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za
1,000+ Views

아이의 생각을 빼앗지 마세요.


“대학 졸업하고 나선 뭘 해야 하죠?”
“제발 알려주세요.”

이십 대가 되어서도 스스로
생각을 못하는 청춘들이 많습니다.

어릴 적부터 엄마가 아이대신
생각하며 진로를 정해줬기 때문입니다.

이젠 생각하는 엄마가 아닌,
공부하는 엄마가 되어주세요.

그것이 우리 아이의 생각을 지키는 길입니다.

#독한엄마 #데일리글 #좋은글 #좋은강연 #좋은글귀 #좋은생각

★ 강연신청하러 가기! >> https://bit.ly/2XLmlDL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불안장애를 멈추는 5가지 방법
불안장애를 멈추는 5가지 방법 불안장애란? 알려지지 않거나 인지되지 않는 위험 또는 갈등에 대한 불안 공포, 근심, 긴장의 만성적 또는 재발하는 상태 --------------------------------------------- 불안??? 不安 편안하지 않다는 뜻임 불편하다. 불안정하다. 불행하다. 불길하다. 불우하다. 대체적으로 이러 뉘양스의 증상들이다. 불안장애는 심리 문제에 있어서 총제적인 문제이다. 인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평온상태이다. 이 평온이 깨지는 순간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겁을 먹거나 심리적으로 취약해질때 급격히 불안해진다. 갑자기 엄마가 사라져버렸을때 죽을듯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아이처럼... 나도 그랬다. 6살때 엄마랑 친적집에 갔는데 잠자고 일어났더니 엄마가 없었다. 그때 엄마가 돌아올때까지 1시간정도 울었던 기억이 ㅋ 암튼 불안장애는 무서운 것이다. 어두운 공동묘지를 혼자서 걸어간듯한... 골목길에서 무서운 깽패형들 사이를 지나가듯... 나를 매일 괴롭히는 친구를 만나는 괴로움... 시어머니의 혹독한 냉장고 검사... 불안장애는 과거의 좋지 않는 경험으로 인해서 현재 불안함을 느끼고 미래까지 불안으로 색칠을 하는 마음의 병이다. 그렇다면 이 불안으로부터 나를 어떻게 지켜나갈수 있을까? 이 불안장애는 단순한 의식의 차원이 아닌, 무의식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리 만만치 않다. 그래도 다음의 방법을 잘 유념하고 노력한다면 불안이라는 귀신이 나를 홀리게 하는 것으로부터 나를 보호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첫번째 나를 느끼며 호흡하라. 불안할때 호흡이 가빠진다. 머리속이 멍해지면서 뇌가 생존위협으로 인지한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쪼여오는등 멘탈이 붕괴된다. 온몸이 긴장되면서 눈 앞이 캄캄해진다. 불안하다는 것은 나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고 인지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있다는것을 가장 쉽게 정확하게 확인할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불안 상황, 감정, 기억에 빠지지 말고 지금 당장 호흡을 하면서 불안이 만들어내는 망상에 취하면 안된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은 호흡을 하라는 말로 나는 해석한다. 천천히 호흡을 하다보면 정신이 서서히 돌아온다. 평상시부터 긴장하거나 불안할때마다 짧게는 5분 길게는 30분정도 호흡을 하는 연습은 불안으로부터 그대는 지키는 좋은 무기가 될 것이다. 두번째 건강관리에 힘을 써라. 10여년 운동선수 활동을 했고 10여년 심리전문가 활동을 했다. 몸은 별로 중요하지 않으 오로지 '정신만이 최고다' 라는 잘못된 편견을 갖기도 했다. 아니다. 뭄과 마음은 우선순위를 매길수는 없다. 몸과 마음은 하나이다. 몸이 병들면 마음이 불안해진다. 마음이 불안해지면 몸이 병든다. 그래서 건강관리에 힘을 써야 한다. 정신이 아무리 청정하고 깨달음을 얻었을지라도 몸이 망가지거나 몸을 함부로 굴리거나 몸에 안좋은 음식물을 섭취하면 마음도 하루아침에 망가진다. 몸이 집이라면 마음은 그 집에 살고 있는 내 자신이다. 집에 물이 세고 흔들리면 얼마나 불안할까? 다만 건강에 대한 집착은 금물이다. 자칫 건강염려증과 같은 요상한 강박증에 걸려서 하루종일 집이 무너질 것 같은 걱정에 빠져버린다. 세번째 욕심을 절반만 내려 놓아라. 사람들에게 욕심을 내려놓으라고 말하면 일단 당황을 한다. 나 역시 그러하다. 어떻게 모든 욕심을 내려놓을수 있단 말인가?ㅎㅎ 반만 잘 내려놓아도 그대는 평온한 삶을 살 것이다. 욕심과 불안장애와는 무슨 관련이 있단 말인가? 욕심은 누구나 부릴수가 있다. 욕심은 평온하고 공평하고 이완되고 자유롭고 행복하고 만족스러움등의 정서가 아니다. 불안하고 탐욕스럽고 걱정되고 두렵고 만족못하고 포기못하고 불행스러움등의 정서이다. 결국 욕심이 많은 사람은 대체적으로 불안할수밖에 없다. 우리는 웃기게도 꼭 욕심이라고 하면 대부분 돈을 생각한다. 그러나 더 무서운 것은 정신적인 욕심이다. 기대하는 마음 남들이 나를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마음 나를 인정해주기를 바라는 마음 내가 최고가 되기를 갈망하는 마음 칭찬받고 싶은 마음.... 네번째 당신이 당신의 친구가 되어라. 살다보면 재수없게 하늘에서 떨어진 우박을 맞을수도 있다. 예기치 않는 사고를 당할수가 있다.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하기도 한다. 회사에서 모함을 당하거나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등... 그럴때일수록 우리는 급격하게 무너져버린다. 비참한 내 자신을 쳐다보기도 싫을 것이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죽어버리고만 싶을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내 자신과 멀어져버린다. 아이를 고아원에 버리고 어디론가 떠나는 엄마처럼.. 그래선 안된다. 내가 잘못을 했던 잘못을 하지 않았던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나의 손을 놓지 않아야 한다. 함께 꼭 껴안고 서로를 부둥켜 안고 의지해야 한다. 엄청 고통스럽고 살이 찢기듯 아프겠지만 최소한 현실세계로부터 도망가지 않아도 된다. 최소한 망상의 바다에는 빠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서서히 불안이라는 안개는 걷힌다. 다섯번째 현실에 못을 박고 당신의 능력을 과감하게 펼쳐라. 노력은 그대를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dead point(사점) 죽음의 경계라는 표현이 있다. 운동을 할때 죽을 것 같은 순간을 넘어서 버리면 어느순간 심리적인 평온 상태가 찾아온다. 우리가 아직 불안하다는 것은 더 많은 피와 땀을 흘려야 한다는 표현일지도 모른다. 조금만 더 하면 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수가 있다. 무엇이든 쉽게 이룰수가 없다. 불안이라는 것을 꼭 나쁘게 볼필요는 없다. 불안은 우리의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도구이다. 인간의 노력이 기적까지 만들수는 없지만 그 노력은 내가 원하는것 이상으로 보답을 할 것이다. 불안하다고 해서 마냥 도망가서도 안된다. 정신 바짝차리고 두 눈 똑바로 뜨면 안개가 걷히면서 내가 가야할 길이 보일 것이다. 불안속에 숨지 말고 불안이라는 종이벽을 뚫고 과감하게 돌진~ ^^*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자신 없을 때 용기가 생기는 20가지 명언
01.지옥을 걷고 있다면 계속해서 걸어가라. - 윈스턴 처칠 - 02.우표를 생각해보라. 그것의 유용성은 어딘가에 도달할 때까지 어떤 한 가지에 들러붙어 있는 데 있다. - 조시 빌링스 - 03.당신은 있는 걸 보고 "왜?"냐고 묻지만, 나는 결코 없던 것을 꿈꾸며 "안 될 게 뭐야?"라고 묻는다. - 조지 버나드 쇼 - 04.사람들은 의욕이 끝까지 가질 않는다고 말한다. 뭐, 목욕도 마찬가지 아닌가? 그래서 매일 하는거다. 목욕도, 동기부여도. - 지그 지글러 - 05.당신이 지금 달린다면 패배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당신이 달리지 않는다면, 당신은 이미 진 것이다. - 버락 오바마 - 06.진정한 프로는 자신에게 전력을 다하게 하는 프로젝트에 힘을 쏟을 것이다. 자신을 가장 깊은 물 속에 빠트리고 가장 깊은 무의식 속으로 끌고 갈 과제를 수행한다. 그가 겁먹었냐고? 물론이다. 미친듯이 겁에 질렸다. - 스티븐 프레스필드 - 07.누군가 해내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불가능한 것'이다. - 브루스 웨인 - 08.용기는 항상 크게 울부짖는 것이 아니다. 용기는 하루의 마지막, "내일 다시 해보자"라고 말하는 작은 목소리일 때도 있다. - 메리 앤 라드마커 - 09.어떤 것이 당신에게 중요하다면, 당신은 길을 찾을 것이다. 뭐, 중요하지 않다면야 변명을 찾겠지만. 10.손에 쥔 밧줄이 미끄러질 것 같다면 매듭을 묶고 매달려라. - 프랭클린 루즈벨트 - 11.승자는 한번 더 시도해본 패자다. - 조지 무어 주니어 - 12.용기란 계속할 수 있는 힘이 아니다. 용기란 아무 힘이 없을 때 계속하는 것이다. - 시어도어 루즈벨트 - 13.얼굴이 계속 햇빛을 향하도록 하라. 그러면 당신의 그림자를 볼 수 없다. - 헬렌 켈러 - 14.돌담은 우리를 막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외에 다른 사람들을 막기 위해 있는 것이다. - 랜디 포시 - 15.비록 아무도 과거로 돌아가 새 출발을 할 순 없지만, 누구나 지금 시작해 새로운 엔딩을 만들 수 있다. - 칼 바드 - 16.아무도 산에 걸려 넘어지진 않는다. 당신을 휘청이게 하는 것은 모두 작은 조약돌 뿐이다. 당신 길에 놓여있는 모든 조약돌들을 지나가라. 그럼 산을 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17.성공한 사람들은 어느 일에나 항상 실패의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로 의연하다. - 디오도어 루빈 - 18.남들보다 더 잘하려고 고민하지 마라. 지금의 나보다 잘하려고 애쓰는게 더 중요하다. - 윌리엄 포크너 - 19.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스스로가 맞을 것이니 그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다. - 밀란 쿤데라 - 20.당신 스스로가 하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의 운명을 개선시켜 주지 않을 것이다. - B.브레이트 -
잠이 잘 오게 해주는 숙면 안마
건강의 시작은 잠이 곧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신체활동과 뇌의 의식활동이 쉬는 상태에서 머릿속을 청소하는 과정이 수면상태에요. 그런데 스트레스 및 긴장성 피로, 불안초조, 불편한 환경 등의 이유로 잠을 못 자거나(불면), 깊이 잠들지 못한 채 꿈을 꾸거나 가위에 눌려(가면) 뇌가 휴식에 의한 청소를 하지 못하게 될 때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되고 자율신경 실조증후군으로 인해 건강의 불균형 상태를 겪게 됩니다. <안마 방법> ①백회(정수리의 중앙)에서 귀 위의 앞쪽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②이마 위 한가운데에서 뒤통수 밑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③이마 양쪽 위에서 천주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천주 : 뒷머리와 목의 경계선 상에 가운데로부터 양쪽 3cm 지점에 나타나는 반응점 ④이마 양쪽 바깥 위에서 풍지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풍지 : 천주 바깐 2~3cm 부근의 오목한 지점 ⑤귀 위의 앞쪽 옆머리를 양손바닥으로 눌러준다. ⑥뒷머리와 목의 경계선을 따라 뒤 중앙에서 귀 쪽으로 주무르고 눌러준다. 1~6번까지의 안마 동작은 뇌신경을 안정시켜주면서 머리의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⑦귀 뒤 완골에서 옆목을 거쳐 어깨끝선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은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Tip! 완골 : 유양돌기(귓바퀴 뒤편 밑쪽 아래로 뻗은 엄지손가락 윗마디 크기의 뼈) 뒤의 오목한 부분 ⑧등뼈 양쪽 근육을 뒷목에서 등을 거쳐 허리까지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 역시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킨다. ⑨허벅지의 뒤 바깥쪽에서 바깥 복사뼈의 뒤까지, 안쪽 복사뼈 뒤에서 허벅지의 뒤 안쪽까지를 주무르고 눌러준다. ⑩발 뒤꿈치에서 발끝까지 발바닥 전체의 여러 점을 주무르고 눌러준다. 수면을 관장하는 뇌의 수면중추를 자극하여 잠이 잘 오도록 도와준다.
3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