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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 커뮤니티 기고 거절
요즘 책 리뷰를 쓸 때 그 책 내용에 맞춰서 관심사를 추가하고 있습니다. SF 소설, 혹은 과학 관련 책의 경우 과학 관심사를 추가한다던가, 로맨스가 주가 되는 책의 경우 사랑과 연애 관심사를 추가하기도 하죠. 그 과정에서 커뮤니티 프레지던트 기능이 생기고 나서 몇 번 커뮤니티 기고 거절을 당했는데 사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크게 개의치 않았습니다. 헌데 최근 조금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습니다. 기고 되었다는 알림이 뜨고 몇 초 지나지 않아서 기고 거절 알림이 오더군요. 제가 쓰는 책 리뷰가 한 문단으로 끝나는 것도 아니고 몇 초만에 거절 알림이 온다는 건 글을 제대로 읽지 않고 프레지던트 분께서 기고 거절을 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궁금함에 그 관심사 커뮤니티에 들어가 올라와 있는 카드들을 보니 제 책 리뷰가 거절될 정도로 엄격하게 기고 기준을 관리하고 있는 것도 아닌 것처럼 보였습니다. 물론 거절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글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해보려는 노력도 하지 않은 채 거절을 한다는 건 프레지던트의 제대로 된 역할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많은 프레지던트 분들께서 스스로 자원하여 좋은 역할 해주시고 계시지만 그 역할을 통해 제대로 커뮤니티 내 자정작용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 빙글 측에서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따로 빙글 측에 문의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그 쪽으로 문의하였을텐데 제가 못 찾는 건지 보이지가 않아서 이렇게 글로 올리게 되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페이스북에서도 정부 청원을?
페이스북 커뮤니티 액션, 청원 기능 도입 청원에 공무원, 조직 태그할 수 있고, 관련 이벤트나 기금 모금 행사도 가능 페이스북이 청원 기능을 도입한다. 지난 20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이 ‘커뮤니티 액션(Community Actions)’이라는 청원 기능을 도입한다고 더버지는 테크크런치를 인용해 보도했다. ‘커뮤니티 액션’은 페이스북 사용자가 해당 페이지에서 청원서를 작성하고 관련 공무원이나 조직의 태그를 붙이는 방식이다. 청원의 지지자들은 관련 주제를 청원 내에서 논의할 수 있으며, 이벤트나 기금 모금 행사도 진행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사용자로 하여금 지역 사회의 변화를 옹호하고 선출직 공무원 및 정부 기관과 솔루션을 파트너로 삼을 수 있는 방법이다. 우선 미국 현지의 일부 사용자에게만 청원 기능은 열릴 예정이다. 최근 몇 년 동안 페이스북은 사용자들이 지역사회에서의 조직 수단으로 페이스북이 사용될 수 있게끔 노력해, 지역 공무원을 불러오는 ‘타운 홀(Town Hall feature)’ 기능이나 지역 정치인이 홍보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후보자 기능(Candidate feature)’을 선보였다. 청원 기능 역시 그 일환인 셈. 하지만 한계점도 존재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나 마이크 펜스 부통령에게는 태그를 붙일 수 없어 정치적인 이슈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이는 사용자가 청원하더라도 페이스북의 안전장치를 통과해야만 청원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설계된 것이라고 외신은 분석했다.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광고가 넘쳐나는 시대에 다른 광고보다 좀 더 사람들의 눈에 띄고 제품의 판매량을 늘리거나 기업의 좋은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경쟁회사와의 차별화를 내세우기 위해서 광고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오죽하면 사람도 자기 PR시대라며 스스로를 알려나가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겠는가? 이 책은 우리나라 광고 시장에서 말만하면 국민 대다수가 알만한 굵직 굵직한 광고를 제작한 박웅현 ECD를 강창래작가가 인터뷰해서 만든 책이다. 박웅현 ECD는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한다. 특히 인문학이 사람에 대한 학문이니만큼 요즘 같이 광고를 피할 수 없는 시대에 인문학은 광고에 필수불가결하다고 말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도 여러번 묻지만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책을 많이 읽고 많이 메모하고 마음으로 많이 느끼라는거다. 책 속 한 구절이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다. 우리는 어릴 때 수도 없이 넘어지면서 걷는 데 천재가 되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누구도 넘어지면서 일어나라는 명령에 따른 것이 아니다. 스스로 하려고 해서 이룬 일이다. 실패를 하고도 딛고 일어서는 사람들은 그 실패마저도 즐겁다. 성공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무언가'를 배운 기회였기 때문이다. 에디슨 식으로 말하면 천재란 2,000번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며, 창의성은 2,000번 실패한 뒤에 얻을 수 있는 빛과 같은 것이다.>>
◇멋지게 살아가는 비결 10가지◇
1. 힘차게 일어나라. 시작이 좋아야 끝도 좋다. 육상선수는 심판의 총소리에 모든 신경을 곤두세운다. 0.001초라도 빠르게 출발하기 위해서다. 2015년 365번의 출발 기회가 있다. 빠르냐 늦느냐가 자신의 운명을 다르게 연출한다. 시작은 빨라야 한다. 아침에는 희망과 의욕으로 힘차게 일어나라. 2. 당당하게 걸어라. 인생이란 성공을 향한 끊임없는 행진이다. 목표를 향하여 당당하게 걸어라. 당당하게 걷는 사람의 미래는 밝게 비쳐지지만, 비실거리며 걷는 사람의 앞날은 암담하기 마련이다. 값진 삶을 살려면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걸어라. 3. 오늘 일은 오늘로 끝내라. 성공해야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미루는 습관에서 벗어나라.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은 오늘 하루뿐이다. 내일은 내일 해가 뜬다 해도 그것은 내일의 해다. 내일은 내일의 문제가 우리를 기다린다. 미루지 말라. 미루는 것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4. 시간을 정해 놓고 책을 읽어라. 책 속에 길이 있다. 길이 없다고 헤매는 사람의 공통점은 책을 읽지 않는 데 있다. 지혜가 가득한 책을 소화시켜라. 하루에 30분씩 독서 시간을 만들어 보라. 바쁜 사람이라 해도 30분 시간을 내는 것은 힘든 일이 아니다. 하루에 30분씩 독서 시간을 만들어 보라. 학교에서는 점수를 더 받기 위해 공부하지만, 사회에서는 살아 남기위해 책을 읽어야 한다. 7. 하루 한 가지씩 좋은 일을 하라. 이제 자신을 점검해 보자. 인생의 흑자와 적자를 보살피지 않으면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저녁에 그냥 잠자리에 들지 말라. 자신의 하루를 점검한 다음 눈을 감아라. 나날이 향상하고 발전한다. 인생에는 연장전이 없다. 그러나 살아온 발자취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다. 하루에 크건 작건 좋은 일을 하자. 그것이 자신의 삶을 빛나게 할 뿐 아니라 사람답게 사는 일이다. 좋은 일 하는 사람의 얼굴은 아름답게 빛난다. 마음에 행복이 가득차기 때문이다. 8. 자신을 행방시켜라. 어떤 어려움이라도 마음을 열고 밀고 나가면 해결된다. 어렵다. 안 된다. 힘들다고 하지 말라. 굳게 닫혀진 자신의 마음을 활짝 열어보자.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9. 사랑을 업그레이드시켜라.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아무나 사랑을 한다. 말이 사랑이지 진정한 사랑이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처음에 뜨거웠던 사랑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차츰 퇴색된다. 그래서 자신의 사람을 뜨거운 용광로처럼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의 사랑을 불살라 버리자. 그리고 새로운 사랑으로 신장개업하라. 10. 매일 매일 점검하라. 생각하는 민족만이 살아남는다. 생각 없이 사는 것은 삶이 아니라 생존일 뿐이다. 아침마다좋은글...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https://url.kr/mH6MZj 간단히 발견할 수 있는 6대암 https://url.kr/mH6MZj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https://url.kr/mH6MZj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 https://url.kr/mH6MZj #비결 #멋지게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