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kr
5,000+ Views

Dailylook 2019.05.08

셔츠 입으면 깔끔함이 UP~~👍 ⠀⠀⠀ ⠀⠀⠀
⠀⠀⠀ ⠀⠀⠀ Shirts - 데일리 라임 남방 [ simp.co.kr ] Jeans - Z1104 무파진(진청) [ simp.co.kr ] Shoes - 리시오 버클 블로퍼 [ simp.co.kr ] Acc - 블랙 무광 은팔찌 [ simp.co.kr ] ⠀⠀⠀ ⠀⠀⠀ Simple is best ⠀⠀⠀ ⠀⠀⠀ 문의는 카카오톡 simpofficial 로 카톡 또는 댓글 남겨주세요. 착장은 “www.simp.co.kr”에 있습니다 ⠀⠀⠀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그레이 티셔츠로 만드는 청순한 여름코디
안녕! 코디를 픽!하는 픽클이야. 청순한 스타일링하면 뭐가 먼저 떠올라? 대부분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생각하지 않을까? 그런데 티셔츠로도 청순한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 이번엔 그레이색 티셔츠로 청순한 느낌을  살린 코디들을 모아봤어. 함께 확인해 보러 가자구. 귀여운 브이넥 티셔츠에 튤립을 연상시키는 밑단의 플라워 스커트를 코디했어! 과하지 않은 악세사리와 함께 옷의 디테일들이 청순한 느낌을 주지? 귀여운 브이넥 티셔츠에 튤립을 연상시키는 밑단의 플라워 스커트를 코디했어! 과하지 않은 악세사리와 함께 옷의 디테일들이 청순한 느낌을 주지? 그레이 티셔츠와 롱 스커트. 심플하면서도 살랑 나부끼는 느낌의 스커트가 청순한 느낌을 더해주지. 차르르 떨어지는 롱 플레어 스커트. 원단이 겹쳐지며 생기는 주름마저도 우아하고 청순한 느낌이 들어. 끝이 살짝 비쳐보이는 일반적이지 않은 재질의 롱 스커트와 회색 티셔츠의 조합. 티셔츠를 한쪽으로 모아 묶어서 포인트를 줬어. 긴 플리츠 스커트를 같이 코디하니 우아하면서도 청순해 보여. 깔끔한 프린티의 티셔츠 덕분에 스커트로 더 시선이 집중되게 해. 그린색 플리츠 스커트는 좀 더 차분한 느낌이지? 티셔츠의 레터링 색과도 맞춘 것 같은 색이라 더욱 잘 어울려. 블라우스와 잘 어울릴 것 같은 스커트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티셔츠와도 잘 어울리지? 꾸민듯 안꾸민듯 청순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어. 가운데 나뉘어 보이는 슬릿이 인상적인 스커트네! 톤 다운된 청색이 연한 그레이색 티셔츠와 잘 어울려. 단정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을 함께 느낄 수 있지. 몸에 핏 되는 그레이 티셔츠에 핑크 랩스커트의 코디가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하게 다가오지? 큼직한 리본과 하단 프릴이 시선을 사로잡아. 티셔츠와의 조합이지만 충분히 청순할 수 있다는거 다들 잘 봤지? 무더운 여름 가벼우면서도 청순함도 살리는 코디에 다들 도전해 보라구! 그럼 다음에 올라올 멋진 코디도 기대해줘! 안녕~
50년 후 얼굴? 페이스앱, 노인으로 변한 세계 스타들의 모습
박재범, 뷔, 버질 아블로 그리고? 최근 SNS 상에서 피부가 늘어지고 주름이 많은 노인으로 변한 이미지가 화제다. 이는 러시아의 한 인공지능 업체가 만든 페이스 앱(FaceApp)으로 탄생한 것. 해외는 물론 국내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어플은 우리나라 가수 박재범과 방탄소년단 뷔를 포함해 버질 아블로, 칸예 웨스트, 스테판 커리 등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한 인증샷들이 넘쳐나고 있다. 또한 마블의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이징 필터를 활용한 히어로들의 모습을 게시하며 ‘#올드게임’이라는 태그를 덧붙이기도. 그러나 세계적인 열풍에 반해 페이스 앱은 최근 무단으로 이용자 데이터와 저장된 사진을 수집하고, 러시아 서버에 저장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회사 측은 현재 해당 논란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상태. 과연 사실이 무엇일지 그 인기에 힘입어 귀추가 주목되는 바다. 한편, 여러 유명 셀러브리티들의 색다른 모습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재범(Jay Park) 방탄소년단 뷔(BTS V)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칸예 웨스트(Kanye West) 카일리 제너 (Kylie Jenner)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에이셉 라키(Asap Rocky)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 벨라 하디드(Bella Hadid)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릴 우지 버트(Lil Uzi Vert)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르브론 제임스 (Lebron James) 스테판 커리(Wardell Stephen Curry II)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뮤지션 ‘예지’의 인터뷰 들여다보기
8월 1일 단독 내한 공연을 앞두고 음악 평론가들의 투표를 통해 유망 뮤지션 리스트 ‘사운드 오브 2018’에 이름을 올린 ‘예지’. 댄스 음악의 일종인 딥 하우스를 만드는 한국계 미국인, DJ 겸 일렉트로닉 프로듀서인 예지는 미국을 비롯한 국내 팬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 인사다. 속삭이듯 읊조리며 주술처럼 전하는 래핑, 힙합 바이브와 신디 사운드를 절묘하게 버무린 첫 번째 EP ‘예지(2017)’, 킬링 트랙 ‘드링크 아임 시핑 온(Drink I’m Sippin On)’의 열풍이 증거들이다. 무국적 언어, 무국적 음악으로 세계가 주목한 예지의 단독 내한 공연이 오는 8월 1일 개최된다. DJ 셋으로 선보인 지난번 내한 공연과 달리, 이번엔 전곡 모두 라이브로 공연을 꾸릴 예정. 차분하지만 강렬하고 소신 있게 본인의 음악 스타일, 영감의 원천에 대해 이야기한 예지의 인터뷰를 들여다보자. Q. 지난 내한 경험과 비교해서 이번에는 어떤 색다른 무대를 기대해보면 될까. 꾸준히 매진을 쳤던 월드 투어를 통해 색다른 경험을 했었는데, 제가 가본 적도 없는 국가들에서 저를 사랑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했어요. 미국 투어 같은 경우에는 라이브 셋으로 진행을 했었는데, 한국에서는 항상 DJ 셋으로만 진행해왔거든요. 하지만 이번에는 그 투어 때 사용했던 라이브 셋을 그대로 가지고 와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낼 예정이에요. 지금은 제가 한국에서 공연할 만큼 준비되고 다져진 것 같아 더욱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Q. 예지의 노래는 참 독특하다. 하우스 음악에 한국어를 가사로 활용하는 것이 참 신기한 방식인데, 예지에게 언어란 무슨 의미이며 특별히 한국어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는지. 저는 어렸을 적부터 중국, 일본, 미국 등 다양한 나라에 살면서 다양한 언어를 습득해왔어요. 21세기에 있어서 언어란 소통의 도구로 쓰이기보다는 추상적이고 상징적인 의미로 쓰이는 것 같아요. 마치 문화를 대표하는듯 하죠. 사람들과 소통하는 데 있어서 그중 한국어는 단연코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가진 언어라고 생각해요. 각이 져있고 질감이 있는 느낌이 들고, 또한 발음이 시를 읊는 것 같아요. 제가 한국어를 말할 때는 마치 노래 하는 듯한 느낌이 들다 보니 사용하게 된답니다. Q. 예지의 대학 전공이 비주얼 아트인데, 어떻게 하다가 음악에 빠지게 되었나? 저는 항상 미술과 음악을 접목시키고 싶었어요. 일단 대학은 비주얼 아트과로 입학을 했지만, 교내 라디오 스테이션에서 DJ를 하며 하우스 음악을 접할 기회가 생겼죠. 전공과 음악을 어떻게 같이 살릴까 많은 고민 끝에 뮤직비디오 연출, 앨범 커버 작업 등 제 작품에 다양한 방법으로 녹여냈죠. 저의 모든 아이디어들이 제 음악 안에 담겨 있답니다. Q. 곡에 대한 영감은 어디서 얻는지. 특별히 듣는 장르가 있나. 저는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과 다양한 대화에 참여해요. 음악, 정치, 유적지들, 문화, 음식, 미술 등 다양한 주제 안에 연관성을 찾아내면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죠. 투어를 다니면서도 멤버들과 많은 얘기들을 나눠요. 투어나 여행이 끝나고 나서 작업실에 오면 일어났던 모든 일들을 추억하며 곱씹어 보죠. 스튜디오에 가서 작업을 하는 게 정말 재미있어요. 저는 모든 장르를 다 들어요. 하우스 쪽을 한다고 해서 이 분야만 듣는 게 아니랍니다. 최근에는 댄스 음악, 재즈, 팝, R&B, 힙합 그리고 한국 음악까지 플레이리스트에 많이 포함되어있답니다. Q. 본인 음악의 정체성에 대해서 설명해보자면? 제 음악을 하나의 장르로 정의 내리기에는 어려워요. 어렸을 때부터 워낙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어와서인지 많은 영향을 받았죠. 제 음악을 뭔가 하우스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오히려 좀 울적한 코드를 사용해서 재즈 혹은 하우스 느낌이 나게끔 할 때도 있어요. 제 감성적인 면들이 음악의 퀄리티나 정체성을 뚜렷하게 한다고 생각해요. 새롭게 융합되어서 나오는 새로운 장르들 같은 경우에도 이미 존재하고 있던 장르에서 가지를 친 것이라면, 저 또한 이와 같이 뭔가 섞여지면서 저 다운 음악이 나온다 생각해요. Q. 한국에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한국 팬들에게 한마디 해준다면? 저는 패션 또한 관심이 많다 보니, 제가 쇼핑하기 가장 좋아하는 동대문종합 시장을 갈 수도 있고요. 제 친구들을 한국 구경시켜주고 싶기도 하고, 엄마의 따뜻한 집밥을 먹고 싶기도 해요. 팬 여러분들, 저를 응원해주시고 지지해주셔서 그리고 무엇보다 제 음악을 들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해요. 이렇게 한국에 다시 올 수 있다는 게 제게는 너무 소중해요. 이 소중한 감정들을 같이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남자 여름 휴가 패션 - 바캉스 코디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가오는 여름 휴가를 대비하여, 여름휴가패션! 바캉스 코디를 준비했어요 하와이안셔츠 하와이안셔츠는 몇해전, 유명 연예인이 TV 프로그램에 입고 등장하면서 지금까지 쭉~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어요 하와이안셔츠라 하면, 이전에는 영화에서 건달룩으로 많이 나왔는데요! 요새는 여름휴가철이 되면 빠질 수 없는 바캉스룩, 휴가룩이 되었어요 커다란 꽃 프린팅과 화사한 컬러감이 하와이안셔츠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인데요! 요즘에는 요렇게 페이즐리 혹은 유니크한 패턴이나 사랑스러운 컬러감, 세련된 프린팅, 귀여운 캐릭터 등 다양한 패턴으로 많이 이루어져있어요! 내게 어울리는 색감과 프린팅을 셀렉하여 코디해주신다면 멋진룩이 완성되요! 나시 소매가 없는 디자인, 보기만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나시에요 휴가 하면 떠오르는 나시 티셔츠, 이제는 여름 데일리룩으로 평상시에도 많이 착용하는 패션아이템이 되었죠 여름 휴가때에는 방수가 되는 소재의 팬츠를 함께 매칭해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겨보시는것도 좋아요 :) 비치웨어 물에 쉽게 젖지 않는 소재의 비치웨어 팬츠는 여름철 물놀이 필수아이템이에요! 요렇게 티셔츠에 포인트가 들어간 컬러에 맞춰 바지 컬러를 매칭해주신다면 심플하면서도 포인트 있는 코디가 완성되요 :) 화이트팬츠 여름철 가장 많이 사랑 받는 컬러는 화이트인데요, 시원하면서도 가벼워 보이는 느낌으로 여름에 딱 입기 좋은 색감이에요 화이트 팬츠는 어떠한 상의와도 잘 어울려서 코디가 어렵지 않아서 자주 입기 좋은 데일리 아이템이 되죠 :) 다소 더워보일 수 있는 어두운 색감의 상의를 착용할 때 화이트 팬츠를 코디하시면 시원해 보이는 룩이 될 수 있어요! 백 올해 여름 패션 트렌드라고 말할 수 있는 백프린팅 반팔티셔츠 :) 커다란 프린팅, 선명한 색감이 매력적인 패션템이에요 캐주얼한 데일리룩을 연출하기 좋죠 올해 여름휴가룩 요렇게 간단하면서도 포인트있는 룩으로 코디해보시면 어떨까요?^^ 더운 여름, 시원한 휴가로 힐링하시길 바랄게용 :)
2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