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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딸의 결혼식 동반입장을 거부하는 이유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눈맞춤'이라는 첫경험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 '침묵' 예능 인 아이콘택트 “널 보낸다는 자체가 실감이 안났으니까 그걸 안느끼고 싶었던 것 같아. 좀 더 아빠랑 같이 있었어도 되지 않을까 아빠 나름 너한테 어필하려고 그랬던 것도 있었어.” “옆자리가 비어있으니까 아빠 혼자 그 자리를 지켜야하니까 동시입장을 하게 했나하고 생각했어” “다음주가 식인데 아빠 생각이 계속 나 아빠 겨울 저퍼 안에 날 넣어 다니던 것도 생각나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졸업식 가면 다른 아빠들은 소심하게 가만히 있었는데 아빠 혼자 딱 카메라 메고 와서 딸 찍을 거라고 무대 앞에 와서 사진을 찍던 것도 기억나고” “보통 결혼을 준비하면 엄마 생각이 난다고들 하는데 나는 아빠생각밖에 안나. 그때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해” “10년전부터 너 커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생각해보니까 미안하다. 아빠가 된게 처음이라 그렇다. 아빠가 그때는 몰랐지. 네가 태어나면 당연히 알아서 클 줄 알았지. 아빠가 챙겨야하는지 그걸 몰랐어. 미안해. 다시 미안해. 아빠를 처음해보니 너한테 실수가 많았다.” 결론은 딸 손잡고 들어가시기로 하심.. (ㅊㅊ - 쭉빵카페)
JTBC '트래블러' 류준열이 간 쿠바 아바나의 핫플레이스 BEST 6
1일(목)에는 JTBC의 여행 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러>의 첫 방송이 공개되었습니다. 소탈한 매력의 배우 류준열이 혼자 쿠바 아바나(Havana)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트래블러'에 나온 '류준열 코스'를 알려드립니다. 1. 말레꼰 류준열은 숙소에서 말레꼰까지 걸어갔습니다. 이곳은 스페인어로 '방파제'라는 뜻이며 아바나를 보호하는 8km 길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류준열은 '한 걸음 떼기가 힘들다'라고 말할만큼 눈부신 풍경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류준열은 한 버스킹 밴드에게 돈을 뜯기기(?)도 했습니다. 갑자기 다가와 부에나비스타의 '찬찬(Chan Chan)'을 연주한 후 그에게 팁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드라마 <남자친구>의 예고편과 메인 포스터의 배경이 되기도 했습니다. 류준열은 여행의 끝에 맥주 대신 탄산음료를 사들고 말레꼰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2. 아바나 비에하 아바나 비에하는 아바나의 구시가입니다. 이곳에서는 섬세한 바로크 양식부터 화려한 아르 데코 양식까지 멋진 도시 건축을 엿볼 수 있습니다. 멋진 건물이 900 곳이 넘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곳에는 세계적인 대문호 헤밍웨이가 묵었던 호텔과 옛 스페인 총독 관저 등이 있습니다. 3. 아바나 대성당 광장 아바나 비에하에 위치하고 있는 대성당 광장은 아바나에서 가장 역사적인 곳입니다. 이곳은 아름다운 건축물을 보려는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아바나 대성당은 18세기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손꼽힙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92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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