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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쭉-! 여름에 쓰기 좋은 산뜻 산뜻 제형별 토너 추천 3 ♥

안녕하세요! 글로우픽입니다♥
계절 바뀌면 가장 먼저 바꾸게 되는 제품이
에디터의 경우엔 토너 종류인데요!
매일 하루 최소 두 번씩 쓰는 화장품이잖아요..? 내 피부 소듕해

오늘은 지금부터 여름까지 쭈우우욱 쓰기 좋은
산뜻산뜻한 제형별 여름 토너 세 가지를 추천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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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깔끔하게 쓰는 9가지 개꿀팁
어버...ㅂ......어버....ㅏㅂ..... 하면서 멍청하게 글쓰지 말고 우리 이제 김영하 작가처럼 깔롱진 글을 써보자. 이제 초등학교시절 일기장st 글쓰기는 졸업하자고~!~! 1. 지긋지긋한 접속사, '및' 문장을 고치면서 가장 많이 접하는 단어 중 단연 1등은 '및'이라는 접속사다. 이를테면 다음과 같다. (나쁜 예) 타부서 및 타기관의 요청에 대하여 신속 및 정확한 대응 및 방안을 제시한다. 무슨 말인지 대략 알겠는데, 여러 번 읽어봐야 정확한 뜻이 들어오는 문장이다. '및'을 남발했기 때문이다. '~와(과)'나 '~하고'라고 하면 될 문장에 '및'을 여러 개 중첩해서 써서 난독증을 유발한다. 소리 내어 읽으면 '및'이란 단어에 액센트가 들어가기 때문에 술술 읽히지 않는다. 깔끔하고 잘 읽히는 문장을 쓰려면 절대로 '및'이란 접속사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및'을 쓰지 않고도 충분히 기술이 가능하다. (좋은 예) 타부서와 타기관의 요청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고 방안을 제시한다. 절대 '및'을 쓰지 마라. 다 잊어도 이것 하나만 기억해 두자. 2. '~하도록 한다'식 서술어 국민 MC 유재석의 진행 멘트를 잘 들어보면 '본격적으로 무엇무엇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라는 식의 말이 귀에 걸릴 때가 많다. 이러한 오류는 너무 많아서 일일이 고치기 어려울 정도다. (나쁜 예) 마케팅 계획 및 전략 수립시 OOO부서의 입장을 반영하도록 한다. '~하도록 한다'라는 서술어는 누군가(타인)에게 무언가를 하도록 만들겠다는 뜻이다. 자기 자신을 그렇게 하도록 만들겠다고? 사역동사(make 등)를 쓰는 영어에서는 가능한 표현이지만 국어에서는 거북한 표현이다. 그냥 '본격적으로 무엇무엇을 시작하겠습니다'라고 해도 충분하다. (좋은 예) 마케팅 계획과 전략을 수립할 때 OOO부서의 입장을 반영한다. 덧붙여서, 위의 '전략 수립시'라는 표현도 어색하긴 마찬가지다. 아마 일본식 표현에서 유래된 습관 같은데, 간단하게 '~할 때'라고 써야 깔끔하다. 3. '~대하여' 혹은 '~관하여'의 남발 이 문구는 쓸데없이 문장 길이를 늘여서 가독성을 급격히 떨어뜨리는 주범 중 하나다. (나쁜 예) OO분석 결과에 대하여 문제점을 발견하고 신규제품 지식에 관하여 숙지할 수 있다. '~대하여'라는 문구가 들어가면 뭔가 대단한 내용을 이야기하듯 느껴지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공식적인 문서에서 많이 발견된다. 하지만 지나치게 남발하면 촌부가 화려한 장신구를 주렁주렁 건 모습처럼 어색하다. '~대하여' 혹은 '~관하여'라는 말을 쓰지 않고도 얼마든지 간결하게 기술이 가능하다. (좋은 예) OO분석 결과에서 문제점을 발견하고 신규제품 지식을 숙지한다. 4. '~할 수 있다'라는 서술어 위의 예에서 '숙지할 수 있다'를 '숙지한다'라고 고쳐 썼다. 영어 번역 문장에 길들여져 'can'이나 'may'에 해당하는 '~할 수 있다'라는 서술어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나쁜 예) 적절한 담당자의 도움을 받아 연구 및 프로젝트 수행을 할 수 있다. 소설가이자 번역가인 안정효는 그의 책 '글쓰기 만보'에서 '~할 수 있다'식의 서술어를 문장쓰기에서 척결해야 할 습관 중 하나로 지적한다. 물론 '~할 수 있다'를 빼기가 곤란한 문장도 간혹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다'라고만 해도 충분하다. 안정효는 문장 전체를 뜯어 고쳐서라도 '~할 수 있다'를 없애라고 조언한다. 5. '~하고 있다'라는 서술어 동작이 계속되는 상황을 표현하는 '~하고 있다'라는 서술어가 많이 쓰인다. 이것 또한 불필요한 장식이다. 안정효는 문장에 자신이 없기 때문에 '~하고 있다'가 남발된다고 꼬집는다. 직원들이 쓴 문장에서는 '이해하고 있다', '보유하고 있다', '알고 있다' 등의 표현이 많다. (나쁜 예) OO산업 및 XX시스템에 대해 이해하고 있다. 그저 아래의 예처럼 '이해한다', '보유한다', '안다'라고 해도 뜻을 전달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안정효가 말했듯이, '~하고 있다'라는 표현은 문장력의 밑천이 드러날까 두려워하기 때문에 나온다. 진정한 문장력은 짧게 쓰는 용기에서 나옴을 기억하자. (좋은 예) OO산업과 XX시스템을 이해한다. 6. '~시킨다'라는 서술어 이 서술어는 위에서 언급한 '~하도록 한다'와 유사하다. '시킨다'는 다른 이가 하게 만든다는 뜻이므로 자신에게 쓰기엔 어색한 말투이다. 보통 아래의 예처럼 자신의 의지를 강조하려고 '~시킨다'라는 붙인다. (나쁜 예) OO을 제안하여 XX시스템을 변경시킨다. 그저 '~한다'라고 해도 충분하다. '~시킨다'라는 군더더기를 붙일 까닭이 없다. (좋은 예) OO을 제안하여 XX시스템을 변경한다. 7. 명사형의 나열 가독성을 떨어뜨는 주범은 명사형 단어들을 지나치게 주렁주렁 이은 문장이다. 아래의 예를 보라. (나쁜 예) 프로젝트 진행 과정 판단 미숙으로 문제 발생 확률 예측 실패 야기 가능성을 점검한다. 설마 이런 문장을 누가 썼을까 싶지만, 실제로 직원에게서 받은 문장이다. 읽어보면 숨이 턱턱 막혀서 괴롭기까지 한 문장이다. 문장을 짧게 쓰는 것도 좋지만 이 경우는 심했다. 명사형을 지양하고 서술어를 적절하게 사용하라. 주렁주렁 달린 명사 몇 개를 빼내어 간결하게 하라. 그래야 문장이 한껏 정갈해지고 우아해진다. (좋은 예) 프로젝트 진행을 잘못 판단하여 문제가 발생할 확률을 예측하지 못하는지 점검한다. 8. '~성(性)'이란 명사 직원들이 쓴 문장에서 '방향성, '효율성', '효과성', '중요성', '연관성'처럼 '~성'으로 끝나는 단어를 자주 접한다. (나쁜 예) 회사 방향성과 관련하여 전문성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하나의 명사로 굳어진 단어라면 모를까, 아무 명사에나 '~성'을 붙이면 꽤 어색하다. '~성'으로 끝나는 명사는 대개 젠체하려는 수단이다. '방향성'이 대표적인데, 그냥 '방향'이라고 하면 충분하다. 효율성, 효과성도 효율, 효과라고 하면 그만이다. (좋은 예) 회사의 방향에 전문가로서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9. 기타 위의 8가지 사항 이외에도 많은 사항들이 있다. '~것', '~통해', '~등'이라는 문구도 자주 남발되는데, 최대한 이런 표현들을 생략 한다. 100% 없애기 어렵겠지만 최대한 쓰지 않아야 깔끔하고 맛있는 문장이 된다. 특히 '~것'은 매우 자주 쓰이는데, 그걸 쓰지 않고도 문장을 만드는 방법을 매번 고심하기 바란다.
존예탱 자스민 의상 집중 탐구! (의상에도 서사가 있-다)
2019 알라딘 실사영화에서 등장한 자스민의 의상은 총 10벌!! 하나하나 다 너무 예뻐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요. 의상이 단순히 예쁘기만 한게 아니라 자스민의 서사와도 밀접하게 관련이 있더군요!! 쟈스민의 의상이 후반부에 갈 수록 캐릭터처럼 자유를 찾아가는 것을 연출했다고 하는데요. 한번 보시죠오오옹 먼저 첫번째 메인 의상인 청록색의 코스튬 존예탱 이 의상은 자스민의 시그니처 컬러인 에메랄드빛의 의상이에요. 자스민이 왕궁으로 돌아오고 나서 제일 먼저 보이는 의상인데요. 이 의상에서 뭐가 떠오르시나요?! 저 금박의 디테일과 문양... 앗 이거슨 한마리의 공작새...? 구구...구.. 맞습니당!! 자스민의 이 청록색 의상은 공작새를 연상해 만든 의상이에요. 의상디자이너인 마이클 윌킨슨 (Michael Wilkinson) 이 말하기를, 자스민의 초반 의상은 "왕실의 정원의 갇힌 한마리의 아름다운 공작새" 의 은유적 표현을 담았다고 합니다. 더불어 공작새는 중동과 남아시아에서도 상징적인 새이고, 공작새의 색감은 알라딘의 시그니처 컬러와도 맞닿아 있었죠! 그래서 아름다운 공작새에 대한 메타포를 사용하여 자유로운 영혼을 원하지만 왕실에 갇혀있는 새같은 존재인 자스민의 메인 의상을 제작했다고 합니다! 앞모습도 예쁘고... 뒷모습도 넘나 예뻐요 ㅜㅜㅠ 청록 + 금박 + 비즈의 조화가 환상적입니다. 반면 영화 극초반에 나왔던 의상을 보실까용?? 궁전에서의 의상과는 확연히 다른 의상입니다. 훨씬 자유롭구요 거추장스러운 장신구도 없고요 안에는 청록색 알라딘 바지를 입어줬어요. 이 옷은 인도 여성의 정통 의상인 salwar kameez 를 모델로한 의상이에요 요런거 꽃잎효과가 찰떡같네 ㅎㅎㅎ 자스민은 마을로 나가기 위해 하녀에게 제일 편한 옷을 빌려 입습니다. 나 밖에 나가게 편한 옷좀 빌려주라 ㅎ 라고 했을 쟈스민 기엽.. 자스민이 추구하는 자유로움과 맞닿아 있는 의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왕실에서는 비록 공작같은 존재이지만 끊임없이 자기의 길과 힘을 찾으려고 하는 멋진 캐릭터에요. 증말 멋져 후 다음은 쟈스민이 왕자의 구혼을 받을 때 입은 의상입니다! 오떤가요?? 뭔가 좀 꽉 조이고 있고 불편해보이지 않나여.. 이거 입고는 밥도 많이 못먹을 것 같애 ㅜ.ㅜ흑 보이시는대로 불편해보이는 걸 의도한 의상입니다. 저런 형식과 옷의 구조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해요. 그래서 몸을 움직이기가 매우 제한적이었던 것도 사실이고요. 하지만 상징적인 것은 자스민은 이런 옷을 입고도 자기 할 일을 하고, 왕자를 내치고, 왕이 되고 싶다고 자기 주장을 한다는 겁니다. 자파가 왕에게 마법을 걸 때도 자스민이 구해주죠. 나도 왕 되고 싶다고..!!! 자스민은 절대 평범한 곤듀님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ㅎ (디자이너가 직접 일케 말함) 그리고 사진에 보이진 않지만 가운 안에 청록색 바지가 숨겨져 있습니다! 디자이너인 스콧은 바지를 자스민의 트레이드마크 급으로 생각하고 만들었다고 해요. 요기 안에도 숨겨져 있음 명색이 공주님인데 트레이드마크인 의상이 바지가 된다는 건 굉장히 상징적입니다. 과거의 디즈니 작품들은 가부장제를 고착화 시킨다는 문제를 계속 끌어안고 있었지만, 요즘 디즈니 작품들은 라푼젤부터 시작해서 겨울왕국, 알라딘까지.. 좀 더 다양한 공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인상적입니다. ㅎㅎ 처음으로 알리 왕자 (변장한 알라딘)을 만날 때의 의상입니다! 밝은 오렌지 색감의 원단을 메인으로 쓰고 안쪽에 녹색 계열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그리고 악세서리는 쟈스민's 에메랄드!! 갠적으로 제일 맘에 드는 코스튬이에요 알라딘 의상 제작팀은 제작을 위해서 직접 아프리카, 터키 및 파키스탄에서 참고문헌을 공부했다고 합니다. 원단도 직접 그 나라에서 떼어서 만들었다고..! 그래서 이런 퀄리티가 나온 것인가.. Prince Ali 테마곡의 퍼레이드를 할 때는 의상은 거의 200벌 가까이 만듦..ㄷㄷ 달빛 아래서 알라딘이랑 몰래 만나기로 하고 정원에서 기다릴 때의 의상! 쨍한 마젠타 색상을 사용했지요. 밤에 알라딘이 몰래 찾아오기로 했기 떄문에 이렇게 한 색감을 지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알라딘은 못오지 ㅜ.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있는데 바람맞추기 있냐... 그리고 마지막 대망의 Speechless 의상! 으아 너무 멋있습니다. 전과는 달리 이제는 바지를 가운 속에 숨기는게 아니라 바로 보일 수 있게 디자인을 했습니다. 걍 막 보여줌 그리고 장신구도 훨씬 간소화 되었어요. 이르케 막 뛰어댕겨도 괜찮고요. 이때의 의상과 비교하면 그 변화가 극명합니다. 무거운 장신구를 하지도, 걸음을 방해하는 긴 망토를 걸치지도 않고요. 바지를 숨기지 않고 바로 보여주는 의상의 변화가 있네요. 알라딘의 제목은 비록 알라딘이지만.. 사실상 자스민의 성장과 모험을 다룬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왕실에 갇혀 살던 공주가 자신의 자유와 꿈을 찾아 왕좌를 얻어내는 그런..! 알라딘은 일종의 덤입니다 ㅎㅎㅎ 근데 사실 정말 그런게, 영웅의 모험 서사에서 봤을 때 주인공의 마지막 보상은 '아내'를 얻거나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이로써 진짜 주인공은 쟈스민이 아닐까 해요 ㅎㅎ 물론 알라딘도 너므 제취향 캐릭터지만요 그냥 마냥 예쁘고 화려한 의상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런 세세하고 디테일한 의미가 숨어있으니 더욱 알라딘 뽕이 차오르네요 ㅎㅎㅎ 아직 안보신분들은 꼭 4D로 관람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음청 재밌거든... 그럼 이상으로 <알라딘>의 자스민 의상탐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
시크한 패션으로 엣지있게 여름나기!
안녕~ 패션 픽! 해주는 픽클이야. 오늘은 시크하고! 엣지있는! 그런 샤프한 느낌의 코디를 좋아하는 패피들을 위해 여름철 시크하게 보낼 수 있는 시크한 패피들의 코디를 가져왔어. 그럼 어떻게들 코디했는지 구경하러 가보자구~ 블랙 민소매 바디수트 + 카키 하이웨스트 와이드 팬츠 + 스틸레토 힐 + 블랙 선글라스 스터드 디테일의 블랙 셔츠 + 버클 벨트 + 데님 핫팬츠 + 샌들 힐 + 스팽글 리스틀렛 블랙 니트 탑 + 아이보리 팬츠 + 오픈 토 힐 + 아이보리 숄더백 블랙 파게티 스트랩 캐미솔 + 블랙 스키니진 + 브라운 가죽 슬립온 + 메신저 백 흰색 브이넥 티 + 블랙 스키니진 + 레드 프린지 디테일의 샌들 힐 + 메신저 백 + 선글라스 스파게티 스트랩 실크 원피스 + 버클 벨트 + 실버 목걸이 + 가죽 부츠 + 클러치 화이트 캐미솔 블라우스 탑 + 하이웨스트 스키니진 + 앵클 스트랩, 파이썬 샌들 힐 + 가죽 자켓 베이지 민소매 블라우스 + 리본 디테일의 하이웨스트 팬츠 + 누드 앵클 스트랩 힐 + 클러치 루즈한 블랙 반팔티 + 찢어진 블랙 스키니진 + 블랙 첼시부츠 + 누드 크로스바디 백 루즈한 화이트 컬러 민소매 블라우스 + 스키니진 + 앵클 스트랩 오픈 토 힐 그래픽 티 + 플리츠 스커트 + 누드 플랫 슈즈 + 펜던트 목걸이 누드 핑크 티셔츠 + 하이웨스트 아이보리 팬츠 + 아이보리 스틸레토 힐 + 선글라스 시크한 코디 조합들,  어땠어? 참고해서 이번 여름은 더 시크하게 나보자! 다음엔 더 시크하고 멋진 코디로 돌아올게 안녕~!
페스티벌&바캉스에 딱! 타투부터 네일, 선블록, 글리터까지♥ 놀러갈 때 쓰는 뷰티템 추천
안녕하세요! 글로우픽입니다 오늘은 신나는 여름 나들이에 딱인 제품들을 가져왔어요 반짝반짝 글리터부터 톤업까지 되는 선블록, 간편한 타투 스티커와 스티커 네일까지! 놀러가는 기분 제대로 내볼 템 ♥-에디터가 써볼게요-♥ 첫번째 템은 페스티벌 하면 빠질 수 없는 글리터 제품! 언리시아의 겟 루스 글리터 젤 &리퀴드 입니다 EDITOR NOTE (제인 에디터· 글리터 환장하는 까마귀 ·복합성) 인★에서 핫한 제품이죠..? 에디터는 못참고 여러개 쟁였습니다 최근 출시된 컬러인 골드 옵세서를 눈에,  스탈릿 체이서를 입술과 볼에 올려 메이크업 해봤어요. 신나서 눈썹과 입술에도 발랐는데 생각보다 안 부담스럽고 기분내기 좋잖아요..! 느껴지시나여 이 영롱함이.. 투명 베이스에 큰 입자의 글리터가 매력인 제품이라 볼과 입술, 눈썹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EDITOR NOTE (제인 에디터· 글리터 환장하는 까마귀 ·복합성) 겟 루스 글리터 젤이 큰 입자의 투명 글리터라면 겟 루스 글리터 리퀴드는  좀 더 펄 크기가 잘고 빡빡하고 밀도 있게 발리는 제형이예요! 발색이 일단 굉장히 매력적이예요 시도하기 괜찮을까 싶지만 막상 발라보면 넘 예쁘고요 여러겹 레이어링 하기 좋고, 오프숄더 했을 때 쇄골이나 어깨에 발라줘도 예뻐요. 다음은 네일! 젤라또팩토리에서 새로 나온 젤네일이 진짜 젤네일 같다는 소문이 있어서 도전해 봤어요 이름은 #하또하또핏pro 지만.. 나는 프로가 아니야 하지만 마음만큼은 프로야! 곰손 힘차게 도전해봅니다 EDITOR NOTE (제인 에디터· 에디터치고 진짜 곰손 ·복합성) 원래 큐티클 정리 같은거 잘 안하지만 모처럼 기분 내는 김에 큐티클까지 정리해주었습니다. 젤 네일 붙일 때도 큐티클 정리해주고 붙이니까 훨씬 더 완성도 있어 보이더라고요. 크기별 22개 구성으로 세 가지 디자인! 딱 조합해서 쓰기 좋은 정도의 갯수 인 것 같아요. 에디터J는 손톱이 굉장히 큰 편인데요.. 그래도 손톱 사이즈보다 살짝 작은 녀석들로 골라 붙여주었어요. EDITOR NOTE (제인 에디터· 에디터치고 진짜 곰손 ·복합성) 집에 잠들어 있던 젤램프를 꺼내버렷..! 강렬한 LED 불빛 아래 구워줍니다 이러면 어쩐지 지속력이 오래갈 것 같은 기분. 기존 하또하또 네일에 비해서 더 얇고, 접어서 떼어 낼 때도 잘 떨어졌어요. 파일로 꼭 갈아주지 않아도 늘어남 없이 손쉽게 떼어졌어요. 집에서 혼자 한 것 치고는 꽤나.. 받은 네일 같지 않나요..? 지속력도 괜찮고, 불편함도 전혀 없었어요. 무엇보다 받는 젤네일보다 가성비 최고..! 곰손 에디터의 자신감이 +1000 되었습니다 다음은 타투 스티커 쫄보 에디터는 언제나 타투를 꿈꿨더랬죠.. 그래서 드디어 도전해봤습니다 #페인토즈 의 신제품 #타티커 보니까 실제로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타투이스트 분들의 도안을 활용한 디자인이더라고요.. (어쩐지 다 갬성 넘치고 예쁘더라-) 귀여움부터 감성, 힙함까지 다있어..! 에디터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 위에 투명 필름이 있는데 꼭 떼어내고 해 주세요 에디터는 안떼어내고 했다가 이거 왜 안되냐고 화냄ㅎ 하지만 나의 잘못이었다.. 투명 필름 떼어내고, 도안 부분이 피부쪽으로 가게해서 물을 잔뜩 잔뜩 묻혀줍니다. 굉장히 금방 피부에 잘 달라붙어요. EDITOR NOTE (제인 에디터· 타투를 하고 싶었던 쫄보·복합성) 신나서.. 과하게 타투를 해버렸어요 온갖 곳에 다할 기세...! 귀엽고 예쁘고 다하는 타투 어렸을때 하던 껌종이 타투가 생각나기도 하고..★  광택감 하나도 없어서 스티커 같지도 않고 진짜 타투 같아요. 퀄리티 무엇인가요 너무 좋다구! 한 뒤에 파우더 팡팡 해주면 더 오래갑니다! 마지막으로 놀러나갈 때 절대 네버 빠져서는 안될 필수템.. 선블록! #더페이스샵 #파워롱래스팅그린톤업선 요새 진짜 자외선 장난 아니라고 해서 자외선 차단 지수 높은 제품 위주로 쓰게 되더라고요! 놀러갈 땐 특히 햇빛 많이 받고 물에도 많이 들어가니까 강렬한 햇빛에 대비해 선케어도 강력하게 해봅니다 EDITOR NOTE (제인 에디터·선크림에 집착하는 편·복합성) 오래 자외선에 노출되어서 붉어진 피부에 발라줬는데요. 그린 컬러다보니 확실히 홍조나 붉은 부분이 커버가 돼요. 베이스 전에 발라주니 자연스럽게 톤업이 되어서 파데나 쿠션 바르기 전 베이스 용도로 사용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퍼석한 느낌이 없고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요. EDITOR NOTE (제인 에디터·선크림에 집착하는 편·복합성) 선크림 물에 다 녹아버리면 슬퍼.. 다시 바르기도 난감하고, 선크림을 바른 부위에 물을 적셔보기도하고 뿌려 봤는데요. 물에 닿아도 번들거리지 않고 송글송글 물이 맺혀요! 물에도 꽤 강한 제형이라는 것 흡수도 깔끔하게 되고 마무리감도 보송한 편. 게다가 미세먼지 흡착 방지 기능도 있다고 하는데요..(임상실험이 증명해..!) 미세먼지 많은 날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정말 야외활동에 딱인 선크림이예요 이렇게 준비 다 하고 어디 가야 할 것 같은데..? 네일부터 타투까지 다 해놓고.. 마음만 휴가를 보냅니다(껄껄) 무더운 여름 기분내는 뷰티템들과 함께 힘내자구용♥ 글로리들의 취향저격한 바캉스템은 무엇인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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