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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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쉽지 않을 것 같은 그, 세르게이


포근한 형님의 마음으로 삶에 지친 나를 꼭 안아주실 것 같다.
아니 애들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뭔 58년 개띠의 눈빛을 가지고 있는거지
10초 이상 쳐다볼 수 없는 비주얼의 소유자, 세르게이.
눈 안깔면 보드카 병으로 뚝배기를 맛있게 요리해주실 것 같다..

타요를 핸들이 고장난 8톤 트럭으로 둔갑시키는 세르게이
자취생들 집에 한분씩 모시면 마음까지 든든할 것 같다.
Voyou
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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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우리아들 저 인형 동생이라고 나갈때 안고 나갔다가 아들이 저 인형다리 한손으로 잡고 거꾸고 들고가고있으니까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깜짝깜짝 놀라고 어떤 할머니는 기겁을 함ㅋㅋㅋㅋ 다시는 못들고 나게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왠지 든든해 세르게이
왜때문에 세르게이야ㅋㅋㅋㅋ 되게 칵테일 잘만들것같은 이름이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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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800.jpg
굿모닝 하늘이 예쁜 월요일 다들 잘 깨어 계신가여 넘모 피곤하지만 하늘 예쁘니까 800번째 짤이니까 버팁니당 ㅋㅋ 800이라니 800이라니!!!!!! 이시국이라 그런지 매일이 단조로워서 700에서 800까지 오는 데는 다른 때보다 특히 더 순식같이었던 것 같진 하지만 시간은 분명히 큰 차이 없이 흘렀을테니까 숫자를 믿고 시작해 봅니당 ㅋㅋㅋ 내가 적고도 뭔소린지 원 ㅋㅋㅋㅋ 암튼 짤 기기할까영 1 이시국 빨간마스크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쓸데없이 구체적이네 4 나는,,나에게,,반했따,, 5 ㅎㄷㄷ 그르네 6 쟁반노래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ㅇㄱㄹㅇ.... 하지만 오늘은 월요일이고 좀전까지 일했지...ㅠ 8 녀석들 ㅠㅠㅠㅠ 코로나도 안걸리구 수명도 늘구 귀엽구ㅠㅠㅠㅠㅠ 9 잉 아저씨 넘모 따뜻하잖아여ㅠㅠ 10 하루만에 한국말을 트이게 하는 술 ㅋㅋㅋㅋㅋ 11 유병재 누나 드립력도 남다르네여 ㅋㅋㅋㅋㅋ 12 차고가 부족해서(없어서) 포기한다 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ㄱㄹㅇ 15 이것이..엄마의..사랑.. 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뚜야 셋뚜 17 나나연이지만 마지막은 커여운 걸로 장식해봅니당 이건 쫌 커엽네 ㅋㅋㅋㅋㅋㅋㅋ ㅋ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시구 기분이 꿀꿀하면 하늘 한 번씩 보시구 짤 보고 좀 더 웃고 그러시길 짤둥이는 내일도 또 옵니당 ㅋ 그럼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no title)
어쭈구리의 유례?"   옛날, 옛날 작은 연못에 예쁜 잉어 한 마리가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큰 메기 한 마리가 그 연못에 나타나더니 잉어를 보자마자 잡아먹으려고 덤볐다. 잉어는 메기를 피해 연못의 이곳, 저곳으로 헤엄을 치며 도망쳤으나 역부족이었다.    그런데 궁지에 몰린 잉어는 급기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뭍에 오르더니 지느러미를 다리 삼아 냅다 뛰기 시작했다.     메기가 쫓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때까지 잉어가 정신없이 달려간 거리가 대충 9 리 정도였다는데... ㅎㅎ    잉어가 뛰기 시작했을 때부터 그것을 목격한 농부가 뒤따라갔는데 잉어가 멈추자 그 농부는 몹시 감탄하며 이렇게 외쳤다.     어주구리(魚走九里)~~!!”    그리고는 힘들어 지친 그 잉어를 손쉽게 잡아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     이때부터 사람들은 힘도 없는 이가 센 척하거나, 능력도 안 되는 자가 큰일을 하려고 할 때는 악센트를 높여서,     어쭈구리(漁走九里)?” 그랬다나 뭐래나... ^^    그런데 사실 알고 보면 어쭈구리’는 한자 성어가 아니라 우리 고유어이다.     어쭈’는 ‘아쭈’ 곧 ‘아주’에서 온 말이며 구리’가 무엇인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부사 그리(그렇게)’라고 본다.     그래서 어쭈구리’는 아주, 그렇게’라는 의미가 되며     잘난 체할 만한 처지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까불고 날뛰느냐는 뜻을 담고 있다고나 할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