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m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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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까지 10만명 남은 최근 한국영화ㅎㄷㄷ


나의 특별한 형제
5/13 (어제)까지 누적관객수 130만
손익분기점 140만
내일 신작들 개봉 하기 때문에
아슬아슬하다고..

이 영화 보신 빙글러들 있나욤?
생각보다 볼만하다던디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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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짠내영화 일 것같아 안봄
특형 봤워요 재밌워요
생각없이 웃으려고 라면 먹방이 그렇게 좋다길래 였다가 생각보다 왈칵 눈물 쏟고 나온영화. 아이언맨 죽었을때 안울었는데ㅋㅋ
개이득ㅋㅋㅋ 리뷰와 스포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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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영화인들이 김혜수를 우상, 빛이라고 부르는 이유
신인감독상 받은 전고은 감독 수상소감 제일 첫마디 "우선 3년전에 이 시나리오를 가장 먼저 읽어주시고 재밌다고 해주신  김혜수 선배님과 같은 자리에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뒷얘기 김혜수 배우가 굿바이 싱글 촬영할 때 전고운 감독이 스크립터였는데 글쓰는거 알고 시나리오 완성되면 보내달라고 함 지나가는 말이겠지 하면서도 소공녀 초안이 완성되고 시나리오를 보냈는데 꼼꼼히 읽은 김혜수가 다음날 바로 전화해서 응원해주고 추천 배우 정리한 리스트 보내줌 평소 무명배우들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김혜수 .. 이 같은 보람 아닌 보람 때문일까. 무엇이든 메모장에 적는 습관이 있다는 김혜수는 무명 배우들의 이름과 나이, 전화번호까지 휴대폰 메모장에 빼곡하게 기록해 두고 있었다. 인터뷰 중 휴대폰을 꺼내 취재진들에게 직접 보여주기까지 한 김혜수의 차원다른 열정에 혀를 내두른 것은 당연했다.  김혜수는 "일단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 적는다. 아티스트 같은 경우는 내가 캐스팅 디렉터까지는 아니지만 기억해 뒀다가 어떤 좋은 작품이 있을 때, 그 배우에게 맞는 캐릭터가 나왔다 싶을 때 추천을 해주기도 한다. 메모장에 보면 70세 넘는 분들도 있다"며 "일반적으로 한 배우가 주목을 받는다고 했을 때 주목받지 못했던 시절의 모습을 나 혼자 기억하고 있다면 '어? 저 배우 나 예전에 어떤 작품에서 봤는데. 진짜 좋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고 싶어지지 않냐. 나도 마찬가지다.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때 가장 좋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혜수 정도 되는 배우가 무명배우들한테 번호 따고 한명한명 기억했다가 작품 추천까지 해주는거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영화계 조금만 들여다봐도 알듯 특히 구직난이 심한 무명 여배우들한테는 빛과 소금같은 일 (남배우 마동석 왈. 김혜수가 무명배우한테 먼저 다가가서  "저번에 무슨 영화 나오셨죠? 거기서 연기 정말 좋았어요.." 라고  인사를 건네서 깜!짝! 놀랐다고 함) 여우주연상 받은 한지민 "늘 저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김혜수 선배님께서 항상 저에게 정말 많은 응원의 말씀을 해주시거든요 너무 감사드리고(울먹)" 카메라 밖에서 눈물흘린 김혜수 천우희 배우가 "작은 영화에 출연한 유명하지 않은 제가  이렇게 큰 영화제에서 상을 받다니..." 라는 수상소감을 하자 눈물을 흘린 김혜수 배우 나중에 인터뷰에서 천우희의 소감이 자신의 가슴을 쳤다며...  배우면 배우지 그런게 어딨어...  영화의 규모가 무슨 상관인가, 당신은 누구보다 잘했다.  라고 말해주고 싶었고 그래서 눈물이 났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후에 천우희 만나기만 하면 칭찬하고 예뻐함 더 서울 어워즈에서 드라마 미스티로 여우주연상 받은 김남주 배우가 자리에도 없는 김혜수에게 감사 인사하며 언급 ”오늘 꼭 이 분 말씀드리고 싶은데 김혜수 선배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많은 격려와 칭찬 해주셨는데 저도 선배님처럼 좋은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맙다“ 둘은 별다른 친분이 없는데 김남주가 오랜만에 컴백해서 좋은 작품에서 당당히 활약하는 것을 보고 김혜수가 잘했다며 전화를 줘서 김남주가 너무 감동했다고 인터뷰에서 두번세번 언급... 손예진 "김혜수 선배,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아"(인터뷰①) 향후 어떤 배우로 남고 싶냐는 질문에  "김혜수 선배는 저에게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은 존재"라고 답했다. 손예진은 "아역 시절부터 지금까지 30년이나 배우 생활을 하셨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한 번도 대중들로부터 눈 밖에 난 적이 없었다"면서  "그건 어디서 나온 힘이고, 나도 그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어려운 일이다"고 말했다. 또 "저는 아직 김혜수 선배에 비해 한참 어리지만  많은 일들을 겪으며 여기까지 왔다.  그런데 김혜수 선배는 오죽했겠느냐"며 "정말 멘탈이 강한 분이다.  같은 배우로서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손예진의 극사실주의 인터뷰..........ㅜㅠ 김혜수 팬미팅짤이 괜히 나온것이 아님을... 김혜수와 같이 작품했던 무명의 여배우들이 김혜수는 작품했던 모든 배우들과 카톡하며 무명임에도 스스럼없이 시사회에 초대하고 후배들의 소극장 연극에도 일일이 가주는등 챙겨주는게 장난 아니라고........ 인터뷰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해바라기', 사랑보다 어려운 용서 위에 핀 '희망'의 꽃
- '열혈남아'에 이은 가족상의 변화 조명 엄마일 가는 길에 해바라기꽃.. 사랑하고 싶었습니다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웃고 싶었습니다.. - 영화 '해바라기'의 '용서' 뮤직비디오 도입부 중에서 한 때 동네 뒷골목의 전설로 군림하던 태식(김래원 분)이 텁수룩한 수염을 한 채로 10년여 만에 가석방으로 출소하면서 들른 해바라기 식당. '용서'라는 뮤직비디오의 가사처럼 그의 출소만 기다린 채로 그 자리를 지키고 선 어머니가 있다. 하지만, 조폭 출신의 지역 의원과 주먹들이 동네의 재개발권을 틀어 쥐면서 태식의 엄마 덕자(김해숙 분)가 운영하는 '해바라기식당'에는 바람잘 날이 없다. 가석방 상태여서 조금이라도 사건에 연루되면 죄를 뒤집어쓰는 태식은 ''술 먹지 않고, 싸우지 않고, 울지 않겠다"며 결심한다. 영화 <해바라기>(감독 강석범)는 시종일관 말수 없이 난생 처음 가족을 느낀 고아 청년 태식이 '모자 관계'를 형성한 덕자의 희망 수첩을 받아들면서 조금씩 희망을 갖게 되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에게 희망이란 온 몸으로 막아서는 가혹한 뭇매는 물론, 가족이라 여기지 않는 여동생 희주(허이재 분)와의 순탄치 않은 관계만큼 어려운 것이었을까.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하 우행시)과 <열혈남아>에서 공통으로 찾을 수 있는 '용서'와 '모성애'라는 주제는 한 남자의 희망 이야기인 영화 <해바라기>의 밑바탕에 깔려 있다. 극중 주인공 태식이 길을 지나가던 불량배들로부터 일방적인 구타와 인격적인 학대를 당하면서도 참아낼 수 있게된 건 사랑보다 깊은 용서를 보여준 덕자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러한 용서 위에 한 남자는 자신의 희망을 하나씩 키워나갈 수 있었던 것이다. 싸우면서 정든다고 했던가. 태식에게 까칠함으로 일관하면서 불량배들에게 얽혀든 희주는 자신을 위험에서 구해내고 생애 첫 월급으로 PMP를 사서 선물해주는 태식에게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이 조금씩 연다. 관객들은 희주를 통해 결국 덕자가 태식의 양어머니란 사실을 알게 되면서 영화는  <우행시>의 주인공 윤수(강동원 분)의 피해 가족 박할머니(김지영 분)가 보여준 용서처럼 믿기힘든 한 어머니의 해바라기식 모정에 촛점을 맞춘다.  "애미가 바라는 건 네가 다시는 저런 놈들하고 얼굴 맞대지 않는거야" 하지만 '해바라기'란 단어 속 의미와 달리, 태식은 '어둠의 세계'를 끊고 덕자의 바램에 보답이라도 하듯 자동차 정비공 생활을 하면서 덕자 모녀에 든든한 기둥이 되고 그녀가 건넨 수첩에 적었던 희망들을 하나씩 이뤄가며 지우곤 환하게 미소짓는다. 첫 월급 타보기, 등에 새긴 문신 지우기부터 자신을 믿어준 덕자에게 신발 한 켤레를 선물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생활 속에 작은 만족을 느끼며 살아갈 때 쯤 가족의 해체를 위협하는 두 가지 사건이 벌어진다. 그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아니 우리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할까. 벼랑 끝에 선 한 남자가 힘들게 이뤄낸 '가족'을 불의의 폭력과 부조리한 세상으로부터 어떻게 지켜가며 핏빛 액션 속에 멍든 몸으로 가족의 상처를 치유하는가를 잔잔한 배경음악과 함께 스산해진 초 겨울, 메마른 가슴에 따스함으로 눈시울을 적시게 한다. <미스터 소크라테스>에 이은 김래원에게서 소년 티를 벗은 강인한 남성미와 함께 휴머니즘을 찾게 되고, 영화 <열혈남아>의 나문희에 이은 중견 연기자 김해숙의 온 몸 연기 또한 애틋한 모정으로 기억에 선하다. 이 영화가 스크린 데뷔작이었던 허이재의 역할은 그다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았으며 악역 조연진들의 연기가 빛났다.  다만, 불의에 대항할 수 밖에 없는 태식 주변의 상황 설정에 대한 설득력 부족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하지만, 영화 <튜브>에서 배두나가 사탕을 꺼내들며 전했던 여운깊은 메시지가 고스란히 이 영화 결말부에 특별 출연한 태식의 친구(박은혜 분)를 통해 고스란히 관객의 가슴에 전해온다. "'사랑 뭐 별건가, 행복했던 시간 짧은 기억 하나면 충분한거지. 사랑은 변하지 않아"      /시크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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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알라딘 실사영화에서 등장한 자스민의 의상은 총 10벌!! 하나하나 다 너무 예뻐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요. 의상이 단순히 예쁘기만 한게 아니라 자스민의 서사와도 밀접하게 관련이 있더군요!! 쟈스민의 의상이 후반부에 갈 수록 캐릭터처럼 자유를 찾아가는 것을 연출했다고 하는데요. 한번 보시죠오오옹 먼저 첫번째 메인 의상인 청록색의 코스튬 존예탱 이 의상은 자스민의 시그니처 컬러인 에메랄드빛의 의상이에요. 자스민이 왕궁으로 돌아오고 나서 제일 먼저 보이는 의상인데요. 이 의상에서 뭐가 떠오르시나요?! 저 금박의 디테일과 문양... 앗 이거슨 한마리의 공작새...? 구구...구.. 맞습니당!! 자스민의 이 청록색 의상은 공작새를 연상해 만든 의상이에요. 의상디자이너인 마이클 윌킨슨 (Michael Wilkinson) 이 말하기를, 자스민의 초반 의상은 "왕실의 정원의 갇힌 한마리의 아름다운 공작새" 의 은유적 표현을 담았다고 합니다. 더불어 공작새는 중동과 남아시아에서도 상징적인 새이고, 공작새의 색감은 알라딘의 시그니처 컬러와도 맞닿아 있었죠! 그래서 아름다운 공작새에 대한 메타포를 사용하여 자유로운 영혼을 원하지만 왕실에 갇혀있는 새같은 존재인 자스민의 메인 의상을 제작했다고 합니다! 앞모습도 예쁘고... 뒷모습도 넘나 예뻐요 ㅜㅜㅠ 청록 + 금박 + 비즈의 조화가 환상적입니다. 반면 영화 극초반에 나왔던 의상을 보실까용?? 궁전에서의 의상과는 확연히 다른 의상입니다. 훨씬 자유롭구요 거추장스러운 장신구도 없고요 안에는 청록색 알라딘 바지를 입어줬어요. 이 옷은 인도 여성의 정통 의상인 salwar kameez 를 모델로한 의상이에요 요런거 꽃잎효과가 찰떡같네 ㅎㅎㅎ 자스민은 마을로 나가기 위해 하녀에게 제일 편한 옷을 빌려 입습니다. 나 밖에 나가게 편한 옷좀 빌려주라 ㅎ 라고 했을 쟈스민 기엽.. 자스민이 추구하는 자유로움과 맞닿아 있는 의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왕실에서는 비록 공작같은 존재이지만 끊임없이 자기의 길과 힘을 찾으려고 하는 멋진 캐릭터에요. 증말 멋져 후 다음은 쟈스민이 왕자의 구혼을 받을 때 입은 의상입니다! 오떤가요?? 뭔가 좀 꽉 조이고 있고 불편해보이지 않나여.. 이거 입고는 밥도 많이 못먹을 것 같애 ㅜ.ㅜ흑 보이시는대로 불편해보이는 걸 의도한 의상입니다. 저런 형식과 옷의 구조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해요. 그래서 몸을 움직이기가 매우 제한적이었던 것도 사실이고요. 하지만 상징적인 것은 자스민은 이런 옷을 입고도 자기 할 일을 하고, 왕자를 내치고, 왕이 되고 싶다고 자기 주장을 한다는 겁니다. 자파가 왕에게 마법을 걸 때도 자스민이 구해주죠. 나도 왕 되고 싶다고..!!! 자스민은 절대 평범한 곤듀님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ㅎ (디자이너가 직접 일케 말함) 그리고 사진에 보이진 않지만 가운 안에 청록색 바지가 숨겨져 있습니다! 디자이너인 스콧은 바지를 자스민의 트레이드마크 급으로 생각하고 만들었다고 해요. 요기 안에도 숨겨져 있음 명색이 공주님인데 트레이드마크인 의상이 바지가 된다는 건 굉장히 상징적입니다. 과거의 디즈니 작품들은 가부장제를 고착화 시킨다는 문제를 계속 끌어안고 있었지만, 요즘 디즈니 작품들은 라푼젤부터 시작해서 겨울왕국, 알라딘까지.. 좀 더 다양한 공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인상적입니다. ㅎㅎ 처음으로 알리 왕자 (변장한 알라딘)을 만날 때의 의상입니다! 밝은 오렌지 색감의 원단을 메인으로 쓰고 안쪽에 녹색 계열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그리고 악세서리는 쟈스민's 에메랄드!! 갠적으로 제일 맘에 드는 코스튬이에요 알라딘 의상 제작팀은 제작을 위해서 직접 아프리카, 터키 및 파키스탄에서 참고문헌을 공부했다고 합니다. 원단도 직접 그 나라에서 떼어서 만들었다고..! 그래서 이런 퀄리티가 나온 것인가.. Prince Ali 테마곡의 퍼레이드를 할 때는 의상은 거의 200벌 가까이 만듦..ㄷㄷ 달빛 아래서 알라딘이랑 몰래 만나기로 하고 정원에서 기다릴 때의 의상! 쨍한 마젠타 색상을 사용했지요. 밤에 알라딘이 몰래 찾아오기로 했기 떄문에 이렇게 한 색감을 지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알라딘은 못오지 ㅜ.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있는데 바람맞추기 있냐... 그리고 마지막 대망의 Speechless 의상! 으아 너무 멋있습니다. 전과는 달리 이제는 바지를 가운 속에 숨기는게 아니라 바로 보일 수 있게 디자인을 했습니다. 걍 막 보여줌 그리고 장신구도 훨씬 간소화 되었어요. 이르케 막 뛰어댕겨도 괜찮고요. 이때의 의상과 비교하면 그 변화가 극명합니다. 무거운 장신구를 하지도, 걸음을 방해하는 긴 망토를 걸치지도 않고요. 바지를 숨기지 않고 바로 보여주는 의상의 변화가 있네요. 알라딘의 제목은 비록 알라딘이지만.. 사실상 자스민의 성장과 모험을 다룬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왕실에 갇혀 살던 공주가 자신의 자유와 꿈을 찾아 왕좌를 얻어내는 그런..! 알라딘은 일종의 덤입니다 ㅎㅎㅎ 근데 사실 정말 그런게, 영웅의 모험 서사에서 봤을 때 주인공의 마지막 보상은 '아내'를 얻거나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이로써 진짜 주인공은 쟈스민이 아닐까 해요 ㅎㅎ 물론 알라딘도 너므 제취향 캐릭터지만요 그냥 마냥 예쁘고 화려한 의상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런 세세하고 디테일한 의미가 숨어있으니 더욱 알라딘 뽕이 차오르네요 ㅎㅎㅎ 아직 안보신분들은 꼭 4D로 관람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음청 재밌거든... 그럼 이상으로 <알라딘>의 자스민 의상탐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
7월 개봉예정 영화 - 제일 끌리는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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