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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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능라도

아직은 무언가 아쉬운 광화문 능라도
어수선 해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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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냉은 브런치가 안되는게 흠이에요
아침부터 면이 먹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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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의동 / 서북면옥
물냉면n만두.주문 슴슴함에.깔끔한 가득 냉면 나오자 마자 육수 반샷했드아 ㅋㅋ 무에 말아서 호로록 여기서 팁을 드리자면 식초를 한두방울 뿌려 먹어도 좋다 ㅋ 너무 부드러워 툭툭 끊어지지 않는 면이고 식감이 좋았다 고기 한점 아...갑자기 생각난건데... 왜 온 육수 안주신건.......지...... 아...... 냉면에 홀려서....육수를 잊어버림... ♡ ♡는 만두에.올려 냠냠 냉면엔 소주 캬~~한잔하고 육수 시원하게 마시면 뒷맛이 깔끔하다 185번 번호표 ㅋㅋㅋ 일부러 올려두고 계속 찍음 ㅋㅋㅋ 메뉴 주문하면 만두가 제일 먼저 나온다 간장은 테이블에 준비 되어 있어 국자로 덜어서 먹으면 된다 만두.반 잘라보니 속은 적당히 알차다 만두.먹으면서 수다는 시작 됐다 만두 반 잘라 간장 얹어서 냠냠 와~~ 김치 맛집이다!!!!!!! 배불어져와서 남은 냉면은 김치 얹어.먹었다 (●'◡'●) 문앞에 잘라지는 번호표가 준비 되어있다 도착과 동시에 바로 뽑아 듬 이런.수동 번호표 처음 봄 51년째 영업중이다 그림의 작가님은 모르겠는데 정감가는 실사 그림이다 2층에 화장실이 있는데 대기 순번이.가까워 와서 2층은 안 올라감 2층 올라가는데 잡지에.실린거 벽에 붙여 두심 드뎌 1층.입장 라스트 오더 8pm 1인1냉면 ㅋㅋ 주문 이라고 붙여두심 주말는 웨이팅 때문에 주류 판매 안한다고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ヾ(๑╹◡╹)ノ"
펄 정육점 식당
세부시티로 넘어와 몬테벨로에 숙소를 잡고 점심으로 저와 아들은졸리비를 와입과 딸 그리고 친구네 가족들은 냉면과 우동을 먹었습니다.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니 한국식당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세부시티에서의 첫날 저녁은 삼.겹.살... 아니 삼겹살? 그것도 세부까지 가서?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오늘 가는 펄 정육점 식당은 맛집이었습니다. 솔직히 살짝 반신반의 했지만 저희 둘째날 저녁도 펄 정육점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이틀 연속으로 세부에서 삼겹살을 먹다니 ㅋㅋㅋ 여깁니다 펄 정육점 식당... 가이사노 몰 바로 옆 1층에 있습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3분거리^^ 식당 앞까지 가서도 살짝 머뭇거리고 있으니 사장님같은 한국인분이 나오셔서 여기 고기 맛있다면서 먹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사장님은 아니시고 사장님 지인쯤 되는 분이신데 본인도 여기온지 얼마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매니저 역할을 하시고 계신듯 했어요. 그런데 가게 안으로 들어가보니 한국인들은 저희뿐이고 모두 현지인들이더라구요. 삼겹살과 목살을 조금씩 시켜서 먹어봤는데 삼겹살이 더 맛있더라구요. 한국에서도 삼겹살 좀 자주 먹으러 가는편인데 어, 여기 삼겹살 싸고 맛있는데요... 다들 맛있어 하더라구요 ㅎ. 아까 봤던 매니저님께서 저희 테이블에 거의 상주하시면서 여러가지 메뉴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시고 세부 이야기도 많이 해주셔서 재밌었습니다. 한국말이 그리우셨던듯요 ㅋ. 소주도 시켜먹었습니다 ㅋ. 삼겹살 먹는데 소주가 빠질수 없잖습니까... 아, 그리고 여긴 쌈으로 배추가 나오는데 이날은 상추가 나왔어요. 사장님께서 한국갔다가 한박스 가져온 상추라고 하시더라구요. 다음날 갔을땐 상추가 떨어져서 없다고 하더라구요 ㅡ..ㅡ 그리고 매니저님도 다른 지점으로 가시고 안계셨어요... 둘째날엔 뼈해장국도 맛봤는데 ㅋ 맛있더라구요. 첫날에 매니저님께서 추천해주셨었거든요^^ 하, 이틀 연속으로 삼겹살로 저녁을 때우다니... 그래도 진짜 삼겹살은 맛있었어요... 숙소로 돌아와서 산 미겔로 마무리 합니다. 슈퍼드라이는 괜찮은데 라이트는 제입엔 좀 싱겁네요...
"만.또.아.리 네" '여름나기'
만대리라고 합니다!! 드러운 성질머리로 승진은 Bye Bye!!! 만듀: 세상 참 드러워~ 먹고살기힘드네~ 심오한 표정의 만듀는 성질머리가 ㅋ 아시죠,?ㅋㅋ 심심하다는 만듀를위해... 또 놀아줘야죠~~^^ 두야두야 만듀야~~ 만듀: 뭐하잔고야? 떤죠~~!!!! 만듀: 아~~!!!어서!!!!!!!!!!!!!! 만듀: 얼른 이리내!!!!!!!!좋게말했다아~~ (입만 벌리면 장땡이인 만듀예요 ㅋ) 야무지지만 쬐매난 앞발인 만듀!!! 그러던 와중에 걸려든 또동이횽님!!! 만듀에게 줘터졌어요~~ㅋㅋ 심심한 집사에게 웃음을 주는 아옹이!! 못냄아~~못냄아옹아~~ 아옹: 존심상해~ 못난집사누나한테 저런말을 듣다니!! (성격좋은 아옹이 덕분에 웃어요~) 큰횽님 또동이는 !!!! 정말 어르신처럼 저렇게 앉아만 있어요~~^^ 또동: 집사야!! 너도 나이 먹어봐~~ 내맘 알게될거시야~~ 늘 화가나있는...아라리는.... 코인사도 저렇게해요~~ 아주 불쾌하다는듯이... 그러곤, 저리치우라고 합니다!!ㅋㅋㅋ 뭐 늘상 그래서 상처 안받아요~~ 아리가 제일 좋아하는건 놀이시간이예요~~^^ 자다가도 벌떡!!!! 밥먹다가도 후다닥!!!!! 물고 뜯고 맛도보고 물고 놀다가 제앞에 가지고와서는 다시 흔들라고 울어대기도해요~~ㅎㅎ 그러곤 끈을 이불삼아 깔아뭉개고자요 ㅋ 우리옹이도 끈 좋아하는데,,,그치!? 아옹: 꼭 나한테 이래야만했냥!?? 아옹: 욜받넹~~ 만또아리는 이렇게들 잘 지내요~^^ 싸워대긴하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요~ 간식달라고 너무 보채긴하지만... 제 손을 부여잡으며 나름 조절하고있어요~^^ 무더운 여름이 훌쩍 다가와버려서 힘든날이 예상지만 무더운 여름 좋은일들로 가득채워서 시원한 여름보내세요~^^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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