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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2군 경기에서 기록한 프리킥 골

1군 경기는 아니고 2군 경기 나와서 기록한 프리킥 골

2군팀은 3부리그인데 그래도 궤적 아름답습니다ㄷㄷ

현재 지로나가 사실상 강등 확정이라 다음시즌 1군 출전 놓고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클럽들이랑도 1군 출전 놓고 줄다리기하고 있는 모양.. 담시즌엔 진짜 많이 뛸 수 잇는 곳으로 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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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우리나라 미드필더 희망이라고 생각했는데ㅜㅜ 운이 좀 없는 케이스임. 어릴때 바르샤 유스에서 꾸준히 출전하고 바르샤1군 아니고 다른데 갔으면 지금 중위권 1군으로 뛰고 있을 재능인데. 인생사 실력만 있다고 만개할 수 있는게 아닌가 봄. 그래도 아직 젊으니 꼭 성공했으면 하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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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전 이승우 어시스트가 나오기까지의 과정
EPL을 시작으로 차차 유럽 주요 리그들이 종료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도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리그가 종료됐는데요. 이탈리아 2부에서는 승격을 위한 승강전이 한창입니다. 특히 베로나는 승강전 막차를 탔지만 첫단추를 아주 잘 꿰며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특히 이승우 선수가 중요한 경기에서 어시스트까지 기록하며 승리에 보탬이 됐는데요. 2:1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승리에 쐐기를 박는 추가골을 어시스트했습니다. 돌파도 센스있었고 특히 파찌니를 보고 올린 크로스가 그야말로 일품이었습니다. 사실 더 의미있는건 이 크로스까지 올라가기의 과정이었습니다. 어시스트가 나오기 전까지 이승우는 오른쪽을 집요하게 팠습니다. 또한 연장 후반전 2:1로 앞서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하여 상대 코너플래그쪽에서 계속해서 시간을 끌려는 움직임을 보여줬죠. 이승우가 몸싸움이 그렇게 좋지는 않으므로 코너플래그쪽에서 코너킥을 얻으려는 움직임을 계속 가져가는걸 볼 수 있습니다. 사실 공격권 하나하나가 소중한 페루자였기 때문에 편안하게 코너킥을 주고 싶은 마음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이승우 어시스트 장면에서 수비는 제대로 된 블로킹을 하지 않았고 이를 노린 이승우의 날카로운 크로스가 그대로 파찌니 머리에 걸리고 말았죠. 큰그림 오졌죠? 사실 이승우 선수에게 아직까지 기대를 가지고 있는건 바로 이런 축구 센스때문 일 것입니다. 이런 센스와 승부처에 강한 승부사 기질 덕분에 국대에서도 중요한 경기에 쏠쏠하게 활약했죠. 최근 들어 선발보다는 교체로 나와 흐름을 바꾸는 역할을 많이 하고 있는데 확실히 교체로 들어왔을때 더 파괴력이 있어보이긴 합니다. 사실 선발로 나서면 무엇보다 좋겠지만 슈퍼서브도 나름의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동기부여도 남다를거 같은 백승호
최근 백승호 선수의 출전수 부족과 관련해 좀 분통터지는 글을 썼었는데 오늘은 기분 좋은 내용을 써볼까 합니다. (물론 저도 뉴스 기사를 통해 접한 것이지만) 아시다시피 백승호 선수는 종종 1군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합니다. B팀의 특권이기도 하고 젊은 선수들에게는 많은 동기부여를 주는 세션이기도 합니다. 특히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경우 백승호나 이승우 선수를 좋게 보는 감독입니다. 자신이 B팀에 있을때 두 선수를 눈여겨 보고 있었다고 알려져있죠. 그래서인지 백승호가 1군팀 훈련에 오면 이번주 B팀은 어땠는지 너무 조바심내지 말라고 하는 등 백승호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기에 리오넬 메시도 백승호에게 힘이 되는 한마디를 해줬다고 합니다. '승호, 잘 하고 있어. 1군에서 꼭 같이 뛰자' 형식적인 말일 수도 있지만 이런 말 한마디가 어린 선수들에게는 크게 동기부여 될 수 있는 요소임에는 분명합니다. 어느덧 메시에게서 베테랑 냄새가 풀풀 풍기네요. 본인도 유스시절 1군 팀과 훈련하던중 당시 슈퍼스타들에게 이런 조언을 들었던건 아닐까요? 출처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1086572&cloc= 지난해는 유독 잘 풀리지 않았던거 같은데 올해는 기량도 쑥쑥 성장하고 경기에도 많이 나설 수 있으면 좋겠네요!
신태용과 이승우, 백승호가 동시에 지적한 문제점
한달간 우리를 즐겁게 해줬던 U20 대표팀이 아쉽지만 16강에서 날개를 접게 됐습니다. 기대가 컸던만큼 1:3이란 스코어는 실망도 컸습니다. 실망의 표적은 고스란히 신태용 감독에게 향했습니다. 축구를 보셨던 많은 분들도 알다시피 이번 경기의 패배 요인은 확실히 신태용 감독의 전술탓이기도 합니다. 기존 원톱 전술이 아닌 공격적인 투톱 전술을 들고 나온 대한민국은 결국 단 2번의 역습에 2골을 헌납했습니다. 분명 이번 경기의 가장 큰 패인은 신태용 감독의 전술에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태용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전술에 대한 이야기보단 좀 더 본질적인 부분을 언급했습니다. "기니 정도를 제외하면, 우리가 만난 아르헨티나나 잉글랜드나 포르투갈은 거의 모든 선수들이 프로팀에서 뛰고 있다. 특히 포르투갈은 벤피카, 포르투, 스포르팅 리스본 등 내로라하는 명문클럽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많다." "반면 우리 선수들은 K리그 소속도 드물고 주로 대학에서 뛰고 있다. 경기력이 떨어지는 게 사실이다. 이런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려면 프로에 많이 진출해 뛰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선수들이 노력은 했으나 실력차이는 분명 있었다. 실전에 들어오면 평소 경기에 나서지 못하던 것들이 티 났다. 아무리 좋은 팀에 있어도 뛰지 못하면 퇴보한다. 이승우와 백승호도 꼭 바르셀로나를 고집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출처 http://news1.kr/articles/?3008103 이런 의견은 비단 신태용 감독만의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이승우 : "우리 팀에는 프로선수들이 몇 명 되지 않는다. 하지만 포르투갈에는 프로선수들이 많다. 우리보다 경험이 더 앞설 수밖에 없다" 백승호 : "나뿐만 아니라 많은 선수들이 소속팀에서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프로 경험이 많은 선수와 붙으면 차이가 난다는 것을 느꼈다" 출처 http://news1.kr/articles/?3008103 결국 이번 패인의 본질적인 요인은 u20 대표팀에 속한 선수들이 어떤 환경에서 뛰어왔느냐가 크게 작용했습니다. 아무리 비슷한 연령대라 하더라도 경쟁하는 리그에 따라 실력은 천차만별로 갈릴 수 있습니다. 우리와 맞붙었던 포르투갈의 경우 비록 하위 리그이긴 하지만 이미 프로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대학 리그나 프로 리그에 입단하더라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던 선수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성장할 시기에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선수들은 자연히 같은 나이대라도 크게 뒤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풀타임을 소화하기에 체력은 턱없이 부족했고 기술과 경험에서 압도적인 차이를 보입니다. 경기에 나서지도 못하는 팀에 남아있는 선수를 비난하는 것도, 프로에 도전하지 않고 대학 리그로 진출하는 선수들을 비난하는 것도, 기껏 데려간 유망주를 벤치에서 썩히는 K리그 구단을 비난하는 것도 아닙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다면 어린 선수들도 정기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있도록 제도를 개정하면 됩니다. 현재 R리그 라는 2군 선수들을 위한 리그가 운영중이지만 이마저도 몇몇 팀들은 빠지는 등 제도적으로 상당히 불안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나라 축구가 발전하기 위해선 어린 선수들을 얼마나 잘 키워내느냐에 있습니다. 손흥민, 이승우, 박지성,, 모두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재능은 있습니다. 이런 선수들을 어떻게 발굴해 어떻게 키워내느냐가 문제입니다.
피파한테 제대로 뒷통수 맞은 바르샤 3인방
2014년 10월 충격적인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 축구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던 바르셀로나 3인방이 FIFA의 징계를 받게 됐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수아레즈처럼 누굴 물어뜯는 기행정도는 해줘야 FIFA라는 거대 조직이 움직이는거라 여겼는데 당시의 어리둥절함은 이루 말 할 수 없었습니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자국이 아닌 해외의 18세 미만 유소년 영입 규정을 빌미로 FIFA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 결과로 18세가 아직 되지 않았던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 선수는 공식적인 바르셀로나 유스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고 후에는 징계가 더 강화되어 라 마시아 기숙사에서도 지낼 수 없다는 중징계까지 받게 됐습니다. 한창 많은 경기에서 집중 관리를 받아야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한 나이대임을 감안한다면 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18세가 되는 올해 1월 이승우는 바르셀로나와 공식 계약을 맺고 최근 물오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승호와 장결희 선수의 상황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의 성장이 지체된 것도 빡치는데 여기에 혈압올라오는 소식이 또 전해졌습니다. 최초에 바르셀로나가 유소년 영입과 관련해 징계를 받았고 이는 레알 마드리드와 AT마드리드에도 똑같이 적용됐습니다. 시기로 보면 바르셀로나 다음 타겟이었던 것이지요. 레알 마드리드 역시 FIFA에게 받은 유소년 징계에 대해 항소를 했고 오늘 그 결과가 나왔습니다. CAS 그러니까 국제 스포츠 중재 재판소에서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들에 대한 징계를 철회하라고 레알 마드리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일단 FIFA에서 내린 유소년 영입 징계에 대한 내용은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존에 있던 선수들에게 경기에도 뛰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런점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항소는 잘된 일입니다. 그런데 몹시 씁쓸합니다. 왜냐구요? 이미 1년 반전 국제 스포츠 중재 재판소는 바르셀로나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그로 인해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는 1년 반동안 공백기를 가져야 했습니다. 어이없게도 바르셀로나의 유스들만이 그리고 대한민국의 바르샤 3인방만이 FIFA의 문제적 징계의 희생양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한창 성장해야할 나이대의 선수들에겐 한 경기 한 경기가 소중합니다. 하지만 피파의 어이없는 징계 때문에 바르샤 3인방은 때를 살짝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승우 선수는 복귀 초반 경기력을 찾는데 고생했고 장결희 선수는 본업인 윙이 아닌 풀백이라는 새로운 보직을 맡게 됐습니다. 백승호는 B팀으로 올라가게 됐지만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임대설이 슬슬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연일 B팀 경기에 명단 제외되고 있는 이유도 그 중 하나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참 억울한 일입니다 ㅠ 모쪼록 바르샤 3인방이 보란듯이 대성해서 FIFA놈들 응징해줬으면 좋겠네요 ㅠㅠㅠㅠ
<홈 스포츠> 복근 만들기!!
안녕하세요^^ 요즘 시원하게 비도 오고,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 또한 너무 좋네요~ 점점 날씨가 좋아지고 있으니.. 다들 휴가 준비를 하시구 계시죠? 수영장, 계곡, 빠지 등.. 놀러가실텐데 그럴땐.. 복근이 있으면 더더욱 이쁘고 멋진 수영복을 입으실 수 있을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복근운동'을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남성분들은 '왕'자 복근, 여성분들은 '11'자 복근을 만들고 싶으실텐데요.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한가지가 있습니다. 복부 운동을 식단 조절과 연관되어 있어서, 어느정도 식단 조절을 하셔야 합니다. 1. 싯업 - 가장 기본적인 동작으로 흔히 윗몸일으키기 운동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학교 체육시간에 많이 실시해본 적이 있는 운동으로 기본적인 복근 발달과 몸통 전체의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운동 범위가 크며, 몸통을 아래로 내릴 때 허리 주변 근육이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몸통의 전후를 함께 단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방법> 1) 양 발을 바닥에 대고 누워 무릎을 구부린다. 2) 양 손을 귀 뒤에 대고 머리부터 일으킨다. 3) 숨을 내쉬며 등을 둥글게 구부리면서 몸통을 올린다. 4) 숨을 들이쉬며 천천히 몸통을 바닥으로 눕힌다. 주의)허리를 쭉 편 상태로 실시하면 허리를 다칠 수 있으니, 허리와 등을 부드럽게 말아올리듯 올리고, 펴지듯이 내려주세요.) 2. 사이드 크런치 복근은 몸 가운데에 있는 복직근과 옆구리쪽의 복사근으로 구분되고, 복직근은 다시 위아래로 구분하여 상복부와 하복부로 나뉘는데 사이드 크런치는 주로 복사근을 단련하는 복근운동입니다. <방법> 1) 다리를 구부리고 무릎을 모아 바닥에 붙이고 상체는 위를 향하게 한다. 2) 한 손을 귀 뒤에 대고 머리부터 일으킨다. 3) 숨을 멈춘 상태에서 어깨를 위를 향해 천천히 들어올린다. 4) 복근이 완전히 조여진 상태에서 숨을 내쉬며 다시한번 힘을 주어 복근을 쥐어 짜준다. 5) 숨을 들이쉬며 천천히 어깨를 바닥으로 눕힌다. (반대 동작도 반드시 해줘야합니다.) 주의) 시작자세에서 상체까지 돌아누워서는 안되며, 양쪽 어깨가 항상 바닥과 수평이 되도록 유지해주세요. 바닥에 완전히 누워버리면 복근 운동의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복근에 힘을 준 상태로 항상 어깨를 살짝 띄운 상태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3. 레그레이즈 - 레그레이즈는 하복부 운동 중 대표적인 운동입니다. - 상복부 운동은 상체를 위에서 아래로 끌어당기는 크런치 종류의 운동으로 단련하고, 하복부는 하체를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는 레그레이즈종류의 운동으로 단련합니다. (무릎이나 발끝을 위로 들어올리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를 가슴쪽으로 밀어올린다는 느낌으로 실시하면 효과적입니다.) 1) 바닥에 누워 양 팔을 바닥에 고정시키고 무릎을 약간 굽히고 발 뒤꿈치를 약간 든다. 2) 숨을 멈춘 상태에서 다리를 그대로 들어올리면서 엉덩이를 가슴쪽으로 말아올린다. 3) 복근이 완전히 조여진 상태에서 숨을 내쉬며 다시 한번 힘을 주어 복근을 쥐어 짜준다. 4) 숨을 들이쉬며 천천히 다리를 바닥으로 내려준다. (복근의 긴장을 계속하고 계셔야합니다!) 주의) 반복시에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해야 하복부에 지속적인 긴장이 유지되며, 다리를 들어올리는 과정에서 다리를 너무 상체 쪽으로 기울이지 않도록 합니다. 남자의 경우는 나이가 들수록 다른 곳보다 배가 볼록하게 나오는 복부비만의 체형이 많은데요. 복부비만은 내장지방과 각종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운동과 동시에 체지방을 줄이는 식습관을 병행해야 배 둘레를 줄이고, 복근을 만들 수 있답니다. 집에서 하는 남자복근운동을 꾸준히 하되, 지금부터라도 고칼로리 음식은 끊어내고 단백질 위주의 저칼로리 음식을 먹는 것을 습관화 하는 것이 좋아요. 다들 열심히 홈 스포츠를 하셔서 원하시는 몸을 만드시길 빌겠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물어봐주세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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