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7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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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 안지켰다고 징역 4년?! 벌금 4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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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케냐의 법 대로 시행됐으면 한다.. 자발적 동참은 어렵다. 법이 강력해야 겨우 따를까 말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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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앞으로 인류가 살아남기 위한 5가지 필수 기술
1. 배양육  배양육이란 고기의 DNA를 뽑아서 고기로 만들어 먹는거, 즉 인공육이다  간단히 말해 대표적인 1차산업이던 축산업을 근본적으로 뒤엎어버려 제조업으로 만들어버리는 그야말로 혁명적인 기술. 옛날에 프리츠 하버가 공기중의 질소를 뽑아내 인공 비료를 만들어내 곡물 생산량의 폭발적인 성장을 만들어낸 기술에 버금간다. 공장에서 대량 생산으로 물건들 뽑아내듯이 대량으로 고기 뽑아낸다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기본적인 인건비와 생산유지비, 각종 소모되는 에너지가 들어가겠지만 현재의 축산업과 비교하면 거의 공짜나 다름없이 마음껏 고기를 뽑아내는 격이다. 실제로 도축과정이 없어져 대체식량 으로 주목받고 있다. 맛도 실제 고기와 흡사하다고 한다. 무엇보다 벌레,곤충을 미래 먹거리랍시고 꾸역꾸역 쳐먹던 벌레충들은 호구가 된다  이러쿵 저러쿵 떠드는거 싫어하니까 장점만 간단하게 나열해보겠다  ◎살생 없이 원하는 부위를 원하는 형태로 얻을 수 있다 도축이 아닌 창조 개념이라 그렇다  ◎지금처럼 대규모 농장이 필요 없다 생체 조직을 떼네면 돼서 가축 몇마리만 기르면 된다 ◎동물권의 보호도 이룩될 것이다  비건 단체들 싸그리 돈줄 말라 멸망한다  ◎장거리 여행 시 식량 문제에 대한 답이 될 수도 있다 특히 미래 우주 시대에 효과를 톡톡히 볼 것이다  ◎공장에서 물품 대량생산하듯 고기를 대량 생산 가능하다  본격적인 생산체계가 이뤄지면 싸고 빠르며, 더 나아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환상적인 고기를 대량으로 무지막지하게 뽑아낼 수 있게된다 ◎온갖 종류의 다양한 고기들을 제한없이 무지막지하게 뽑아낼 수 있게된다 멸종위기종이건 뭐건간에. 좀 고리짝적 얘기지만 소위 옛날에 최고급 요리의 대명사중 하나였던 곰발바닥 같은거라든지. ◎생산 비용을 엄청나게 줄일 수 있다.  에너지 사용량은 최대 55%, 물은 96%, 온실가스 배출량은 96%까지 줄일 수 있다. 가축 사육에 사용하는 토지도 99%나 줄일 수 있다. ◎스테이크 가격이 존나 내려간다 흙수저건 동수저건 이젠 돼지비계가 아닌 삼시세끼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 당연히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겠지?  ◎비용이 많이 든다 근데 상용화 될 때 쯤이면 들어가는 비용보다 창출 되는 수익이 더 크단 말이니 이미 해결이 됐단 소리가 된다. 사실 단점이 적어서 그냥 형식적으로 적어본거 ◎육질 구현  현시점 배양육을 가로 막는 가장 큰 걸림돌이다 과연 실제 고기와 얼마나 비슷한 고기를 만들어내냐가 관건이다  ◎배양육이 널리 퍼지면, 인간의 체세포로 고기를 만들어서 먹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물론 대부분 국가에선 이것만큼은 금지 될거다  ◎양계장과 젖소농장 빼면 축산업의 뿌리가 뽑힐 수 있다  계란과 우유는 물질재조합장치 같은게 존재하지 않는 이상 축산업을 통해서 얻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일반 가축들이라면 모든 면에서 현재의 고기들은 배양육에 비해 밀리기만 하지 우위를 접한게 단 하나도 없다 아예 축산 자체가 뿌리부터 들어내져 사라져버릴 수준 당연히 크나큰 사회적 문제가 될 것이 뻔하다  이미 미국에선 축산업계가 배양육은 고기가 아닌걸로 취급해달라고 로비 중이다.  당연한거다, 일자리가 하나둘 수준도 아니고 사육, 도축, 가공하는 모든 직업이 사라져버릴 대위기니깐 ◎진짜 고기를 먹는다는 일종의 잘못된 특권의식을 부추길 가능성이 크다. 문제라고 하기엔 부차적이지만, 배양육이 대중화되면 부자들을 대상으로 배양육은 똥수저들이 먹고, 자신들은 진짜 고기를 먹는다는 고기 우월주의가 퍼질 수 있다  결론: 이 배양육만 성공해도 인류는 수백억 단위의 인구를 부양할 식량을 얻게 되는 것이다  2. 해수 담수화  인류 인구가 수백억이 됐는데 식량만 있으면 뭐하겠나 마실 물이 있어야지  하지만 지금 우리는 물이 풍부한 측에서 크게 못느끼지만 아직도 몇명 나라들은 물을 수입할 정도로 물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근데 지금보다 인구가 몇배로 늘어나면 마셔야할 물을 어디서 구할 것인가? 바로 바다다  지구 전체 물의 양은 13억8천 500만㎦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는 지구 전체를 2.7km 높이로 덮을 수 있는 정도다  그런데 염분 함량이 적은 담수는 지구 전체 물의 2.5%에 불과하다 근데 그 담수 중에서도 빙설과 지하수를 제외하고 사람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담수호 물이나 하천은 전체 물의 0.01% 이하인 10만㎦에 불과하다  우리나라도 현재 정수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원수는 대부분 하천수와 호소수 (댐과 둑에 고여있는 물)로 버티는 중인데  만약 하천수나 호소수가 부족하면 우리도 언제든 물부족 국가행이다  하지만 바닷물의 염분을 싹 제거하고 담수로 만든다면 전세계에 물부족 국가 같은건 없어지게 된다  방식은 크게 증발식과 역삼투식(RO, reverse osmosis), 정삼투식(FO, forward osmosis), 냉동식으로 나뉘며 자주 쓰는 건 앞의 두 방식이지만  에너지 비용에서 자유로운 중동국가가 아닌 곳에서는 역삼투식을 채택한 곳이 많다 물 1t을 생산하는 데 드는 에너지가 증발식은 6~12㎾h가 드는 데 비해 역삼투 방식은 3~7㎾h밖에 들지 않기 때문 안그래도 지구 온난화가 빠르게 가속화 되면서 가뭄과 홍수 등 기상이변 탓에 사용할 수 있는 수자원은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  이런 상황 속에서 인류가 절약해서 쓴다해도 앞으로 몇년이나 더 버틸까?  인권 X까고 인구를 10분의 1이하로 떨구지 않는한은 썩어넘쳐나는 해수를 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3. 사막 모래의 건축 재료화  오늘날 우리가 만드는 건축물들은 거의 전부 콘크리트를 사용한 인간은 콘크리트를 이용하여 강물을 다스릴 댐을 짓고, 높이 수백미터의 마천루들을 건설하며, 수억명이 거주할 아파트들을 만들어낸다  콘크리트는 인류의 생활 공간을 완전히 바꿔버린 셈이다 이런 콘크리트를 만드는 기본 재료 중 하나가 바로 모래다 콘크리트의 성분은 자갈과 모래가 75%, 물이 15%, 시멘트가 10%다 인간은 말 그대로 모래성 위에 살고 있는 셈이다. 어디 그뿐만인가? 모래는 유리의 제조에도 쓰이는 원료다. 창문과 전구 등도 전부 모래로 만들어진다.  우리가 사용하는 치약에도 모래가 포함되고, 우리가 입는 팬티의 실리콘도 모래를 기반으로 한 물질이다.  실리콘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반도체와 반도체를 이용하는 다른 전자제품들도 전부 모래가 첨가되어 있다  하지만 그 모래가 지금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근데 이해가 안갈 것이다  광대한 사하라가 매년 팽창하고 있고, 사막이 지구 표면의 10%를 뒤덮고 있는데  어째서 모래가 고갈된다는 소리가 나오는건가? 그 많은 모래는 대체 무엇인가? 바로 모래에도 사용 가능한 모래와 그렇지 않은 모래가 있기 때문이다 현대 모래 소비량의 절대 다수는 건물 건축에 쓰인다 하지만 사막 모래는 건축에 있어서 쓸모가 없다  사막 모래는 주로 강렬한 바람에 의해 생성되는데, 이 바람은 모래 결정들을 매끄럽고 둥글게 깎는다 이런 입자들은 결합력이 낮아서 콘크리트를 구성하는데 부적합하고, 따라서 쓰이지 못한다. 그렇다면 주로 쓰이는 모래는 무엇이냐?  바로 강과 바다에 있는, 물로 만들어진 모래다 이런 모래 입자들은 각져있기 때문에 결합력이 좋으며, 콘크리트를 구성할 수 있다 오죽하면 사우디아라비아와 두바이가 인도와 호주에서 모래를 수입하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더구나 이런 모래 채굴은 강바닥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파괴시킨다 왜냐 모래 채굴 과정에서 강이 혼탁해지면서 물고기들이 질식사하고 수중 식물들이 햇빛을 못 받아 죽어버린다  해안가 근처 지역의 경우 토양의 염분이 증가해 농사를 못 짓게 된다 그래서 최근엔 강에서 나오는 건설용 모래로는 한계에 도달하자  바다에서 모래를 끌어올리고 염분을 제거해 건설용 자재로 쓰는 방법을 찾아냈다  그러나 그조차도 끝없는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하다  그렇다면 앞으로 폭증하는 인구가 생활할 장소 재료를 어디서 마련해야 하느냐?  바로 사막모래를 건축 재료로 쓰는 것이다  최근 사막 모래를 건설에 사용하는 기술 개발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이고 있는데, 가히 혁명적인 발전이다  그동안 인간에게 거의 어떤 도움도 주지 못한 사막들이 순식간에 도시들의 미래를 책임질지도 모르는 노릇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재활용된 콘크리트와 유리, 점토, 단순한 흙, 심지어 석탄 찌꺼기, 플라스틱 등등 기상천외한 소재들로 건설 자재를 만드는 연구들도 진행되고 있다. 그렇다 앞으로 사막 모래들을 콘크리트 재료로 쓸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 발견되야 인류는 살아갈 집을 지을 수 있다  4. 상온초전도체  상온초전도체란 쉽게 말해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온도로도 전기저항을 0으로 만들 수 있는 전도체다 현재 전도체들은 전기 저항때문에 70%정도를 공급받고 있는데 상온 초전도체만 개발되면 MRI촬영값은 개똥값이 돼서 X-ray 한번 찍는 가격으로 떡락한다 어차피 MRI 비싸봐야 100만원 안넘는데 웬 호들갑이냐 할 수 있는데 그건 우리의 의료보험제도 덕이고 미국 같은덴 MRI 한번 찍는데 수백만원 든다 현재의 전도체들은 초고온이나 초저온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보통 영하 273도까지 온도를 떨궈서 전기저항을 0으로 만들고 있다 당연히 비용 시간 모든게 개X창렬이다 일단 상온초전도체자 불러올 변화를 간단하게 적겠다 (단점은 없어서 안적는다) ◎송전효율이 100%가 되어 전기료가 X나 싸진다  밑에 핵융합 발전과 합쳐지면 그냥 전기가 공짜가 되는거다  당연히 공짜는 제도적으로 불가능하기에 최소 500원 이상은 내야 한다 근데 이게 공짜나 다름 없지 ◎전기손실이 없으니 열발산도 없고 CPU의 무한 클럭이 가능해진다 이게 뭔 대수냐고? 이젠 슈퍼컴퓨터가 개인용 PC로 전락한단 의미다 ◎모든 전자기기의 발열이 사라지게 된다 앞으론 휴대폰 쓰다가 터질 일이 없다는거다 그 외 모든 전자제품들도 마찬가지 그리고 시베리아 같은데 가서도 노트북,폰이 돌아간다  ◎플라즈마 발생 관련한 응용이 쉬워진다  잘하면 플라즈마 무기가 나올 수 있다. 그럼 영화속에서나 가능 했던 SF 시대로 진입하게 되고 빔무기 같은것도 나오게 된다  ◎핵융합 발전이 쉬워진다  가장 큰 장점이다 밑에도 적었지만 그야말로 무한 애너지 시대로 진입하게 된다  그런데 단점은 없고 장점뿐인 이 기술 너무 손흥민이 레알 가는듯한 꿈 같은 얘기가 아닌가?  하지만 꿈이 아니다  이미 2020년에 실제로 상온초전도체 실험에 성공했다!  즉 소설 속얘기로 치부 됐던 상온초전도체가 이제 현실이 된거다,  이제 관건은 상용화에 성공하느냐 마느냐다! 5. 핵융합 발전  핵융합이란 쉽게 말해 1억도나 되는 미니 태양을 구현화 하는것으로 그야말로 영국에서 산업혁명과 미국의 정보화혁명이 현세대를 만든것처럼  이 핵융합 발전과 상온 초전도체의 발전은 애너지 혁명으로 불릴 것이며 인류를 멸망의 위기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지금 지구 환경이 얼마나 지랄 났나면 평균 기온이 6도 이상 올라가면 인간이고 동물이고 식물이고 아포칼립스 찍는데 문제는 지구 온도가 2도 더 올라가면 6도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고 한다 (지구 스스로 기온을 올리기 때문) 근데 2022년 5월 27일 기준으로 지구 온도가 1.21도 올라갔다고 한다 즉, 싫어도 핵융합을 성공해야 하고 실패하면 인류는 50년 이내로 멸망의 길로 접어드는거다 핵융합 발전의 어마어마한 장점들  ◎입이 떡 벌이지는 효율  지금 원자력 발전소는 핵분열 방식인데 핵융합 발전소는 최소 7배 이상의 효율을 낸다  그리고 1g의 수소로 석유 8000~12500L에 달하는 애너지를 생산 할 수 있다 ◎안터진다   만약 비상사태가 터졌다 치자 그럼 원전은 대폭발로 돈 깨지고 인류 뒤지고 환경 지랄난다  근데 핵융합 발전소는 터지고 싶어도 터질 연료가 없다  그냥 발전소 전체가 고철 덩어리가 돼서 돈만 깨지는거다  진짜 농담이 아니라 느그들 집에 있는 가스레인지가 터질 확률이 훨씬 크다  ◎친환경이다  핵분열을 이용한 발전소보다 오염이 존나 적다. 그러면서 나오는 에너지는 X나 많다.  사실 없다고 보면 된다. 누출되더라도 발전에서 사용되는 방사선 물질 수그람에 불과해서 순식간에 자연에 희석 된다  ◎모든 지역에 지을 수 있다  원전은 냉각수 때문에 해안가와 멀지 않은 곳에 지어야 하는데  핵융합 발전소는 그럴 필요가 없다 말했지만 상온 초전도체 덕에 발열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서울, 부산 같은 대도시 한가운데 지어도 노프라블람이다  다만 핵융합의 단점은 그 원료인데 핵융합이 한 종류만 있는게 아니다  현재 지금 성과가 나는 분야는 중수소-삼중수소(D-T)반응들로 문제는 중수까지는 바다에서 긁어볼만 한데 삼중수소는 자연상 존재비율이 너무 적다 일단은 바닷물 속 리튬을 뽑아서 만든다고는 하는데... (리튬에 방사선을 쪼이면 삼중수소로 쪼개지는 경우가 있음) 그래서 조금 다른 방법을 써보자는게 중수소-헬륨3 융합반응인데, 헬륨은 지금 전세계적으로 존나 부족한 원소 중 하나다 웃긴건 헬륨은 우주에서 수소 다음으로 많은 원소다  어느정도냐면 고갈 위험 이야기까지 돌 정도로. 그래서 인류가 달에 갈려는 이유 중 하나도 바로 이 헬륨의 확보 때문이기도 하다 또 헬륨은 너무 안정된 원소라서 화합물로 자원 채취가 안되고 천연가스에서만 경제성 있는 추출이 가능하다 1차대전 때만 해도 생산국이 미국밖에 없었다. 그리고 매우매우 잘 새는 성질이 있어서 저장도 까다롭다 진짜 바다에서 에너지를 무한정 뽑아올리려면 중수소-중수소 핵융합은 해야 하고 영원히 에너지를 쓰고 싶다면 양성자-양성자(그러니까 일반 수소만 쓰는) 핵융합이 실현되어야 하는데 전자는 가능은 할까 싶은 수준이고 후자는 현 과학기술로는(공학적 문제가 아니라 과학적 문제로) 그냥 SF의 영역으로 치부 된다 당장 상온초전도체 상용화는 배터리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오게 되는데 거기에 이 핵융합의 무한 애너지가 합쳐진다면 일단 D-T핵융합 발전소만 상용화되어도 아주 안전하고 원자로급 출력이 나는 발전시설을 얻는거라 많은 변화가 생긴다 ◎내연기관 화석연료로 돌아가는 모든 것이 쇠퇴할 것이고 전부 전기로 대체 될 것이다 그야말로 전기 혁명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다  그냥 연료로 돌아가는 모든 것들이 전기 배터리로 교체 된다고 보면 된다 게다가 성능도 압도한다 미래엔 배터리도 필요 없는 기술이 나올 수도 있다  ◎모든 것이 전자제품으로 취급 될 것이다  전기자동차, 전기 비행기, 전기 배, 전기 우주선, 전기 탱크, 전기 전투기, 전기 잠수함 등이 대중화 된다  전기자동차도 한번 충전하면 수천km~수만km를 달리게 될 것이고  본격적으로 전기 배,전기 비행기,전기우주선,전기 전투기,전기 탱크 등이 만들어지게 된다 이쯤되면 전자제품과 경계가 모호해질 정도가 될지도 모른다 ◎군사 무기의 대진보  그리고 군사무기도 유명한 레일건과 코일건이 만들어지고 빔 무기 테크를 타게 될 것이다 당연히 아이언맨 슈트도 절대 꿈이 아니다 애초에 스타크 몸 한가운데 박힌것도 핵융합 장치다  이거 만들면 아이언맨도 되고 아이언맨급 부자도 된다  스타에서 보던 골리앗 같은 보병 슈트나 로봇병기들도 개발 및 상용화 될것이다  ◎본격적인 우주 시대의 개막 당장 지금 로켓 하나 쏘는데 억단위로 깨지는데 이게 성공하면 수백만원대로 주저 앉게 된다 미래에 기술이 더 발전한다면 수십만원에 로켓을 쏠 수도 있을거다  그리고 공중전함,우주전함 같은것도 가능하다 당연히 우주에 집짓고 살 수 있다 진짜 화성에 도시 지어서 오갈 수도 있다  ◎산유국들 개같이 멸망  석유 같은건 애너지로서의 가치를 잃고 옷이나 도로나 만드는 산업의 원료로서만 쓰이게 된다 당연히 국가 재정의 50% 이상을 석유,가스에 의존하는 사우디, 러시아는 개같이 멸망한다  즉 인류는 오일쇼크나 산유국들의 갑질에 시달릴 필요가 없다  그리고 지금처럼 사회가 출렁 거리는 인플레이션도 사라지게 된다  그렇다 핵융합 발전은 단점은 없고 장점 뿐인 꿈의 애너지다  나 어릴때는 분명 60억 인류였는데 어느새 인류 인구는 80억이 되었다  20억 증가하는데 걸린 시간은 불과 10년 남짓인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폭증하는 인구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파괴를 뭘로 버틸 것인가? 답은 이미 나와있다  인류가 가야할 길은 배양육으로 식량을 마련하고 해수담수화로 물부족에서 벗어나 사막의 모래로 집을 짓고  상온초전도체와 핵융합으로 무한 애너지 시대 속에서 무한번영의 길을 가야 한다 실패하면 멸망이라 실패라는 단어는 의미가 없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공포게임에서 AI가 너무 똑똑하면.jpg
일반적인 공포게임에서의 괴물 AI는 크게 정해진 곳 없이 추적 수색을 하다가 시야에 들어오는 유저를 추격하는 추격자 형태이거나(ex화이트데이) 일정 구역을 계속해서 순찰 탐색하는 순찰자 형태로 나눌 수 있다(ex아웃라스트) 이러한 형태의 AI들은 결국 유저가 게임 플레이에 익숙해지면 추적자를 농락하거나 정해진 순찰 구역만 알게되면 괴물과 마주치지 않고 피해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지는데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은 이러한 공포게임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의 AI를 사용하였다 하나는 일반적인 추적자 AI이고 다른 하나는 플레이어의 모든 정보를 알고 있는 관찰자 AI이다 추적자 AI는 관찰자 AI에게 정보를 받아 추적을 시작하는데 관찰자 AI는 추격자 AI에게 추상적인 정보만 알려주게끔 설계가 되어있다 그러면 추적자 AI는 대략적인 플레이어의 위치 정보를 바탕으로 그 주변 일대를 수색한다 때문에 플레이어는 게임 내에서 에일리언에게 항상 추격당하지만 에일리언은 내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계속해서 도망쳐야 하는 세밀한 추격시스템이 완성되었다 또한 플레이어가 게임내에서 에일리언에게 저항하는 수단들은 일정 횟수 이상 사용하면 AI가 그에 대응하게끔 설계하거나 (ex초반 에일리언 조우시에는 화염방사기로 대응하면 물러나게 할 수 있지만 계속 사용하면 어느순간부터 개나리 스탭 밟으면서 피해서 달려들음) 인게임에서 마이크에 들리는 숨소리만 듣고도 플레이어를 추적하는등 플레이어가 인간을 학습하는 미지의 괴물을 상대하는 느낌을 생생하게 느끼게끔 만들어졌다 이러한 뛰어난 AI설계는 유저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음과 동시에 게임 난이도가 너무 어렵고 에일리언이 너무 무서워서 게임을 못하겠다는 혹평을 함께 받았다 출처 와씨 개무섭다ㅠㅠㅠㅠ 근데 혹시나 드는 생각인데 양자역학적으로 이 세상이 게임속세상과도 같다면 언젠가 저런 삽소름돋는 외계인이 나타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ㄷㄷㄷ 무섭다고요
태풍 피난처 제공한 재일동포들…日시민들 "정부, 차별 멈춰라"
지난 3월 일본 후쿠오카(福岡)지법 고쿠라(小倉)지부가 규슈(九州)조선중고급학교 졸업생 68명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750만엔(약 7천5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자 법원 주변에 있던 이 학교의 여학생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태풍 '하기비스'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일본에서 조선학교들이 피난처를 제공해 일본 시민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조선학교의 선행은 조선학교 무상교육 배제 등 재일 조선인들에 대한 일본 정부의 차별이 심화된 상황에서 이루어져 더 큰 의미가 있다. 지난 12일 도쿄 아다치구에 있는 조선학교 '도쿄 제4초중급학교'는 건물을 일본 시민들이 피난처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뿐만 아니라 피난민들을 위해 물과 식량 등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일본 시민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고마움을 전하며, 재일 조선인에 대한 차별을 멈춰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일본의 한 네티즌(트위터 아이디: Do*****)은 "왠지 눈물이 났다. 이렇게 지역을 위해 애쓰는 분들에게 왜 참정권이 없는 걸까. 왜 조선학교는 고등학교 무상화 대상에서 배제되어야 하나. 너무 불합리하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또 다른 네티즌(트위터 아이디: 4z*****)도 "(재일 조선인들은) 일본에 살고, 납세도 하고, 지역 사회를 위해 적극 활동한다. 한 마디로 좋은 이웃이다. 그들을 교육 등에서 차별하면 더 나은 사회를 기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일본 시민들의 생각과는 달리, 재일 조선인에 대한 일본 정부의 차별은 심화하는 모양새다. 일본 정부는 2010년 학생 1명당 연간 12만~24만엔(약 134만6천~269만3천원)의 취학지원금을 학교에 지원하는 '고교 수업료 무상화 제도'를 도입했다. 제도 도입 당시에는 조선학교도 무상화 대상으로 검토됐으나, 제2차 아베 신조 정권이 출범하면서 기류가 바뀌었다. 결국 2013년 2월 조선학교를 무상화 대상에서 제외하는 법령이 확정됐다. 이후 조선학교 졸업생들은 도쿄, 나고야, 히로시마,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일본 전역 5곳에서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최고재판소(한국의 대법원)를 비롯한 일본 법원들은 '일본 정부가 조선학교를 고교 수업료 무상화 대상에서 제외한 것이 문제없다'는 취지의 판결을 잇따라 내놓았다. 이외에도 재일동포들은 지방참정권과 고위공무원 임용권을 갖지 못하는 등 일본 사회에서 극심한 차별을 겪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정부가 유아 교육·보육 시설에 대한 무상화 정책에서도 조선학교가 운영하는 유치원을 제외해 재일동포들의 반발을 산 바 있다.
우울함의 끝을 느끼고 싶을 때 볼만한 영화들
아래 영화들은 너무 우울할 때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컨디션 좋은 날 보세요! 어둠 속의 댄서 (2000) 체코에서 이민 온 가난한 노동자 셀마(비욕)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 가면서도 뮤지컬 같은 세상을 꿈꾸며 살아 간다. 그녀의 유일한 희망은 같은 병을 앓는 아들 진이 장님이 되기 전에 눈을 수술해 주는 것. 셀마는 밤낮 없이 일해 수술비를 거의 다 모으지만 믿었던 이웃이자 경찰인 빌(데이비드 모스)이 그녀의 돈을 훔쳐 간다. 절망한 셀마는 빌과 다투다 권총으로 그를 살해하고 만다. 빌은 죄책감 때문에 셀마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애원했었지만 누구도 셀마의 말을 믿어 주지 않는데... 릴리 슈슈의 모든 것 (2001) '릴리 슈슈'의 노래를 너무나 사랑하는 열네 살 소년 유이치. 그러나 그의 일상은 힘들다. 둘도 없는 단짝 친구 호시노가 어느날 반 아이들의 리더가 되어 자신을 이지메 시키고 첫사랑 쿠노 역시 이지메를 당하지만 그녀를 도와주기에는 자신의 슬픔을 감당하기에도 벅차다. 소년의 유일한 안식처는 오로지 영혼을 뒤흔드는 듯한 ‘릴리 슈슈’의 노래 뿐... 그러나 현실은 노래로 감출 만큼 만만하지 않다. 가상의 가수 '릴리 슈슈'를 좋아하는 팬 클럽의 운영자 유이치. 현실에서는 따돌림을 당하고 금품 갈취를 당하거나 폭력을 당하는 것이 일상이다. 그 반동으로 릴리 슈슈의 팬 클럽 운영에 더 적극적이게 되지만... 멜랑콜리아 (2011) 유능한 광고 카피라이터인 저스틴(커스틴 던스트)은 마이클(알렉산더 스카스가드)과 결혼식을 올리지만 고질적인 우울증으로 인해 이상 행동을 보이며 결국 결혼을 망치고 만다. 상태가 심해진 저스틴은 언니인 클레어(샤를로뜨 갱스부르)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되고 클레어는 그런 저스틴을 극진히 보살핀다. 한편 ‘멜랑콜리아’라는 이름의 거대한 행성이 지구를 향해 날아오고 클레어는 종말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지만 과학자의 말을 맹신하는 남편 존(키퍼 서덜랜드)으로 인해 내색은 하지 못한다. 날이 갈수록 더 이상 행동을 보이는 저스틴과 최악의 사태를 대비하는 클레어. 다행히 과학자들의 말대로 멜랑콜리아는 지구를 지나쳐 다시 멀어지는데... 토니 타키타니 (2011) 토니 타키타니는 외로운 유년시절을 보냈다. 일찍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도 재즈 연주로 항상 집을 비우는 가운데 토니는 오히려 '혼자 있는 것'이 편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미술을 전공하면서 주변사람에게 항상 "너의 그림에는 감정이 결여되었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에게 있어 '감정'이란 비논리적이고 미성숙한 것일 뿐이었다.  정교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확실한 재능을 보인 그는 어느 날 아담한 체구에 단정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지닌 에이코란 여성에게 불현듯 마음을 뺏겨 결혼에까지 이른다. 그의 삶은 변화했고, 난생 처음으로 생의 떨림을 맛보았으며 '다시 외로워진다는 것'을 두려워하게 되었다. 하지만 에이코에게는 유명 디자이너의 옷들을 구매하는 충동을 억누르지 못하는 한 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그녀의 쇼핑에 대한 집착은 점점 커져 스스로 감당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고, 토니는 걱정이 되어 그러한 충동을 억제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넌지시 얘기해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비극적이었다.  다시 혼자가 된 토니는 멍하니 앉아 아내가 남긴 옷장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너무도 아름다운 옷들이 마치 그녀의 유령을 보는 듯 하여 괴로움에 빠진다. 토니는 결국 아내와 완벽히 일치하는 치수를 가진 여성을 모집한다는 신문 광고를 내게 되고 그의 광고를 보고 한 여인이 찾아오는데... 레퀴엠 (2000) 미망인 사라(엘렌 버스틴)는 평소에 TV 다이어트 강의 '태피 티본스 쇼'를 보는 것이 유일한 낙이다. 그러던 어느날 사라는 그 TV 쇼의 출연 섭외를 받고 들떠, 남편과 함께 참석한 아들의 고교 졸업식 때 입었던 아름다운 빨간 드레스 속의 자신을 상상하지만 살이 찐 그녀에게 드레스는 너무 작아져 버렸다. 그래도 시청자들에게 빨간 드레스 속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일념으로 결국 의사를 만나 알약을 복용하면서 위험한 다이어트를 감행한다. 한편, 약을 사기 위해 엄마(사라)의 애장품 1호 TV를 동네 중고점에 끊임없이 팔아치우는 사라가 가장 사랑하는 아들 해리(자레드 레토)는 삶의 목표 없이 헤매이는 아름다운 여자친구 마리온(제니퍼 코넬리)과 달콤하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외부의 현실과는 단절된 채 살아간다. 그러던 중 해리의 흑인 친구 타이론(말론 웨이언즈 분)과 함께 한탕 해 멋지게 살아보자고 결심한 이들은 마약 딜러로 나서 성공하지만 모두 헤로인 중독자가 되는데... 아무도 모른다 (2004) 크리스마스 전에는 돌아오겠다는 메모와 약간의 돈을 남긴 채 어디론가 떠나버린 엄마. 열두 살의 장남 아키라, 둘째 교코, 셋째 시게루, 그리고 막내인 유키까지 네 명의 아이들은 엄마를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아키라는 동생들을 돌보며 헤어지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지만,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어도 엄마는 나타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를수록 엄마가 빨리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 네 명의 아이들은 감당하기 벅찬 시간들을 서로에게 의지하며 함께 보내기 시작하는데… 디태치먼트 (2011) 새로운 학교에 배치된 교사 헨리는 학생들을 다루는데 능숙하지만 과거 힘들었던 기억 때문에 정규직이 아닌 기간제 교사로서의 삶을 살아간다. 유난히 문제아들만 모여있는 학교는 교사도 학생도 서로를 포기한 암담한 상황. 그러나 때로는 엄하고 때로는 부드러운 헨리의 모습에 학생들은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된다. 더 이상 학생들에게 애정을 주지 않으려 했던 헨리 역시 왕따 메레디스와 거리에서 만난 10대 소녀 에리카로 인해 점차 변화하게 되는데...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2008) 2차 대전을 배경으로 나치 장교의 아들이었던 소년 브루노가 아빠의 전근으로 베를린에서 폴란드로 이사를 가게 되는데 그의 아빠는 그저 군인이 아닌 나치의 최고 엘리트 장교 중 한 명. 농장이라고 생각했던 곳은 유대인들이 홀로코스트의 학대를 받은 아우슈비츠다. 숲 속을 거닐던 브루노는 철조망을 발견하게 되고 슈무얼이라는 동갑내기 유대인 소년을 만나 친구가 된다. 전쟁, 학살이라는 말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순진무구한 소년들의 우정은 끔찍한 결말을 가져오게 되는데... 출처ㅣ도탁스
부전나비의 독특한 생존전략
얘가 주인공인 부전나비임 ㅎㅇ 부전나비는 위 짤에 있는 꽃인 프네우모난테용담에 알을 낳음 이름이 너무 생소해서 용담목인 것만 알겠다.. 여튼 여기에 알을 낳으면 부화한 애벌레가 땅에 있는 개미나 기타 포식자들로부터 공격받지 않기때문에 아주 안전한 곳임 여기까진 보통의 나비들이 택하는 방식이라 별 다를 거 없음 근데 이렇게 태어난 애벌레가 갑자기 이렇게 내려가서 ...? 신나서 달려온 개미한테 태연한 모습으로 질질 끌려감 실수거나 뭐 그런 비극적인 상황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었음 ..오....! 흉내낸 냄새에 속은 개미한테 업혀서 개미굴로 입성하는 중 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와있는 부전나비 애벌레 친구들ㅋㅋㅋㅋㅋㅋㅋ 저 뽀얀 애가 원래 보살핌 받아야 하는 개미 유충임 근데 그 사이에서 강제 애줍시킨 부전나비 애벌레가 개미 유충 흉내를 내.. 그럼 개미들은 짭개미유충을 정성껏 돌보기 시작함 근데 이게 다가 아님 저 흉내를 낼 수 있도록 진화했다는게 매우 신기함 그렇게 2년을 개미유충/여왕개미 흉내내며 개미들 인큐베이터에서 삶ㅋㅋㅋㅋㅋ 밥주러 온 개미 : (당황) 몇 주가 지나면 이렇게 나비로 변태한 후 드디어 꽂았던 빨대를 회수하고 나감 그리곤 식물 줄기 타고 올라가서 날개를 펼친 후 짝을 찾아서 떠난다고 합니다 끝 출처 오 신기하다... 뻐꾸기 생각나네.. ㅋㅋㅋ개미들은 무슨생각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