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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녀한테 좋아한다는 표현을 어떻게 티안나고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중3 인데 짝녀가 너무 좋은데
티가 안나게 내가 널좋아한다는걸 표현할까 라는게 궁금해서요
아무튼 제가 짝녀를 젛아하게된 계기는
제친구가있는데 걔를 친구 A라고하고 짝녀는 B라고 할게요
A는 남자인데 그친구도 B를 좋아했습니다
근데 제가 사실 목사빠라고 해야될까요..?
아무튼 B가 A랑 친하게 지내고 어쩔땐 애교도 부리고 했는데
그 목소리를 듣고 너무 좋아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B랑A랑싸웠는데 그때는 너무 좋아서 집에서 혼자 웃고 떠들고 자빠졌습니다.근데 B가 저랑 친해지니까
자꾸 저한테 애교까진아니고 팔목을 잡는다든가 근데 걔는 스퀸쉽이 상관이 없는듯 어떤날은 기분 좋으면
절 눕혀서 막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할려고 했지만 제가 막았죠
솔직히B는 절 좋아하는지 모르겠고
어쩌다보니 성적취향도 알게됬는데 그건 저랑 30퍼정도는 비슷하고 근데 저는 B한테 좋아한다고도 하고 싶고 이런말을 잔뜩 하고싶은데 못하겠는걸요 이런걸 티안내고 할려면 어째야할까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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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티를 안내려고 해요!!!!!! 티를 안내면 상대방이 어떻게 알아요!!!!! 상대방은 저렇게 티를 내는데 왜 님 마음만 꼭꼭 숨길라고 해요!!!!!! 그냥 상남자스타일로 들이대버려요
그러도록 노력할게용
좋아하면 티를 내는게 당연해요!!그래야 여자도 더 호감생기고 두렵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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