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r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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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에게 사냥당한 후 하늘에서 떨어진 강아지

텍사스의 한 공사 현장.

"깨개갱!!!"

인부들은 갑자기 들려오는 강아지 비명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나 좌우를 아무리 둘러봐도 강아지는 보이지 않았죠.

그때 한 인부가 하늘을 가리키며 외쳤습니다.

"저기! 매가 강아지를 사냥했어!"
하늘에는 커다란 매가 새끼 강아지를 날카로운 발톱으로 움켜쥔 채 큰 원을 그리며 날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무슨 이유에선지 매는 강아지를 땅으로 떨어트렸고, 강아지는 엄청난 높이에서 땅으로 순식간에 추락했습니다.

강아지가 추락한 곳으로 허겁지겁 달려간 인부들은 바닥 위에 축 늘어져 있는 강아지를 데리고 동물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정말 놀랍게도, 생후 6주밖에 되지 않은 이 갸냘픈 강아지는 그 높은 곳에서 떨어졌지만 어떠한 골절이나 장기파열도 없었습니다. 녀석의 온몸에는 매의 발톱에 긁힌 상처 자국이 있었지만 그게 다였죠.

녀석은 어딘가에서 매에게 사냥당한 후 한참을 날아온 것으로 추측됩니다.

사람들은 매에 사냥당했지만 무사히 살아남은 녀석에게 호크(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호크의 이야기는 텍사스 지역 신문에 소개되며 큰 화제가 되었고, 곧 하늘이 내려준 기적의 댕댕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런 사연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이 호크의 입양을 희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슈퍼맨 옷이 잘 어울려 호크!

1월 달에 발생한 사건인데 후속 기사는 따로 없네요. 4달이 지난 지금 잘 살고 있겠죠? :)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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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꽃길만 걷자~^^♡♡♡ 아푸지말고 건강하렴~!!
매는 사냥감을 높은곳에서 떨어뜨려 기절시킨후 잡아먹는다고 하던데... 그것때문에 산건가~
눈에 상처가있었으면 호크아이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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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3:35:58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버지니아 주의 삼손이라는 자칭 예술가에 의해 세워진「하얀집」이라는 작은 방이 있었다. 문이 하나 있는 것 외에 창문 등은 없고 벽도 지붕도 삼손의 지인에 의하면  집의 내부에 도달할 때까지 새하얗게 칠해져 있다고 한다  어느 날 아침,「하얀집」은 새빨갛게 칠해져 있었다.  이상한 악취가 난다는 제보에 그 지역의 경관이 보러 가니 목에서 피를 흘리는 샘슨이 붓을 쥔 채 죽어있었다. 집 안 역시 자신의 피로 잔뜩 칠한 채. 믿든지 말든지   24: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8:11:13 ID:9MAYMHa3O  오랜만에 검색해보니까 스레 세워진거 오늘이네! 로어스레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언젠가 내게도 오면 좋겠다    30: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9:16 ID:PMjLDGu90  >>24  저도 로어스레 없어져서 슬퍼했던 1인입니다 로어가 제게 잔뜩 왔으므로 세워보았습니다…. 25: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3:34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증귄가맨인 S씨는 정신적인 피로를 이유로 퇴직한 이후, 전철로 회사 근처 역을 지나는것 만으로 구토감을 느끼게 되었다. 상담을 받은 친구인 정신과 의사는  「역을 지나갈 때 눈을 감고 그런 역은 존재하지 않아.라고..되내이면 될거야」라고 가르쳐주었다. 그 후 S씨는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 채, 「역 같은건 없어. 라고 생각하니 정말로 역이 없어졌어.」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사라진 역 이름을 물어 본 정신과 의사 역시 미간을 찌푸렸다. 분명 그 연선에 그런 이름의 역은 존재하지 않았다. 26: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4:27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어떤 소설가가 서재의 책상에서 기묘한 메모를 발견했다. 거기에는 분명 그의 필체로 「현재 1년의 일수는 452일. 일주일은 12일. 달과 지구의 거리는 13만 키로…」 등 엉터리의 수치가 계속 쓰여있고 맨 마지막에 삐뚤빼뚤한 글씨로 「세상은 계속 갱신되고 있다」라고 휘갈겨져있었다. 그런 메모를 쓴 기억도 없었다. 그는 말 그대로 「갱신」되어버린 것일까. 27: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5:34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자산가인 R씨는 어느날 자주 가는 골동품 가게에서 멜갈백작의 두개골을 구매했다고 한다. 그 백작은 18세기에 활약했던 자칭·귀족으로 연금술에 정통하여 영생을 얻었다고도 하는 인물이다. 「영원한 생명이라. 부러울 따름이다」 R씨는 두개골을 향해 그렇게 중얼거렸다. 두개골은 입을 열고 「그렇게 좋은 것도 아냐」라고 말하고는 웃었다. 2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6:43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마츠무라 유이치에게 있어 그날은 매우 행복한 하루였다. 공들인 일이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였고 복권이 당첨되어 2천만엔을 얻었으며 아들이 목표했던 학교에 합격하였고 응모했던 소설이 신인상 중 대상을 탔으며 생이별한 형과 만났다. 그날 밤 마츠무라는 아내에게  「이런 행복한 날은 내 인생에 더 이상 없겠지」 라고 조금 외로운 듯이 말했다.  다음날 아침, 아내는 마츠무라가 목을 맨 것을 발견했다. 2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7:45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제 맨 얼굴, 보고 싶으세요?」  여성의 물음에 F씨는 망설임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F씨가 자주 가는 찻집에 2개월 전부터 오게 된 그녀는 눈과 입이 있어야 할 곳에  가느다란 베인 자국 만이 있는 밋밋한 흰 가면을 쓰고 있었다. 심한 화상 자국이라도 있는 것일까.  그것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의 눈을 피하고 있는 유명인인 건가……. 그날 그는 마음을 먹고 여성에게 말을 건 것이었다. 여성은 가면을 벗었다. F씨는 그녀의 가면이 자화상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믿든지 말든지   31: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32:56 ID:X9X2vCUM0  새로 스레 새운거 ㅊㅋㅅㄱ 양, 질 모두 완벽하구만 처음 스레 세웠던 사람이 돌아온 것만 같다   3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00:52:03 ID:oOIgslb20  처음 스레 세운 사람이랑은 다르게 짧게 짧게 쓰는 타입이네 아무튼 ㅅㄱ   33: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18:25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유타주의 해리스 부부. 남편은 골초인 채식주의자, 아내는 담배는 피우지 않지만 스테이크를 아주 좋아했다. 음식 취향은 정반대였지만 지역에서도 유명한 잉꼬부부로 사이좋게 살고 있었다. 두 사람은 같은 시기에 병을 얻어 쓰러졌고 같은 날 같은 병실에서 생을 마감했다. 남편의 사인은 고지혈증에 의한 뇌경색, 아내의 사인은 폐암이었다. 35: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20:16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1970년대, 치바현의 어떤 마을에 회사원이  옆집 가족 5명을 모두 죽였다는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 그러나 그 사건은 전국 뉴스는커녕 지역 신문에조차 보도되지 않았고  경찰 수사본부도 다음 날 해산되었다. 게다가 지역 주민에게는 많은 금액의 입막음료와 함께 함구령이 내려져, 그들 대부분은 그 후 몇 년 사이에 이사를 가고 실종되었다.. 대체 이 사건의 어떤 점이, 누군가에게 그렇게나 위협적이었을까. 그 후엔 수수께끼만이 남아있다. 36: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21:00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이탈리아의 어느 마을에 보통 사람보다 2배나 많은 식사를 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살이 찌지 않는 찰스라는 남자가 있었다. 그 마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전혀 이상이 없는 제임스라는 남자도 있었다. 두 사람은  쌍둥이였기에 마을 사람들은  「한 쪽이 두 명 분을 해내고 있는 거겠지」라며 두 사람의 이상체질에도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고 한다. 참고로 제임스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매우 많은 양의 대변을 보았다고 한다. 37: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22:18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사고로 왼손의 엄지손가락을 절단할 정도로  큰 상처를 입어 입원 중이던 타치바나씨에게 어느 날 옆 침대의 소녀가 말을 걸었다. 「손가락, 잘렸네. 불쌍해. 손가락, 다시 자라게 해 줄게.」 타치바나씨는 쓴웃음을 지었다.  그러나 그다음 날, 타치바나씨가 눈을 뜨니 정말로 손가락이 자라나 있었다. 놀란 그는 그녀에게 몇 번이나 감사를 표현했다.    그러자 그녀는 기뻐하며 말했다. 「이제부터 점점 많이 자라날 거야! 」 현재, 타치바나씨의 왼손의 손가락은 21개 있다.   3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23:24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독일의 어느 시골 마을에는「보이지 않는 집」이 있다고 한다. 뭐,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공터밖에 보이지 않지만 극히 드물게 2층 구조의 집이 보이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단, 그것이 보인 사람은 모두 홀린 듯이 집 안으로 들어가,  그대로 두 번 다시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3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24:14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웨일스에 있는 어떤 귀족의 저택에는「고독의 틈」이라고 불리는 신기한 방이 있다.    그 방에 혼자 있으면 문 저편에서 매우 즐겁게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문을 열고 복도로 나가면 목소리가 갑자기 멈춰, 이번에는 방금까지 있었던 방 안에서 목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유령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아 너무 외로워요」 체험자는 입을 모아 그렇게 말했다. 믿든지 말든지   44: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02(水) 23:49:26 ID:hzhSqLEd0  근데 >>39 까지 레벨 개높다 41: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02(水) 10:34:17 ID:rj9mzy7c0  믿든지 말든지 영국, 북 요크셔 주, 써스크마을의 작은  박물관에 누구도 앉지 못하는 의자가 있다. 왜냐하면 그 의자는 천장 높이 매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 의자는 죽음을 초래하는 의자라고 하여, 과거, 이 의자에 앉은 60명 이상의 인간이 죽었다고 한다. 억울하게 교수형을 당한 남자의 저주가 걸려있다고 한다.   4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02(水) 18:26:59 ID:HL4PlmeX0   믿든지 말든지 글리세린은 옛날, 따뜻하게 데워도, 차갑게 식혀도 절대로 결정화하지 않았다. 그런데 19세기에 수송 중에 갑자기 결정화했다. 인위적인 요인은 아무것도 없었다. 같은 시각, 어떤 화학회사에서도 글리세린이 갑자기 결정화 된 것이 확인되었다.   그 후, 온 세상의 글리세린이 어느 해, 어느 날, 어느 순간을 기준으로 결정화되기 시작한 것이 밝혀졌다.   마치 이 세상의 글리세린이「오늘부터 결정화 하자고.」라고 서로 이야기라도 한 것처럼.    51: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06(日) 00:42:29 ID:+0D1H1Kj0  믿든지 말든지 나는 바에서 로어를 이야기하는 남자를 알게 되었다.  그는 밤이 새도록 들어 본 적도 없는 로어를 계속 이야기해 주었다. 집에 돌아가, 오랜만에 스레 사이트를 열어보았다.    「어・・・1스레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던가・・・?    5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1(金) 18:58:18 ID:i/U4/Bwm0  >>51 쓰다 만 건 아예 안 쓰는게 더 나아! 다신 쓰지 마!    56: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09(水) 23:00:46 ID:d08gzAjz0  믿든지 말든지 룩셈부르크의 어떤 어머니가 아들 둘이 교통사고로 죽는 꿈을 꾸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도 같은 날에 죽는다는 꿈이었다.  어머니는 아들들의 자전거를 팔아치웠다. 어느 날 아버지가 병으로 쓰러져 위독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첫째 아들은 자전거를 빌렸고, 둘째 아들은 자동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 자전거와 자동차가 충돌하여 두 아들이 죽었다. 그 소식을 들은 어머니는 뇌졸중으로 죽어, 꿈은 완전히 현실이 되었다. 믿든지 말든지   6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2(土) 22:42:13 ID:VoBBDT0E0  믿든지 말든지 잉카의 전설에는 하늘에서 내려온 잉카의 여성들과 사랑을 나누었다는 거인의 이야기가 있다.   이것과 관련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1897년 4월 16일 미시건 주의 쿠리에 헤럴드지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하늘에서 기묘한 물체가 하워드 시티 부근의 들판에 착지해 알몸의 거인이 내렸다.」  (이글은 '사야'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실화,공포) 친구를 괴롭히던 귀신들2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솔직히 요즘 제가 글을쓰면서 점점 조회수가늘어나고 있는걸 보고있으니 슬슬 제 지인들이 글을 보지않을까염려 되네요;;; 진심으로 조금씩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을것같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편에서는 제친구의 이야기를 감질나게 적은것 같네요. 제친구가 악몽을 꾸는건 아시죠? 매일매일 죽임을 당하는 꿈이요 아침에 일어나면 그고통이 계속 느껴지는것.. 그거만큼 힘든건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어느날은 오른쪽다리 관절 아래부분을 뜯겻다고 하더군요 그날 친구는 걷는것조차 힘들어했습니다. 이런 일상 엄청 힘들었을겁니다. J는 예지몽도 많이 꿔요 우리 공포 미스테리 에도 에지몽을 꾸시는분이 한분 계시잖아요. 전 그분의 말을 믿게되더군요 제친구가 예지몽 꾸니까요 (아 참고로 저도 가끔 꿔요;;) 어느날은 자기가 꿈에서 저랑 놀다가 밤에 헤어지고나서 집에갈때 바로 앞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죽다 살아낫다고 하더군요 그날 저녘에 실제로 친구가 집에가던 도중 죽다살아날뻔 했습니다. 친구의 집가는 방향은 좁은 인도에 차도에 차는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1톤트럭이랑 승용차가 사고날뻔했는데 1톤트록을 피한 승용차가 친구 바로앞에있는 전봇대에 부딧쳐서 살아났다고합니다. 이때 친구가 죽다살아나서 그때 사진을 보내줘서 첨부하려고 했으나 사진이 없어졌네요;; 또 다른건 잠을자면 꿈을꾸는데 그꿈을 타인과 공유하거나 타인의 꿈속에 들어갈수있어요 J는 실제로 친구 H의 꿈에 어쩌다보니 들어가서 H한테 죽임을 당했다고 합니다. 흔히 말하는 사신의 낫으로 목이 잘렸대요 그때 H가 말하길 꿈에서 자기가 자기몸을 움직일수없었대요 알아서 움직인건데. 죽여버린거죠 J를요 아침에 애들이 일어나자마자 저에게 카톡을 보내더군요 J는 꿈에서 H가 자기를 목을 잘라서 죽였다고 하고 H도 꿈에서 J를 죽여버렸다고 내가 죽이고싶어서 죽인게 아니라고 개인톡으로 말하더군요;; 저는 그때 알았어요 이새끼들이. 꿈을 공유했구나. 이친구는 제꿈에는 나타난적이 없는데 유독 H의 꿈에는 나타나더군요 이유는 알수가 없습니다. 꿈이 왜 공유가 되는지 그런것 말입니다. 아시는분 계시나요? 제가 듣기로는 서로 파장이 (주파수)가 맞으면 그럴수 있다더군요 흐음... 2편 이야기는 이친구의 꿈 이야기 였습니다. 3편도 금방올릴께요 글쓰면서 계속 다른글쓸게 생각이나서 뭐부터 써야될지 고민이되네요
9장의 충격적인 사진들! 플라스틱으로 죽어가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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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외 커뮤니티에는 유저들이 '사진'을 올리면 포토샵 장인들이 달려들어 재밌있게 합성하는 놀이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그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동물 합성사진만 가져와 보았습니다.  빠르게 살펴보시죠! 1. 오늘 저녁은 든든하겠군! 점수: 199점 '연어를 잡고 좋아하는 사람'을 잡고 좋아하는 곰의 인증샷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후지산의 봄, 핑크벨리에는 누가 살까  점수: 194점 고질라요 ㅋㅋㅋㅋㅋ 동양 사람, 특히 일본 사람으로 추측되는 유저가 후지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올렸는데요. 한 포토샵 장인이 벚꽃이 가득한 광경에 감성 충만한 고질라를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일본은 고질라의 고향이니까요ㅋㅋㅋㅋ 3. 세상에서 제일 작은 버섯  점수: 183점 나뭇잎에 핀 작은 곰팡이 버섯 사진을 올렸는데, 한 장인은 이 버섯들을 슈퍼 마리오에 나오는 버섯 몬스터(굼바 버섯)로 합성했습니다. 마리오가 굼바 버섯들을 뿅 뿅 뿅 밟으며 끝까지 뛰어갈 것 같네요! 4. 순진해 보이는 얼굴 점수: 182점 배경만 바꿨을 뿐인데... 즐거워하는 순수한 강아지의 표정을 사악한 방화범의 표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덜덜. 5. 표범이 화난 이유  점수: 174점 먹이를 낚아채는 물속 표범을 큐브 풀다가 화난 모습으로 합성한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면 표범의 눈동자에도 큐브의 모습이 비치고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함에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6. 저도 자전거 좋아해오  점수: 172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를 타는 보호자와 함께 신나게 뛰어다니는 댕댕이의 사진입니다만, 묘기 부리는 바이커로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아니, 이게 왜 상위권에 못 갔을까요? ㅋㅋㅋㅋㅋ 7. 시력검사 받는 댕댕이  점수: 153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개그 코드는 뒤로 갈수록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시력검사 중인 리트리버의 모습입니다. 개그맨 최양락님과 해리포터 스네이프 교수가 오버랩되는 것 착각. 8. 임팔라야 미안해. 대신 내가...  점수: 135점 임팔라의 뿔 사이에 거미줄을 친 거미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인데요. 그것도 잠시, 거미가 임팔라 뿔 사이에서 뜨개질로 무늬를 만들어 준 것으로 합성했습니다. 임팔라 머리에 거미줄을 친 게 미안했나 봅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외 합성 사진 ㅋㅋ 다들 제 패션이 난해하다고 해요. 제 패션 세계관을 사람들에게 설득시켜 주세요  점수: 110점 아 이런 컨셉이. 제가 몰라봤네요 ㅇㅈ 준비한 18장의 사진 중 가장 재밌을 법한 9장만 소개해드렸는데요. 더 많은 합성 사진을 보고 싶다면 아래 제 포스트로 놀러오세오! 참, 여러분은 몇 번이 제일 재밌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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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4(月)21:12:32   믿든지 말든지 전쟁 전, 킨키지방의 심상 초등학교에서 화단에 심은 해바라기가  몇 년간 시들지도 않고 계속 꽃을 피우는 일이 있었다. 학교는 없어졌지만, 현재 그 부지에는 어느 화장품 메이커의 연구소가 있다.   믿든지 말든지   :bac :2014/03/24(月)22:02:45 ID:8HY7ehxqd     믿든지 말든지 수와석(水窪石)이라고 하는 신비로운 돌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 텐류구의 물웅덩이(水窪)에서 발견된 돌입니다. 그 돌은 신비로운 문자가 새겨져 있어,  일설로는 페니키아문자라던가,  문자를 해석하면 「바루츠(여신)가시얀(남신)에게 바친다」라는 말이 쓰여있다고 합니다. 「돌」과「이국의 신」이라고 하면, 저는 같은 하마마츠시 하마키타구에 있는  「아라하바키신사」를 연상하게 됩니다. 아라하바키 신은 위계에서 추방된 신이라고 불리웁니다. 아라하바키 신은 다른 지역에서 모셔지고 있지만,   큰 바위를 신체(神体)로써 모시고 있는 것은 이곳뿐입니다. 혹시, 처음의 수와석은 아라하바키 신사의 신체(神体)였던 것은 아닐까요. 이런식으로 생각해보면 조금 재미있지 않나요? 믿든지 말든지         :名無しさん :2014/03/25(火)03:18:40    믿든지 말든지 1987년에 D・코엔 교수가 발표한  「인종의 성별은 2종류가 아닌 73종」이라는 연구성과에 대해, 현재 비판적인 입장에서 검증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2014년 1월 현재, 코엔의 성과를 부정하는 유력한 데이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믿든지 말든지  :名無しさん :2014/03/25(火)09:26:57  73종이라니 무슨 뜻이야?? 심리학적, 철학적인 뜻이려나-  : :2014/03/26(水)00:18:11  믿든지 말든지 1950년2월 세타가야구에 사는 N모리씨의 집에 화재가 일어났다. 불탄 자리에서는 N모리씨 가족 4명을 포함하여 총 7명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부검 결과, 7명 중 1명은 익사 한 것으로 밝혀졌다.  : :2014/03/26(水)00:19:32  믿든지 말든지 특이한 예술가가 차도에 설치 한 『낚시 금지』의 간판 철거를 요구하며 주변의 주민들이 소송을 냈다. 「경치를 망친다」「교통 편리에 불편하다」라는 이유로 승소했지만  「차도에서 낚시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니 의미가 없다」라는 이유만은 기각되었다. 믿든지 말든지      :名無しさん :2014/03/27(木)00:37:35   믿든지 말든지 북아프리카의 어느 지역에서는 집을 지을 때, 현관을 두 개 짓는 습관이 있다. 「아이의 입구」라고 불리는 그 “현관”은 이상하게도 길고 구불구불하게 구부러져 있으며 아이는커녕 고양이조차 지나갈 수가 없다. 「아이의 입구」가 어째서 필요한지 아는 자는 없다. 믿든지 말든지  : :2014/03/27(木)15:22:54  훌륭한 투고 고맙습니다 짧고 간결하게 정리하는 걸 못해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이 부러워요  : :2014/03/28(金)10:38:11  믿든지 말든지 옛날 서 일본에 존재했던, 지금은 폐교가 된 미션 계열의 학교에서는 매년 일괄 주문하는 신입생용 성서의 수가 주문서와 맞지 않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 성서의 수가 많은 경우, 그 해 내에 남은 성서와 같은 수의 전학생이 왔다고 하는데, 성서가 부족하여 추가로 주문한 해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일절 기록되어 있지 않다. 믿든지 말든지  : :2014/03/29(土)03:01:07  믿든지 말든지 취업 중 사망한 디트로이트 시 출생의 F・드와이트씨의 유족이 「유령이 되어 계속 일을 하고 있는 드와이트 씨의 급료」를 지불해 달라는 재판을 일으켰다. 재판은 유족 쪽의 패배로 종결되었지만 어느 은행의 간부가 비공개를 조건으로 이야기한 것에 의하면 「회사에 있는 유령의 급료를 지불하면 끝이 없다」라는 상담이 공판 중에 8건이나 전해졌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名 :2014/03/30(日)03:17:29 ID:pPfWDRRgf 믿든지 말든지 보통 사람은 먹지 않는 것을 먹어버리는 「이식증(異食症)」이면서  극도의 편식가이기도 했던 빌렘=나이먼씨는 물과 「유령」외에는 일절 입에 대지도 않고, 87년과 2개월의 생애를 다했다. 유족의 양해를 얻어 나이먼씨의 해부가 행해져, 소화기 관계에 관해, 어떤 중요한 발견을 하게 되었지만,  병원의 경영 파탄에 의한 혼란 속에 해부를 담당한 의사도 그 보고서도 행방불명 되었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仲間邦雄p4068-ipbfp704yosemiya.okinawa.ocn.ne.jp :2014/03/31(月)02:22:10  >>7 google로 검색해봤는데 >>6 스레밖에 안 나와. 존나 무섭  : :2014/03/31(月)03:07:04  믿든지 말든지 유타주의 어느 빵 가게는 매상을 전부 기부한다는 선전으로  「바보에게는 보이지 않는 빵」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TV에 방송되기까지 하여 3.99달러의 가공의 빵의 매상은 아주 좋았다. 약속대로 매상은 한 자선단체에 기부되었는데  그 후의 돈의 흐름이 전혀 드러나지 않아 그 보육단체의「눈에 보이지 않는 선행」이 실체 없는 가공의 것이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고 한다.  (이글은 '사야'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이미지는 'obj'를 터치나클릭해주세요)
새끼들을 데리고 가출한 어미 고양이는 앞집으로 향했다
오클라호마에서 자동차 대리점을 운영하는 브라이언 씨는 어디선가 들려오는 고양이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소리를 따라 걸음을 옮긴 곳에는 머리에 캔을 뒤집어쓴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배고픔을 못 이긴 고양이가 캔의 구석까지 핥다가 머리가 낀 것입니다. 고양이에게 다가간 브라이언 씨가 캔을 조심스럽게 벗기자, 경계심 강한 고양이는 재빨리 도망쳐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도망치는 고양이의 앙상한 갈비뼈를 보고 가슴이 아팠던 브라이언 씨는 한참 동안 근처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는 자신의 점심으로 사온 치킨을 잘게 찢어 고양이를 불러 유인했고, 잠시후 고양이는 다시 나타났습니다. 녀석은 그를 잠시 경계했지만, 오랫동안 굶주린 탓인지 천천히 다가와 그의 손에 있는 닭고기를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브라이언 씨는 이후에도 고양이가 배가 고파지면 언제든지 먹으러 올 수 있도록 밥그릇과 물그릇을 자신의 가게 뒷문에 놓아두었고, 고양이는 며칠마다 나타나 그가 준비한 밥을 먹고는 사라지기를 반복했습니다. 고양이에게 밥을 챙겨주는 것이 일상이 된 브라이언 씨는 녀석을 소피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소피는 브라이언 씨의 진심을 느낀 걸까요. 브라이언 씨가 책상에 다리를 뻗고 쉬고 있을 때 터벅터벅 다가온 소피가 그의 무릎 위로 펄쩍 뛰어올라 낮잠을 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소피가 그에게 마음을 완전히 연 것을 의미했습니다! 소피는 이제 매일 가게를 방문하여 브라이언 씨와 우정을 나누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브라이언 씨는 소피를 따라가다 미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 소피가 유기묘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몇 달 전 소피가 도로 건너편에 있는 집으로 들어가는 걸 봤어요. 가정이 있는 고양이인데 집주인이 잘 돌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브라이언 씨는 소피가 사는 곳으로 찾아갔습니다. 그곳에는 소피는 물론 소피의 새끼 두 마리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는 집주인에게 소피를 자신이 입양해도 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소피의 보호자는 생각해보겠다고 말했지만 일주일 동안 기다려도 아무런 답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매일 찾아오던 소피는 일주일 동안 가게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동안 소피를 볼 수 없었어요. 그 사람이 제 제안을 거절하고, 집에서 키우고 있나보다 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어둑어둑한 저녁, 브라이언 씨가 가게 문을 닫고 있을 때 낯익은 고양이가 그의 앞에 나타났습니다. 바로 소피였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소피의 뒤에 소피의 새끼 2마리가 함께 온 것이었죠! 브라이언 씨가 닫던 가게 문을 다시 열자, 소피는 가게 안으로 가볍게 점프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뒤를 이어 소피의 아기 고양이들도 경계심 없이 아장아장 걸어들어 왔습니다. "소피가 새끼들을 데리고 직접 저에게 찾아온 것이었어요. 제가 소피와 새끼들을 직접 돌봐줘야겠다고 결심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소피의 두 새끼는 브라이언 씨 가게의 직원에게 입양되었습니다. 그 직원은 브라이언 씨와 함께 모든 과정을 지켜봐 온 만큼 이 고양이들에게 애정이 컸죠. 하지만 소피는 여전히 어찌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사실, 소피에게 가장 애정이 큰 사람은 브라이언 씨였지만, 그도 나름의 사정이 있었습니다. "제 아내가 심각한 고양이 알레르기입니다." 브라이언 씨는 아내에게 소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신이 소피에게 갖는 애정이 얼마나 큰지 한참을 설득했습니다. 그의 열정적인 설득 덕에 마침내 아내는 소피를 받아들였습니다! 소피와 브라이언 씨의 묘연이 1년 6개월이 이어진 끝에 둘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갈비뼈가 앙상하게 드러났던 소피는 현재 가족들에게 매우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소피는 제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다녀요. (소곤소곤) 화장실까지도요." 클릭해주시는 분들 읽어주시는 분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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