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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동춘서커스 방아머리먹거리타운 맛집들

경기도 가볼만한곳 안산 대부도 동춘서커스/방아머리먹거리타운 호미숙

방아머리먹거리타운
어버이날 아들의 효도상품? ㅋ
대부도 맛집 사또횟집에서 푸짐한 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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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영상 글 속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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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넘게 지켜온 우리나라 전통 서커스
스릴 넘치는 다양한 공연 재미있게 봤어요.
대부도 먹거리타운에서 즐긴 싱싱한 회 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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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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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동춘서커스 ㅋㅋㅋㅋ 20년도 더 전에 어무이 손잡고 따라가서 본 기억이 나네요 ㅎㅎ 아련합니다
하하 어머나 그랬나요 전 한 번도 못보다가 처음 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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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함속 화려함, 경주#1
자발적 경주투어 간만에 집에 내려 갔다가 문득 옛날 내일로 투어로 가봤던 경주 안압지가 보고 싶어졌다. 마침 집에서 경주도 1시간 반이면 갈 수 있기에 바로 가방에 카메라와 속옷만 챙기고 나왔다. 어릴적 수학여행으로 가보고 자발적으로 경주를 가본건 처음이다. 내일로 때는 지나가는 길에 잠시 들러서 밥먹고 떠난게 전부다. 크게 다이나믹한게 없다는 생각에 그동안 안갔었지만 이제는 다이나믹한 여행의 관심이 줄어드니 반대로 가보고 싶어졌다. 불국사 경주시내에서도 차로20분을 가야하는 불국사에 들어서니 참 조용했다. 드문드문 경복궁처럼 한복을 입고 거닐고 있는 한국사람들과 외국인들을 보니, 주변의 모습과 참 잘 어울린다. 반지의 제왕에서 요정들이 배를 타고 나타날 것 같은곳이 바로 보인다. 불국사에 뭔가 판타지 영화 배경느낌나는 곳이 있으니 이상했다. 여전한 사진 포인트 교과서나 TV,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불국사 단체사진 포인트에는 지금도 사람들이 모여서 사진을 찍고있다. 옛날 기억과는 다르게 계단으로 올라갈 수는 없지만 분위기나 알고 있던 모습은 그대로 였다. 한복을 입고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게 조금 다른점이랄까? 나도 불국사 설명을 대충봤던 옛날과는 다르게 하나하나 읽어보는게 달라지긴 했다. 이제는 감상문이나 퀴즈를 풀지않아도 되는데 말이다. 옆으로 돌아 불국사 내부로 들어서니 국보인 다보탑과 석가탑이 맞아준다. 처음 보는게 아닌데 이야~ 하고 감탄사가 나온다. 행사가 있는지 아니면 언제라도 소원을 들고 오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주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분홍빛의 연등이 빼곡하게 달려있었다. 그 사이 서 있는 다보탑에는 화려함이, 그 옆의 석가탑은 담백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서 두 탑의 어울림이 좋았다. 일부 구간은 보수공사가 진행중에 있어서 완전한 모습을 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았다. 한바퀴 산책하듯이 둘러보고 나와서는 기념품가게에 들어갔다. 그 곳에서는 어릴적에 샀던 다보탑, 석가탑, 첨성대 3가지 모형을 아직도 팔고 있었다. 심지어 가격도 옛날과 똑같은 1,000원이라는 사실에 놀라웠다. 반가움에 크게 어디에 놔둬야할지도 모르겠지만 하나 구매했다. 불국사 근처에는 석굴암도 있다. 이왕 차로 불국사까지 온 거 석굴암에도 들렀다. 촬영이 불가능해서 사진은 남아있지는 않지만 경건하고 엄숙했던 분위기는 그대로 남아있다.
서울 근교 나들이-남양주
근로자의 날에 차를 끌고 나가자해서, 제가 운전해서 고고 함.... (남친님 프로젝트로 야근을 험하게 하셔서 내가 모시기로..) 사실 남양주에 애프터글로우 였나 거길 가려했는데 문이 닫혀있어서 근처둘러보다가 스시혼 감... 점심세트 만원이라길래 마침 초밥이 땡겨 바로 시켜서 먹음 근처 주차란이 심한데 다행이 매장앞에 주차공간 있어서 스무스하게 주차하고 들어감. 그리고 간 곳은 오로라베이커리 카페 여기 주차공간 꽤 넓고 주차도 여러군데 가능한데 사람워낙많음 근데 부지가 넓어서 안에 자리 꽤 많았음 (콘센트는 몇개 없었던... 충전같은거 하기 힘들듯함) 커피값이 개비쌈... (기본7천원이상) 빵만 사서 먹는게 경제적일듯함 그런다고 커피가 막 죽인다 이런것도 아니심 대신 빵은 종류 다양하고 괜찮았음 밥은 내가사고 커피는 오빠가 사라 했는데 밥값보다 더 나와서 미안해버린 커피가격의 사악함 그래도 빵좋아서 가서 괜츈했음. 사람 엄청많고 노키즈존 아님(궁금해하실까봐) 야외 바깥쪽 한강보이는 자리가 있는데 경쟁도 치열하고 다닥다닥 붙어서 딱히 욕심이 안남. 날 더우면 거기 앉겠나 싶음 ㅋㅋㅋ 근처에 한강공원 삼패지구 있는데 오히려 여기가 풍광도 좋고 잘 조성해둠. 차에 항상 돗자리 원터치텐트 들고당기는데 펼쳐놓고 한강바라보며 멍때렸더니 힐링지수 상승... 한번 가보시라 추천함
#감성 #힐링 #제주여행
메마른 나의 감성, 제주에서 채워보기! 앉아만 있어도, 혹은 바라만 보아도 절로 힐링이 되는 제주 명소들을 모아 봤어요~ 작은 가방에 카메라 하나만 챙겨서 떠나보는 제주 감성 여행! 같이 떠나볼까요? 금능 해변에 있는 파라토도스 오션뷰카페는 3층으로 이루어진 곳이에요! 1층부터 3층까지 바다 쪽 벽면이 모두 통유리라 유리창 너머로 금능 해변이 보여서 앉아서 바라만 봐도 힐링이 되는 곳이에요~! 알록달록한 무지개가 생기면서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도두 무지개 해안도로! 기존의 노란 방호벽이 알록달록한 무지개 옷을 입은 이후로는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되었답니다~ TV 프로그램에도 나온 적 있는 카페 마노르블랑은 계절마다 바뀌는 거대한 규모의 정원으로 유명하지만 카페 내부에 예쁜 티팟 세트도 있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한 곳이에요~ 마치 유럽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카페! 서귀포 치유의 숲은 길을 걷기만 해도 몸과 마음이 정말 말 그대로 힐링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숲 관리가 너무 잘 되어 있고, 해설자분도 계셔서 숲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도 있답니다~ 단!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니 꼭 예약을 하고 가시는 걸 추천할게요~ 외관이 너무나 독특한 카페 더 콘테나는 귤색 콘테나를 크게 만들어 둔 모습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앞을 지나가던 분들도 멈춰서 홀린듯이 외관을 찍고 간답니다 ㅎㅎ 귤 수확철에 방문시엔 귤밭 체험도 할 수 있어요~! ▶ 2020년 3월 3일 제주길잡이 유튜브에서 3,000만원을 쏩니다! 궁금하시다면 ↓ 놀러오세요~
맑은 오후의 양평군 서종면 드라이브!
날씨가 제법 시원해져서 이제는 외출을 편하게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 `*)♡ 이 좋은 날씨를 만끽 하고자 드라이브를 나왔습니다! 여기는 양평군 서종면이에요. 도로도 잘 되있고 서울에서 근교 드라이브 가기에 아주 좋은 거리입니다. :-) 원래 목적은 커피 마시러 였는데, 빈 속에 마실 수는 없기 때문에 근처 동치미국수 가게에 들어왔어요. 정치인, 연예인 사인이 좌라라라라ㅏ 방울도마도가 올라와있는 동치미 국수와 앙증맞은 감자전! 국수 맛은 무난 했고, 감자전이 맛있었어요.ㅋㅋㅋ 감자전을 각 1개 하고 입가심용 국수 한 그릇 시킬껄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어요. 그랬으면 기름 많이 먹어서 탈 났겠죠..? 배고 채웠고 하니 커피 마시러 고고! 평화로운 도로 위를 찍고 싶었는데 무인텔 간판은 왜 찍힌거니 여기는 서종 테라로사 커피에요! 여길 오기 위해 서종을 왔답니다.٩(๑>◡<๑)۶ 테라로사 커피는 강릉에 본 점이 있고 서울에 매장이 하나 둘 생기기 시작하면서 인기가 많아진 곳 같아요. 저는 강릉이 고향이라 본 점을 몇 번 가봤는데, 서종 테라로사는 강릉 본 점과 90% 싱크로율을 자랑 합니다. 외관부터 내부 까지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о゚д゚о) /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강릉까지 갈 필요 없이 서종을 가면 된답니다.ㅋㅋㅋ TERAROSA CAFFEE. 이 날은 지난 금요일인데(8월 23일)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았어요. 1, 2층 모두 좌석이 넉넉한 편이고, 올라가는 계단에도 커피를 마실 수 있게 공간이 마련되있어요! 한 켠에는 상품을 판매하는 부스가 있어요. ❁'▽'❁ 시향을 할 수 있게 샘플도 있었어요. 원두 뒤에는 드립백과 선물세트, 도서 등등이 있었습니다! 음료를 주문 하기 위해 줄을 서면 커피 주문 전에 베이커리 주문부터 먼저 받아요. 그럼 우리는 줄을 서서 빵 구경을 실컷 하다가 주문을 하면 됩니다! 종류는 사진에 있는 것과 케익, 쿠키 등등 다양했습니다. ฅʕ•ﻌ•ʔฅ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었던건 피칸파이 였어요. 정말 기대 안했었는데.. 먹고 한 조각 더 사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귀여운 진동벨. 우리는 2층의 바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어요. 오른쪽에 톡 튀어나온 공간은 직원분들 사무 공간 같았어요. 저런 곳에서 업무 보면 뭔가 엄청 멋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잠시 했어요...˘◡˘ 우리가 마주보고 있는 2층의 좌석들이에요. 2층의 좌석들은 대체적으로 의자가 딱딱하고 등받이가 없어서, 오래 앉아있으면 불편했어요! 우리가 주문한 음료는 에스프레소와, 브라질엔리케 드립커피 입니다. :D 전에 콜드브루 만들 때 브라질 원두를 언급한 적이 있어요. 흙을 퍼먹는 것과 같은 맛이 난다. 라고 설명 했었는데... 저는 그 흙 퍼먹는 수준의 고소한 향을 매우 좋아해요. 브라질 엔리케 원두의 맛은 호두, 토피, 카카오, 오렌지톤 산미 라고 설명 되있었는데, 견과류가 많이 언급 되는 것만 봐도 이 아이는 고소함이 기본값구나 라는게 느껴지시죠? 근데 이 브라질 엔리케는 약간의 산미도 느껴졌어요! 산미를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도 무난하게 괜찮은 산미였어서 저는 아주 맛있게 마셨습니다. :) 에스프레소는 매 번 맛이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아요. 풀 네임이 에스프레소 어센틱 시즌 8 이였거든요. 얼마전까지 7이였는데... 바뀌는 주기가 있나봐요. (༶ૢ˃̵̑◡˂̵̑༶ૢ) 에스프레소 마시고 입가심 하라고 물까지 주시는 센스! 에스프레소 맛은 정말 엄청나게 대박적으로 산미가 강했습니다. 잠이 확 깨는 그런 산미....! 이 원두라면 라떼 해서 마셨을 때 정말 맛있겠다 생각 했답니다.٩(๑ ' ڡ ' ๑) و 호로록 마시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 그림같은 하늘이 너무 이쁜 오후였습니다! 세미콜론의 드라이브 끝! 리뷰도 끝! 다시 알차고 활기찬 오늘을 살아가자 다짐하는 오늘입니다.٩(*'ω'*)و
칠흑의 별에서 해무의 해안까지, 남해#2
숙소에서 제공해주신 전기장판의 위력에 하마터면 백기를 들 뻔 했다. 9시 알람의 이름으로 지정해놓은 '최후의 종소리' 를 듣고서야 간신히 전기장판의 감옥을 탈출할 수 있었다. 바로 물을 끓여서 찻잔에 부어놓고 베란다로 나가 옆구리에 손을 얹고 어제 칠흑 같았던 바다를 바라봤다. 푸른색을 되찾은 바다가 하늘과 구분이라도 할려고 하는지 옅고 하얀 해무가 바다 위를 살포시 덮고 있었다. 짐을 챙겨서 바로 떠난 곳은 금산 보리암이었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 위치한 절로 부처님께서 기도를 더 잘 들어주신다고 하는 곳 중 하나다. 여기 외에 양양 낙산사도 그 중에 하나라고 한다. 금산 보리암은 올라가기전 절차가 참신하다. 먼저 주차장에 도착하면 선불로 주차 요금을 낸다. 그리고 평일에 차가 많이 없을때는 괜찮으나 차가 많은 경우 아래 주차장에서 입구까지 셔틀버스가 운영되는데 셔틀버스 비용 별도로 내야된다. 그러고 입구까지 올라가면... 입구에서 입장권을 또 별도로 받는다. 무려 3단 콤보로 비용을 각각 별도로 내야 입장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일반적으로 비자 발급 받는 절차보다 많다. 운영 주체가 3군데 각각 달라서 그렇다고 하는데, 유명한 절에는 참 이런 비용들과 상가들이 많다. 어떨때 보면 산에 있는 마트에 온 것 같은 느낌이다. 유료주차장인 마트... 입구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바로 보리암을 맞이 할 수 있다. 그래도 700m정도 되는 금산 정상부분에 위치해서 그런지 전망이 참 예쁘다. 사방으로 보이는 구불구불한 해안선은 그 속에 드라이브를 하고 싶게 만드는 충동감이 일게 만들기도 했다. 그곳에서 10여분만 더 올라가면 바로 정상이다. 정상에 올라가 보면 봉화대 역할을 했던 것도 있다. 짧게 정상을 구경하고 다시 보리암으로 발길을 돌렸다.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부처님도 있고, 이성계가 건국하기전 기도를 올렸다는 곳도 있다. 거기서 나도 나의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성공을 기도했다. 부처님상 앞에서 짧게나마 인사를 드리고 내려와서는 바로 독일 마을로 갔다. 도중에 미국마을도 보기는 했는데, 단지 팬션을 예쁘게 지어 놓고 자유의 여신상 하나 가져다 놓고 미국마을이라고 하는 것 같았다. 바닷가를 끼고 있는 남해라 팬션들이 예쁘고 많은데 그것들과 크게 차이점을 모르겠다. 평일 이어서 그런지 독일마을도 참 조용하다. 문을 닫고 있는 가계들도 많아서 아기자기한 소품같은걸 구경을 할 수가 없었다. 남해는 주말외에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쉬는 것 같다. 독일마을에 있는 카페에서 커리부어스트와 커피 한잔을 주문하고 창문 앞에 착석했다. 마을의 붉은색 지붕과 저 멀리 보이는 바다의 모습을 보며 소시지를 뜯었다. 소시지는 커리향이나면서 굉장히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했다. 맛은..그냥 뭐.. 평범해서 자랑까지는 아직 못할듯 하다. 드라이브를 하기에 참 좋은곳이다. 서울에서 멀지만 않다면, 밤에 별도 잘 보인고 낮에는 바다의 수평선의 시원함을 가진 남해를 자주 찾았을 것이다. 드라이브를 하고, 산책을 하며 구경하고 커피 한 잔의 휴식을 취한다는 휴식 여행의 모든것이 들어있다.돌아다니면서 점점 더 카메라를 사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기는건 조그마한 단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돌아다니면서 점점 더 카메라를 사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기는건 조그마한 단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