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denKim0517
1,000+ Views

늦었지만 내동생 결혼하는 축복받은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 꾸려나가고 힘든일이나 기쁜일이 있을때도 함께 나누며 영원한 인생의 동반자로 모든일을 헤쳐나아갈수 있는 부부로 성장하고 거듭나길.. #동생 #결혼식 #축하 #연세대동문회관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불안장애를 멈추는 5가지 방법
불안장애를 멈추는 5가지 방법 불안장애란? 알려지지 않거나 인지되지 않는 위험 또는 갈등에 대한 불안 공포, 근심, 긴장의 만성적 또는 재발하는 상태 --------------------------------------------- 불안??? 不安 편안하지 않다는 뜻임 불편하다. 불안정하다. 불행하다. 불길하다. 불우하다. 대체적으로 이러 뉘양스의 증상들이다. 불안장애는 심리 문제에 있어서 총제적인 문제이다. 인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평온상태이다. 이 평온이 깨지는 순간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겁을 먹거나 심리적으로 취약해질때 급격히 불안해진다. 갑자기 엄마가 사라져버렸을때 죽을듯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아이처럼... 나도 그랬다. 6살때 엄마랑 친적집에 갔는데 잠자고 일어났더니 엄마가 없었다. 그때 엄마가 돌아올때까지 1시간정도 울었던 기억이 ㅋ 암튼 불안장애는 무서운 것이다. 어두운 공동묘지를 혼자서 걸어간듯한... 골목길에서 무서운 깽패형들 사이를 지나가듯... 나를 매일 괴롭히는 친구를 만나는 괴로움... 시어머니의 혹독한 냉장고 검사... 불안장애는 과거의 좋지 않는 경험으로 인해서 현재 불안함을 느끼고 미래까지 불안으로 색칠을 하는 마음의 병이다. 그렇다면 이 불안으로부터 나를 어떻게 지켜나갈수 있을까? 이 불안장애는 단순한 의식의 차원이 아닌, 무의식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리 만만치 않다. 그래도 다음의 방법을 잘 유념하고 노력한다면 불안이라는 귀신이 나를 홀리게 하는 것으로부터 나를 보호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첫번째 나를 느끼며 호흡하라. 불안할때 호흡이 가빠진다. 머리속이 멍해지면서 뇌가 생존위협으로 인지한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쪼여오는등 멘탈이 붕괴된다. 온몸이 긴장되면서 눈 앞이 캄캄해진다. 불안하다는 것은 나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고 인지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있다는것을 가장 쉽게 정확하게 확인할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불안 상황, 감정, 기억에 빠지지 말고 지금 당장 호흡을 하면서 불안이 만들어내는 망상에 취하면 안된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은 호흡을 하라는 말로 나는 해석한다. 천천히 호흡을 하다보면 정신이 서서히 돌아온다. 평상시부터 긴장하거나 불안할때마다 짧게는 5분 길게는 30분정도 호흡을 하는 연습은 불안으로부터 그대는 지키는 좋은 무기가 될 것이다. 두번째 건강관리에 힘을 써라. 10여년 운동선수 활동을 했고 10여년 심리전문가 활동을 했다. 몸은 별로 중요하지 않으 오로지 '정신만이 최고다' 라는 잘못된 편견을 갖기도 했다. 아니다. 뭄과 마음은 우선순위를 매길수는 없다. 몸과 마음은 하나이다. 몸이 병들면 마음이 불안해진다. 마음이 불안해지면 몸이 병든다. 그래서 건강관리에 힘을 써야 한다. 정신이 아무리 청정하고 깨달음을 얻었을지라도 몸이 망가지거나 몸을 함부로 굴리거나 몸에 안좋은 음식물을 섭취하면 마음도 하루아침에 망가진다. 몸이 집이라면 마음은 그 집에 살고 있는 내 자신이다. 집에 물이 세고 흔들리면 얼마나 불안할까? 다만 건강에 대한 집착은 금물이다. 자칫 건강염려증과 같은 요상한 강박증에 걸려서 하루종일 집이 무너질 것 같은 걱정에 빠져버린다. 세번째 욕심을 절반만 내려 놓아라. 사람들에게 욕심을 내려놓으라고 말하면 일단 당황을 한다. 나 역시 그러하다. 어떻게 모든 욕심을 내려놓을수 있단 말인가?ㅎㅎ 반만 잘 내려놓아도 그대는 평온한 삶을 살 것이다. 욕심과 불안장애와는 무슨 관련이 있단 말인가? 욕심은 누구나 부릴수가 있다. 욕심은 평온하고 공평하고 이완되고 자유롭고 행복하고 만족스러움등의 정서가 아니다. 불안하고 탐욕스럽고 걱정되고 두렵고 만족못하고 포기못하고 불행스러움등의 정서이다. 결국 욕심이 많은 사람은 대체적으로 불안할수밖에 없다. 우리는 웃기게도 꼭 욕심이라고 하면 대부분 돈을 생각한다. 그러나 더 무서운 것은 정신적인 욕심이다. 기대하는 마음 남들이 나를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마음 나를 인정해주기를 바라는 마음 내가 최고가 되기를 갈망하는 마음 칭찬받고 싶은 마음.... 네번째 당신이 당신의 친구가 되어라. 살다보면 재수없게 하늘에서 떨어진 우박을 맞을수도 있다. 예기치 않는 사고를 당할수가 있다.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하기도 한다. 회사에서 모함을 당하거나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등... 그럴때일수록 우리는 급격하게 무너져버린다. 비참한 내 자신을 쳐다보기도 싫을 것이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죽어버리고만 싶을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내 자신과 멀어져버린다. 아이를 고아원에 버리고 어디론가 떠나는 엄마처럼.. 그래선 안된다. 내가 잘못을 했던 잘못을 하지 않았던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나의 손을 놓지 않아야 한다. 함께 꼭 껴안고 서로를 부둥켜 안고 의지해야 한다. 엄청 고통스럽고 살이 찢기듯 아프겠지만 최소한 현실세계로부터 도망가지 않아도 된다. 최소한 망상의 바다에는 빠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서서히 불안이라는 안개는 걷힌다. 다섯번째 현실에 못을 박고 당신의 능력을 과감하게 펼쳐라. 노력은 그대를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dead point(사점) 죽음의 경계라는 표현이 있다. 운동을 할때 죽을 것 같은 순간을 넘어서 버리면 어느순간 심리적인 평온 상태가 찾아온다. 우리가 아직 불안하다는 것은 더 많은 피와 땀을 흘려야 한다는 표현일지도 모른다. 조금만 더 하면 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수가 있다. 무엇이든 쉽게 이룰수가 없다. 불안이라는 것을 꼭 나쁘게 볼필요는 없다. 불안은 우리의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도구이다. 인간의 노력이 기적까지 만들수는 없지만 그 노력은 내가 원하는것 이상으로 보답을 할 것이다. 불안하다고 해서 마냥 도망가서도 안된다. 정신 바짝차리고 두 눈 똑바로 뜨면 안개가 걷히면서 내가 가야할 길이 보일 것이다. 불안속에 숨지 말고 불안이라는 종이벽을 뚫고 과감하게 돌진~ ^^*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책추천] 신혼 부부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반짝이는 5월은 웨딩시즌이라고 하죠! 누군가는 결혼을 새롭게 태어나 지금까지와는 또다른 생을 살아가게 되는 일이라고 말하는데요. 이렇듯 누군가를 만나 서로 이해하고 같은 방향으로 평생을 나아간가는 것은 설레는 일이기도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이 책들과 함께 새로운 날들을 멋지고 행복하게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둘이 함께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무일푼으로 떠난 연상연하 부부의 대만 도보 여행기 느리게 천천히 가도 괜찮아 박건우 지음 | 소담 펴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 부부들에게 행복한 결혼생활의 지혜를 알려주는 책 스님의 주례사 법륜 지음 | 휴 펴냄 매일 밥상 차리기도 힘든 맞벌이 부부에게 미리 쉽게 준비할 수 있는 일주일 식단 맞벌이 밥상 문인영 지음 | 도도 펴냄 너무 싸움이 잦아 고민인 이들에게 10년차 부부의 생생하고 유쾌한 싸움 이야기 싸우지 않는 부부가 위험하다 박혜윤 외1 명 지음 | 예담 펴냄 과연 행복한 부부란 무엇일까? 결혼과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 백년 부부 지아오 보 지음 | 펄북스 펴냄 클릭 >> http://me2.do/xufHOAIN
'신부의 로망 웨딩 드레스!'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웨딩 드레스 TOP 10
결혼식 준비의 하이라이트는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핏, 소재, 베일의 종류, 디자인 등이 너무나 다양하여 자신의 체형과 이미지에 맞는 드레스 스타일과 액세서리를 고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일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지만 대중의 관심이 쏠리는 유명인들에게는 더욱더 어려운 일이 아닐까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그들이 심사숙고하여 결정한 웨딩드레스 중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드레스 10벌을 소개합니다. 1. 케이트 미들턴 2011년 당시 윌리엄 왕자와 결혼한 케이트 미들턴은 알렉산더 맥퀸의 수석디자이너인 '이너 사라 버튼'의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브이자 네크라인이 좁고 길게 파여있으며 고풍스러운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2. 그레이스 켈리 1950년대의 디자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세련되고 우아한 이 웨딩드레스는 영화 의상 전문 디자이너인 헬렌 로즈가 디자인했습니다. 이 드레스는 가슴 노출이 없고 긴 소매가 달려있으며 레이스로 우아함을 더하고 있어 재벌가의 신부들이 주로 입는 스타일입니다. 두산가의 박서원 대표와 결혼한 조수애 아나운서,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딸 이부진, 신세계 오너가로 시집을 갔던 고현정, 현대가의 노현정이 모두 이러한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3. 메건 마클 2018년 5월 19일 영국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의 결혼식이 열렸습니다.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그녀의 웨딩드레스도 주목을 받았지요. 왕실의 고풍스러운 드레스를 입을 것이라는 세간의 예상과 달리 보트넥 디자인, 7부 소매인 심플한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이 드레스는 지방시의 최초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디자인 제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36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착한사람은 어떻게 길들여지는가?
착한사람은 어떻게 길들여지는가? 착하다 = 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바르며 상냥하다. 실제 의미는 그러하지만 통상적으로 착한 사람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스스로가 선함을 지향하고 마음이 청정함보다는 남에게 비춰지는...관심받 싶어하는... 이를테면 강자의 입장에서 말 잘듣는 사람이 자칫 착한사람이 아닐까? 이 글에서 말하는 착한사람은 위의 사전적 의미보다는 타의에 의해서 길들여지거나 그 길들여짐을 스스로 선택한 착함의 의미로 생각하고 읽어보세요.^^* 1. 우리 아들 얼마나 착한지 아세요? 저를 한번도 속 썩이지 않았어요. ㅎㅎ 2. 우리 직원들 엄청 착합니다. 야근을 시켜도 군소리 안하고 잘 따릅니다.ㅎㅎ 3. 제 며느리는 세상 착한 사람입니다. 한번도 대들지 않고 가족을 위해 희생합니다. ㅎㅎ 강자들은... 기득권들은... 약자들을 착하게 만들려고 하다. 그래야 편하게 살기 때문이다. 내가 편해지기 위해서는 착한사람들이 많아야 한다. 아니, 착한 사람을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 무리한 믿음을 강요하거나 절대적인 신념을 요구하거나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따라줘야하거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따라야 하는등의 심리적인 착취를 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함이다. 착하게 사는 것은 건강한 삶이다. 다만 자기가 편해지기 위해서 심리적으로... 경제적으로... 물리적인... 약자에게 착함을 강요해서는 안된다. 또한 강자나 기득권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무리하게 자신을 착한사람처럼 포장해서도 안된다. 때로는 그렇게 서로 길들이고 길들여지기도 한다. 나 역시 어떤 면에서는 길들이는 갑의 위치에 서보기도 했고 길들여지는 을의 위치에 서보기도 했다. 여전히 이러한 생존을 위한 굴레를 벗어나지 못했다. 물론 착함을 강요당하거나 예쁨 받기위해서 수동적으로 착함을 선택하는 이들은 삶이 괴롭고 고통스러울수밖에 없다.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수가 없다. 왜 그럴까? 1. 눈치를 봐야 한다. 스스로가 을이라는 위치에 길들여지면서 갑이라는 대상자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느낀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타인 감정, 기분, 생각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당신은 착한 사람인가? 아니면 수시로 눈치를 보는 사람인가? 자신에게 착한 사람인가? 남에게 착한 사람인가? 강아지는 참 착하다. 내 말을 항상 잘 따르기 때문이다. 내가 화를 내고 짜증을 내도 꼬리를 흔들면서 나를 기쁘게 해준다. 주인은 그 강아지를 예뻐할 것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기분이 나쁘면 강아지를 때릴수도 있다. 2. 참고 사는데 익숙해진다. 인내심, 기다림, 배려하는 마음은 위대하다. 그런데 매번 참기만 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 매번 참는다는 것은 자기의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다. 집이 불타고 있는데 창문을 닫아버린것과 같다. 나중에 화병이 도진다. 아니면 평생 참고 사는 것이 운명인양 착각하며 산다. 몸이 아프거나 뒤통수를 맞거나 정신적으로 무너질때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는다. 나의 착함을 고마워하는 사람에게나 선함을 베푸는 것이지 이를 이용하는 독사들에게까지 착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3. 당신은 서서히 나쁜 사람이 된다? 나는 기본적으로 착한 마음을 좋아한다. 다만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착한척하거나 착한모습을 보이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굳이 착한사람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들이 진짜 착한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늦바람이 무섭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그렇게 착하던 아들이 그런 끔찍한 나쁜짓을? 잘 참는 사람은 사실 없다. 그 안에 분노를 잘 가두고 있을뿐... 물론 마음을 잘 다스리는 수행자라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이 분노의 씨앗을 담고 있으면 언젠가 터지게 된다. 그 폭탄이 안에서 터져서 자신이 병들거나 나를 괴롭힌 사람을 향해 복수를 하기도 한다. 4. 착한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거 아닌가? 자칫 착한 사람들이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순진하고 순수한 마음은 속으로만 간직하자. 세상이든 사람이든 그리 만만하지 않다. 착한것도 좋지만 자신을 먼 지킬줄 알아야 한다. 오늘 신문기사를 봤는데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인 유진박이 또 7억원 사기를 당했다고 한다. 믿었던 주변 사람들에게 당하고 또 당했다. 안타깝고 화가 난다. 착하다는 것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착한 사람을 괴롭히는 나쁜 사람만을 탓하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것도 능사가 아니다. 나쁜 놈들은 그대의 착함을 이용하는데 전문가이다. 그대의 착함이 때로는 나쁜놈들의 기쁨이 될수도 있다. 5. 착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진다. 처음에는 단지 관심 받고 싶은 마음이였다. 그러나 그것도 서서히 중독이 된다. 자꾸 먹고 싶고 또 먹고 싶다. 나중에는 그것이 없으면 중독증 환자처럼 괴롭다. 착하지 않으면 큰일날것처럼 죄책감에 빠진다. 자기의 감정을 자꾸 숨기고 억압해야 한다. 인간은 착해야 하는 존재가 아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된다. 여유가 있으면 타인을 배려하고 도와주면 된다. 내 삶이 자유롭고 행복해야 한다.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기본적으로 존중해야 한다. 그래야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할수 있다. 이러한 건강한 마음을 지녔을때 자신과 타인을 위한 착함이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착함을 강요해서도 안된다. 그들은 참다가 결국 터지게 된다. 착하게 보이려고 가면을 써서도 안된다. 당신의 가면은 언젠가 찢겨지게 된다. 사람을 통제하려고 하지도 말자. 특별한 이득을 얻기 위해서 자신을 무리하게 낮추지 말자. 작은 것을 얻을지는 몰라도 혹독한 대가를 치룬다. 그저 있는 그대로 생긴대로 살아가자. 그런 과정에서 세상을 살면서 하나씩 배워가자. 그런 과정속에서 선함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정으로 착한 사람일 것이다. 그래서 섣불리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자. 타인을 기쁘게 해주는 것도 좋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자신을 먼저 기쁘게 해주자. 내가 나에게 착한 사람이 되어보자. 나는 오랜시간 착한 아이처럼 살아왔다. 돌이켜보면 나는 결코 착한 사람이 아니였다. 지금도 그러하고 ^^*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저서 : http://cafe.daum.net/hypnotherapist/mLOB/6
2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