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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직장상사가 제가 좋대요 ㅠㅠ

"어렵게 이직에 성공! 최소 3년은 버텨야 하는데! 이 위기는 무슨??????"
☞ 회사 때문에 오늘도 한숨이 절로 나오는 청년을 위해 #한국노총이 나섰다!
유쾌함으로 무장한 거침없는 #팩트폭격!
☞ #신입 #고민상담 #도와줘 #한국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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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과연 그들이 그리는 그림은 무엇인가?
보안, 금융, 스마트팩토리' SKT=ICT' 성패는? 세상은 변화하고 기업은 진화한다. 삼성은 설탕 팔았고, SK는 천 쪼가리 만들던 데였어. 지금의 삼성의 모태는 설탕 공장이었던 제일제당이고, SK그룹은 선경직물이었다. SK가 ‘선경’의 영문 이니셜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는 젊은 세대는 거의 찾을 수 없다. 세상이 변화하듯, 그들도 적응하며 변화한 결과다. 기업은 세상과 함께 진화를 거듭한다. 진화에 실패하면 몰락한다. 핀란드의 대표 기업이었던 노키아가 대표적인 사례. 전 세계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핀란드 국가 예산보다 더 높은 매출을 올리던 노키아는 모바일과 스마트폰의 시대가 열린 후 시장을 읽지 못하고 사라졌다. 2015년 노키아 모바일사업부가 MS에 인수되며, 파란만장했던 휴대전화 전성기는 역사로 남겨졌다. 그리고 그 자리는 반도체로, 또 스마트폰 기업으로 진화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차지했다. 그리고 SK가 SK텔레콤을 중심으로 또 한 번의 진화를 준비하는 모양새다. 보안, 금융, 스마트팩토리...차근차근 확장하는 '박정호 SK텔레콤 군단' SK텔레콤은 1994년 SK그룹(당시 선경그룹)이 인수한 ‘한국이동통신주식회사’가 모태다. 1996년 SK텔레콤은 2G 방식인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기술 상용화에 성공하며 ‘011’ 정착시킨다. 전화만 가능하던 이동통신 서비스에 문자도 보낼 수 있게 만든 것. 이후 KT와 함께 대표 통신회사로 자리 잡게 된다. 지난해 10월 SK텔레콤은 SK(주) 아래 있던 정보보안 1위 업체인 SK인포섹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앞서 물리보안 2위 업체였던 ADT캡스를 인수했다. SK텔레콤은 하나금융지주, 키움증권과 함께 컨소시엄을 결성하며 제3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정부 입장에서도 보안 역량을 품고 있고 자본력을 갖춘 통신 1위 사업자의 참여는 향후 인터넷전문은행 시장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계산이 선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기존 성공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다" 지난해 12월 SK텔레콤은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5G 스마트팩토리 전략을 발표하고, ‘5G 스마트 유연생산 설비(Smart Base Block)’ 등 솔루션을 공개했다. 올해 출시할 5G 네트워크를 산업 현장에 도입하는 연결고리가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스마트팩토리의 바탕이 되는 AI 연구는 2017년 조직개편부터 준비하고 있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AI 사업단’을 직속으로 신설하고 기술 강화를 지시해왔다. 여기에 다시 ’SK인포섹+ADT캡스’에 바탕한 IoT기반 6세대 보안까지 더해진다면, SK텔레콤이 그리는 ‘SKT=ICT’가 완성되는 셈이다. 또한 , SK텔레콤의 카테고리는 하나 더 있다. 바로 OTT 시장이다. SK텔레콤은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국내 2위 케이블 TV 사업자 티브로드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물론 규모만 놓고 보면, KT와 LG유플러스에 이은 3위다. 그러나 ‘통신 + 금융 + 스마트팩토리 + 금융 +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이어지는 결집은 무게감이 다르다. 지난 1월 2019년 신년사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기존 성공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으며,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전혀 다른 業(업)의 경쟁자와 겨루기 위해 더욱 강한 SK텔레콤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사자를 굶어 죽인 동물원 '돈이 없어서'
지난 1월, 수단의 수도 카르툼에 있는 알 쿨레시 동물원에 갇혀 있는 사자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그 모습이 가히 충격적입니다. 공개된 사자들은 몇 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상태로 뼈가 골반과 뼈가 드러나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지역 주민 오스만 씨가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며 동물원의 실태를 고발했고, 현재 사자들을 구하기 위한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캠페인을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사자 한 마리가 그만 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굶어 죽고 말았습니다. 사진을 촬영한 오스만 씨가 말했습니다. "동물원에서 이 사자들을 봤을 때 손이 떨릴 정도였어요. 말이 됩니까 이게." 야생동물 보호가들과 의료 자원봉사자들이 동물원을 방문해 사자들을 다른 구역으로 옮기는 계획을 동물원 관계자들과 논의 중이며, 우선은 급한 대로 기증받은 고기들을 사자에게 급여했습니다. 오스만 씨에 따르면, 동물원 운영자는 "사자들에게 먹일 식량을 구하지 못해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현재 국제 야생동물보호단체인 FOUR PAWS의 도움으로 사자를 옮길 국립공원을 수소문하고 있으며, 충격적인 사진이 공개된 이후로 세계 곳곳의 사설단체와 개인들이 구호 물품을 보내오고 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사자는 1993년에서 2014년 사이에 수가 급격하게 줄어 전 세계에 약 2만 마리만이 살아있는 멸종위기 종이지만, 동물원의 소홀한 관리와 무책임한 방관을 보면 동물원의 취지가 의심되기까지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물원은 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곳이라고만 생각하지만, 동물원은 기본적으로 돈을 벌기 위한 사업체입니다. 매출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는 게 사업의 기본 원리이죠. 동물원의 경우, 인기 동물을 수입해 관광객을 늘려 매출을 증가시키고, 인기 없는 동물을 줄여 지출과 운영비를 감소시키는 것입니다. 소위 잘나가는 동물원도 이러한 고민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동물원은 '개체 수 조절'을 이유로 멀쩡한 어린 기린을 도살해 사자에게 급여하는 이벤트를 열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개체 수 조절이란 말에는 유지비와 지출이 늘어난다는 속뜻이 숨어 있습니다. 사업의 구조를 안다면 동물원의 목적이 동물 보존이라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물론, 동물원이 가지는 순기능은 분명히 있습니다. 돈을 버는 동시에 동물을 보호한다면 그만큼 또 좋은 게 어딨을까요? 다만, 오늘날 수많은 동물원이 동물보호라는 '명분'만 유지한 채 오히려 학대에 일조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좁은 사육장, 육체적 폭력 그리고 관광객들의 소음과 손길 등에 동물이 미쳐가고 있다면, 진정 동물을 보호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를 예방하고 방지하기 위해선 대중이 날카로운 비판적 시선과 안목 그리고 정부의 철저한 동물보호법과 개선안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메이드 인 공장
'메이드 인 공장' / 김중혁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소설가들의 에세이를 읽는 걸 좋아한다. 소설을 읽으며 상상해보던 작가의 성격, 가치관, 삶의 모습 등을 에세이를 통해서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메이드 인 공장'을 읽으면서 김중혁 작가님을 만나보고 싶어졌다. 글에서부터 얘기를 나눠보면 즐거울 것 같은 느낌이 물씬 풍겼다. 이 에세이는 저자가 한겨레에 1년 동안 연재한 칼럼을 모은 책이다. 총 열네 군데 공장을 돌아다니며 쓴 공장 탐방기가 들어있다. 제지, 콘돔, 브래지어, 간장, 가방, 지구본, 초콜릿, 도자기, 엘피, 악기, 대장간, 화장품, 맥주, 라면 공장까지 다양한 공장들의 이야기가 유머러스한 문체와 만나 즐겁게 읽힌다.(사실 열다섯 군데지만 한 군데는 김중혁 작가님의 개인 글 공장이다. 김중혁 사장님?) 우리는 공장 하면 회색빛 벽으로 된 커다란 건물과 웅웅 거리는 기계의 소음, 왠지 오존층을 파괴하고 있을 것만 같은 검은 연기를 떠올린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직접 돌아다닌 공장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칙칙한 공장의 이미지를 깨고 그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 노력, 땀과 열정을 보여준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읽는 것은 즐겁고 놀라웠다. 하나의 물건을 만드는 과정 속에는 생각보다 훨씬 큰 노력과 구슬땀이 들어가고 생각지도 못한 과정들이 존재하기도 했다. 당연히 기계가 넣는 줄 알았던 너구리 라면 속 다시마는 사실 사람이 일일이 손으로 넣는 것이고(그 덕에 다시마가 두 개나 들어있는 로또가 존재하는 것이다!), 콘돔 불량품 검사 과정에서는 사람이 직접 콘돔을 하나하나 검사를 위한 철형에다 끼운다(아주 정확하고 재빠르고 일사불란하게). 그냥 종이를 인쇄해서 붙이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던 지구본 공장에서는 정확한 정보를 지도에 넣기 위해서 어느 나라가 수도를 옮기는지, 나라의 이름이 바뀌거나 독립한 나라는 없는지(버마에서 미얀마로 이름이 바뀌었다거나 남수단이 분리독립을 했다거나) 눈에 불을 켜고 정보를 모으고 간장 공장에서 나오는 간장은 숙성 탱크 안에서 1그램당 100만 마리 이상의 효소들과 함께 무려 6개월이라는 시간을 거쳐서야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다. 마트에서 몇 천 원을 주면 살 수 있는 간장에도, 오동통한 면발의 너구리 라면 속에도,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살 수 있는 콘돔 안에도 수많은 사람들의 노동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초등학교 때, 매일 식사 전 농부 아저씨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머릿속에 새겼던 사실을 나이를 먹으면서 잊어버릴 때가 잦다. 내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실은 누군가의 시간과 노력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이 책을 단순한 공장 탐방 보고서가 아니라 감칠맛 나는 에세이로 끌어올리는 데는 김중혁 사장님의 글 공장이 단단히 한몫했다. 군데군데서 튀어나오는 (아재끼가 다분한) 유머들과 소설가의 관점으로 생각지 못한 방향에서 바라보는 시선. 두 가지가 합쳐져 나온 김중혁 글 공장의 완성품 '메이드 인 공장'은 품질 보증 상품이다. 간장 공장 산책기에서 어김없이 처음부터 치고 들어오는 간장 공장 공장장 말장난이라던가(사실 안 나오면 서운할 뻔했다), 단거는 위험(danger)하다는 아재 냄새가 풀풀 풍기지만 5분 후 피식 웃게 되는 문장, 지구본 조립 전문가가 툭툭 쳐가며 남반구와 북반구를 조립하면 이렇게 쉽게 지구가 만들어진다는 귀여운 농담까지. 작가님 본인의 에피소드들과 섞이며 여기저기 들어가 있는 유머들은 윤활유처럼 '메이드 인 공장'이 부드럽게 돌아가도록 만든다. 각 물건들에 대한 작가님의 남다른 시각도 '메이드 인 공장' 완성에 큰 역할을 했다. 코르셋 대신 간편한 속옷으로 제작된 브래지어가 여자의 속옷이라기보다는 일하는 여자의 작업복 같다는 말이나 화장을 지우고 나서야 감정의 전쟁터에서 겨우 벗어나는 셈이라는 문장, 갓 만들어진 지구본을 향해 팽팽하고, 따끈따끈하고, 온화하고, 주름 하나 없는, 새것인 지구가 부럽다고 말하는 농담 반 진담 반의 이야기는 독자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주위를 둘러보도록 만든다. 소설가의 시각과 관점, 유머러스하고 유려한 문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공장 내부의 이야기가 합쳐져 만들어진 '메이드 인 공장'. 김중혁 글 공장에서 1년의 기간을 거쳐 제작된 상품이다. 김중혁 글 공장 속 수필 라인 노동자들의 실력과 노력을 믿어보기로 하자. 소설 속 한 문장 다시마만큼은 인간이 넣는 세상을 꿈꾸지만 쉽지 않을 것이다. 기계는 더욱 진보할 것이다.
보상금은 없나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주었다가 비난에 시달리는 남성
미국 소셜 커뮤니티 레딧에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주었다가 나쁜 놈 취급을 받았다'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전단지에는 화폐단위 달러가 유로로 잘못 표기됨] 글쓴이(닉네임 Kcmocats)가 작성한 글에 따르면, 그는 아내와 함께 점심을 먹던 중 '고양이를 찾아주면 500달러(약 58만 원)를 드립니다'라고 적힌 고양이 미아 전단을 우연히 읽게 되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글쓴이가 아내와 길을 걷고 있을 때, 주차된 차 앞에서 미아 전단지에서 봤던 고양이와 비슷한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글쓴이는 전단지를 다시 주워와 같은 고양이가 맞는지 확인한 후, 고양이를 전단지에 적혀있는 한 가정집으로 데려갔습니다. 글쓴이가 문을 두드리며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았다고 말하자, 잠시 후 문이 열리며 아이들이 뛰쳐나와 고양이를 껴안고 크게 기뻐했습니다. 뒤따라 나온 아이들의 아빠와 엄마도 그에게 고양이를 찾아주어서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표한 후 등을 돌려 태연하게 집으로 걸어갔습니다.  당황한 글쓴이가 등 돌린 보호자들을 향해 "전단지에 고양이를 찾아주면 500달러를 준다고 적혀있던데 저도 해당이 되나요?"라고 묻자 그들의 표정이 삽시간에 험악하게 변했습니다.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은 남성이 "지금 진심으로 하는 소리입니까?"라고 되묻자, 글쓴이는 "미아 전단지에 그렇게 적혀있던 게 기억나서요."라고 대답했습니다. 화난 표정을 지은 남성은 "세상에, 맙소사" 하고 중얼거리더니, 주머니에서 320달러를 꺼내 건네며 "지금 이것밖에 없으니 나머지는 다음에 드리겠습니다. 그 돈이 당신에게 그렇게 중요하다면요."라고 비꼬았습니다. 작성자는 "아뇨. 이 정도도 충분합니다."라고 대답하며 돈을 받고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부부의 속삭이는 소리가 그의 귀에 들려왔습니다. 여성 보호자가 "전단지에 적혀있다고 진짜 돈을 달라고 할 줄 몰랐네"라며 한숨을 쉬자, 남성 보호자는 "그러게. 정말 한심한 놈이군."이라며 글쓴이를 욕했습니다. 글쓴이는 "그 부부는 자신이 들으라고 큰소리로 대화를 나누었다"며 "전단지에 적혀있는 대로 돈을 요구했을 뿐인데 왜 자신이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더욱 논쟁이 되는 건, 집으로 돌아온 글쓴이가 친구들에게 그가 겪었던 어이없는 일을 털어놓자 친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렸다는 점입니다. 글쓴이는 "친구들의 반은 내 편을 들어주었지만, 나머지 친구들은 부부에게 돈을 요구해서는 안 되었다고 말했다"며 자신의 상식과는 다른 의견에 섭섭함과 놀라움을 토로했습니다. 억울함을 느낀 글쓴이는 수많은 사람이 모이는 레딧에 글을 올려 "내가 정말 잘못된 것인지 궁금하다"고 물은 것인데요. 글을 읽은 레딧 유저들은 글쓴이가 올린 글에 대해 투표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글쓴이는 잘못한 게 전혀 없다"라는 결과가 나왔지만, 그 결과 또한 만장일치가 아니기에 여전히 돈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논쟁이 댓글을 통해 펼쳐지고 있습니다. 돈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선의로 한 행동이었다면 그대로 뒤돌아서야 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글쓴이를 비판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 줄 거면 전단지에 왜 적었냐" "전단지에 적혀 있는 금액을 요구하는 건 정당한 행동"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음... 사실, 이 뉴스를 전하는 꼬리스토리는 이게 왜 논쟁거리가 되는지 무척 황당할 정도인데요. 지키지 않을 약속을 왜 하는지. 무엇보다 이것에 대해 글쓴이의 친구들조차 의견이 반으로 갈렸다는 게 매우 놀랍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S 비정상 사회에선 정상이 비정상이라는 것 아시나요? 선의를 악의로 포장해 이간질 하는 사람, 험담과 불만으로 팀워크를 해체시키는사람, 감정적인 증오로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는 추한 사람, 타인을 부추키고 조종하는 야비한 사람. 만약 여러분이 이런 집단 속에서 고통받고 있다면, 비난에 괴로워하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