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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vs 현재’ 대학생들이 알코올을 대하는 자세

타인에게 술을 권하는 것은 독약을 먹이는 것과 같습니다. 원하지 않으면 권하지 않는 음주문화가 100% 정착되길 바랍니다.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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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상들 술마니안마시던데 십년전만해도 밤에 대학가가면 토하고 길에 누워자고 인사불성된 학상들 많이볼수있엇는데 요즘은 술은 커녕 대학가엔 죄다 카페들뿐이고ㅋㅋ근데 세상 제대로돌아가는거같기도하고
바람직한 변화다
월평균 5회... 일주일에 한번이상 마시는구나 너무 바쁜 공대생은 부러워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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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촹텐야 수퍼엑스 + 해물잔치
오늘은 오징어 요리는 아니구요 해물요리인데요. 며칠전 삶아서 놔뒀던 오징어도 함께 투하 하려구요. 내가 오징어를 많이 좋아하긴 하는구나 ㅋ 마트에서 데려올땐 어떤 요리에 써먹을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봉지에 적혀있는 요리는 아니구요 ㅎ. 저만의 스탈로 한번 요리해 보려구요. 오징어, 새우, 한치, 주꾸미, 소라, 바지락, 홍합, 대왕 오다리 등이 들어 있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우스타 소~~~스^^ 일단 해물과 대파 투하... 미리 삶아놨던 오징어와 양파도 투하... 자, 색깔이 살짝 바꼈죠. 네, 게스트가 투입됐습니다. 이젠 맛있어질 시간^^ 음, 일단 해물들은 조리과정을 지나고나니 한없이 쪼그라들어서 존재감이 현저히 떨어지더라구요. 오징어를 투입하지 않았음 숟가락으로 떠먹을뻔 ㅡ..ㅡ 소스는 첨부터 많이 투하하면 짜겠죠. 조금씩 간을 보면서^^ 오늘의 술은 아시다시피 중국에는 칭따오만 있는것이 아니다... 화윤설화의 대표주자 설화의 프리미엄 라인인 수퍼엑스. 용촹텐야 수퍼엑스 입니다. 와입이랑 딱 한캔씩만 맛보려고 데려왔답니다. 용촹텐야... 첫맛은 부드럽구요 끝맛은 어 하는 순간 훅 넘어가네요. 오늘의 요리와는 어울리는듯도한데 음료의 느낌이... 것도 그럴것이 음, 3.8도네요... 와입도 왠지 맥주같지가 않다고 하네요 ㅡ.,ㅡ 오늘도 클리어~~~
[부산IN신문]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부산산책로… 중동역맛집에서 든든하게 먹고, ‘그린레일웨이’ 숲길을 지나 해리단길에서 시그니처 커피 마시자!
낮은 길고 밤은 짧은 본격적인 여름에 다다랐다. 도심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 산책하며 특별한 여름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무더위를 피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기 좋은 부산여행을 소개한다.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부산산책로는 중동역의 로컬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그린레일웨이’ 숲길을 따라 걸으며 소화시킨 뒤, 해리단길 카페에서 시그니처 커피를 맛보는 코스이다. 지하철 2호선 중동역의 ‘소문난 삼거리 식당’은 올해로 15년 된 식당으로 로컬맛집이다. 식사류와 안주류가 있지만 대표적인 메뉴는 두루치기로 주문과 동시에 매일 달라지는 밑반찬으로 한 상이 차려져 집밥 같은 한끼를 먹을 수 있다. 영업시간은 점심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브레이크타임 후 저녁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 일요일은 정기 휴무다. 밥을 먹고 나오면 중동역에서부터 산책길이 시작된다. ‘그린레일웨이’는 해운대 올림픽교차로에서 옛 송정역까지 폐선 부지를 공원으로 가꾼 산책로다. 단풍이 지는 커뮤니티 숲길에서부터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을 갖춘 푸른내음의 명상숲길, 여러 가지 디자인의 벤치가 있는 붉은꽃의 아트숲길까지 반려동물과도 산책을 할 수 있으며, 가는 길마다 양 옆으로 꽃이 곳곳에 피어 계절에 따라 다른 꽃들을 볼 수 있다. 숲길을 따라 20분정도 산책을 하다보면 해리단길에 도착한다. 해리단길은 해운대역 뒤편에 감성적이며 독특한 가게들이 모여 형성된 골목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하나의 길이 되어 부산에 여행을 오면 꼭 들려야하는 장소가 됐다. 해리단길의 카페 ‘브루커피’는 검정색 블라인드로 빛이 들어오는 어둡고, 심플한 카페이지만 특유의 분위기와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오픈형 워크플레이스로 메뉴를 준비하는 과정도 볼 수 있다. 브루커피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검은라떼’라고 불리는 ‘브루라떼’는 초콜릿과 헤이즐넛 베이스로 한 메뉴로 거기에 에스프레소를 추가하면 시그니처 커피가 완성된다. 브루커피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마지막 주문은 7시 30분까지 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부산 여행을 계획하거나 부산의 새로운 맛과 멋을 알고 싶다면 순서대로 따라 가 봐도 좋다.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해리단길 #중동역맛집 #부산산책로 #부산가볼만한곳 #부산여행 #그린레일웨이 #숲길 #두루치기 #브루커피 #로컬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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