서 화를 내고 어이없어 하는 모습이 시청자의 짜증을 유발하고 있다.) 뭐지? 그 양반이 괜히 짜증내나? 기본이 안된사람들에게 나무라는거 아닌가? 한사람때문에 다른 자영업자들의 이미지가 나빠진다는걸 누누히 말한것같은데?‥ 침체되는 골목상권을 살려 크게는 나라와 작게는 개인의 살림에 보템이되고자 하는게 이 방송의 취지인걸로 아는데‥ 본질을 흐리지 맙시다!
전 골목식당이 출연자를 시청률을 겨냥한 선정을 안했으면합니다. 백종원씨가 화를 내는 건 영업할 태도가 안되었기 때문이라고 보고 출연자 선정에 차별을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sbs가 좀더 나은 먹방을 위한다면 백종원씨의 스트레스를 보며 함께 스트레스를 받는 시청자도 있다는 걸 알었으면 좋겠다 싶거든요. 1년을 훌쩍 넘긴 지금 처음 방송 스타일을 고집하는 골목식당이 이젠 변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적은 겁니다.
음식.방면에 전문가임이.맞을.수도 있는데.전.개인적으로 방송과 음식점 개업을 독식 하는거 아닌가 라는.생각도 해봤습니다
백종원이 올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이글과 제목의 상관관계는 무엇일까요?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위해 조작한 방송이다? 방송이 다 그런거 아닌가요? 받아들이는건 우리의 몫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영업자가 많다... 이건 골목식당에서 어쩌라는 말씀인지....? 자영업자가 많으니 준비가 안된 당신은 문닫아라.. 이런걸 원하시나요?
@hyun3788 그런생각이시라면 제목이 잘못된거같진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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