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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 안지켰다고 징역 4년?! 벌금 4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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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케냐의 법 대로 시행됐으면 한다.. 자발적 동참은 어렵다. 법이 강력해야 겨우 따를까 말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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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아빠 에피소드 레전드.jpg
아빠가 밤늦게 들어왔는데 술떡이 됨 술 취해서 난동 피우는 아빠 그 덕에 깬 도라에몽과 진구 진구 : 왜 이렇게 시끄러워요~ 엄마 : 어머 깨웠구나. 여보 제발 정신 차려요~ 애들이 보고 있잖아요! 술 버릇이 심해지는 아빠 엄마 : 이제 나도 몰라요!  엄마 : 너희도 다시 올라가서 자. 빨리! 도라에몽: 무슨 일이라도 있으셨나? 진구 : 응... 아빠 일어나 봐요. 이런 데서 주무시면 안 돼요! 아빠 : 에잉 시끄러워! 애 주제에 어른한테 뭐라고 하는 거야~ 도라에몽 : 이제 어쩌지? 진구 : 아 그래! 어리다고 뭐라고 하셨으니 더 큰 어른을 부르자! 아빠의 엄마. 할머니를 보면 아무 말도 못 하실 거 아냐! (노진구의 할머니는 진구가 유치원에 다닐 무렵, 노환으로 돌아가셨다.) 도라에몽 : 그렇네! 아빠를 (타임머신으로) 옮기자 과거로 아빠 배달 완료! 진구: 할머니를 불러오자! 진구: 근데 뭐라고 말씀드리지..? 진구 : 할머니... 저 그게요... 할머니 : 진구냐? 날 보러 또 와줬구나 진구 : ...! 기억하고 계셨군요 할머니 : 우리 손주를 어떻게 잊을꼬 진구 : 할머니!!!! 도라에몽 : 진구야~ 진구 : 아, 맞다! 진구 : 부탁드릴 게 있어서 왔어요. 실은, 아빠도 같이 왔어요. 할머니 : 뭐? 네 아빠도 같이 왔다고? 진구 : 엄청 취하셔서 난리도 아니에요! 진구 : 봐요~! 할머니가 마구 혼내주세요! 할머니 : 석구야~ 어서 일어나거라 아빠 : 너 누구야!  아빠 : 난 이 집에 가장 이란 말이.. 어? 아빠 : ? 아빠 : 어머니 어째서.. 할머니 : 조금 야단을 쳐야겠다 싶어서 할머니 : 잘 지내는거 같구나 아빠: 그럼요! 할머니 : 우리 아들 잘하고 있니? 아빠 : 당연하죠~! 난 한 가정에 가장이라고요! 할머니 : 그렇구나~ 하지만... 할머니 : 뭐든지 다 혼자서 하려고 하면 안 된다~ 아빠 : 엄마!!!!!! 할머니 : 아이고 우리 아들. 무슨 일이 있길래 이렇게 울음이 터지셨나 아빠 : 부장님이요...! 엄청 못된 부장님인데 날 매일 못살게 굴어요! 할머니 :  그랬어? 힘들었겠구나 진구: 아빠?! 도라에몽: 조금만 있게 해드리자 도라에몽 : 어른은 좀 불쌍한 거 같아 진구 : 그건 왜? 도라에몽 : 그야, 자기 보다 더 높은 사람이 없잖아. 그래서 많이 의지하고 어리광 부릴 사람이 아무도 없어 진구 : 음~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네 도라에몽 : 아빠도 분명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을 거야. 그래도 매일 힘을 내시는 거지 진구: 응 이제 돌아가야 할 시간   울다 지쳐 잠든 아빠 다시 현재로 돌아온 후. 다음날 아침 아빠: 고마워요. 어제는 미안했어요. 취해버린 바람에... 엄마: 괜찮아요~ 아빠 : 오랜만에 어머니 꿈을 꿨어요 옛 생각이 나더군요... 아빠: 그럼 갔다 올게요! 다시 돌아온 아빠 아이들은 공감 못하는데, 어른들이 보고 울었다는 에피소드.
잔디집에 사람이 사는 썰.jpg #실제상황
#1 Hofskirkja, Iceland 자 오늘은 북유럽의 전통집들을 구경해 볼까여???? 우리나라도 전통건축이 많이 남아있다곤 하지만 대부분 절이나 궁궐, 아니면 한옥밖에 없잖아여. 그러니까 한옥이라 함은, 기와집...ㅋ 사실 제일 흔했던 건 초가집일텐데 초가집은 어떻게 된게 남은게 하나도 없잖아여. 그게 막 벌레도 잘 생기고 그래서 잘 썩고 그래서 그런거라고 생각했는데.... 북유럽 전통건축이 우리 초가집이랑 넘나 비슷하게 생긴거예여! 헐 대박사건.... 근데 북유럽 전통집에는 아직도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더 대박사건!!!!!! 여기 사람이 살고있다니.... 뭔가 우리 초가집보다 더 요정요정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주변을 둘러 보세여, 그냥 집앞에 나는 잔디 파다가 ㅋㅋㅋㅋㅋㅋㅋ 집을 덮어버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굴러다니는 돌들 주워다가 벽 쌓은거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도 사람이 아직 살고있다는게, 유지관리가 된다는게 넘나 부러운것....ㅠ (#2 Thjorsardalur, Iceland) 북유럽에서는 매년 "the best green roof project"도 있대여. 그만큼 계속 유지관리에, 아니 그보다 나아가서 지속가능한 방향을 계속 고민하고 있다는 말인거져. 부럽다... 우리도 그러면 좋을텐데 말이에여. 물론 초가집이, 사실은 한옥도 유지관리가 엄청 힘들잖아여. 손도 많이 가고 사실은 겨울에 엄청 춥고... 그래도 분명히 계속 고민하다보면 다른 방법이 잇을텐데 무작정 없애고 있으니 ㅋ (#3 Skalholt, Iceland) 이 북유럽의 전통집들은 요정요정하게 예쁘게 생기기도 했지만, 예쁜게 다가 아니에여. 우리나라 전통집들도 그런것처럼, 지역별로 되게 다르잖아여. 기후변화에 따른 모양들이니까... 북유럽도 그렇대여. 저렇게 집을 뒤덮은 잔디들 때문에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밤이 없는 여름에는 밤도 만들어 주고...ㅋ 우리 한옥도 마루도 있고 여름에는 마루 앞뒤로 바람구멍이 뻥뻥 있어서 (문을 접어서 들어올릴 수 있으니까) 시원하고 얼마나 좋은데...! 저라도 한옥 연구가가 됐어야 했네여 ㅋㅋㅋ (이제야...) (#4 Renndølsetra, Norway) 각설하고, 계속 구경이나 해 볼까여?ㅋ (#5 Vatnajökull Nationalpark, Iceland)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우니까 몸체를 낮추는 것도 우리나라랑 많이 닮지 않았나여? 제주도에는 아직 전통집들이 많이 남았는데... 제주도가 딱 그렇잖아여. 바람이 많이 부니까 집이 낮고 ㅋ (#6 Norway) 여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가 무거워서 지붕이 내려앉을것 같은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Saksun Village, Streymoy, Faroe Islands #8 Torshavn, Faroe Islands #9 Church Of Funningur, Faroe Islands #10 Mikladalur, Faroe Islands #11 Kvednafossen Waterfall, Norway #12 Island Of Streymoy, Saksun, Faroe Islands #13 Geiranger, Norway #14 Mykines Village, Faroe Islands #15 Skaftafell National Park, Iceland 사진 출처 진짜 동화속 나라 들어갔다 나온거같은 기분이네여 ㅋ 실제로 사람이 살고 있다는게 더 멋지고 (한편으론 부럽고) 우리나라도 언젠가 서울의 힘이 좀 약해지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방에서 우리 전통방식으로 전원주택 짓고 사는 사람들이 생겨나지 않을까여 그게 아니더라도 주택을 찾는 사람들이 좀 늘어나게 되면 주택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전통집들 연구도 더 하게 될 것 같아여 라는 희망사항을 전하며 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유럽 소식(????) 여기서 마칩니다 ㅋㅋ 그럼 안녕~
잃어버린 반려견과 마주친 소년의 반응 'Marry Christmas!'
캐럴이 울려 퍼지며 크리스마스의 들뜬 분위기 거리를 메우고 있지만, 장난꾸러기 소년 카터는 전혀 기쁘지 않아 보입니다. 최근 사랑하는 반려견 파이퍼를 잃어버렸기 때문이죠. 한 달 전, 카터가 가족과 함께 휴가를 떠났을 때 휴게소에서 화장실에 들른 사이 파이퍼가 감쪽같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카터의 엄마가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파이퍼를 사랑했지만, 큰아들 카터는 파이퍼를 유독 좋아했어요. 카터에겐 정말 힘든 시기였을 거예요." 가족은 주변을 샅샅이 찾아 돌아다녀보았지만 파이퍼는 보이지 않았고, 주변을 뛰어다니던 카터의 얼굴은 사색이 되었습니다. 파이퍼가 실종된 기간이 길어지자 가족은 조금씩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죠. 문제는 카터가 점점 미소를 잃어간다는 것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지만 카터는 항상 우울한 표정이었으며 크리스마스 나무를 장식할 때에도 전혀 행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카터의 엄마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바로 파이퍼를 찾았다는 보호소의 연락이었습니다! 카터의 엄마와 아빠는 보호소로 달려가 파이퍼를 발견하고 기쁨의 인사를 나눈 후, 지금도 슬퍼하고 있을 아들 카터를 위해 서프라이즈를 계획했습니다! 엄마는 파이퍼와 함께 카터가 하교하는 시간에 맞추어 학교로 마중 나갔습니다. 종이 울리자 학교에서 학생들이 쏟아져나왔고, 멀리서 카터가 차를 향해 걸어왔습니다. 차로 걸어오던 카터가 차 안에 있는 파이퍼를 발견한 순간! 너무 놀란 카터는 제자리에 우뚝 서 한참을 바라보고는 차 안으로 들어와 파이퍼를 꼬옥- 껴안고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카터의 엄마는 이 영상을 SNS에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크리스마스 기적이 찾아왔어요. 카터는 매일 밤 파이퍼와 함께 잠듭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부산IN신문] 분석 중요한 데이터시대! 지능형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제공하는 (주)아이오코드 [동의대학교 BI ③]
기술이 발전되면서 일상생활 속 대부분의 일들이 데이터화되고 있다. 기업과 학교, 공공기관을 비롯해 다양한 곳에서 데이터가 기반이 되면서 데이터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선해 효율적인 업무를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솔루션들도 주목받고 있다. ‘(주)아이오코드’는 클라우드, 통계, 데이터 마이닝, 프로세스 마이닝, 머신 러닝 등 다양한 최신 기술과 분석 알고리즘을 사용해 데이터에서 문제점을 발견 및 개선하고 예측하는 지능형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업체가 선보이는 Process Reengineering은 모든 산업군에서 발생되는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주)아이오코드의 Process Reengineering은 기존 시장의 프로세스 분석 방식과 달리 프로세스 마이닝 기술을 활용한다. 제조 현장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시간과 흐름의 관점에서 추적해 분석함으로써 이상 흐름이나 병목 현상 등, 다양한 문제점들을 디지털화된 데이터를 통해 발견하고 분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눈으로 볼 수 없는 인간의 감각적인 부분까지 수치화시켜 객관적인 지표로 도출이 가능하며, 도출된 데이터를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객관적 지표로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본사 관계자는 “분석하지 못할 것이라는 고객의 생각을 깨고 결과를 분석해 고객에게 인사이트를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전달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아직은 평가를 한다는 부분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 시장에 다소 접근하기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국내 시장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한 인식 개선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 (주)아이오코드는 해외시장을 우선적인 목표로 글로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주력 중이다. 이후 다시 국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빅데이터분석 #데이터분석 #지표도출 #프로세스개선 #결과분석 #최신기술 #수치객관화 #데이터 #분석 #모든산업군
폭염 속 길 잃은 아이 보살핀 학생 신고한다는 엄마…무슨 일?
사탕 사준 학생 때문에 이가 더 나빠졌다는 글 게재 학생, 아이 상태 걱정 돼 물 사주면서 젤리도 사줘 논란 일자 작성자 "섣부른 판단…신고안할 테니 걱정 말라"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자료사진) 수도권 지역에 거주한 한 엄마가 길 잃은 자신의 아이를 보살핀 고등학생에게 되레 사탕을 먹였다고 불만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2일 '수원익명 대신 말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저희 애한테 사탕을 먹이신 학생을 찾습니다"라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아이의 보호자라고 밝힌 이 작성자는 "길 잃은 아이를 봐주신 건 고맙지만, 왜 처음 보는 모르는 아이한테, 부모도 당장 옆에 없는데 사탕을 함부로 먹이죠?"라고 적었다. 그는 "저희 애는 충치가 심해서 단 것을 먹이지 않습니다만 이가 엄청 나빠져서 뭐 먹었냐그랬는데 (아이가) 그때 만난 오빠가 사탕을 사줬다고 말했다"며 "그 학생이 준 사탕때문에 애 이가 더 상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악의적으로 했다고 생각된다"며 "그때 자기(학생)도 잘못을 안건지 모르겠지만, 빠르게 달아나던데 안 나오면 경찰에 신고할 생각이니 연락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의 논란이 된 게시물. (사진=페이스북 캡처) 이 같은 글이 논란이 되자, 당시 아이를 보살핀 고등학생이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이 모군은 "제가 편의점에서 나오던 중에 여자아이가 서럽게 울고 있는 것을 봤고 땡볕에서 우는 아이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말을 걸게 됐다"며 "부모님 성함과 연락처를 물어도 울기만해서 일단 자리에서 기다렸다가 계속 나타나지 않으면 그 때 파출소에 가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후 이 모군은 당시 아이의 탈진을 걱정한 나머지 함께 편의점으로 들어가 물을 샀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가 계산 중에 젤리를 집어 들었고 이 모군은 조금이나마 아이를 진정시킬 수 있을 것 같아 젤리를 사줬다고 전했다. 그는 "제가 사전에 아이의 치아 상태를 확인하지 않은 것은 죄송하다"면서도 "이 후 어머님께서 오셨고 그 때는 이미 아이가 젤리를 다 먹은 상황이었기에 별 다른 말이 없어서 저도 약속시간에 많이 늦은 상태라 인사만 드리고 바쁘게 자리를 떠났다"고 강조했다. 당초 작성자의 글과 다른 학생의 입장이 드러나자, SNS상에서는 아이 엄마의 태도를 비판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이 게시물의 댓글만 해도 24일 기준 8100여 개에 달한다. 이에 대해 작성자는 또 다른 글을 작성하면서 "먼저 학생이 아이를 봐준 건 고맙게 생각한다"며 "애가 말을 잘 못해서 뭔 일 없었냐고 물어도 잘 모르겠다고 하고 그 이후로 행동이 좀 이상해져서 주의 깊게 살피다가 이가 더 안 좋아진 걸 알고선 계속 캐물어 학생이 단 걸 먹였다는 걸 알게 됐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때 하도 급하게 가기에 죄지은 놈이 제 발 저리는 줄 알고 그렇게 생각해버렸다"며 "제 섣부른 판단이었다. 신고하지 않을 테니 신경 안 써도 된다"고 덧붙였다. 당시의 상황을 전달하기 위해 아이 엄마의 연락을 기다리는 이 모군은 24일 CBS노컷뉴스에 "아직까지 어머님의 개인적인 연락이 오지 않은 상태라 막연히 (어머님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며 "당사자간 정리도 안 된 상태에서 이 일이 매체를 타고 점점 더 퍼지는 게 마냥 좋지는 않다고 생각할 뿐더러 이 상황에서 굳이 일을 자꾸 벌리고 싶진 않다"고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