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Kle
1,000+ Views

빈티지 클래식한 느낌의 레드 롱원피스 코디

롱원피스 자체의 패턴이나 다른 아이템과의 레이어드를 통해서 빈티지하면서도 클래식하게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코디를 소개해드릴게요!

유니크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도 참고해서 봐주세요 :)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지난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돌아보기
Editor Comment 런던, 뉴욕, 밀라노, 파리 등 해외 패션위크를 거쳐 다가오는 3월 20일, 19 F/W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된다. 이 시기 동대문 DDP는 내로라하는 패션 피플과 이를 구경하려는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매 시즌 패션에 열광하는 이들로 가득한 DDP에 입성하기 전, 그 서막을 열기 위해 지난 1년간 <아이즈매거진>이 만나온 패션위크 패피들의 리얼 웨이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8년 봄에 열렸던 18 F/W부터 가을에 열렸던 19 S/S 런웨이까지. 지난 1년간 스트릿신에서 포착한 패피들의 오오티디 중 눈여겨보아야 할 포인트를 구분해 준비했다. 과연 두 시즌 동안 어떤 트렌드가 강세를 이루고 어떻게 변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1년 전 봄, DDP를 장식했던 18 f/w 시즌 패피들의 룩은 유난히 하이브랜드와 스트릿 & 스포츠 브랜드로 맥시멀 하게 연출한 스타일링이 강세를 띄었다.루이비통(Louis Vuitton)과 슈프림(Supreme),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와 버버리(Burberry)등의 협업이 패션가에 화두로 떠오르면서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브랜드 사이의 믹스 매치가 또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것. 인상적인 스타일링이 있다면 트렌치와 보머 재킷, 트랙 팬츠와 힐을 매치한 인물로 전혀 다른 느낌의 아이템을 완벽하게 연출하며 레이어링의 즐거움을 제안했다.  작지만 강한 아이템. 데일리 룩의 화룡점정은 액세서리가 좌우한다. 이 시즌은 유난히 패턴과 컬러감을 입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인물이 많았다. 특징이 있다면 강렬한 잔상을 남기는 네온 컬러가 대거 등장했다는 점. 일상에서는 쉽게 활용하지 못할 네온 컬러 슈즈들이 이날은 너도나도 등장하며 굵직한 존재감을 보였다. 현재까지도 독보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청키, 어글리가 메인 실루엣으로 자리했다는 것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백은 캐주얼한 백팩과 힙색이 주를 이뤘다.    반년 만에 다시 시작된 19 S/S 시즌 컬렉션은 가을의 정취를 머금은 듯 지난봄보다 한층 차분한 무드가 현장을 채웠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트렌치코트와 숄더가 강조된 오버사이즈 재킷 등. 여기에 마린 세르(Marine Serre),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레깅스 열풍을 따라 다채로운 스타일의 스타킹도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또한 이 시즌은 귀여움으로 무장한 키즈 모델들이 두각을 나타내기도.  특히 액세서리 라인의 활약이 돋보였던 19S/S 패션위크현장. 당시 디올(Dior)의 클래식 패턴 오블리크와 ‘D’ 셰이프를 복각해 제작된새들 백이 핫한 인기를 구가하던 중. 이 유행의 선구자였던 킴존스가 이 아이템으로 히트를 치자 곧바로 다른 하이 브랜드에서도 클래식 라인의 시그니처 백들을 부활시켰다. 이 영향이 고스란히 전해진 걸까. 엄마의 옷장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전 모노그램 패턴을 입은 루이비통, 구찌(Gucci) 백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나만 알고 싶은 19 가을, 겨울 컬렉션 패션위크 TOP 7
Editor Comment 19 가을, 겨울 컬렉션은 패션위크 역사상 이름을 남길만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칼 라거펠트의 마지막 샤넬 쇼부터 새로운 수장 루이스 트로터를 영입한 라코스테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의 대향연이 펼쳐졌다. 루이비통을 끝으로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의 기나긴 대장정이 막을 내리고 각기 다른 매력에 베스트 컬렉션의 우열을 가르기 어려울 정도다. 뿐만 아니라 패션계의 지속 가능성을 대변하며 트렌드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 이번 시즌. 수많은 브랜드 중 <아이즈매거진>이 지난 패션위크의 특별한 컬렉션 TOP 7을 모아봤다. 과연 에디터가 주목한 인상적인 브랜드가 무엇일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샤넬 파리 시내의 그랑팔레에서 개최된 흰 눈이 소복이 쌓인 샤넬(CHANEL)알프스 산장.설원 위 런웨이에 앞서 샤넬의 오랜 수장이었던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의 음성 인터뷰가 흘러나온 뒤 그의 마지막 컬렉션이 시작됐다.화려한 트위드와 순백의 컬러로 물든 쇼.제품군은 칼의 위대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드레스와 헤비 코트,오간자 셔츠,골드 액세서리,페도라 등 우아하고 로맨틱한 스타일이 주를 이뤘다.피날레에서는 그간의 헌정을 향한 경외심을 담아 박수 소리가 런웨이를 가득 채우기도.칼의 손길이 닿은 마지막 샤넬은 단연코 이번 시즌 최고의 쇼일뿐더러 패션계의 역사로 기록될 것이다. 셀린느 ‘셀로랑’이라는 오명으로 셀린느(Celine)의 오랜 팬들을 실망케 했던 에디 슬리먼(Hedi Slimane)이 새롭게 돌아왔다.보란 듯이 두 번째 시즌 만에 다시금 그의 저명을 입증한 이번 컬렉션.톤 다운된 스타일의 롱 드레스와 체크 재킷,케이블 스웨터,롱부츠 등 골드,브라운,블랙의 컬러 팔레트로 물든 쇼는70~80년 대 프랑스 부르주아 풍의 클래식한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따분한 로고 플레이도 그만의 감성으로 탈바꿈한 백 시리즈까지.어딜 봐도 예전의 논란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브랜드 아카이브를 충실히 재현한 런웨이였다. 발렌시아가 미래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의 발렌시아가(Balenciaga)는 구조적이고 직선적인 실루엣이 여전하다.프린트나 장식은 배제하고 과장된 벌룬 어깨와 특이한 재단 방식으로 완성된 제품군은 시그니처 아이템인 오버사이즈 윈드브레이커를 비롯해 레더 코트와 더블브레스트 재킷 등.블랙,그레이의 모노톤 베이스에 핑크,레드,블루의 채도 높은 컬러가 어우러져 포인트를 더했다.다양한 크기의 쇼퍼백과 크로스백을 양손 가득 든 스타일과 정연한 블랙 웰링턴 부츠로 마무리된 자태가 잔상을 남기기도. 스텔라 매카트니 퍼와 가죽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브랜드로 저명한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이번 시즌 그녀는 새로운 방법으로 보다 강력하고 명확히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냈다.모델들의 목,손,귀에 타투 스티커를 붙여 의미를 담은 것. ‘#ThereSheGrows’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Vegan’, ‘There is No Planet B’, ‘SOS’등의 문구로 생태계 파괴의 경각심을 일깨웠다.또한 빈티지 티셔츠로 제작된 드레스와 이전 컬렉션에서 사용된 패브릭으로 탄생한 멀티 컬러의 실타래, 클립 귀걸이 등으로 업사이클의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했다.  자크뮈스 이탈리아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컬렉션을 전개한 자크뮈스(Jacquemus). 특유의 낙천적인 색감과 여유로운 감성이 어우러진 런웨이는 오렌지, 블루, 핑크 등 다채로운 색감으로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시즌 포인트는 동전 하나 들어갈 정도의 마이크로 미니백의 가방 시리즈. 과연 어떤 용도로 사용해야 할지 의문이 드는 초소형 사이즈의 제품이지만 앙증맞은 디자인이 소장 욕구를 물씬 자극한다. 니트 팬츠, 맥시 드레스 등 페미닌한 스타일에 자연 소재의 디테일과 다양한 액세서리로 마무리된 컬렉션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가득 묻어는 쇼를 완성했다. 보테가 베네타 밀라노 패션위크의 최고 기대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Daniel Lee)를 영입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의 첫 데뷔전은 가히 성공적이었다. 블랙 가죽 탱크 원피스로 시작된 쇼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인트레치아토(Intrecciato) 기법을 새롭게 구현한 스타일에 해체적인 디테일을 가미해 오래된 패션 하우스의 색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제품군은 우아한 세련미를 과시하는 인상적인 숄더 라인의 재킷, 컷 아웃 코트, 비대칭 스웨터 등. 친밀하고 정제된 럭셔리룩을 완성한 보테가 베네타는 완전히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구축한 모습이다. 마린 세르 퓨처 웨어의 모토를 지속하는 마린 세르(Marine Serre)의 이번 컨셉은‘방사능’.환경의 종말을 가정한 이들은 네온,핑크,그린의 컬러의 사이키델릭 톤 베이스에 시그니처 로고로 무장한 스카프와 보디슈트,체크 패턴의 판초 등을 비롯해 다양한 디자인의 마스크,복면,야광 메이크업으로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마린 세르식 퓨처리즘은 폐기물 소재로 제작된 드레스,조개껍질과 동전을 재활용해 만든 액세서리로 또 다른 미래를 향한 강렬한 염원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IMAGE CREDIT : Vogue Runway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플로럴 원피스로 청순한 스타일 코디하기①
플로럴 원피스는 매년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아이템 패턴의 크기나 컬러에 따라 다양한 느낌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여기에 편안한 착용감까지 옷장에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잇템! 다양한 아이템과 액세서리로 원하는 느낌의 스타일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는 것 또한 플로럴 원피스가 가진 매력이지 않을까? 플로럴 원피스는 매년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아이템 패턴의 크기나 컬러에 따라 다양한 느낌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여기에 편안한 착용감까지 옷장에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잇템! 다양한 아이템과 액세서리로 원하는 느낌의 스타일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는 것 또한 플로럴 원피스가 가진 매력이지 않을까? STYLE. 1 밝은 옐로우 컬러에 큼지막한 플로럴 패턴으로 화려하고 화사한 느낌이 나지만 데님셔츠를 매치함으로써 캐주얼함을 더해서 스타일의 청량감과 경쾌함이 느껴진다.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는 데님자켓을 매치해도 멋진룩이 완성될 듯 STYLE. 2 더워지기 시작한 요즘날씨와는 어울리지 않지만 폴라티를 제외하면 지금 입어도 좋은 스타일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컬러에 플로럴 패턴이 더해지면서 상쾌함과 여성스러움이 느껴지고, 패턴이 똑같지 않고 각각 다른 패턴이 주는 재미도 있다. STYLE. 3 청순함이 느껴지는 플로럴 원피스에 데님조끼를 매치해서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청순함은 덤으로 STYLE. 4 러블리함과 유니크함이 어우러져 개성이 돋보이는 룩을 연출하였다. 골드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하여 화려함을 더했다. STYLE. 5 은행나무잎처럼 생긴 노란색 리본 패턴이 캐주얼함과 귀여운 느낌을 주는 스타일 STYLE. 6 파스텔톤의 패턴이 여성스러움이 돋보이고 벨트를 활용하여 스타일의 중심을 잡아줬다. STYLE. 7 이러한 패턴은 많은 여성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는 아이템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비교적 무난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줘서 청순함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레드컬러의 백을 포인트로 매치하여 세련된 느낌까지 더해졌다. STYLE. 8 소재와 패턴으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의 스타일을 연출했다. STYLE. 9 플로럴 패턴이 부담스럽다면 군데군데 간격이 넓은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 패턴이 없었다면 심플하고 무난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줌으로써 꾸민듯 꾸미지 않은듯한 느낌의 스타일을 연출했다. STYLE. 10 언발란스나 랩 형태의 원피스는 청순한 느낌을 배로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의 스타일 STYLE. 11 컬러가 주는 시원함에 패턴이 더해지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STYLE. 12 컬러감이 있는 원피스에 짧은 길이의 데님재킷을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함이 느껴진다. STYLE. 13 순백의 원피스에 그림을 그려놓은 듯한 디자인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재밌게 보셨나요? 소개해줄 스타일이 너무나 많네요 앞으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소개해드릴게요. 그럼 다음에 봐요.
에펠탑 앞에 펼쳐진 생 로랑의 2018 S/S
긴~ 여정의 패션위크의 마지막 종착지 파리🗼 파리 패션위크의 첫날밤은 안쏘니 바카렐로가 이끄는  생 로랑(Saint Laurent)이 장식 했어요! Photo by Bora Hong / Editor 채송화 패션위크의 시작은 뭐니 뭐니 해도 초대장인 인비테이션 정리부터 시작되죠🎉 따라란👀 2018 S/S 시즌 역시 생 로랑만의 심플함으로 완벽 무장한 인비테이션이 도착했어요! 둠칫 두둠칫-💃 늦기 전에 서둘러 쇼장으로 추울발✌ 이번 시즌은 우리를 조금 특별한 곳으로 불러 모은 생 로랑! 이 곳이 런웨이가 될 줄 이야?🙉undefined 바로 파리 하면 떠올리지 않을 수 없는 에펠탑이 파리 패션위크 첫날 밤의 핫플레이스❤ "그런데... 여기가 원래 사람이 이렇게 다닐 수 있었나?" 땡❗❗❗ 생 로랑의 2018 S/S 신상들로 가득했던 에펠탑 앞의 이 곳은 본래 호수였다는 사실! 이번 시즌을 위해서 호수에 물을 다 빼고 무려 1주일이라는 준비 기간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에펠탑이라는 장소에 런웨이를 뚝딱 만들어내다니! 레전드 오브 레전드💪, 역시 파리를 패션의 도시로 임명합니다(엄치-척)🌟 쇼의 시작은 저녁 8시였지만, 조금 서둘러 15분 전까지 입장을 해야 했는데요. 그 이유는 8시 정각, 반짝반짝✨ 에펠탑에 불이 켜지는 순간 쇼를 시작하기 위해서였다는 것! 에디 슬리먼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열일하며 생 로랑을 이끌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쏘니 바카렐로(Anthony Vaccarello)의 세번째 시즌!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시작 되었는데요.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장엄한 쇼를 수놓은 생 로랑의 시크룩. 여기에 이번 시즌은 생 로랑이 가장 잘 하는 페미닌과 웨스턴의 환상적인 조화까지 관전 포인트가 되었어요. 뉴욕에서 시작된 2018 S/S 시즌은 블링블링을 빼고 논할 수 없을 정도로 스팽글, 시퀸과 같은 반짝이는 요소🌟들이 가득 했어요. 생 로랑 역시 반짝이는 소재들의 향연이 펼쳐졌어요!  여기에 레이스로 로맨틱한 생 로랑 걸부터 파리지엔 시크 룩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생 로랑 걸까지! 안쏘니 바카렐로의 새로운 생 로랑 룩을 마음껏 뽐냈어요❣ 쇼의 마지막을 향해 갈수록 생 로랑의 가장 프렌치적인 무대에 모든 순간을 놓칠 수 없었는데요. 지난 시즌 가죽으로 선보였던 슬라우치 부츠가 이번 시즌에는 찰랑찰랑 깃털을 장착하고 등장하여 찰칵찰칵 연이은 셔터 소리가 끊이지 않았죠! 파리 패션위크의 첫날밤을 가장 드라마틱하고 강렬하게 장식한 생 로랑의 2018 S/S! 피날레를 위하여 에펠탑에 또 한 번 불이 밝혀졌는데요. 숨이 멎을 것만 같았던 피날레를 영상으로 만나볼게요-! Photo by Bora Hong / Editor 채송화 ▶2018 S/S 생 로랑(Saint Laurent) 컬렉션 더 보기 http://www.modaonair.com/collection/2939/CW
하나쯤은 다 있다! 검정색 반팔티로 스포티 한 스트릿 스타일 연출하기
안녕 여러분~ 코디 픽! 해주는 픽클이야~ 오늘의 주제는.. 바로바로! 검정색 반팔티로 스포티한 스트릿 스타일 연출하기! 스포티 스트릿이라 하면, 좀 활동적이고, 건강하고, 섹시하면서도 캐주얼하고 힙한 그런 다 가진 코디말이야. 그럼 코디들 좀  보러 가볼까? 상큼한 과일 그림의 반팔 티셔츠에 벨트가 있는 데님 미니스커트에 활동성이 좋아보이는 부츠 조합이야. 블랙 화이트를 테마로 티셔츠에 가죽 베스트, 베이스볼 캡, 스포티한 운동화를 매치한 독특한 스포티 캐주얼이야! 타이트한 크롭 티에 밀리터리 카고 바지, 그리고 잘 어울리는 밝은 그레이 워커로 섹시한 스포티 캐주얼 완성~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핫한 호피무늬 스커트, 그리고 역시 애슬레틱한 양말, 운동화로 섹시한 스포티 캐주얼 패션을 완성했어! 요즘 핫한 패션이지?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딱 붙는 반바지, 레깅스 등으로 멋을 낸 스포티한 패션! 크롭 티에 딱 붙는 스키니진, 편안한 운동화로 활동성 좋은, 섹시한 스포티 패션 완성 길이가 짧은 크롭에 레깅스, 스니커즈 조합은 조금 더 스포티한 애슬레져 룩이 돼. 티셔츠에 잘 어울리는 베이스볼 캡, 스냅백, 그리고 매칭되는 컬러의 배낭으로 스포티 룩을 꾸몄네! 스포티한 문구가 박힌 타이트한 크롭 티, 늘어진 벨트와 매칭한 카고 바지, 그리고 부츠까지. 스포티한 느낌의 스트릿 룩의 정석같아. 이 스타일도 요즘 많이 핫한 오버사이즈 티셔츠 + 레깅스 조합! 지루하지 않게 목걸이를 더해주는 센스. 오버사이즈 티에 여유가 있는 언발란스 뷔스티에 원피스 조합이야. 밀리터리, 플로럴이 합쳐진 에너지 넘치는 패턴이 인상적인 코디야! 이렇게 반팔티에 스니커즈, 베이스볼 캡, 가죽 제품, 워커, 레깅스 등의 아이템을  적절히 매치하면 스포티한 스트릿 스타일도 쉽게 가능하다는 거! 내일은 스포티룩에 도전하는건 어때? 그럼 다음에 봐, 안녕~
남들 다 입는 플로럴 원피스, 특별하게 입는 법 알려줄게!
안녕 여러분! 패션 픽해주는 픽클씨가 옷 골라주러 돌아왔어. 요즘 패션 트렌드 검색 순위의 상위에서 벗어나지를 않는 플로럴 원피스. 무난하면서 시원하고 좋긴 한데 사람들이 하도 많이 입어서 지긋지긋하다고? 그럼 여기 패피들에게 주목! 패피들은 같은 원피스라도 남다르게 입는다구!  함께 살펴볼까? STYLE. 1 꽃이라고 해서 항상 페미닌한 것만 어울리는 게 아니라구! 스터드 백, 부츠, 가죽 다 은근히 잘 어울리는거 아니? 레드 컬러의 원피스가 있다면 강렬한 이미지로 꾸며봐. STYLE. 2 예쁘고 잔잔한 플로럴 패턴도 시크하게 꾸밀수 있어. 이 언니를 봐. 옅은 핑크의 잔잔한 컬러지만 블랙으로 톤다운해서 멋진 스타일을 완성했잖아? STYLE. 3 플로럴이라고 해서 살랑살랑한 꽃무늬만 있는건 아니야! 그린 컬러의 플로럴 패션은 유니크해서 더욱 멋져보이지. 이 뷔스티에 원피스는 그린 플로럴 패턴에 비슷하지만 다른 카모플라쥬 패턴을 믹스해서 힙한 느낌이잖아? 캐주얼 스트릿 코디에 찰떡이지. STYLE. 4 이 패피의 플로럴 패턴, 좀 남다르지 않니? 복고풍 컬러라서 꼭 90년대 옷 같지만, 레트로가 대세인 요즘은 아주 힙하다고! 거기에 좀 빈티지하지만 캐주얼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남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힙한 코디가 되는거지. STYLE. 5 요즘 패션계를 뜨겁게 달구는 트렌드가 뭐다? 애슬레틱과 레져를 합한 캐주얼 운동 패션, 애슬레져다 이거야. 차분한 원피스라도 컬러가 맞는 운동화, 힙 색, 캡을 매칭하면 활동적이고 밝은 느낌의 스포티 스타일이 되는거야. STYLE. 6 여기 플로럴 원피스는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입어야 한다, 러블리하게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패피가 하나 더 있어. 무심한 데님 자켓, 캐주얼한 반스와 시크한 블랙 백도 특별하고 예쁘지? STYLE. 7 아까 픽클씨가 말해준 스터드와 레더 공식, 기억하지? 이 언니는 미니 원피스에 스터드 미디 부츠, 거기에 오버사이즈 셔츠와 블레이저를 걸쳐서 보이쉬하고 힙한 느낌을 더해 넘나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했어. STYLE. 8 플로럴 시크, 시크 플로럴. 픽클씨가 좋아하는 말이야. 핑크핑크하고 노랑노랑한 컬러도 좋지만, 흔하잖아? 그린에 도전해봐! 생각보다 잘 어울릴걸? STYLE. 9 플로럴인듯, 아닌 듯. 독특한 패턴의 원피스를 찾고, 너무 핫한 핑크로 포인트를 준 패션! 유니크하지? STYLE. 10 정열의 레드! 플로럴은 이제 좀 식상하다면, 이 트렌드를 이용해서 더 화려하고, 더 독특한 아트 패턴에 도전해봐~ STYLE. 11 픽클씨가 마지막으로 소개하고 싶은 느낌은 바로 빈티지! 플로럴은 빈티지한 아이템, 컬러와 너무 잘 어울리지만 생각보다 빈티지한 느낌으로 잘 입고다니는 사람은 별로 없다구! 원피스를 살 예정이라면 빈티지한 레트로 컬러로 고민해봐! STYLE. 12 STYLE. 13 피클씨의 패피 투어, 잘 따라왔니? 이제 같은 플로럴 원피스라도 독특하게 입을 수 있겠지?  다음엔 더 멋진 스타일로 다시 보자구~ 안녕!
[부산IN신문] 모델 겸 배우 배정남,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
부산시는 지난 4월에 진행한 ‘시민이 직접 뽑는 부산시 홍보대사’ 이벤트 결과, 모델 겸 영화배우 배정남이 선정되어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9일 밝혔다. 배정남은 내일 20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로비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위촉식에 참가한 후 그의 구수한 부산 사투리로 진행하는 ‘붓싼뉴스’도 녹화할 예정이다. 뚜렷한 개성으로 영화와 예능프로그램 등 다방면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정남은 구수한 부산 사투리와 신선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무보수 명예직인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시민을 위한 공익 활동과 부산시 주요시책 홍보 및 재능기부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위촉식 참여를 앞두고 배정남은 “저는 20살에 모델의 꿈을 안고 서울에 와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인내하며 결국 모델의 꿈을 이뤘다”며 “여러분의 꿈도 언젠간 현실이 될 거라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하이소”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미리 전달했다. 오거돈 시장은 “부산이 문화예술도시인 만큼 배정남 씨처럼 인기 있는 연예인들이 부산에서 많이 배출되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부산시 홍보대사가 되셨으니 부산의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전달과 부산 자랑도 많이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위촉식 외에도 ‘여름이 시원한 부산’을 주제로 하절기 사무실 간소복 패션쇼(파크랜드 협찬)도 진행되어 패션모델 지망생들의 힘찬 런웨이 워킹을 볼 수 있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홍보대사 #배정남 #모델 #영화배우 #위촉식 #부산사투리 #시민이뽑은홍보대사 #붓싼뉴스 #연예인 #패션쇼
2
Comment
6