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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팩은 어디에서 구입하세요?
엄청 자세한정보! 엄지척!ㅎㅎ 팩시트랑 갈바닉 삭피기는 어떤거 쓰면될까용?!
좋은 정보 감사드리네요. 더 쉬운 방법을 알려드리면 뉴스킨제품을 강추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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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좋은 정보를 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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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때 이런 사람 만나라. 진심으로 사랑하고 이별후 대차게 깨달은 것들
쓰니는 여자여서 여자 입장의 글 같아 보이지만, 남녀를 떠나서 사람과 맺는 모든 관계에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우선 내가 먼저 상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 :) 헤헤.. 내가 원하는 모습이 내가 먼저 되어야 그런 인연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만약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닌데, 상대방에게 완벽하고 이상적인 모습을 강요하는 건 또 무조건적인 희생을 바라는 게 되니까.. 그리고 솔직히 아래 내용의 모든 걸 충족시키는 연애는 없는 것 같아요. 어느 한 부분은 서로 놔주고 수용하고 해야 되는 듯.. (당연히 완벽한 연애는 없는게 팩트지만 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 없음 허허허) 분명 내가 뭔가 마음에 걸린다는 생각이 들면 상대방도 나한테 그런 게 꼭 있더라고요. 내 입장만 생각해서도 안 되는 것 같아요. 꽤 긴~글이지만 충분히 완독할 가치가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립 하시고 퇴근길이나 잠들기 전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올해 연애만 했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연애를 많이했는데 제가 느낀것들 모조리 다 써볼게요.. 이별하고 제가 제 스스로 위로하려고 쓴 글인데 이 안에 정말 제가 연애하고 느낀 모든것이 다 담겨있어요 1. 자기와 그릇이 비슷한 사람 + 자기와 사랑의 깊이나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만나라. 사람은 다들 자기 그릇이 있다. 그릇 = 즉 남을 얼마나 수용할수있는가, 즉 그릇이 넓은사람은 남의 말을 귀기울여 듣고 자기성찰도 하면서 수용 받아들이는 사람. 그릇이 좁은 사람 한마디로 그릇안에 남을 담지 못할정도로 자기만 있거나 자기 하나 담기도 어려운 사람은 자기중심적 이기적 고집세고 남의 말을 들으려하지않거나 들어도 듣는척 노력은 하지않는 사람. 그래서 기왕이면 그릇 좁은 사람은 만나지도 말고 나와 그릇의 크기가 비슷하거나 넓은 사람만나라. 그리고 끼리끼리라고 잘맞는 커플들보면 그릇의 크기가 비슷비슷하다. 남자와 여자의 뇌구조가 달라서 (남자는 뭔가 열정적으로 줄때 사랑을 느끼고 여자는 뭔가 받을때 사랑을 느낌) 그래서 남자 그릇이 넓고 여자가 그에 비해 좀 좁으면 차라리 낫다. 근데 여자 그릇이 넓고 남자가 좁으면 정말 힘들거다. 여자가 애새끼 하나 키우는 기분 들거다. 고로 그릇이 나랑 비슷하거나 넓은 사람만나라. 또하나는 사랑의 깊이가 비슷한 사람만나라. 무슨말이냐하면 사랑의 깊이 = 내가 생각하는 사랑의 가치관이 비슷해야한다. 누구는 자기자신 일적인게 우선이고 연인은 우선순위가 저 아래인 사람이 있다. 정말 가볍게 연애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연인의 우선순위를 잘 알고 진지한 마음으로 한번 연애할때 온마음다해 진심을 주고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랑의 깊이나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끼리 해야 한다. 2. 상대의 경제적, 시간적, 정신적, 육체적을 보고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 만나지마라. 한마디로 특히 바쁜사람. 저 중 하나만 잘 안돼도 연애가 힘들다. 상대는 저 부분을 이해하고 감당해줘야하는데 저렇게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이 1번에서 말햇듯 그릇이 넓어 상대방이 나를 기다려주고 소중함 고마움을 알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도 조금이라도 사랑하는 확신, 노력을 해주면 괜찮은데 대부분의 남자들이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지 동굴로 들어가거나 소홀해지거나 한다. 무책임한놈들 많다. 그럼 여자는 이사람이 나한테 사랑이 식었나 불안해지고 집착하게된다. 이때부터 흔들린다. 특히 애착유형이 불안형인 사람들은 더더 불행해지고 연애가 행복해지지않게 된다. 그래서 상대와 대화를해보고 대화를해도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사람이면 헤어져라. 그리고 연애 초장부터 저런 여유없는 사람 애초에 만나지말고 사귀고나서 저런경우에는 아무리 마음의 여유가 없어도 확신을 주는 남자를 만나라. 마음의 여유가 없다고 무책임하게 돌아서는 남자들은 당연 결혼상대로도x고 좀만 자기 힘들면 엄살부리며 떠날사람이다. 한마디로 지만생각하고 그릇이 그정도라는거다. 무튼 남자는 길게봐야한다. 지 마음의 여유잇을땐 다 잘해주는데 마음의 여유없고 극한의 상황일때 본성나온다. 그게 본모습. 궁금하면 그 상대가 소중한걸 잃었을때 모습을 보면 답나온다. 3. 사귀기전에 인성, 인품 봐라. 진국인 사람은 남들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고 알수있다. 또는 나랑 그 연인이 모르는 사람이었거나 덜 친했을때 어떻게행동했는지 잘 기억해봐라. 소개팅같은 가식적인 자리에선 모른다. 일적으로 만났거나 학교에서나 등등 모르는 사이일때 또 다른 사람한테 어떻게하는지 강약약강인지 보면 답나온다. 나한테 호감가진후엔 다들 가식적으로 사탕발림으로 다가와 모른다. 그 본성은 나랑 친하지않을때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알수있다. 만약 사귀고 난 후라면 약자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봐라 (특히 남자가 모르는 여자랑 싸웠을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면 답나옴. 여자가 잘못해서 그 행동에 대해 욕을하면 괜찮은데 그 여자의 인신공격 외모공격 하는 남자면 거르자) 4. 좋을때말고 싸울때 행동을 봐라. 좋을때 잘해주는건 누구나 잘해준다. 정말 다들 거의 사탕발림 말들 세상 다정 자상한 사랑꾼으로 잘해준다. 모든 남자가 그렇다. 근데 싸울때가 제일 중요하다. 나는 웬만하면 연애 초기에 많이 싸워보라는거 추천이다. 조금 다툼있을때 기본적으로 미안하다하는거 말고 소리지르는남자, 말안통한다고 집가는남자, 욕하는남자, 욱해서 막말하는남자, 대화안통하는남자,, 등등 조금이라도 보이는 순간 미안하다해도 다 거르자.. 안바뀐다. 오히려 초반에는 사실 싸워도 좋게 미안하다하고 넘기는데 3-6개월 지나보면 싸움에서 본성나온다. 특히 조금만 싸워봐도 여자한테 지지 않으려하는 남자들이 보인다. 무조건 걸러라. 제일 어리석은 남자가 여자를 이겨먹으려 하는 남자다. 여자는 남자가 져주면 바로 괜시리 미안해지고 순종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 지가 잘못했는데 여자한테 가스라이팅하고 적반하장하는 놈들 1번 그릇 좁은남자 + 특히 회피하는 스타일에서 많이나오니 제발 만나주지말것. 내가 아무리 고치게하려고 애기처럼 어르고 달래도 그때뿐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안고쳐진다. 그사람 고치게하는법? 1) 종교적으로 신만 가능하다 신이 어느날 깨달음을 대차게 주거나 2) 헤어져서 크게 충격받게하기. 2는 헤어지고 다시만나면 잠깐 잘하다가 다시 돌아온다. 인간이 인간을 바꾸려하지말자. 저어얼대 안바뀐다. 바뀌는것처럼 보일수는 있는데 경험상 모든 진심으로 말해보고 어르고 달래고 해도 안변한다. 변하는 사람이 있긴있다. 극소수고 그런 사람은 한번말하면 진작 고쳤지 그런 사람들도 아마 한번 헤어지잔 소리 듣고 놀라서 고칠확률이 크다. 그래서 계속 노력하고 잘하면 다행인데 같은 잘못을 3번 이상 반복했다? 절대 못고친다. 그래서 싸울때 회피하지않고 서로 그자리에서 바로 대화가 가능한지 잘풀수있는지 (물론 화내는 상대도 큰소리로 화내고 너무 사람피고뇌게 다그치지않는다는 전제하에) 봐라. 그게 안맞으면 별수없이 헤어진다 언젠가는. 5. 그사람의 정말 본성을 알고싶다면 끝나가는 연애때 볼 수있다. 단 그사람이 너 모르게 환승을 하고 혼자 맘정리다하고 너한테 착한척하면서 헤어지는것 제외. 끝나갈때 맘이 좀 식은것같을때 단순히 연락 전화 없는것 말고 너한테 하는 행동 막나가는것 다 본성이다. 특히 이별 마지막에 어떻게 헤어지는지 성숙한 사람인지 미성숙한 사람인지 알수있으니 헤어졌으면 그사람과 좋은 추억을 떠올리지말고 이별할때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자. 분명 그땐 본성나와서 그 모습이 진짜였을거고 이별할때 이기적이고 예의없는놈이면 정말 잘 헤어진거다. 좋을때 추억 회상하지마라. 그건 담에 다른 사람만날때도 또 만들수있는 추억들임. 6. 연애 가치관이 다 다르겠지만 결혼할때쯤 좋은 배우자감을 만나고싶다면 100퍼센트 진심을 줘봐라. 주고나면 상처 받을수도 있다. 하지만 그사람이 최악이었는지 최고였는지 둘중 하나로 바로 알 수 있다. 후회도 없고 미련도 없다. 상처는 받더라도 더 성숙해지고 그 경험으로 사람을 보는 경험치가 상승한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진심을 다한사람이 지나고나면 승자다. 어정쩡하게 가볍게 만날수도있지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하게 모를수도 있다는것이다. 진심을 다 줬을때 갑질안하고 작은것도 소중해하고 고마워하는 사람을 만나라. 7. 만약 진심주기전에 상처 받을까봐 무섭다면 초반에 끊고맺음을 확실히해라. 분명 사귀다보면 말 한마디에나 행동 하나에 응? 이건아닌데..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을거다. 그거 하나하나 예의주시하고 넘어가지말고 바로 아니다싶음 끊고 맺음 확실히하는게 좋다. 그러고 그렇게 연애 초반부가 지나 이사람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다 싶으면 진심을 줘봐라. 그렇게 진심을 줘봐야 사람의 본성이 나온다. 8. 잘맞는 사람은 물흐르듯 잘맞는다. 처음 만날때부터 말투가 거슬린다던가 무언가가 거슬리면 나중에도 아닐 확률이 높다. 그리고 초반에 이사람이 어떤 애착유형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라. 회피형 불안형 안정형 물론 세가지로 단정짓기 절대 힘들다. 그치만 확실한건 회피형은 무조건 도망쳐라. 사람은 안변한다. 무조건 무조건... 회피형은 그사람한테 내가 엄마가 돼야한다. 여자친구는 엄마가아니다. 절대 바꿀수없고 심해지면 심해졌지 회피형은 소중한 사람 잃어보고 누군가가 꼬집어서 말을해줘서 자기가 회피한다고 알게되지않는이상 자기 스스로 대차게 깨닫지 않으면 절대 안바뀐다. 자기 스스로 회피형인지알아도 바뀌기 힘든 타입. 웬만하면 회피형은 누구 만나서 상처주지말고 혼자 살길바란다. 그래도 연애를 하고싶다면 1번처럼 자기 스스로가 그릇이 넓고 남을 수용하려하고 변화하고 노력하려는 자세가 있으면 가능하다. 그치만 존심 강한 회피형은 고집쎄고 이기주의라 절대 안변한다. 심지어 회피형 만나서 정신병 걸릴수있으니 행복한 연애 하고싶다면 절대 만나지마라. 잘해줄때는 누구나 세상 사랑꾼이니 그런 모습에 절대 속지말기 제발!! 9. 내 스스로가 정신적으로 외롭고 힘들때 남자 만나지말기. 판단 흐려진다. 그걸 이용해서 꼬시는 남자도 있고 본인 스스로가 이 사람이 괜찮은 남잔지 판단이 흐려지기에 절대 내 스스로가 안정적일때 남자 만나기. 나도 한때 외로움을 남자로 채우려하고 사랑하고 헤어지면 힘들어 다른 남자로 잊으려했는데 여럿 만나고 또 연애하고 결국 느낀건 공허함 외로움은 남자로 채울수없다. 절대로. 공허함 외로움은 자기사랑에서 비롯되는거다. 자기자신을 사랑하지않고 남에게 올인해서 그게 헤어지고 끝나면 외롭고 공허한거지.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면 그게 덜하다. 그리고 연애는 서로 일상을 공유하면서도 좋은 긍정적인 정신적인 교감 교류를 하는거지 그사람에게 온전히 나 자신을 맡기고 의지하는게 아니다. 건강하고 성숙한 연애는 내 할일하면서 하는 연애다. 그게 안되는데 연애를 하기 시작하면 내 패턴은 다 무너지고 헤어지면 또 외로움에 다른 남자로 채우려하고 반복 반복이다. 10. 인연이면 어떻게든 만난다. 나는 재회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 하지만 재회는 둘다 바뀌고 변화해야하는데 사람은 잘 안변한다. 변했으면 연애도중에 여러번 헤어질 위기가 있을때 진작 변했어야지 그때 변할사람들은 변한다. 근데 헤어지기전까지 안변하는 사람들은 뭐 한달 세달 1년뒤 만나도 솔직히 똑같다. 만약 서로 엄청나게 깨닫고 성숙해져서 만난다면 만날수있지만 둘다 바뀐 모습이 아닌이상 다시 만나도 헤어진다 무조건이다. 또 사랑해도 헤어질수있다. 사랑만으로 연애는 절대 할수없다. 사랑해도 인연이 아니면 헤어진다. 헤어진 이유는 사실 더 좋은 사람만나라고 헤어지는거다. 과거에 연연해하지말고 헤어지고 나서 내 스스로 자책감에 빠지진말되 이 연애를 통해 어떤점을 깨달았으며 나는 어떤 사람이며 이렇게 깨달음이 있으면 장담컨대 무조건 더 좋은사람 전사람보다 더 사랑할수있는 사람 만날수있다. 무조건 장담한다. 하지만 연애하고 아무 깨달음없이 다음 사람 만나면 또 반복되고 좋은 사람도 내가 놓칠수있으니 헤어지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자. 연애 또한 삶 한부분의 공부다. 연애를 통해서 깨닫는게 정말 많기때문이다. 인연이면 다시 만난다. 하지만 한번 버린 쓰레기는 다시 주워오는게 아니다. 그사람을 사랑하는게 아니고 그 사람과 좋았던 추억이 그리운경우가 많은데 그사람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 만날수있다. 원래 사랑이라는게 그렇다. 그사람이 마지막같고 전부같지만 절대.. 내가 그사람과 연애를 할때 행복했나 스스로 물어보아라. 마음이 편하고 행복했는지. 자기 인연은 나를 힘들게 하지않는다. 내가 잡으러 노력을 하든 안하든 인연이면 나에게 오게 돼있다. 그치만 나를 위해서 행복한 연애를 하자. 다시 말하지만 사람 본성 저얼대 안변하고 바뀔수없고 바뀌면 진작 바꼈을것이고 바뀐척하는거지 또 돌아온다. 6개월 1년 3년 그사리에 변하는게 그게 무슨 사랑인가. 결혼할사람하고는 5-60년을 살아야하는데.. 그릇이 넓고 성품 좋고 한결같은 사람을 만나자. [출처 : 네이트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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