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way
5,000+ Views

50대로 접어들면 특히 조심해야 할 것들

병은 빨리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의 이상 신호를 감지했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세요.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살포시 무시했다가 평생 앓아눕는 ‘건강 적신호’ 7가지
간혹 자신의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무시하고 가벼운 통증이라며 웃어넘기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당신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이런 통증들은 훗날 신경 손상이나 종양 등을 만들어내면서 평생 우리를 괴롭힌다. 병원을 집처럼 드나들고 싶지 않다면 아래 소개하는 통증이 느껴질 때 꼭 병원을 가도록 하자. 그럼 지금부터 통증 부위별 7가지 질병을 소개한다. 1. 계속 머리가 아프다 관자놀이 부분이 계속 땡기거나 머리에 쥐가 난 것처럼 저린다면 뇌막염, 뇌졸증 혹은 뇌종양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 2. 목의 왼쪽 부분이 저릿하다 왼쪽 목 혹은 왼쪽 어깨 부분이 계속 저리다면 폐나 횡경막이 좋지 않다는 징후이다. 3. 이와 잇몸이 아프다 이유없이 심한 치통이 느껴진다면 턱이나 치아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심한 경우 치아가 몽땅 뽑히거나 갑자기 깨지는 경우도 있다. 4. 윗배가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아프다 계속 소화가 잘 안 되고 윗배가 아프다면 급성 위염이나 급성 췌장염에 걸렸다는 징후이다. 5. 오른쪽 아랫배가 땡긴다 흔히 우리가 말하는 맹장염에 걸렸다는 징후이니 조속히 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길 바란다. 6. 소변을 볼 때 불편하다 소변을 볼 때 방광이나 골반 등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방광염을 의심해야 한다. 7. 아랫배부터 허벅지까지 피가 안 통하는 것처럼 저린다 갈비뼈 밑으로 모든 부위에 극심한 고통이 느껴진다면 신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징후이다.
응급실 이용꿀팁 2 (feat. 하소연)
4. 내가 먹는 약, 받았던 수술, 특이사항 말하기 본인이 먹는 약이 무슨약인지 모른경우가 많다. 약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으라는것이 아니다. 자신이 먹는게 혈압약인지 당뇨약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먹는 약쯤은 알아두자. 의료진이 현재 먹는 약, 수술에 대해 질문할 때 임의로 본인생각대로 이건 말 안해도 되겠지하면서 말 안하는 경우가 상당하다. 그러지 말자. 물었을 때 말안했는데 그로 인해 사고 나면 본인만 손해다. 의학에 대해 잘아는것 아니면 아니 안다고 하더라도 묻는말에는 제대로 답하자. 또 자신이 무슨 수술을 받았었는지 쯤은 평소 기억해두자. 그리고 정말 중요한것!! 아랫사항은 묻지 않아도 꼭 말하자. (안묻지는 않겠지만) *투석 여부 *알러지반응이 났었던 항생제 - 정말 중요하다. 과거에 치료하던 중 항생제반응검사(AST) 양성이 나온것이 있다면 항생제 이름 꼭 알아두자. *항응고제(와파린, 쿠마린, 아스피린 등) - 이걸 복용하는 경우 출혈 위험이 있으므로 근육주사(흔히 말하는 엉덩이주사)를 맞으면 안되고, 고려할 사항이 굉장히 많아진다. *협심증, 뇌졸중 등의 과거력, 복용약, 시술시행 여부 5. 이런 걸로도 응급실 가야하나? 진짜 꿀팁이라 할만한 부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무조건 대학병원 응급실 가보았자 기다리는것이 태반이다. 이러한 경우는 동네종합병원 응급실가자. 찢어진 상처(열상) 급작스러운 구토설사 알러지 단순어지러움 진드기, 개등에 물렸을 때 등 단! 몸의 절반에 마비, 등까지 퍼지는듯한 통증의 흉통, 신체부위절단 등은 종합병원가봤자 소용1도없다. 상급종합병원인 대학으로 가자. 단순감기, 찰과상(당뇨환자제외), 단순복통 등은 외래로 가자.
4
Comment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