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a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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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꿨던 소름돋는 꿈,,

안녕! 처음으로 글올려 볼게~
오빠가 무서운거 보는걸 좋아해서 같이 보다가 그장면이 자기전에 계속 떠올라서 이 꿈을 꾼거 같음
바로 시작할게
-----------------------------------------------꿈에서는 할머니가 시골에 살아서 시골에 갔어
거리가 4시간? 5시간? 정도 걸려서 늦은 저녁에 도착했는데
밥먹고 이것저것 하다가 자려고 하는데 심심하고 잠도 안와서 놀려고 마당에 나가서 돌로 탑을 쌓으면서 놀았어
쌓다가 멀리서 키는 190정도에 20대쯤 보이는 여자가 뚫어지게 나를 쳐다보는거야,,
나는 몸이 굳었었는데 엄마가 날 부르는거
엄마: 뭐하니,
나: 엄마 저거 안보여,,?
엄마: 뭐가 보여 추우니까 빨리 들어와!
그래서 들어갈려고 하고 그 여자 쪽으로 얼굴을 돌렸는데
온몸을 꺾으면서 나한테 진짜 빠르게 달려오는거야,,
그래서 빨리 들어오고 자려고 누웠어
그런데 창문에서 그 여자가

쿵쿵쿵쿵쿵쿵쿠쿵쿵쿵쿠쿵

진짜 빠르게 창문에 달라 붙어서 두드리는 거야,,
그리고 꿈에서 깨고 가위를 눌렸고
내 앞에서 미친듯이 웃으면서
다음에 봐~
그리고 가위가 바로 풀렸어
진짜 그게 생생해서 아직도 떠올라













hwa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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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좀 메인에 걸지 말아주세요 그냥 스크롤 내리다가 기분이 불편해지네요
죄송합니다,,
처음으로 올려 봤어요! 재밌게 보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