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st
10,000+ Views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한국판 가상 캐스팅

출처:DingoMovie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ingo.movie.kr/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한국판 가상 캐스팅 근데 궁예가 왜 거기서 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예 뭐냐 ㅋㅌㅌㅌㅌ 캐스팅에 마구니가 꼈는가.

13 Comments
Suggested
Recent
그와중에 궁예 자연스러웠다ㅋㅋㄱㅋ김영철씨에요~ㅋㅋ
닉퓨리 블랙팬서 캐스팅 좋네요
잘 맞은거 같은데?
호크아이=박준규 정도는 나와줘야지 ㅋㅋ
닉퓨리 블랙펜서 드렉스 좋아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스포주의]어벤져스 엔드게임 후기
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 먼저 떠난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위대한 어벤져스 운명을 바꿀 최후의 전쟁이 펼쳐진다! 이상 미방이었습니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들 마찬가지구요 솔직히 저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많이 재밌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본 마블 유니버스 중 제일은 이번 엔드게임을 보고도 캡아의 시빌워입니다. 히어로 무비중에는 다크나이트가 최고라고 자부 할 수 있고요. dc야 놀란님 데려와서 회사를 드려라 그렇다면 이번 엔드게임은 과연 어느 정도의 영화 일까요? 이 영화는 2008년부터 시작된 아이언맨으로부터 캡아, 헐크, 토르, 앤트맨, 닥스, 가오갤, 스파이디, 블팬, 캡마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이 모여서 2019년 11년을 같이 해온 세계의 이야기를 하나로 묶어내어 더 이상 각각의 영화 그 영화 하나로 끝나지 않게 녹아낸 영화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나의 이야기로 묶어내면서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다행히 어벤져스와 어벤져스 울트론까지는 정말 좋은 각본으로 잘 풀어내고 각각의 캐릭터를 잘 살려냈습니다.특히 울트론은 뒤에 나올 솔로무비를 위한 밑바탕을 잘 다져주어서 시빌워라는 명작을 만들 수 있게 해줬습니다. 부기영화 재연재 좀 ㅜㅜ 하지만 인피니티 워부터 우주로 어벤져스가 진출하면서 이야기는 붕 떠버렸습니다(그렇다고 배댓슈만큼은 아니고). 제 개인적으로는 디즈니에서는 좀 더 공격적으로 그리고 리스펙하는 의미로 인피니티 시리즈를 3편으로 만들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인피니티워에서 가오갤과 어벤져스를 처음으로 만나는데 가모라 설명하나로 타노스와 인피니티 스톤 이야기를 퉁 쳐버립니다. 물론 어벤져스도 토르를 통해 어느정도 알고있긴 하지만 이 이야기는 단순히 보라돌이랑 공깃돌이야기가 아닌 우주세계관과 지구세계관의 접촉이고 아집으로 뭉친 스타뭐시기랑 지구의 주인이신 세계 재벌1위가 만나는데 갈등요소가 너무 부족했습니다. 손가락으로 우주 절반 날아감 이런 말한마디로 믿는 스타크형...형 내가 좋은 투자처를 아는... 이런 문제는 엔드게임에서 관객들이 호크아이의 슬픔을 공감할 시간의 부족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영화 시작 장면부터 호크아이의 가족들이 사라지는 거의 공포스러울 정도의 충격을 주는 장면을 줍니다. 그런데 갑자기 귀농한 타노스를 찾아가서 강도질을 하려 하지만 이미 공깃돌은 없어져 버려서 목이 잘려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영화관에서 모두가 벙찐 장면 이렇게 스토리진행을 위해 중간에 끼어든 갑분목 장면 때문에 부족해진 슬퍼하는 장면을 다른 영웅들의 슬퍼하는 장면들로 보충하려고 하지만 영화가 호크아이로 시작되는 이유는 가장 관객들과 가까운 캐릭터로 가족이 없어졌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인데 극초반에 나오다가 갑자기 닌자어쌔신이되어 일본에서 일본어를 쓰면서 일본야쿠자와 맞다이합니다. 그리고 우리 위도우메이커는 일에 빠져사는 모습으로 불안정함을 보여주려는 모습이지만 구로의 등대와 비교하면 엎드려서 폰질하면서 클오클 자이언트 보낼까 말까 고민하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헐크는 그린~~~~ 이런 짓거리 할때부터 아웃이고 캡틴은 알코올 중독 모임처럼가서 잊으라고 말하지만 진짜 그 말만 나오고 더 이상의 감정적인 호소가 없습니다. 이제 헐리우드 감독들은 한국에서 신파를 배우러 올때입니다. 호크형 합장할 때부터 알아봤다. 그나마 아이언맨이 잊으려 하지만 새로운 가족을 위해 살면서 스파이디를 잊지 못하는 모습을 통해 가장 현실적으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론 마지막을 장식하시는 분이라서 힘을 실어준 것도 있지만 로다주가 이 모습을 잘 연기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차뒤에서 뒷북형이 등장해서 2014년도 드립으로 뒷북치면서 웃겨줍니다. 그리고 아스가르드 출신 패드리퍼 맥주배 찐따가 나와서 전여친 이야기 꺼내면서 울고불고 친구랑 술마시러 갑니다. 이후부터는 시원하게 진행되면서 각각의 캐릭터를 잘 살리면서 공깃돌 회수 작전이 시작됩니다. 캡아, 아이언맨, 헐크 원조 어벤져스에 키도 작고 머리도 작고 거기도... 팀과 너구리, 살쪄서 수트도 늘어나는 모자란 형 욕쟁이 팀, 닌자어쌔신, 스칼렛 요한슨 누님(♡) 검정 깔맞춤 팀 그리고 그 있잖아 그 사람 아 이름이 뭐더라 팀이 나누어져 인피니티 스톤을 찾으러 가는 조별과제 를 시작합니다. 이 형님이 64년생이란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마블이 11년동안의 적금을 깨기 시작합니다. 뉴욕으로 간 팀은 감독이 제한된 시간에 할 수 있는 모든 위트와 센스를 다 보여줍니다. 특히 스탠 리 옹의 장면하나로도 저는 A는 받고 들어간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다면 아스가르드로 간 욕쟁이팀은 어떨까요? 전여친 한테 못가서 엄마한테 넋두리 푸는 사이에 하드캐리로 모자란 형의 조별과제 점수가 지켜지고 망치도 쌔빕니다. 우주로 간 그 누구더라 팀에서는 이제 이름이 기억난 네뷸라가 네뷸라한테 잡혀서 네뷸라 아빠한테 들켜서 끝내 F점을 받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치들이 형은 나이가 들어 귀가 안좋으신지 네뷸라가 걸었던 전화는 못받고 자기만 A받으려고 왔습니다. 같이 우주로 간 검정 깔맞춤 팀은 거기서 검정 깔맞춤한 진격의 거인한테 인신공양을 해야 과제 성공이다라는 신천지급 말을 듣고 내가 먼저 탈주하겠다고 아웅다웅하다 결국 여기서 레이디 퍼스트(?)로 위도우 메이커가 탈출했습니다. 조별과제는 광탈이 답이다 이제 모든 과제들이 다 끝났습니다. 영화는 이제 마지막 피날레만 남기고 있습니다. 이 피날레야말로 이 영화의 존재이유고 11년 동안의 마블이 공들여 준비해온 거대한 축제입니다. 그동안 5년동안 사라졌던 블랙팬서 스파이더맨 닥터 스트레인지 피터 트롤러 그리고 그루트까지 어벤져스 어셈블 이제 벙찐 타노스가 당황탑니다. 와스프와 앤트맨이 날아가고 닥터와 일행들이 적의 폭격을 마법으로 막아내고 그 거대한 비행선을 캡틴 마블이 대기권 돌파로 터뜨려내고 발키리와 결혼기념일 선물을 입고 온 페퍼가 무쌍을 합니다. 인피니티 건틀릿은 헐크에서 시작되서 호크아이로 블랙팬서로 스파이디에게 마지막으로 아이언맨에게로 그리고 아이언맨이 단 한마디를 말합니다. 그리고 손가락 한번을 딱 튕귑니다. 그리고 2008년 부터 우리와 같이 살아있었고 우리처럼 불완전하고 복잡한 문제를 만나서 우리와 같이 아픔도 겪고 우리와 성장해왔고 여기까지 같이 와준 아이언맨이 끝났습니다. I'm an ironman 이 영화가 어느 정도의 영화냐면요.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만 보면 영화의 의도를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 아이언맨의 모습을 위해 마블은 21개의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요 솔직히 21개 영화가 다 마음에 들지는 않아요. 하나하나 따져보면 심각한 영화들도 있습니다. 또 엔딩에 캡아도 있지않냐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건틀릿을 아이언맨이 들고 아이언맨이 우주에서 떠도는 모습이 나오고 아버지를 만났을때 이미 이 영화에 주인공은 정해졌습니다. 이 영화는 아이언맨의 퇴장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아쉽지만 우리는 이제 이별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마블은 모든 힘을 모아 이별식을 해줍니다. 이 영화는 말입니다. 마지막 10대를 이별하는 고등학교 졸업 정도의 영화입니다. 같이 졸업한 아이언맨과 캡틴아메리카에게 우리는 박수를 쳐주고 그동안 고마웠다는 말을 해주는 그런 영화입니다, P.S 이 영화를 보면서 비슷하다고 생각한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로건입니다. 로건과 아이언맨 둘다 인기 캐릭터가 되어 시그니처로서 시리즈의 구심점이 되어주고 한 영화가 흔들릴 때 마다 다시 기회를 주는 마치 기둥같은 캐릭터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보고싶어지는 캐릭터였습니다.
나는 어땠냐면, '어벤져스: 엔드게임' 영화 솔직후기/리뷰/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노스포/스포없음)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긴 여운에 n차를 고민 중인 1인입니다. 1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단 1편의 영화를 본 느낌이예요. 본 건 많지만 아직 볼게 더 많았으면 하고 바라고 있어요. 이런 제가 이해되시려나요? 오늘의 영화는 우리의 영원한 히어로들의 마지막 인사,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입니다. 영화는 사실 25일날 봤어요! 되도록 빨리 보려 했죠. 그런데 후기는 지금에서야 쓰네요. 여운이 길기도 했고 제가 뭐라 평가할 수준도 아닌 거 같았어요. 그래도 개인적인 느낌을 담아 스포없이 담담하게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인피니티 워'와 비교했을 때 사실 어느 정도 우리의 예상대로 흘러갑니다. 홀로 임무를 완수하고 유유히 살아가는 타노스와 남겨진 영웅들 간의 끝나지 않은 싸움이 계속되는 이야기죠. 타노스도 인피니티 워에서 보다 임팩트는 적습니다. 물론 영웅들을 상대하는 그의 무지막대한 괴력은 언제나 놀랍지만 성격이나 스토리의 흥미가 이미 소진된 상태죠. 나쁘게 말하면 인피니티 워와 비교했을 때 엔드게임은 그저 궁금한 뒷얘기를 남김없이 확인하는 영화일 뿐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다르다 그러나 역시 마블은 마블입니다. 마블은 언제나 우리의 기대 그 이상을 보여줍니다. 분명 우리는 엄청난 기대 속에 이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하지만 기대를 보란듯이 충족시켜줬고 긴 여운까지 남겨줬습니다. 어벤져스를 사랑하셨던 분들이라면, 히어로 개개인들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셨던 팬들이었더라면 마지막 어벤져스를 꼭 보셔야 합니다. 이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앞에서는 단순히 이전 스토리의 연장선일 뿐이다! 라는 식으로 말씀드렸지만 당연히 우리는 추측보다는 확인을 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예상과는 늘 똑같지 않게 마블은 놀라움을 선사해왔음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어벤져스 스스로의 오마주 이번 엔드게임의 또 다른 특징은 모든 전 시리즈를 통합하는 편입니다. 정말 마지막다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작품들을 아우르는 방법은 '오마주'입니다. 마블은 마블 스스로를 오마주합니다. 이전 작품들에서 등장했던 장면들, 대사 하나하나를 신경썼음을 확인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관객들의 애정도에 따라 이 영화는 눈물을 흘리게 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이해를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할 것입니다. 분명한 점은 마지막인만큼 n차를 통해 확실히 영웅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본격 n차 권장) 중요 인물들 사실 이건 스포가 아니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스포라고 해도 의미는 없는 부분입니다. 언제나 어벤져스에서 중요한 멤버들은 대부분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일단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가 정말 중요합니다. 오마주의 가장 큰 임팩트를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스토리 전체, 마무리까지 어디에서도 빠지지 않죠. 특히 이 두 영웅을 사랑했던 분들이라면 정말로 의미있는 시간이 될 거라 장담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개인적으로 내 예상범위에 없었던 사건이 일어나는데요, 적잖은 충격에 지금까지도 여운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어벤져스를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 볼 수 없는 요소들이 이렇게나 많아요. 보셔야겠죠? 어벤져스 어셈블 마지막 전투씬은 신화에 가깝습니다. 더 이상 어벤져스는 유치한 히어로 놀이 수준이 아니게 됩니다. 이건 현대판 신화에 가까운 작품이 됐습니다. 우리가 기대한 모든 장면들을 볼 것이고, 우리가 보고 싶지 않았던 장면들도 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감내해야 합니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이들을 마음 속에 영원히 기억할지 고민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을 이토록 멋지게 장식해준 루소형제와 모든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 됩니다. 사랑합니다 어벤져스x3000 마지막, 그리고 새로운 시작 사실 마블 유니버스의 마무리는 이번 엔드게임이 아닙니다. 공식적인 인터뷰에서도 드러났지만 앞으로 개봉할 '스파이더맨: 파프롬홈'이 엔드 페이즈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스토리로 마블의 세계관을 이어나가겠죠. 확실히 엄청난 변화를 목도할 분기점에 우리는 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블 히어로를 안 보신 분들은 유난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그만큼 전무후무한 시리즈에 대한 팬들의 애정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포없이 제 느낌만을 의식의 흐름대로 써가느라 두서가 없었지만 결론은 영화 꼭 보시라는 말입니다. 참고로 쿠키영상을 별도로 없습니다. 영화의 오마주, 이스터에그, 떡밥들에 더 집중하면서 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n차를 부르는 여운의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었습니다.
위플래쉬를 n살이 만들었다는 것보다... 더 충격은..
여러분 혹시 이 영화를 아시나요.....???........ 미쳐벌인 학생과 개또라이 스승의 만남을 그려낸 영화 위플래쉬 러닝타임 내내 관객인 내가 대머리 스승의 눈치를 보게되고 숨이 막힐 정도의 광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죠잉! (영화 끝나고 내가 다 피곤하고 기빨려서 고기 먹으러 갔습니다.) 느껴지시나요 저 광기와 분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아아아아아앍!!!!!!! XX !!!!!!!!!!!!!" 라는 포효가 들리는 것 같은 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튼토마토에서는 신선도 95%에 평점 8.6이고 씨네21 전문가 평점도 8.67점으로 국내 평론가들도 만장일치로 호평이며 이동진평론가는 10점이나 준 띵작 위플래쉬,, 이 갓띵작을 제작한 감독은 '라라랜드'로 유명한 데미언 샤젤 데미언 샤젤은 85년생으로 위플래쉬를 만들었을 당시 나이는... 29살이라고 합니다 😳 오마갿 앞길 창창맨,,,,,, 나도 29살인데,,, 뭐하고 있는거지,,,,, 진짜 개쩌는 재능을 맘껏 뽐내버린 데미언 샤젤감독쓰,, +추가 tmi : 위플래쉬의 총 촬영기간은 19일이라고 합니다 ㅎ 천재가 만든 천재영화.. 그러나 이 충격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더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했거든요!!! 여러분 혹시 매드맥스를 알고 계신가요? 저의 최애 액션영화 중 하나로 손 꼽으며 단연 미. 쳐. 버. 린. 텐. 션. 을 자랑하는 갓띵작 '매드맥스'!!!!!!!!!!!!!!!!!!!!!!!! 을마나 쌔끈하게 잘 빠졌는지 먼저 살펴보자면요 후힣힣! ㅇㅇ 동의합니다. ㅂㅂㅂㄱ. ㅃㅂㅋㅌ. 매드맥스를 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뎅! 진짜 10대 찐덕후가 아니면 저런 깔롱을 우찌 뽑아내냔 말입니다!!! 각본, 액션 시퀀스, 스턴트, 음악.. 진짜 무엇하나 빠지는 게 없는 이 영화!! 이건 분명 신인 감독의 피, 땀, 눈물의 결정체다 라고 생각하시겠죠? 그러나 사실 매드맥스의 감독은..... 젊은이덜 하이룽 ㅎ 힝 나지롱 ㅎ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76세, 조지 밀러 감독님입니다!!!! 으아니 10대 액션코믹스 덕후가 아닌 76세 할아버지의 작품이라니!?!?!?!?!?!?!?!? 매드맥스는 사실 시리즈물이라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0.0 1979년 개봉한 매드맥스 1편을 시작으로 81년 매드맥스 2, 85년 매드맥스 3가 개봉했죠! 그리고 무려 30년만에 돌아온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저는 너무 힙하고 트랜디한 영상과 내용때문에 당연히 다른 뉴비 감독이 촬영했겠구나! 생각했는데 조지 밀러옹의 뚝심,, 리스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늙지 않는 감각과 열정 너무 멋지지 않나요 ㅠㅠ 갬동폭발,, 퓨리오사의 이야기가 담긴 속편 제발 만들어주세요 제발요 감독님!!!!!!!!!!! + 추가 tmi 2 : 조지 밀러 감독님은 큐티뽀쨖- ☆ 해피 피트 / 꼬마돼지 베이브의 감독이다. 대체.. 당신의 한계는 어디.. 헤헤 마무리는 항상 어렵네영? 저만 흥미돋는 이야기였다면 지송 ^.^*>
힙한 교과서,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영화 솔직후기/리뷰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보고싶었던 애니메이션을 보고 왔습니다. 시간대가 맞지 않아 이러다 못 보나 싶었는데 오늘 정말 추운 날씨에도 영화를 보러 간 자신이 자랑스럽더군요! 오늘의 영화는 세상 가장 힙한 교과서 같은 작품, 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입니다. 아직도 감동과 여운이 남아있을 정도로 저에게 큰 감명을 준 영화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유독 싫어하지 않으시다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일단 이 영화의 주인공이 사는 곳은 뉴욕 '브루클린'입니다. 고전문학작품에서 브루클린은 보통 흑인 주거지역으로 인식됩니다. 주인공도 당연 흑인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스파이더맨의 능력을 얻게 됩니다. 흑인이 주인공이 되고 영웅이 되는 설정은 이젠 별로 놀랍지 않죠! 자연스럽게 인종에 대한 영화의 생각을 드러낸 부분인 거 같아 짚고 싶었습니다ㅎㅎ 제목에서처럼 이 영화는 한 마디로 세상 가장 힙한 교과서 같은 작품입니다. 겉멋부리지도 않고 지나치게 이상적이지도 않으며 자신의 갈 길을 가도록 설득력있게 유도하는 힘을 가졌습니다. 듣기 좋은 말만 그럴 듯하게 내뱉는 것이 아니라 혹독하기도 한 세상을 직접 마주하기를 바라는 내용입니다. 결국 이 영화가 말하는 주제는 영화의 명대사로 설명됩니다. 네 자신을 믿고 뛰는거야 삶이란 원래 그런거지만 믿을 건 너 자신 뿐이라는 걸 상기시켜줍니다. 진정한 영웅은, 진정한 어른은 거기서부터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다 보고 나서 드는 생각이, 정말 이런 작품이 성장교과서 아닐까 싶더라구요. 액션도 너무 좋았고 소름이 돋을 정도로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맞는 음악들은 또 어쩜 그리 적절한지! 리듬감, 액션, 대사, 캐릭터까지 참 균형잡힌 작품이다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그리고 캐릭터들의 매력이 상당합니다. 각자의 매력을 살리되 스파이더맨이라는 공통점은 유지하는 느낌이죠. 하지만 한 캐릭터는 좀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고급시계가 떠오르는 캐릭터가 하나 있었거든요... 문제는 국적이 달라요ㅋㅋ 따라서 마침내 영화는 마블의 가치관을 대변해주면서 마무리됩니다.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 당신도 스파이더맨이 될 수 있다. 마스크는 누군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무엇에 도전하는 일을 두려워하고 선뜻 나서기 힘든 상황이라면 이 영화를 통해 많이들 배워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영화 엔딩크리딧을 다 보신 분들은 아마 마블의 아버지에 대한 추모글도 보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정말 울컥했고 다시금 그 분의 대단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마워요 '스탠 리', 혼자가 아니란 걸 알게해줘서! 저는 또 다른 스탠 리를 기다리며 이 작품의 속편까지 욕심부려보겠습니다ㅎㅎ 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였습니다. P.S: 그웬 너무 좋아요ㅠㅠ정말 매력터짐...반해버렸습니다.그리고 '어깨터치'는 꽤 효과가 좋은 거 같던데요?ㅋㅋ
봉준호 감독을 보면서 드는 생각
※※이 글은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봉준호 감독과는 무관한 개인적 생각임을 말씀드립니다. 기록 : 생각 발전의 도구 인터넷을 하다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큰 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계속 접해왔는데, 사실상 그것이 왜 그렇게 대단한 일인가에 대해 의문점이 들기 시작한 것은 오늘이 처음이었다. 한국 영화계에서 사상 첫 대(大) 상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나는 그냥 '아하 그냥 그랬나보다'하며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러한 의문점이 들고나서 대체 왜 봉준호 감독의 영화여야만 했는지 궁금증이 생겼다. 그래서 봉준호 감독이 영화를 하면서 보고 느낀 내용의 유튜브 영상을 언뜻 보게 되었다. https://youtu.be/Zm2PIphN3bA 대충 위 영상의 내용은 이러했다. 봉준호 감독이 체코 프라하에 있을 때 '설국열차'라는 만화를 보게 되었고, 영화는 이 만화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봉준호 감독은 한 때 신문기사에 짤막하게 만화도 그렸다고 한다. 그러한 것을 통해 스토리 전개의 초석을 다졌다. 그러면서 현재 나왔던 봉준호 감독의 영화 대부분이 오래전 메모장에 적어놓았던 이야기나 글들, 그림들에서 아이디어들이 구체화 되었다고 한다. 또한 봉준호 감독을 일평생을 (까지는 아닐 수도 있지만 거의) 영화계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뛰어들며 고군분투 했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이러한 내용을 보면서 생각에 잠시 빠졌다. 메모들 또는 기록을 남기는 습관을 가져야 겠다고. 나도 사실 나 나름대로 기록을 어느정도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목적이 조금은 불투명했다. 나는 사실 기록을 하는 이유를 성공을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기록을 하게되면 대다수 성공하는 사람들이 기록습관을 가지고 있었기에 성공을 했다고 말하기 때문에, 그냥 성공을 위해서 기록을 하겠다고 무작정 한 것 같다. 봉준호 감독은 그러한 기록습관 때문에 성공을 했지만, 성공하기 위해 기록한 것은 분명 아닐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키고, 확장시키기 위해 기록을 남겼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도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하고싶고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서 내 생각을 관철하고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결론을 얻었다.
봉준호의 '기생충',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작품상 등 4관왕 쾌거
봉준호의 '기생충', 美아카데미 작품상 등 4관왕 쾌거 - '1917' 촬영상 등 3개 부문..호아킨 피닉스-르네 젤위거, 남녀주연상 수상   봉준호 감독은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한국영화 100년사에 한 획을 긋는 최우수작품상 트로피를 안았다. 영화 <기생충>은 1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개최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이하 오스카)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과 국제장편영화상까지 휩쓸며 4관왕에 올라 '1인치의 장벽'을 마지막으로 넘었다. 올해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은 각본상 수상을 시작으로 하여 당초 수상이 예상됐던 국제장편영화상(옛 외국어영화상)에 이어 감독상 그리고 최우수작품상까지 거머쥐며 올해 오스카 최대 이변을 연출했다. 이번 수상은 오스카 역사상 외국어영화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최초 사례로, 봉 감독은 미국 아카데미상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이날 시상식에는 봉 감독과 제작자가 참석했고 최근 개최됐던 미국배우조합상(SAG) 시상식에서 최고 상인 앙상블상 수상을 위해 참석했던 송강호, 이선균, 이정은, 최우식, 박소담을 비롯해 조여정, 장혜진, 박명훈까지 출연배우 모두가 무대에 올라 영광을 만끽했다. 한편, '기생충'과 최종 경합했던 샘 멘데스 감독의 영화 <1917>은 촬영상, 음향믹싱상, 시각효과상 등 기술부문 3관왕을 차지했고,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영화 <포드VS페라리>는 편집상, 음향편집상 등 2개 부문을 가져갔다. 남우주연상은 토드 필립스 감독의 영화 <조커>에서 여운 넘치는 댄스와 인생 연기를 보여준 호아킨 피닉스가, 여우주연상은 루퍼트 굴드 감독의 영화 <주디>에서 뮤지컬 배우 주디 갈란드 역을 맡아 완벽 빙의한 듯 메서드 연기로 호평을 얻은 르네 젤위거가 골든글로브, 배우조합상, 영국아카데미에 이어 이변 없이 수상했다. 수상소감에서 호아킨 피닉스는 먼저 세상을 떠난 형인 리버 피닉스에 헌사를 전했고, 르네 젤위거는 오스카 무관에 그쳤던 실화 속 주인공 주디 갈란드에게 헌사했다. 또 다른 연기부문인 남녀조연상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브래드 피트와 노아 바움백 감독의 영화 <결혼 이야기> 로라 던이 각각 오스카 영예를 안았다. 각색상은 타이카카 와이티티 감독의 영화 <조조 래빗>에게 돌아갔고, 의상상은 그레타 거윅 감독의 영화 <작은 아씨들>에게, 분장상은 제이 로치 감독의 영화 <밤쉘>이 차지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미술상까지 수상하며 2개 부문을 가져갔고, <조커>도 음악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장편애니메이션상은 픽사의 <토이스토리 4>가 수상했고, 단편 애니메이션상은 <헤어 러브>, 주제가상은 <로켓맨>의 '(I'm Gonna) Love Me Again'이 수상했다. 단편영화상은 <더 네이버스 윈도우>에게 돌아갔으며 단편 다큐멘터리상을 <러닝 투 스케이트보드 인 어 워존>이 수상하며 한국 단편영화 <부재의 기억>은 수상하지 못했다. <제92회 미국아카데미시상식 부문별 수상자(작)> ▲최우수작품상 - 기생충 ▲남우주연상 - 호아킨 피닉스(조커) ▲여우주연상 - 르네 젤위거(주디) ▲감독상 - 봉준호(기생충) ▲남우조연상 - 브래드 피트(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여우조연상 - 로라 던(결혼 이야기) ▲각본상 - 기생충(봉준호, 한진원) ▲각색상 - 조조 래빗 ▲편집상 - 포드 VS 페라리 ▲촬영상 - 1917 (로저 디킨스) ▲음악상 - 조커 ▲미술상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의상상 - 작은 아씨들 ▲분장상 - 밤쉘 ▲음향믹싱상(Mixing) - 1917 ▲음향편집상(Editing) - 포드 VS 페라리 ▲시각효과상 - 1917 ▲국제장편영화상 - 기생충 ▲장편애니메이션상 - 토이스토리 4 ▲주제가상 : 로켓맨 ▲단편애니메이션상 - 헤어 러브 ▲장편다큐멘터리상 - 아메리칸 팩토리 ▲단편영화 작품상 - 더 네이버스 윈도우 ▲단편다큐멘터리상 - 러닝 투 스케이트보드 인 어 워존 / 시크푸치 p.s. 개인적으로는 16개부문 적중했네요..기생충에 두개 더 쓸걸 그랬습니다 ㅠ
(펌) "신천지, 그들은 아프면 숨겨…"
목사님 왈 : 하필 가장 폐쇄적인 종교가 전염병 매개체가 됐다. 헬게이트가 열렸다. (목사님이 헬게이트라고 말씀하시니까 진짜 지옥문 열린 것 같아서 무섭 ㄷㄷ) 신천지는 '아픈 것이 죄'라고 가르침. 그래서 아픈 걸 숨기고 예배에 나갈 수 밖에 없음. 그래서 감기 같은 경우는 신도들이 달고 살 수밖에 없음. 좁은 공간에 붙어서 예배를 보니까 전염될 수 밖에. 한 신천지 신도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의사 만류에도 도망가서 예배에 참석했다고 함 ㄷㄷ (31번 환자도 똑같이 교통사고로 입원했는데 예배 간 거니까 그게 그냥 교리인듯) 아픈건 죄니까 당연히 마스크도 쓰면 안됨 ㅇㅇ 예배할 때 다 마스크 벗고 들어가야 하고, 예배 후 그룹지어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가져온 음식을 나눠 먹기도 한다고 함. 그래서 다 걸린 듯 아래는 기사 내용 ____________ 신천지 대구교회에서만 A 씨를 포함해 총 3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A 씨는 증상 발현 후에도 지난 9일과 16일 교회를 찾았다. 당시 A 씨와 함께 예배를 본 인원은 약 1000명이다. 오랫동안 신천지 피해자 구제활동을 해온 정윤석 목사(기독교포털뉴스 대표기자·한국교회이단정보리소스센터장)는<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하필 가장 폐쇄적인 종교가 전염병 매개체가 됐다. 헬게이트가 열렸다"고 우려했다. 정 목사는 "현재 신천지 대구 신도 396명이 연락두절 상태라는 뉴스를 봤다. 신천지 신도들은 무조건 10분 안에 연락되는 연락망을 구축하고 있는데 이해가 안 된다. 의도적으로 보건 당국의 연락을 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 된다"고 했다. 정 목사는 "신천지는 교리상 새 세계가 열리면 현재 육신을 벗고 새 육신으로 갈아입게 된다고 믿는다. 신도들이 현재 육신의 건강에 대해 무관심하다. 감기 같은 전염병이 걸려도 무조건 교회에 나온다"면서 "A 씨가 코로나19 증상에도 검사를 거부하고 교회에 나온 것은 이런 교리 때문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A 씨는 고열·폐렴 증세에도 두 번이나 의료진 검사 권고를 거부했다. A 씨는 해외여행을 간 적이 없고 확진자와 접촉하지 않았기 때문에 검사를 받지 않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환자가 검사를 거부했을 때 이를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정 목사는 "신천지는 아픈 것이 '죄'라고 가르친다. 신도들이 아픈 것을 숨기고 예배에 나온다. 아주 좁은 공간에 붙어서 예배를 보기 때문에 서로 전염시켜 신도들이 감기 같은 것을 달고 산다. 전염병에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정 목사는 신천지 피해자 구제 활동을 하면서 실제로 건강이 망가진 신도를 수없이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한 신천지 신도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의사 만류에도 도망가서 예배에 참석했다"면서 "그런 종교에 코로나19가 퍼졌으니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하루 동안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1001명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발열과 기침 등 증상이 있다고 답한 인원이 90명(9%), 증상이 없다고 답한 인원은 515명(51.4%)이었다. 전화통화가 되지 않은 인원은 396명(39.6%)에 달했다. 한편 신천지는 1984년 3월 14일 총회장 이만희에 의해 시작된 신흥 종교다. 총회장 이만희는 성경 대부분이 비유와 상징으로 돼 있다며 자신을 직통계시자이자 보혜사(보살피며 은혜를 베푸는 자)라고 주장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이단대책위원회는 신천지를 1995년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했다. 뿐만 아니라 통합, 고신, 합신, 대신 등 한국 기독교 주요 교단들도 신천지를 이단이라 판단했다. 기독교 방송인 CBS도 신천지를 반사회적, 유사 기독교(사이비 이단)로 규정했다. 국내 주요 교단이 이단으로 보고있지만 신천지는 2000년대 들어 영향력을 더욱 넓히는 상황이다. (기사 출처) +) 신천지인거 들키면 자기 사회생활에도 문제 되니까 숨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도 있긴 함 밝히기도 부끄러운 종교에 왜 그렇게 다들 미쳐서... (말잇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