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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방탄소년단(BTS)이랑 같은 노래 들을래!!



방탄소년단(BTS)이 트위터를 통해 직접 추천한 노래! 한 번 들어 보실래요?



<나의 기쁨 나의 노래> - 잔나비

<새벽에> - 에픽하이

<긴 꿈에서> - 치즈

<Lovememore> - dosii


<초록빛> - 폴킴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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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다 좋아요😍😍👍👍
그쵸!! 너무 좋네요!! 댓글감사합니다~
노래 추천 곡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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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름에서 오는 공허함을 표현한 노래, Sasha Sloan의 “Normal”
https://youtu.be/PpCs4UwkhH8 남들과 다른게 얼마나 외롭고, 소외감이 드는지 매 순간 일상에서 느껴왔다. 사람들과 웃고 떠들다가도 집에오면 묘-한 공허함이 자리잡아 왠지 외로움이 가득한 새벽을 맞이한다. 이 노래를 들으며 가사의 상황 하나 하나가 머릿 속에 다 그려졌다. 얼마나 착잡할지, 그러면서도 그 사람들과 동화된 것 같은 느낌을 잠시나마 받으면 또 왜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는지..! 우연히 찾은 노래지만, 새벽에 들으며 이러한 감정을 공유하는 기분은 내 마음을 안심시켜주기 충분했다! 나 뿐만이 아닌, 다른 빙글러님도 이러한 공허함을 느끼고 있다면 이 노래로 위안을 얻었음 한다. Sasha Sloan "NORMAL" Think I drank too much again 아, 또 술을 너무 많이 마신 것 같아 Looks like fun, but it's pretend 신나보이긴 한데.. 그냥 그런 척 하는거야 Why do I try to fit in 난 왜 억지로 끼워맞추려하는걸까 When I just wanna go home 그냥 집에 너무 가고싶은데.. And I know this isn't like me 이게 나같지 않다는건 나도 알아 I just want people to like me 그냥.. 사람들이 날 좋아했음 좋겠어 Got my glass up in the air 술잔을 높이 들고 And I act like I don't care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도 해 And I take some, but I shouldn't 먹지 말아야 할 무언가를(약) 먹고 And I say things that I wouldn't 하지말았어야 할 말을 내뱉지 And I'm just part of the crowd 그리고 그 사람들 속에 일부가 되고나서야 But I feel better now 이제 기분이 좀 괜찮아지네 Keep on playing that song that I don't like 내가 좋아하는 노랜 아니지만 계속 틀어놔 I just wanna feel normal for the night 오늘 밤만은 남들처럼 평범해지고싶어 Keep on kissing that guy that's not my type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계속 키스를 해 I just wanna feel normal for the night 그냥 오늘 밤만은 남들처럼 평범해지고싶어 I should go, it's getting late 점점 시간이 늦어지네.. 가야하긴 하는데 But I'ma keep on dancing 'till I feel okay 내가 기분이 좀 괜찮아질 때 까지만 춤 춰야겠어 So keep on playing that song that I don't like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노랜 아니라도 계속 틀어줘 I just wanna feel normal for the night 그냥 오늘 밤만은 남들처럼 평범해지고싶어 Taking pictures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사진도 찍고 Smoke it up 'till I can't talk 목소리가 안나올 정도로 담배를 피고 Fooled myself, almost forgot 내 자신을 속이고 거의 잊어버렸어 That I just wanna go home (I just wanna go home) 내가 집에 가고싶어한다는 것을.. And I know this isn't like me 이게 나같지 않다는건 나도 알아 I just want people to like me 그냥.. 사람들이 날 좋아했음 좋겠어 Got my glass up in the air 술잔을 높이 들고 And I act like I don't care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도 해 And I take some, but I shouldn't 먹지 말아야 할 무언가를(약) 먹고 And I say things that I wouldn't 하지말았어야 할 말을 내뱉지 And I'm just part of the crowd 그리고 그 사람들 속에 일부가 되고나서야 But I feel better now 이제 기분이 좀 괜찮아지네 Keep on playing that song that I don't like 내가 좋아하는 노랜 아니지만 계속 틀어놔 I just wanna feel normal for the night 오늘 밤만은 남들처럼 평범해지고싶어 Keep on kissing that guy that's not my type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계속 키스를 해 I just wanna feel normal for the night 그냥 오늘 밤만은 남들처럼 평범해지고싶어 I should go, it's getting late 점점 시간이 늦어지네.. 가야하긴 하는데 But I'ma keep on dancing 'till I feel okay 내가 기분이 좀 괜찮아질 때 까지만 춤 춰야겠어 So keep on playing that song that I don't like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노랜 아니라도 계속 틀어줘 I just wanna feel normal for the night 그냥 오늘 밤만은 남들처럼 평범해지고싶어 I just wanna feel normal for the night 그냥 오늘 밤만은 남들처럼 평범해지고싶어 I just wanna feel normal 그냥 평범해지고싶어... Keep on playing that song that I don't like 내가 좋아하는 노랜 아니지만 계속 틀어놔 I just wanna feel normal for the night 오늘 밤만은 남들처럼 평범해지고싶어 Keep on kissing that guy that's not my type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계속 키스를 해 I just wanna feel normal for the night 그냥 오늘 밤만은 남들처럼 평범해지고싶어 I should go, it's getting late 점점 시간이 늦어지네.. 가야하긴 하는데 But I'ma keep on dancing 'till I feel okay 내가 기분이 좀 괜찮아질 때 까지만 춤 춰야겠어 So keep on playing that song that I don't like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노랜 아니라도 계속 틀어줘 I just wanna feel normal for the night 그냥 오늘 밤만은 남들처럼 평범해지고싶어
나의 행복했던 나날들, 그리고 지금을 돌아보며! Charming Horses, Grace Grundy의 "You Get What You Give"
https://youtu.be/r-X4UIScq-Q 원곡은 98년도에 발매 된 New Radicals라는 밴드의 곡이다. 이 곡은 리메이크 된 곡인데, 원곡에서는 뒷부분에 미국의 정치적인 문제를 다룬 부분이 있어 아주 약간의 개사가 되었다. (원곡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DL7-CKirWZE) 중2 때, 에이브릴라빈이라는 가수에 매료된 후로 팝송이란 팝송은 거실 한복판에서 혼자 팝가수 코스프레를 하며 공연을 한답시고 불러재꼈다. 고등학교 때, 급식을 먹으며 친구들한테 "나는 헐리웃에 진출할거야!!!!!!" 라고 노래를 불러온 기억이 난다. 대학교 때, 그 때의 꿈을 안고 매순간 꿈을 꾸며 하루 하루를 살아왔다. 비록 "헐리웃 진출"이라는 순수한 꿈에는 닿지 못했지만, 그 때의 나는, 그 꿈으로 매일 매일이 행복했다. 그 때의 나는, 그 꿈 덕분에 넘어져도보고, 다시 일어서도봤다. 그리고 지금의 나는, 철없지만 행복하고 순수했던 시절 덕분에 더 성장할 수 있었다. 이 노래를 들으며 나는 그 때 그 순간을 다시한번 추억할 수 있었다. 사실 현실은 힘들고.. 꿈은 커녕 날 옥죄어오기만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노랫말 처럼 우리 모두 살아갈 이유가 있다. 이 노래가 빙글러님 삶의 삼삼한 위로를 건네주며, 그 소중한 의미를 다시한번 되돌아보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Charming Horses, Grace Grundy "You Get What You Give" [Verse1] Wake up kids 얘들아 일어나 We've got the dreamers disease 우리는 몽상가라는 병을 앓고 있어 Age 14 we got you down on your knees 우리는 14살일 때 너의 무릎을 꿇게 만들었어 So polite, you're busy still saying please 너무 얌전해 .. 넌 계속 '제발'이라 말하느라 바쁘네 Frienemies, who when you're down ain't your friend 친구들이 너가 정말 힘들 때 외면한다면, 그건 친구라고 불리는 적일거야 Every night we smash their Mercedes-Benz 매일 밤 우린 걔네 벤츠를 털고다니면서 First we run, and then we laugh 'til we cry 일단 도망가고 눈물이 나올만큼 웃어 [Verse2] But when the night is falling 그치만 밤이 찾아오면 You cannot find the light 빛을 찾을 수가 없어 You feel your dreams are dying 내 꿈이 다 사라져가는 것만 같지만 Hold tight 놓치지 말고 꽉 잡고있어 You've got the music in you 네 안엔 음악이 있잖아? [Chorus] Don't let go 놓치지 마 You've got the music in you 네 안엔 음악이 있잖아 One dance left 마지막 춤만이 남았어 This world is gonna pull through 이 세상이 널 힘들게 한다해도 Don't give up 절대 포기하지마 You've got a reason to live 넌 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거든 Can't forget 절대 잊지마 We only get what we give 우리는 준만큼 받는단 것을 [Verse1'] Four a.m. We ran a miracle mile 새벽 네시, 우리는 쇼핑거리를 달렸어 We're flat broke, 우린 완전히 파산이었지만 But hey we do it in style 우리는 우리만의 스타일이 있어 The bad rich 사악한 부자들아 God's flying in for your trial 신이 너희를 심판하러 오시리니 [Verse2] But when the night is falling 그치만 밤이 찾아오면 You cannot find a friend 너의 친구들은 보이지않고, You feel your tree is breaking 너의 유대감마저 다 무너지는 것 같을 때, Just then 바로 그 때 You've got the music in you 네 안엔 음악이 있잖아? [Chorus] x2 Don't let go 놓치지 마 You've got the music in you 네 안엔 음악이 있잖아 One dance left 마지막 춤만이 남았어 This world is gonna pull through 이 세상이 널 힘들게 한다해도 Don't give up 절대 포기하지마 You've got a reason to live 넌 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거든 Can't forget 절대 잊지마 We only get what we give 우리는 준만큼 받는단 것을
봉화 가볼만한 곳 경북여행 봉화은어축제 2019
진짜 더운 오후에 시원한 사진 보고 가시라구 봉화은어축제 2019 총정리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봉화 가볼만한곳 뿐만아니라 살고 계시지 않은 저같은 사람도 친구들과 함께 즐겨볼 수 있는 경북여행 코스로 너무 괜찮을 것 같아요. 보통 여행계획하면서 책을 굉장히 많이 봤었는데, 각 지역의 축제하는 시즌에 딱 찾아가는 것만큼 행운인 일이 없거든요 :) 그 후로 미리미리 뭐가 유명하고 언제 핫한지 알아보게 되었답니다. 은어는 1급수에서만 살 수 있는 청정어류로 유명하죠? 아빠는 어릴적부터 은어한테서 달달한 향이 난다고 하셨었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라는.. 그런데 영어로 검색을 해보니 정말 sweet fish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얼마나 흥미로웠는지 몰라요. 등쪽은 푸르고 배쪽에서 은빛이 난다고 하여 은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이번 여름축제 특히 시즌 초부터 물은 언제 갈아주는지도 모르는 워터파크에 갈 바에 차라리 물 맑은 봉화은어축제 시원한 현장 속으로 가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라인업에는 노라조와 모모랜드, 왈와리, 민해경, 박구균, 박주희, 서지오, 성진우, 진해성, 이병철, 최예진 이렇게나 다양한 가수들로 준비되어 있으며 7월 27일 토요일 19:30부터 주무대에서 축제 개막식이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은 솔깃하실만한 정보인데 SUMMER 콘서트가 7월 30일 화요일 19:30부터 주무대에서 이루어지는데요, 이때 라인업은 마마무, 브랜뉴걸, 싸이버거로 화사님을 보러가고 싶을 정도로 가장 두근거리는 출연진인 것 같아요. 사이사이 교향악단 연주회나 클래식 음악회 등 축제 기간인 9일 동안은 매일매일이 문화예술공연의 향연이니 저녁만큼은 꼭 참석하고 싶더라는. 힙합이나 EDM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8월 2일 금요일 19:30부터 체험장 수변무대에서 이루어지는 제시, 고등래퍼 박준호, 해피니스, 쇼미더머니 자메즈의 공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봉캉스 K-POP 콘서트가 바로 다음날인 8월 3일 토요일 같은시각, 장소에서 열리는데요 이때 jbj 95, 핑크블링, DJ The KEY, 라벨업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내성천 환상 하모니" 대합창 퍼포먼스가 예정되어 있답니다. 마지막날인 8월 4일 일요일에는 주무대에서 송가인, 홍자, 김맑음, 설하윤, 한가빈의 미스트롯 폐막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내린다고 해요. 특히 요즘 송가인씨가 완전 대세던데 국악을 15년정도 하시다가 트롯가수를 하게 되셔서인지 그 내공이 정말 장난 아닌.. 매력을 가지신 분이거든요 :) 미스트롯 진! 메인 행사인 은어 맨손잡기 등 페이스페인팅 및 네일아트, 금붕어잡기 및 은어 대나무피리 만들기, 오카리나, 블록, 머그컵 만들기, 팽이 및 블록 만들기, 물고기잡기 체험, 실내양궁장, 액자 제작하는 체험, 캐리커쳐 및 패션타투, 은어 한지 무드등, 옛날 책, 한지 에코수첩, 쁘띠 공방 DIY, 캐릭터 핸드메이드 공예, 나무 액자 즉석 인쇄, 은어캐리겉공예, 펄가루 공예 및 목검서각, 추억의 문방구 놀이터, 생활도자기, 포토머그컵, 솜사탕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키즈 공작소, 추억의 7080교실, 액세서리 만들기 더 자세한 것은 글을 참고해주세요. https://m.blog.naver.com/142819xx/221585111383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추천 BEST 10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영화에는 다른 애니메이션 영화들과 달리 아름다운 노래들이 특히 많은 것 같다. 영화속에 등장했던 노래들은 영화의 흥행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이번에 본 겨울왕국의 Let it go 처럼 그동안 개봉했던 디즈니의 많은 영화들 중 필자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추천] BEST 10 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해 보고자 한다. 참고로 소개 순서는 영화가 제작된 연도를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또한 여기 소개되는 10곡의 노래들은 영화의 흥행성적이나 수상경력과 상관없이 단순히 필자가 임의로 선정한 노래들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1. 겨울왕국(2013) - Let it go 현재 국내에서 개봉중인 겨울왕국에는 라푼젤의 공주님 만큼이나 매력적인 공주님이 등장한다. 그것도 2명이나 말이다. 겨울왕국의 타이틀곡인 Let it go 는 영화속 공주님 중의 한명인 엘사가 부른 곡으로, 자신의 단점을 받아들이고 자유로워지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화속에 등장하는 엘사의 모습을 무척이나 잘 표현한 곡인 것 같다. 타이틀곡 이외에도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For The First Time Forever, In Summer 등 영화속에 등장하는 다른 곡들 또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러한 OST의 인기를 감안하면 겨울왕국의 뮤지컬 제작 결정은 당영한 수순인 듯 싶다. 2. 라푼젤(2011) - When Will My Life Begin 라푼젤은 개인적으로 디즈니 영화 속 공주님들 중에 가장 매력적인 공주님이 등장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When Will My Life Begin 라는 곡은 디즈니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공주님이 부른 노래로 답답하고 무료한 일상을 이야기하는 노래지만, 가사와 달리 무척이나 밝은 노래이다. 이 노래는 타이틀곡 I See the Light 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아마도 영화속 공주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노래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닐까? 3. 타잔(1999) - You'll Be In My Heart 타잔도 영화속 OST 가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그 중에서도 You'll Be In My Heart 라는 곡은 특히나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수 윤도현씨가 한국어로 불러 화제가 되었는데, 가수 윤도현씨가 부른 곡 또한 원곡만큼 영화 타잔의 분위기를 잘 나타낸 것 같다. 4. 뮬란(1998) - Reflection 뮬란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Reflection 라는 곡을 떠올릴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수 박정현씨가 한국어로 불러 화제가 되었었는데, 박정현씨가 부른 곡 또한 원곡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래 선율 만큼 가사 또한 아름다운 곡인 것 같다. 5. 노틀담의 꼽추(1996) - Someday 노틀담의 꼽추는 뮤지컬을 디즈니가 애니메이션화 한 만큼 아름다운 노래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Someday 라는 곡이 특히 유명한 것 같다. 하지만 필자가 뽑은 곡은 Out There 라는 곡이다. 네이버 뮤직에서도 Someday 는 검색이 되어도 Out There 는 검색이 되지 않을 만큼 인기 있는 곡은 아니지만, 하루만이라도 바깥세상에 살고 싶어하는 주인공 콰지모도의 열망이 정말 잘 표현된 곡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직 이 노래를 들어보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꼭 한번 들어볼 것을 추천하고 싶다. 6. 라이온킹(1994) - Hakuna Mata 라이온킹은 영화속에 나오는 모든 곡이 매력이 넘치는 것 같다. 한두곡만 인기가 있는 대다수 영화들의 OST 와 달리 라이온킹의 OST 는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 덕분에 우리는 라이온킹을 만화 뿐만 아니라 뮤지컬로도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The Circle Of Life, I Just Can't Wait To Be King, Be Prepared,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등의 곡들이 특히 유명한데 개인적으로 라이온킹의 OST 중 Hakuna Matata 를 가장 좋아한다. 주인공인 심바가 친구들 티몬, 품바와 함께 부른 이곡을 듣다보면 노래 가사처럼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듯 하다. 참고로 Hakuna Matata 는 아프리카의 스와힐리어로 '걱정이 없다.'는 뜻이라고 한다. 7. 알라딘(1992) - A Whole New World 알라딘의 주제곡인 A Whole New World 는 미녀와 야수의 주제곡과 같은 듀엣곡이다. 영화속에서는 양탄자를 타고 나르는 환상적인 장면과 함께 이 노래가 나오는데, 바깥 세상을 열망하는 공주의 노래와 영상이 무척이나 잘 어울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8. 미녀와 야수(1991) - 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의 타이틀 곡인 Beauty And The Beast 은 셀린 디온(Celine Dion)과 피보 브라이슨(Peabo Bryson)의 듀엣곡으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한 명곡이다. 다만 영화속에서는 솔로곡으로 바뀌어져 주전자 폿트 부인이 이 노래를 부르게 되는데, 듀엣곡을 기대했던 팬들은 다소 아쉬움을 느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미녀와 야수를 본 사람들이라면 마법과도 같은 영화의 내용과 함께 이 곡을 잊지 못할 것 같다. 9. 인어공주(1989) - Under The Sea Under The Sea 라는 곡도 많은 분들이 들어보았을 노래일 것이다. 인어공주에 삽입된 이 곡은 인어공주 타이틀곡인 To Mother 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인어공주를 보필하는 가재 세바스찬의 목소리가 무척이나 정겨운 노래이다. 인간세상에 관심을 갖는 인어공주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바닷속 세상의 장점을 이야기하는 내용의 이 곡을 듣다보면, 바닷속 세상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까 말이다. 인어 공주의 경우 Under The Sea 뿐만 아니라 part of your world 란 곡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10. 피노키오(1940) - When You Wish Upon A Star 많은 분들이 들어 보았을 When You Wish Upon A Star 라는 곡은 1940년에 개봉된 피노키오에 삽입된 곡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은 곡이기도 하다. 이 곡은 수많은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 되었는데, 70년도 지난 영화 삽입곡이 지금까지 오래도록 사랑 받는다는게 참 대단한 것 같다. 이 밖에도 많은 노래들이 있겠지만, 필자가 선정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추천] BEST 10 은 위와 같다. 몇몇 분들은 필자의 인위적인 노래 선정에 불편함을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부디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 바랄 뿐이다. 참고로 2011년도에 발매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Disney Animation Piano Collection) 앨범에는 5. 노틀담의 꼽추(1996) - Out There 와 최근에 개봉한 1. 겨울왕국(2013) - Let it go 를 제외하고 필자가 위에 언급한 곡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니,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실 것을 추천하고 싶다. (출처:http://blog.naver.com/sinjeongcc/130184390747) 디즈니 애니메이션엔 좋은 OST가 많아 조만간 추천글을 쓰려고 준비하고있엇는데 자료 수집중 본 글이 정리도 잘되있고 글도 너무 잘쓰셔서 혼자 보기에는 아까워서 퍼왔습니다..개인적으로는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와 라푼젤의 'When Will My Life Begin'을 가장 좋아하는데 라푼젤은 작품성에 비해서 많이 흥행하지 못한거같아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