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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네요!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겨울이 지나갔네요. 저의 입덧도 겨울과 함께 멀리멀리 사라졌답니다 으하하
녀석들도 요즘엔 기분 좋아보여요.
새벽마다 냐옹냐옹 엄마아빠 깨우기 바쁜 귀요미 나무.
지난달 벚꽃이 한창일때.
오랜만에 나와 기분 좋아보였어요.
포도랑 몇년째 늘 걷는 산책로.
포도랑 기념사진도 찍었구요. 앗 뱃속에 열매도 함께네요 :)
기분이 너무 좋은지 연신 싱글벙글인 포도.
일상샷들.
선반에 자리를 만들어주니 부지런히 이용하는 나무.
아가 모빌을 선물 받았는데 녀석들이 아주 좋아해요. 벌써부터 틈틈이 가동중이랍니다.
평화로운 오후.
벌러덩.
참, 열매는 여자아이랍니다. 포도나무열매 모두 세자매가 완성 되었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제 배는 남산만해지고 있구요. 으허허..
출산이 이제 백일 남짓 남았고 입덧이 끝나고 못만났던 친구들도 만나고 포도랑 산책도 가고 매일 열매 식단 챙겨먹으면서 아가들 보살피며 나름 바쁘게 지내고 있답니다. 늘 잊지않고 포도나무 예뻐해주셔서 오늘도 고마워요!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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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뵈니 넘 반가워요 잘지내시는동안 입덧도 사라지고 아가도 많이커서 배도나오시고 이제 여름에 출산하실것같네요 포도 나무 사랑사랑 ♡♡♡
넹! 열매는 8월 중순쯤 세상으로 나올것 같아요. 배가 점점 버거워서 빨리 나왔으면 하다가도 뱃속에 있을때가 편한거라고들 하시니 또 걱정도 되고 ㅋㅋ 늘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 자주 소식 전할게요
읔!더예뻐졌떠...ㅋㅋㅋ잘지내고계셔서다행이네요!궁금했었는데...ㅋㅋㅋ순산하셔요!관리잘하시구요!
포도나무열매 모두 건강하게 아자아잣!! 물론 집사님도~^^ 근데 포도랑 집사님이랑 닮았어요~~사랑하면 닮는다드니~^^
하하 포도가 별로 안좋아할거같은.. ㅋㅋㅋㅋㅋ 포도랑 나무보다가 거울보면..... :( 동물들은 참 예쁘게도 생겼지용ㅋㅋ
순산잘하시고ㅎㅎ 나무랑포도랑덩치가커졌네요?ㅎㅎ
둘다 털이 북실북실해져서 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나무는 성장이 멈추지 않구요.. ㅋㅋㅋ
오랜만이시네요~~~^^)/♡ 사진들이 예술이어요~~🌸 안보이니 그간 입덧이 심한가보다..했지요~ 맛난거 잘 드시고 열매튼튼히 잘 크길요~♡ 첫아이는 엄마랑 참좋은 친구가 될꺼예요~☺
그렇겠죠? 더군다나 딸아이라 험한 세상 무사히 살아나갈지 걱정인데 좋은 말씀 힘이 되네요 :) 출산 전까지 포도나무 사진 자주 올리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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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파괴 왕 댕댕이를 마당에 가뒀더니, 마당을 파괴함
얼마 전, 폰드 씨는 남자친구를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그녀는 남자친구에게도 반려견 대셔를 데리고 오라고 제안했는데요. 당황한 남자친구는 손사래를 치며 그녀의 제안을 몇 번이고 거절했습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대셔가 지나간 자리는 태풍이 지나간 것과 같습니다. 즉, 모든 게 파괴됩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동물을 사랑하는 폰드 씨는 괜찮다며 대셔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올 것을 설득했고, 결국 남자친구는 마지못해 대셔를 데리고 그녀의 집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첫날부터 조용한 태풍이 그녀의 집을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가죽 소파, 침대, 의자, TV. 대셔가 물어뜯은 목록이에요." 폰드 씨와 남자친구는 대셔를 잠시 뒤뜰에 풀어놓기로 했습니다. 폰드 씨의 노령견 찰리가 대셔대의 혈기넘치는 에너지를 부담스러워 해 천천히 시간을 갖기로 한 것이죠. 게다가 뒤뜰에는 조각상과 인조 잔디밖에 없어 비교적 안전할 거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뒤뜰로 되돌아온 폰드 씨의 입이 쩍 벌어졌습니다. "왓? 오우... 마이... 갓!" 푸른 인조 잔디로 깔려있던 뒤뜰은 모두 뒤집혀 황갈색 벽돌 바닥이 드러나 있었고, 수돗가 호스는 갈기갈기 찢어져 나뒹굴었습니다. 갖고 놀라고 던져준 2개의 축구공은 이미 바람이 빠진 지 오래였습니다. 뻔뻔한 대셔는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폰드 씨의 얼굴을 번갈아 보며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그런데 마당을 훑어보던 폰드 씨가 크게 웃음을 터트리더니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곤 미안해하는 남자친구의 어깨를 툭 치며 괜찮다는 사인을 보냈습니다. "곧 나아질거야. 인내심을 가지라구." 폰드 씨는 대셔의 행동이 아주 자연스럽고 당연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녀의 노령견 찰리 역시 과거 혈기왕성했던 시절 대셔처럼 온갖 사고를 친 댕댕이였습니다. 폰드 씨는 대셔가 저지른 사고를 인터넷에 공개했는데, 그녀가 이 사진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준 이유는 단지 그녀의 쿨한 성격이나 유머 때문만이 아닙니다. 아무런 양심의 가책 없이 반려동물을 버리는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기 때문이었죠. "개는 사고를 치지 않는 게 오히려 부자연스러운 거예요. 당연히 녀석들에겐 교육이 필요하고, 거기에는 많은 사랑과 인내심이 필요하죠. 이럴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처음부터 키우지 마세요. 하지만 입양했다면, 제발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벌어져도 절대 버리지 마세요. 녀석들은 당신의 인내에 배에 달하는 사랑으로 보답할 것입니다." 사진 The Dodo, @TIFFANY POND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반짝이는 욕실 만드는 생활 꿀팁
01. 얼룩 없는 거울 만드는 법  큰 거울일수록 얼룩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집에서 손쉽게 얼룩 없는 거울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바로 베이킹소다와 과산화수소인데 이 둘을 분무기에 담아 거울에 뿌리고, 스펀지로 닦으면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게다가 샤워 후에도 거울에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혹시나 베이킹소다, 과산화수소가 없다면 면도 크림으로 대체해도 좋고, 마른 수건에 린스를 묻혀 닦아도 좋다.  02. 욕실 곰팡이 제거법  욕실 타일 사이에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 감자를 이용하면 좋다. 감자를 잘라 곰팡이에 대고 문지르거나, 강판에 감자를 갈아 곰팡이가 생긴 부분에 올려주고 30분 정도 놔두면 곰팡이가 깨끗이 사라진다.   또한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도 제거할 수 있는데 식초, 베이킹소다, 물을 1:1:1로 섞어 분무기에 넣어준다. 이를 곰팡이가 핀 부분에 뿌리고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없앨 수 있다. 욕실 천장에 핀 곰팡이의 경우, 일회용 막대 걸레를 베이킹소다 물에 적셔 닦아주면 곰팡이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03. 샤워커튼 세탁법  욕실에 설치한 샤워커튼도 더러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스프레이 병에 다목적표백에 500ml와 식기세척제 2큰술을 함께 섞어준 후, 분무기에 넣어 샤워 커튼 전체에 뿌려 준다. 그리고 5분 정도 지난 후 씻어주면 샤워커튼이 한결 깨끗해진다.  04. 욕조, 세면대 물 때 제거법  세면대와 욕조의 경우, 물때가 자주 끼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데 식초 1/2컵, 알코올 1컵, 물 1/4컵을 섞은 후에 따뜻한 물 4리터와 섞어준다. 그리고 물때가 낀 구석구석 뿌린 후, 15분 정도 지난 후에 씻어준다. 말끔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05. 수도꼭지, 배수구 냄새 제거법  수도꼭지와 배수구 속의 이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한 컵씩 섞은 물을 부어준다. 살균 소독과 악취까지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식초로 종이타월이 축축해질 정도로 적셔 수도꼭지를 잘 감싸준 후에 잠깐 놔뒀다가 칫솔로 수도꼭지를 닦아주면 얼룩이 모두 지워진다.   06. 욕실 녹 제거법  오래된 집일수록 욕실에 녹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녹을 제거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녹슨 부분에 소금을 붓고 문지른 후, 그 위에 레몬즙을 뿌려둔다. 밤새 놔둔 후, 다음 날 아침에 씻어주면 녹이 말끔하게 제거된다. 
■402 생일 축하해!!🎉🎆
겨울에 태어난 막내집사♡ 매해 친구들 열댓명 초대해서 신나게 놀고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그리고 1층이 아닌관계로.. 집에서 가족 끼리 조용히 생파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진 많음주의✔ 아레사진은 예전에 생파했던 사진입니당^^ ⬆️2018 겨율왕국 컨셉 움짤>>> ⬆️2019 빛과우주 컨셉 ⬆️2020 over the rainbow 컨셉 제가 아이들 데리고 놀아주는걸 참 좋아해서 집에 친구들도 자주오고 생일때나 크리스마스도 매년 신나게 놀았었는데 코로나이후 아이들이 모여서 놀지도 못하니 예전이 참 그립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그리고 2021.열세살 섕파!! 올해처럼 이렇게 심플하게 하긴 첨입니다 ㅎㅎ 움짤>>> 친구들 초대못해서 속상해하긴 했어도 케잌등장에 신나하는 막내집사입니닷 ㅎㅎ 단순해여 ㅎㅎ 움짤>>> 보석으로 풍선 터트리기 / 한두번 해본게 아니라서 아주그냥 손쉽게 해냅니닷 ㅎㅎ 행운이랑 함께 기념사진도 남겨보아요~ 의젓하게 포즈도 잡아주고요~프로 모델이 따로없어요! ♡..♡ 탱구는 바로 격하게 거부 ㅎㅎㅎ 함께 기념사진 남기기 실패!! ㅎㅎㅎ 행탱이에게도 뭔지모를 축하를 해줍니닷 ㅎㅎㅎ 움 짤>>> 하루종일 많이 웃었던 막내집사 ^^)/ 축하하고 많이 많이 사랑해♡♡♡♡♡♡ (내년엔 바람대로 친구들과 함께할수 있기를) 탱구는 뭔 난리냐며 정신줄 놓았네여 ㅎㅎㅎ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잠이 잘 오게 해주는 숙면 안마
건강의 시작은 잠이 곧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신체활동과 뇌의 의식활동이 쉬는 상태에서 머릿속을 청소하는 과정이 수면상태에요. 그런데 스트레스 및 긴장성 피로, 불안초조, 불편한 환경 등의 이유로 잠을 못 자거나(불면), 깊이 잠들지 못한 채 꿈을 꾸거나 가위에 눌려(가면) 뇌가 휴식에 의한 청소를 하지 못하게 될 때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되고 자율신경 실조증후군으로 인해 건강의 불균형 상태를 겪게 됩니다. <안마 방법> ①백회(정수리의 중앙)에서 귀 위의 앞쪽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②이마 위 한가운데에서 뒤통수 밑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③이마 양쪽 위에서 천주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천주 : 뒷머리와 목의 경계선 상에 가운데로부터 양쪽 3cm 지점에 나타나는 반응점 ④이마 양쪽 바깥 위에서 풍지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풍지 : 천주 바깐 2~3cm 부근의 오목한 지점 ⑤귀 위의 앞쪽 옆머리를 양손바닥으로 눌러준다. ⑥뒷머리와 목의 경계선을 따라 뒤 중앙에서 귀 쪽으로 주무르고 눌러준다. 1~6번까지의 안마 동작은 뇌신경을 안정시켜주면서 머리의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⑦귀 뒤 완골에서 옆목을 거쳐 어깨끝선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은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Tip! 완골 : 유양돌기(귓바퀴 뒤편 밑쪽 아래로 뻗은 엄지손가락 윗마디 크기의 뼈) 뒤의 오목한 부분 ⑧등뼈 양쪽 근육을 뒷목에서 등을 거쳐 허리까지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 역시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킨다. ⑨허벅지의 뒤 바깥쪽에서 바깥 복사뼈의 뒤까지, 안쪽 복사뼈 뒤에서 허벅지의 뒤 안쪽까지를 주무르고 눌러준다. ⑩발 뒤꿈치에서 발끝까지 발바닥 전체의 여러 점을 주무르고 눌러준다. 수면을 관장하는 뇌의 수면중추를 자극하여 잠이 잘 오도록 도와준다.
벌건 대낮에 '묻지마 애교'로 연행되는 황설탕 씨
*황설탕의 한 마디: 차카게 살자 ㅣ 차카게 살자 지난 5일, 일주일간 집에 갇혀있던 황설탕 씨가 출소했다. ㅣ 지나간 과거 황 씨가 오랜만에 산책을 나선 건 코로나 탓도 있지만, 진짜 이유는 바로 그의 무자비한 과거 때문. ㅣ 나 황설탕이야 황 씨는 지금까지 산책 중 만난 12명의 주민들에게 묻지마 애교를 부린 이 동네 귀염둥이다. 바꿔 말하면, 그는 12범이다. ㅣ 황설탕이 또 착하게 살기로 결심했건만, 상쾌한 공기에 취한 황 씨는 이번에도 공원에서 만난 오빠에게 달려들어 꼬리를 마구 흔들다 연행되었다. 응. 이제 13범. ㅣ 거참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결국, 황 씨는 산책 40분 만에 집안에 구금되었다. 휴지로 화풀이하는 황 씨. 아무래도 올바른 시민이란 무엇인지 가르침이 필요해 보인다. ㅣ 다시 태어난 황 씨 카라가 주관하는 반려견 시민학교에 입학한 황 씨는 3주 만에 뛰어난 성적으로 6기 졸업생이 되었다. 매너 남으로 다시 태어난 황 씨의 새로운 행보가 기대된다. ㅣ 선서 나 황설탕은 앞으로 아무에게나 막 꼬리를 흔들고, 만져달라고 막 조르고, 막 여기저기 까불고. 암튼 그렇지 않을 것을 다짐합니다.라고 분명 말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니 굳게 다짐한 것이 틀림없으리라. ㅣ 산책 나갈까? 산책 나가자는 말에 순간 감정이 복받친 6기 수료생. ㅣ 그래. 자유가 최고지 반려견 시민학교 명예 졸업생 황설탕 씨가 차분하게 잔디 위를 걷고 있다. 그래. 이대로만 행동해다오. 게 섰거라. 황설탕 씨가 말을 듣지 않는다. ㅣ 황설탕이 또 비록 황 씨는 14범이 되었지만, 새로운 친구와 인사를 나눈 것에 매우 흡족하다. 아무래도 그의 묻지마 사랑은 아무도 말릴 수 없는듯하다. 황설탕 씨에게 반한 분은 아래 '황설탕의 인스타그램(@my__sugarrush)'으로 놀러 오세요! 주소: https://www.instagram.com/my__sugarrush/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01.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감스러워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법을 탓하며 빈둥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인생이란 쉬운 것도,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란 사실을 이해한다.   02. 자신의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들은 “직장상사 때문에 기분 나빠 죽겠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며 어떤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선택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03. 변화를 피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변화를 환영하며 어떤 변화가 닥치든 유연하게 대처하려 한다. 그들은 변화란 불가피하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04. 어쩔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교통체증이나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때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05.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필요할 때 ‘절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06. 계산된 리스크라면 떠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무모하거나 어리석게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를 떠안았을 때 최대 어떤 손해를 입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행동에 나선다.   0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과거를 실제 이상으로 부풀려 ‘좋았던 옛날’을 그리워하지도 않는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08.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따라서 과거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09.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됐을 때 분개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중할 뿐이다.   10.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실패했다고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패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11.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외로움과 고요함을 견딜 수 있다. 그들은 엔터테인먼트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행복하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빚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멘탈 갑은 세상이, 혹은 인생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의 역량과 장점을 토대로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건강이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