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asutra7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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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손 절하고 싶을 때

너 진짜 짜증나는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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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귀, 컨텐츠제공해주실분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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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야 (2)
후기까진 아닌데 그냥 두번째 이야기야 내가 어제 자리를 바꿨단 말이야 근데 나는 우리반에서 남자애들 여자애들 다 싫어하는 관종이랑 짝이 되고 내 친구랑 내 짝남이랑 짝이 됬어 근데 더 짜증나는건 뭔지 알아? 내 친구가 나랑 페메를 좀 하는데 4월 중반때쯤? 한번 한적이 있었어 그때 걔가 먼저 너 우리반에 좋아하는애, 호감가는애,친해지고 싶은애 등등 있어? 이러는거야;;; 나는 조금 감췄지 실제로는 호감가지만 그냥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얘기를 했어 그랬더니 누구녜 , 그래서 넌 있어? 있으먼 누군지 알려줘 했더니 내 짝남이랑 같이 다니고 우리 학년에서도 다 아는 그런 인싸애들을 말하는거야.. 우리 학년에는 남자애들도 열댓명씩 다니고 여자애들도 그렇게 다니고 하는데 그 열댓명씩 모인 무리가 한두개가 아니야 되게 많아 여자애들은 일진짓 하고 다니는 무리같이 가오잡고 다닌단 말야 암튼 (남자애들 무리중에 3명이 우리반으로 오게된거야) 내 짝남이 남자애들 무리에 포함하니까 3명인데 ,, 진짜 솔직히 말해서 내친구도 아싸고 나도 좀 아싸 삘이거든 그렇다고 우리가 막 찐따처럼 인싸춤이나 줄임말 이런거 다 모르는거 같은 아싸가 아니고 그냥 중간?정도 인데 걔가 내 짝남을 포함한 3명이랑 친해지고 싶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애써 태연한척 했지 페메는 온라인 상이고 표정이 안보이니까 태연한척 하면서 내가 다시 질문을 던졌어 너 그럼 좋아하는애 있어? 이랬더니 어..어! ... 내가 걱정하던게 사실이 됐어 설마 사람이 자신이 친해지고 싶은 사람중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겠지 누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따로 있고 아무나 좋아하니!?!?!? 음 아니야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지 내 객관적인 생각이니까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 아아ㅏ아아ㅏㅇ아안ㄴ 왜 자꾸 얘기가 딴데로 새냐 무튼 걔가 말해서 나는 걔네 3명하고 친해지고 싶어 러고 말을 했어 근데 오는 답이 뭐냐 아... 미안한데 우리 라이벌 될거 같은데?ㅋㅋㅋ 이러는거야 어이없게 ;;; 아니 좋아하는 단계도 아니고 친해지고 싶은 단계인데 지가 안좋아한다고 해놓고 나한테 (내가 친해질거니까 넌 다가오지마) 이러는건 또 뭐냐고 도대체!!!!!!! 내가 그때 한번 돌뻔했어 빙그르르 ^;^ 이게 내가 짜증났던 이야기인데 걔가 뽑기로 뽑았을때 내 짝남이랑 짝이 되고 미소를 짓는 표정이 나한테 보였거든? 근데 내가 물어보니까 아니라는거야(당연히 아니라고 하겠지) 그래서 내가 일부러 난 아예 관심 없는척 하고 걔한테 계속 가서 ○○아! 힘내!! 성공해!!!(고백을 성공하라는 뜻이야) 이랬거든 그랬더니 걔가 나 쟤 안좋아해!!;;;^^^ 나다른애 좋아해,, 이래서 내가 놀람 반 좋음 반이 섞여버린 상태가 된거지... 난 오늘 점심시간에도 걔가 부탁해서 식판을 급식차에 넣어줬어 ㅎㅎ 아 그리고 좀 불안한게 있는데.. 오늘 미술 모둠을 뽑았단 말이야... 짝남이랑 같은 모둠이 됬거든.. 근데 짝남하고 나하고 어떤 여자애 한명하고 이렇게 앞에 나와서 한명은 뽑고 한명은 뽑린애 불러주고 한명은 들은 이름 칠판에 써서 모둠을 구성하게 되는거야!! 이랗게 저렇게 하다보니까 내 번호인 11번이 나왔고 내 짝남이랑 나랑 대각선으로 된 자리에 앉게 됬는데 내가 짝남이랑 같은 모둠에 이름이 적히자 마자 나를 위에서 깔보듯이?;; 보면서 입을 벌리고 약간 불만이 있는듯한 표정? 을 짓는거야,,,나 그때 너무 당황해서 일부러 억지웃음 지으면서 왜..왜 ㅋㅋㅋㅋ 이랬더니 다 끝나고 그냥 가더라?.. 좀 상처받았었어... 오늘도 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 저번 1편보다 더 긴것 같네 응원 많이 해줘ㅜㅜ
고민이야
(글쓸때만 반말 좀 쓸게) 안녕 난 짝사랑을 하고 있는 여중생이야 짝남을 처음 만난건 이번 학년인데.. 내가 사실 좀 얼빠야;; 완전 얼빠는 아닌데 쪼금 얼빠? ㅎㅎ 처음 봤을때 걔는 내 존재를 몰랐겠지만 좀 잘나가던 애였고 엄청 큰 무리도 있었고 장기자랑때 노래도 불렀던 애라 유명했었어 나랑은 좀 많이 다르더라고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생겼다 ! 싶어서 처음에는 친해지고 싶다고 느꼈는데 얘가 컨셉인지 뭔지 츤데레인척 하면서 자기 친구들 앞에선 엄청 웃고 떠들더라고 , 근데 난 그때 이미 호감이 갔었기 때문에 그것마저 귀엽더라고 ^^ 처음 짝남이랑 엮인 일은 급식당번인데 학기 초에 급식당번 뽑을때 지원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위바위보를 했어야 됬어 근데 나랑 같이 지원한 내 친구는 붙고 난 떨어졌단 말야ㅠㅜ 나 그래서 완전 패닉 상태로 엎드려서 있었는데 걍 다른 애한테 부탁해서 친구랑 같이 하게 되었어 그때 까지만 해도 짝남이 급식 붙은줄은 몰랐단 말야 알고보니까 걔도 가위바위보 이겼도랑 !! 근데 급식 하면서 걔랑 친한 남자애가 나한테 (장난식으로~) 뭐라 하니까 ○○아 좀 닥쳐봐 이러는거야ㅠㅠㅠㅠㅠ 진짜 착각이어도 좋을 것 같았는데 점심 다 먹고 나 혼자 급식차 정리하고 있을때 짝남이 다 먹은 식판 들고와서 넣어달라고 하는거야... (원래 애들이 음식물 버리면 내가 애들 식판 받아서 급식차 안에 쌓아 넣어줬거든 ,, 근데 걔가 그거보고 자기것도 넣어달란거야ㅜㅜ) 그러면서 나랑 키차이 15센치? 정도 나는데 위로 올려다 보니까 베시시 웃고있어 ㅠㅠㅠㅠㅠ 진짜 코피 팡이다 내가 놀라서 어? 넣어달라고? ㅋㄹㅋㄹㅋㅋㄹㄹ 이러고 완전 바보같이 한거같아ㅠㅠ 내 생각엔 친근하게 보이도록 자연스럽게 넘긴다고 넘겼는데 걔 눈에 어떻게 보였을지 모르겠네... 오늘은 급식 배식 시작 전이었는데 요구르트 3개가 모자란거야 그래서 쌤이 달리기빠른 애한테 시키라고 하셔서 내가 일부러 걔한테 가서 이거 3층 급식실 가서 3개만 받아와주라 ㅋㄹㅋㄹ 이랬단 말야,,, 근데 우리 학교만 하는진 모르겠지만 어 아니야~/응 아니야~ 처럼 장난스럽게 쓰는 말투가 있거든 너야!! 으으으ㅡ으으ㅡㅇㅇㅇ 너야! 너야! 너야! 막 이러고 노는데 이걸 나한테 하는거야 솔직히 설렐것도 아니거든 보통 여자애들 놀릴때 많이 쓰는거라.. 근데 난 왜그렇게 귀엽게 보였는지 ㅜㅜ 걔도 장난치다가 비닐봉지 들고 받으러 뛰어갔다 왔다. 앞으론 걔랑 엮이는 일 더 많았으면 좋겠어... 너무 적어... 진짜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다음에 또 쓸게!
중학교때 사귄 여자친구 아직도 못잊는 썰
일단 처음 글을적는거라 어색할수도있어요! 제가 중3때 사귄 여자친구인데 정말 애틋했어요 일단 친해진 이유가 학교에서 육상대회같은걸 하잖아요 같이 대회를 나가게 되었는데 톡은 하던상황이였어요 그래서 제가 원반던지기를 나갔는대 그 애도 원반던지기를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이거 1등하면 나랑 하이파이브해줘 이렇개 이야기하니까 엉! 그래! 이렇게해서 어찌저찌하다 1등해서 하이파이브를 했어요 그렇게하다가 서로 손잡았는데 뭔가 심쿵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서로 좋아하게된거같은데 맨날 손잡고 서로 장난치고 집도 같이가고 그렇게 썸을 탓어요 나 너 많이 좋아해 나랑 사귀자 이렇게 사귀자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생각해보고 오늘안으로 이야기해줄께!! 이래서 저는 약간 무서웠죠 ㅋㅋㅋㅋㅋ 차일까봐 그래서 서로 밤에 톡하면서 사소한이야기하다가 내가 말한거 어떻게 생각해? 물어봤어요 아직 하루 안지낫거등~~ 이렇게 말을해서 12시 넘어서 물어봤어요 이제 하루 지났지? 난 너 많이 좋아해 넌 어떻게 생각해? 이랬더니 대답도없는거에요 읽지도 않고 그래서 차인줄알고 그냥 잣어요 그래서 다음날에 학교갔는데 아무말도 없고 마칠때까지 서로 아무말도안했어요 그래서 제가 마치고나서 같이 집까지 걸어갔어요 다 도착하고나서 집앞에서 용기내서 말했어요 어제 내가 물어본거 넌 어떻게 생각해? 그때 폰뺏겨서 답을못해줫다고 미안하다고 이야기하고 자기도 좋다고 그랬어요 그렇게해서 사겻는데 사귀기전보다 연락이 더 안되고 저한테 상처주는게 많았고 저랑 잘 안만나주더라구요 집 데려다준다해도 학원핑계로 안데려다줘도 된다고 그러고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제가 헤어지자했는데 후회없이 그냥 끝난줄알았는데 지금까지도 힘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자꾸 생각나고 맨날 학교에서 볼때마다 그때가 기억나서 참 그립고 슬퍼요 제가 처음쓰는거기도하고 글도 잘못쓰기도하고 그래서 잘 이해하기 힘드실수도있는데 잘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남친이랑 4번째 연애중이에요..
안녕하세요.. 요즘 제 고민인데요.. 저는 오늘로 딱 46일 사귄 남친이 있어요 (이제부터 그 남친을 김이라고 부를께요) 근데 저희가 이번이 처음 사귄사이가 아니거든요.. 즉 재결합한거인데요.. 초등학교 6학년때 김이 고백해서 처음 사귀었는데.. 몇일뒤에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졌는데 다음날에 친구들한테 얘기들어보니까 어떤 여우같은애랑 바람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당시에 전 너무 충격받아서 김한테 직접가서 물어봤거든요.. 근데 자기도 바람핀거 인정하더라구요.. 막 미안하다고 하고요.. 그리고 그 여우같은애랑 김은 애들사이에서 막 욕먹고 해서 금방 헤어졌더라구요.. 근데 전 거기서 김이랑은 끝냈어야하는데 바보같이 김을 계속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진짜 미쳤나봐요.. 그 뒤로 김은 또 저에게 고백을했어요.. 이번엔 정말 바람같은거 안 피겠다고.. 그래서 전 또 바보같이 그 고백을 받았고.. 한 20일쯤 사귀다가 둘다 권태기가 와서 다시 헤어졌어요.. 그리고 또 몇일이 지나자 김에대한 마음이 다시 생겨나기 시작했고... 결국 전 김을 좋아하는 상태로 초등학교를 졸업했고.. 중학교 1학년때 너무 혼잡해서 김은 잠시 납두고 중학교 생활에 적응이 되갈때 쯤 김한테 문자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전 저한테 왜 연락을 했는지 궁금함 반 설렘 반 으로 잘 지내고있다고 하면서 얘기를 이어나갔어요.. 그렇게 또 김은 이번엔 정말 잘해보자고 데이트도 많이 하고 그러자 이러면서 고백을하더라구요..ㅎ 그때 진짜 설렜지만 내가 이래도 되는건가 싶어서 막 눈물도 나더라구요.. 근데ㅋㅋ 어차피 결국엔 받아줬어요.. 그래서 한 30일?? 사귀다가 김이 갑자기 저한테 톡으로 너 바람 피냐고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전 당연히 김밖에 없으니까 아니라고보냈는데 김이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갑자기 발신번호제한 뜬 사람한테 카톡이 오더니 너사진이랑 너 옆에 너랑 손잡고 있는 남자사진을 보냈어 그리고 에효 병신ㅉ 이라는 톡을 보냈어 이러는거에요!! 전 진짜로 어이 없어서 김한테 그 남자가 어떻게 생겼냐고 물어보니까 잘 기억이 안난대요!! 하.. 그뒤로 결국 어찌어찌해서 또 헤어지게됐고.. 요번년도인 중2때는 이젠 진짜 할만큼했어.. 이제 김이랑은 끝이야 이렇게 생각하고 걔를 잊어가고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걔한테 또 연락이왔고 이제 전 진짜 빡쳐서 너 나한테 연락 왜하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심심해서 보냈다고 하는거에요!! 근데 진짜 저도 제가 짜증나고 한심한게 김이랑 또 문자를 웃기게 주고받고 있는거에요! 그러다가 김이가 제말을 따라하니까 저도 김말을 계속 따라보냈어요 근데 갑자기 사귀자. 이렇게 보낸거에요.. 전 너무 당황해서 ...뭐?? 라고 보냈더니 김이 그냥 너 내말 그만 따라하라고 장난으로 보낸건데 왜 그렇게 발끈해??ㅋㅋ 라고 보내서 그냥 아... 이랬는데 또 얘기하다가 폰게임중에 배틀그라운드 얘기가 나오게됐는데 걔가 같이 배그를 하자고 하더니 갑자기 못한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알겠다고 보내려고 하는순간 김이가 갑자기 나 먼저 잘꺼니까 사귀는거 생각해보고. 이렇게 보낸거에요! 그래서 전 이것도 장난이겠지 생각해서 장난치지마. 이렇게 보냈는데 김이 진짜로 생각해봐 이렇게 보내가지고 어.. 진짠가?? 이러고있었는데 저는 또 생각을하고있는거에요!! 그렇게 또 고백을 받아주었고ㅋ 지금 46일째 사귀고 있는데..... 지금까지 했던거 생각하니 저도 참 바보같네요.. 근데 저는 또 이러면서도 김이랑 꽁냥꽁냥 잘 지내고있네요.. 암튼 제 고민은.. 이렇게 너무 많이 사귀기도 했고 여기서 권태기가 오면 더이상 사귀는사이가 되지않을까봐 너무 겁나네요... 전 김한테 상처받은것도 많고 화났던것도 많은데.. 왜 자꾸 좋아하게 되는걸까요.. 진짜 이러다 결혼까지 하는건아니겠죠.?? 저도 제 마음을 부정하고 싶은데 자꾸 마음이 김만 생각하네요.. 김이랑 사귄지 30일째 될때까지는 계속 시험기간이였어서 연락을 잘 못하다가 요즘 시험이끝나서 연락을 자주하기로했는데 씹을때도 있고 연락을 해도 길지가않네요.. 진짜 정말로 이러다가 또 헤어지자는 말이 나올까봐 걱정되요.. 진짜 연애의 끝은 결혼 아니면 이별인데.. 이별하기는 정말로 싫고... 결혼을 하기엔 아직 나이가 한참 어려서 결혼을 할수있는 나이가 될때까지 과연 권태기 안오고 헤어지지않고 잘 나아갈수있을지 너무너무 걱정되고슬프네요.. 진짜 김말고 다른사람과도 사겨보아도 다른사람과 사귈때 설렘은 똑같지만 다른사람과 헤어지고 나서는 미련이 잘 없거든요.. 근데 김한테만 자꾸 미련이 생겨버리네요..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