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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음 속에서 무한반복하는 노래

이거 진짜 제대로 한 번 듣고나면 하루종일 이 노래만 생각날껄요? 진짠데! 나만 그런 건 아닐껄? 뭔~ 말~ 인~ 지~ 모~ 르~ 겠~ 어요 나아아안 집으로 갈래요 <HONG KONG> - 잔나비 https://youtu.be/FReg_aTZj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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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그만둘뻔한 위기 넘긴 성악가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 각 팀의 한 명이 대표로 나오는 솔로전에 라포엠의 대표로 나온 성악가 최성훈이 노래를 끝내고 나서 토크 타임에 힘들었던 시절 얘기를 꺼냈음 mc 전현무: 이 노래가 본인 인생에 있어서 굉장히 의미가 있는 노래라고 해요? 최성훈: 이 곡을 들으면 되게 힘들었던 시절이 생각나더라고요 멤버들 이외에는 한번도 말한적 없었던 거긴 한데 제가 유학을 떠나기전에 엄청 큰 수술을 한번 받았던 적이 있어요 수술을 하고 그 이후에 제가 노래를 못하는 상황이 오니까 노래하는 인생인데 노래하고 싶어도 뜻대로 되지않고 숨을 쉬고 싶어도 쉽게 쉬어지지 않는 그런 힘든 상황들이 온 적 있었거든요 (원곡의) 사랑도 제 음악의 삶도 제가 잡고 싶다고 해서 잡아지지 않고 또 내려놓을때는 다가오기도 하고 이렇다는걸 제가 (노래에) 빗대어 표현해 봤었는데요 그래서 제가 꼭 이 노래는 무대에서 불러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멤버들이 이렇게 기회를 줘서 부르게 됐습니다 이 방송후에 최성훈은 브이라이브 방송에서 자기가 어렸을때부터 폐랑 기관지가 약했는데 대학교 4학년쯤에 폐절제술을 받았다며 지금도 가끔 컨디션 안 좋을때는 수술한 부위가 신경 쓰이긴 해도 이제 괜찮다고 얘기했음 그리고 1년 뒤에 독창회 기념 인터뷰에서도 언급함 폐절제술 받으면 아무래도 폐활량이 기존보다 떨어져서 노래하기 힘들텐데 성악 포기안한게 대단한것 같음 https://youtu.be/m92lZQcoehQ 끝으로 최성훈이 위 방송에서 부른 노래 영상으로 글 마침 출처 폐절제술이라니.. 고생하셨네...
[씨리얼] "세상에 나쁜 똥은 없다"…화장실 못 가는 학생들
https://www.youtube.com/watch?v=AsCpIRQI2-w 사람이 1년 365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찾는 곳이 있다. 화장실이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상당한 시간을 화장실에서 보낸다. 살갗을 드러내야 하는 공간이 오염되어 있다면 아무래도 주저하기 십상이다. 화장실이 반드시 쾌적해야 하는 이유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화장실은 얼마나 쾌적할까? 서울시가 2014년 관내 초중고교 학생 5411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50.5%가 학교 화장실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2명 중 1명꼴이다. 만족스럽다는 학생은 10.9%로 10명 중 1명에 불과했다. 흔히 화장실은 우울한 기분을 푼다는 뜻의 '해우소'라 불리지만, 실제 학교 화장실은 우울감을 해소하기는커녕 배가시키는 공간이었던 것이다. 학생들은 화장실 안이 쉽게 들여다보여 불편하다는 점과 비위생적인 점을 불만족의 원인으로 꼽았다. 불쾌한 학교 화장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가 팔을 걷어붙인 것은 2014년. '꾸미고 꿈꾸는 학교 화장실, 함께 꿈' 사업을 통해 서울시내 초중고 800여 곳의 화장실이 탈바꿈했다. 각 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직접 참여해 아이디어를 냈고, 디자인 컨셉부터 공간 구상, 필요한 시설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됐다. 변화한 화장실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는 97%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점심시간에 학교에서 양치하는 비율도 36.6%에서 60.1%로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학생들의 위생습관까지 개선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뒀다. "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한다"는 '내일연구소 서울'은 '꾸미고 꿈꾸는 학교 화장실, 함께 꿈' 외에도 '시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연구하고 있다. 화장실 개선 후 학생들의 화장실 이용 모습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가상의 인물인 배변 전문가 배병욱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조성진 - 2018년 리옹 리사이틀 실황 녹음집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30번 / 드뷔시 : 영상 / 쇼팽 : 피아노 소나타 Op.38 이 수록돼 있고 1천장 한정반^^ 조성진의2018년 4월 4일, 프랑스 리옹 (Piano a Lyon) 리사이틀 실황 음반입니다. 2달만에 다시 만났네요 조성진… 01 Beethoven - Piano Sonata No.8 "Pathetique" in c minor, Op.13 02 Beethoven - Piano Sonata No.8 "Pathetique" in c minor, Op.13 03 Beethoven - Piano Sonata No.8 "Pathetique" in c minor, Op.13 04 Beethoven - Piano Sonata No.30 in E major, Op.109 05 Beethoven - Piano Sonata No.30 in E major, Op.109 06 Beethoven - Piano Sonata No.30 in E major, Op.109 들어보시면 아실겁니다… 아쉽게도 리옹 실황이 아니고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 실황입니다. 01 Debussy - Images pour piano Livre 2 L 120 (111) (Cloches a travers les feuilles / Et la lune descend sur le temple qui fut / Poissons d'or) 02 Debussy - Images pour piano Livre 2 L 120 (111) (Cloches a travers les feuilles / Et la lune descend sur le temple qui fut / Poissons d'or) 03 Debussy - Images pour piano Livre 2 L 120 (111) (Cloches a travers les feuilles / Et la lune descend sur le temple qui fut / Poissons d'or) 04 Chopin - Piano Sonata No.3 in b minor, Op.58 05 Chopin - Piano Sonata No.3 in b minor, Op.58 06 Chopin - Piano Sonata No.3 in b minor, Op.58 07 Chopin - Piano Sonata No.3 in b minor, Op.58 08 Schumann - Fantasiestucke, Op.12 - Des Abens & Aufschwung 09 Schumann - Fantasiestucke, Op.12 - Des Abens & Aufschwung 8, 9번 트랙은 앵콜곡입니다^^ 이 연주도 스위스 라쇼드퐁 실황입니다. 하지만 조성진, 어디 가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평일 기준 주5일 한다고 했을때 3개월이니까 주말 2일만 한다고쳐도 7~8개월이면 영어실력 확 오르겠네요 추천 !!
맨날 북마크만 하고 까먹지 않았으면 하는 관절 다 고장나는 최악의 자세들.jpg
맨날 이 짓 하면 생기는 병 일자목 버섯증후군 뒷목 아래쪽 경추 7번 뼈인 극돌기가 돌출되는 현상으로, 경추 7번 주위에 자극과 압력이 피부에 전달되어 연부조직이 과섬유화되면서 굳은살처럼 혹이 튀어나온 듯한 모습이 된다. 계속 저 자세로 살면 나중에 굳은살처럼 뒷목 튀어나옴 목 더 짧아보임 목디스크 어깨와 팔, 손 전체에 통증 팔의 힘이 빠지고 반신이 저리며 우둔해진다. 두통, 현기증, 어지럼증, 이명이 온다. 일자목 거북목 시작되면 목디스크 되는 건 시간 문제 양반다리 의자에 앉아서 양반다리 다리꼬기 의자에 앉아서 한쪽 다리만 구부리기 짝다리 퇴행성 관절염 무릎바사삭 골반 틀어짐 전신 비대칭 계속 놔두면 한쪽 골반만 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음 ㄹㅇ임 허리디스크 불면증 아파서 잠이 안 옴 자다가도 깸 목은 팔이 같이 아프고 허리는 다리가 같이 아프다 체중 관리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칭 비만일수록 관절에 무리 많이 감 110도가 적당하다 그랬다 유튜브도 보고 수건 스트레칭 참고 이 글도 도움 됨 https://theqoo.net/square/1575435270 https://theqoo.net/square/1590909373 또 북마크만 하지말고 꼭 기억하고 꾸준한 스트레칭과 안 좋은 자세 고치려 노력해줘 지금이야 너무 편하지 나중에 아파 뒤지는 소리 병원비 탈탈 털리는 소리 나옴 출처 모두 주옥같은 말이지만 진짜 안지키면서 살고 있네... 고맙고 미안하다 내몸아...
잔나비 3집 - 환상의 나라
3집으로 돌아온 잔나비… 여전히 꿈과 희망, 사랑과 우정, 성실과 용기가 넘쳐 흐르는 곳! 환상의 나라로^^ 넘 이뻐요^^ 환상의 나라로… 비틀 파워… 외딴섬 로맨틱… 컴백홈… 서태지와 아이들꺼 아님요^^ 국민학교 다닐때 봤던 이솝우화, 걸리버 여행기 같은 책에서 봤던 그림같은 느낌들이라 옛추억이 소환되더라구요… 1. 환상의 나라 다 쓴 하루 끝에서도 자꾸만 꿈틀거리는 나의 꿈과 희망. 가끔씩 그게 참 촌스럽다 느껴질 때가 있어요. 구닥다리 영웅들의 환상의 나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2. 용맹한 발걸음이여 성실한 사람들을 위한 노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낡고 헤진 성실에 대한 찬가입니다. 3. 비틀 파워! 비틀즈의 다큐멘터리를 봤어요. ‘to the topper most of the popper most!’ 이 구호를 외치며 지루하고 칙칙한 지하 대기실에서의 시간을 견뎌왔다고 하더군요. 그게 멋지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어요. 방향성을 상실한 어느 날의 우리 모습을 그린 곡입니다. 4. 고백극장 우정과 사랑 그 처절한 민낯에 대해서! 외로운 사람끼리 함께 외로울 것! 5. 로맨스의 왕 마음 표현을 게을리하는 제게 연애는 언제나 어렵습니다. 영화 같은 사랑을 꿈꾸는 상대와의 만남은 더욱. 좀 타올라 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맘처럼 안될 때가 있더라구요. 그런 연애의 장면을 그린 곡입니다. 6. 페어웰 투 암스! + 요람 송가 이 나이쯤 되니 삶에 적응해가는 친구들이 하나 둘 생기더라구요. 저의 낭만주의적 세계관은 그걸 투항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삶에 투항한 내 친구들의 행복을 비는 노래입니다. 행복해라 친구들아! 7. 소년 클레이 피전 어떤 날은 하늘에 별이 되려나 신이 나서 날아보기도 했어요. 그런 날의 이야기입니다. 8. 누구를 위한 노래였던가 시간이 째깍째깍 위선을 부리니, 나는 이제 아팠던 일도 추억이라 부를 수 있어요. 맞아요. 그게 더 슬프네요. 9. 밤의 공원 작업실 앞엔 봉우재 어린이 공원이라는 곳이 있어요. 10년 가까이 해질녘이면 그곳에 나가 한숨 짓다 돌아오곤 했는데, 그에 관한 곡을 쓰고 싶었어요. 때마침 눈에 들어왔던 여름밤 격정의 연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10. 외딴섬 로맨틱 언제나 용기내어 서로의 손을 감싸쥐던 작은 사랑들에게, 여전히 꿈을 꾸는 이들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 정지용 시인의 ‘오월 소식’의 일부를 제목과 가사에 인용하였습니다. 11. 블루버드, 스프레드 유어 윙스! 다 같이 꼭 큰 소리로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예요. 새가 되자! 12. 굿바이 환상의 나라 굿바이! 환상의 나라! 13. 컴백홈 15년도에 써 둔 곡이예요. 매 앨범마다 이번엔 아끼자며 쟁여두던 곡이에요. 이렇게 들려드리게 되었네요. 그때의 우리 목소리가 그대로 실려있습니다. 우린 돌아갈 거야! 컴백홈! 이번엔 재미있는 앨범을 만들어 보이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 앨범은 한 숨에 이어갑니다. 타이틀곡 들어보시고 좋으셨다면 눈을 감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 숨에 즐겨보세요! 곳곳에 소소한 이야기와 몇 개 낯익은 낱말들을 우리의 듬직한 팬분들의 재미를 위해 숨겨 놓았어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나도. -잔나비 최정훈-
(n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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